The King’s Report 2019/08/0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번개가 동반한 비 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구름이 끼고 간간히 해가 나는 날이 되겠습니다.
최근에는 이상하게 비가 내리는 날씨가 반복이 되었었지요.
어제 아침은 조금 쌀쌀하기도 했습니다.
포코노 지역은 아침과 저녁에는 벌써 조금씩 쌀쌀해 지고 있습니다.
수맥이라는 나무는 벌써 조금 쌀쌀해진 날씨를 감지했는지 벌써 빨갛고 노랗게 물이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킹의 리포트전에 일어나면서 이 복음찬양을 부르면서 일어났는데 오늘 성구리마가 딱 그곳이네요.
이 찬양에서는
마굿간의 아기만이 아닌 물 위를 걷으신 예수님
그 어떤 기적이나 예언보다 더 크신 그 주님께서 내 안에 사시네
그 주님께서 내 안에 사시네
이 노래는 참아버님께서 제가 부르는 것을 좋아하신 노래입니다.
사실 엘비스 프래슬리가 불렀던 노래였는데요.
효진님께서 이 노래를 자주 부르셨고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이 노래를 부르라고 하셨지요.
이 노래를 저와 퀸이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참아버님 앞에서 불러드렸습니다.
저는 사실 엘비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효진 형님이 좋아했지요
오늘성구리마는 마가복음 11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입성하시는 장면입니다.
7 나귀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시는데요.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초라하게 입성을 하십니다.
말도 아닌 새끼 나귀를 타시고 안장같은 것도 없어서 사람들을 겉옷을 나귀에게 올리고 또한 나귀도 작아서 예수님의 옷을 땅에 질질 끌렸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왕중에 왕이신 예수님의 예루살렘의 입성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로마의 황제였던 시저가 만약 예루살렘에 왔다면 어떻게 입성을 했겠습니까?
그는 아마도 황금으로 장식이 된 하얀 큰 말을 타고 100여명의 종을 이끌고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을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을 다 멈추고 나가서 그 행진을 보았겠지요.
그렇게 사탄의 왕은 아주 멋지고 현란하게 등장하는 반면에 예수님의 예루살렘 등장은 아주 비참했습니다.
사탄왕들은 왜 그렇게 현란하게 등장을 하는 것일까요?
사실 사탄왕들은 그러한 행진을 통해서 나는 이만큼 무기가 있고 힘과 부가 있다. 나는 원한다면 너희들을 지금 당장도 죽일 수 있다. 그러니 너희들은 무릎꿇고 나에게 복종하라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 이렇게 말하지만 또한 폭력이 세상을 움직인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13시간의 간격으로 미국의 2번 총기난사 사건이 지난 주말에 있었습니다.
이번 텍사스에서 났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우리가 텍사스가 보수주라고 생각을 하지만) 자신이 달라스(보수지역)에 살면서도 민주당의 남미인들의 지역으로 가서 총기난사사건을 감행했습니다.
총기가 있을 확률이 낮은 곳을 타깃한 것이지요.
택사스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이 월마트에 들어오는 사진을 보면 그가 귀마개를 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거의 20여명이 사망한 이 총기 난사사건이 범인은 자신의 쇼설미디어에 보면 범행을 저지르기 바로 전에 자신의 정치성향은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꿨습니다.
폴 조셉왓슨씨는 자신의 최근 비디오에서 이번 총기난사사건들을 거론하면서 백인들만의 잘못이라고 해서는 안되고 극우도 극좌도 다
폭력은 쓰면 잘못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자신의 관점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와 반해서 존 래벨 (전 특수부대)과 같은 사람은 이번 총기 난사사건에 대해서 지금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어디에 가던지 누가 총기를 소유하고 있을 것인지 가늠하고
만약의 상황을 항상 대비하는 버릇을 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이 어디 있는지 비상상황에 어떻게 사람들을 대피시키는지 등등)
그는 자신이 있는 곳에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면 자신은 주저없이 그 사람을 처단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러한 범인들은 사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존 레벨은 아주 침착하고 전혀 감정적인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그는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이고 자신은 전사시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훈련하시는 사람들도 전사시인들이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존 레벨과 폴조셉왓슨의 관점이 정말 다르지요.
사실 이렇게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키는 범인들을 보면 그들은 대부분 보시다 시피 베타 남성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공립학교에서 여자선생님에게 남성성은 유해하다고 들으면서 학교를 다녔고 자신의 미혼모 어머니에게 사랑을 받지 못한 남성들입니다.
학교에는 80%의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은 여성들입니다.
그 나머지 20%남성 선생님들도 또한 대부분 베타남성들입니다.
그나마 남성적인 선생님들은 체육선생님 정도일까요?
아이들에게 남성이라는 것은 유해하고 나쁜 것이다라고 가르치고 쇼설미디어에 쩌든 세대가 지금의 어리석은 세대입니다.
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의 범인도 자신의 쇼설미디어에 "모든 여학생들, 너희들은 이제부터 나를 기억하게 될 거야"하면서 으름장을 놓았죠.
자신의 쇼설미디어의 좋아요와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런 짓을 했다는 것입니다.
노력과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일하고 남성성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자랑스러운 남성으로 우뚝 서는 것이 남성인데 지금의 젊은 남성들은 빠른 부와 빠른 인기와 빠른 명성을 전혀 노력없이 얻고자 합니다.
진정한 남성들은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하지 절대 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해치려는 포식자들을 보면 진정한 남성이라면 그들을 처단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베타남성들은 항상 게임속에서 자신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입니다.
현실에서는 게으르고 약하고 수동적인 총기난사사건범인들은 자신의 게임과 쇼설미디어에서는 자신이 강하고 멋지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사람들이라고 그런 척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남성이라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책임감이 있고 사람들을 보호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그렇게 하기 위해서 훈련을 하고 땀을 흘리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깊게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낮에 월마트에는 대부분 여자들이 쇼핑을 하지요.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의 범인들은 월마트에서 대부분이 여자일 것이고 자신 총기난사를 해도 나를 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계산한 것입니다.
사실 텍사스주는 진정한 보수들이 있는 곳이라고 알려져 왔는데 이제 캘리포니아 주의 사람들이 대거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네요.
지금 팀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번 사건이 일어난 월마트는 총기제한구역으로 정해져 있는 월마트였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전혀 이상하지가 않지요.
저는 이번 폴 조셉왓슨이 모든 폭력은 다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저는 만약 좌파들이 이런 식으로 폭력적으로 일반인들을 살해하고 그것을 즐긴다면 이것은 처단을 받아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월마트에 모든 사람들이 총기소유가 가능했다면 그 범인은 총을 꺼내려고 하는 순간 일반선량한 시민들의 처단을 받았을 것입니다.
군대훈련중의 하나는 만약 큰 폭발음이 들리면 땅으로 몸을 완전히 붙이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통사람들은 이러한 총기소리나 폭발음이 들리면 우왕좌왕하고 우리에 갇힌 동물처럼 두려움으로 판단력을 잃습니다.
그러므로 훈련이 필요하고 또한 이러한 악한 이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좌파들은 이러한 사건이 있을 때마다 총기 규제 총기규제를 말하는데요.
그들에게 아무리 총기난사사건이 총기제한구역에서 일어난다고 말해도 소용이없습니다.
그들은 범죄자들을 보호하고 자신의 전체주의 사상을 세상에 실현하고 싶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은 모든 사람들이 철장왕국의 왕과 왕비로써 총기소유를 한다면 전혀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메시지가 아닙니까!
저는 이번 사건을 놓고 폴 조셉왓슨 보다는 존 레벨의 메시지가 확실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악을 철장으로 처단하는 것이지요.
저희는 더 많은 여성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재미로 죽이고 즐기는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의 범인들에게는 자비라는 것은 없을 것이라는 확실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세상을 공포스럽게 하면서 짧은 명성을 얻고자 총기난사사건을 저지르는 늑대가 되고자 하는 범인들에게는 다른 언어는 통하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이러한 짓을 하면 너희들의 목숨이 선량한 시민들에게 의해서 처단될 것이다 라는 것을 아는 것만이 그들의 끔찍하고 잔인한 놀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악을 처단하십시오, 훈련을 매일하십시오.
(쉬어가는 시간)
팀 엘더 본부장으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교회명절이기 때문에 킹의 리포트가 없습니다.
미국은 이번 주말에 일어났던 2개의 총기난사사건에 깊은 상심에 빠져있지만 저는 그것이 저는 미국의 가장 큰미디어의 관심을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을 하고 잇습니다.
이 무역전쟁에서 미국이 이겨야만 중국의 힘이 내려가고 세상에 천일국이 세워질 수 있는 기회가 더욱더 커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물품에 더욱더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지요.
중국은 그것을 대응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화폐가치를 낮추었습니다.
화폐의 가치를 낮추면 수출을 할 때 더 싼 값에 수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 10% 올린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고 거의 같은 가격으로 수출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좋지 않은 것은 화폐의 가치를 낮추면 수입을 할 때 더 비싼값으로 수입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의 내부경제가 휘청거리게 됩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이번 중국무역관세를 이용하여서 중국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팀엘더 본부장님)에는 이것은 총구를 겨누고 피를 흘리면서 싸우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것은 세계의 정상의 패권싸움인데요.
미국의 유대기독교 사상이 나라들을 이끌 것인가 아니면 공산 사회주의의 중국이 이 세상을 이끌 것인가 하는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물론 희생자와 희생자의 유족들에게는 안타깝지만 이것은 20명 9명들의 총기난사 사건과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사안입니다.
케리 램 홍콩의 최고 지도자(중국중앙당국이 넣은 여성)는 이러한 홍콩의 과격한 시위가 홍콩을 망하게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시위의 악덕함을 시사하면서 무력진압을 계속적으로 힌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하는 것은 이러한 홍콩시민들의 시위는 중국의 안정과 부를 망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정과 부를 망치는 것은 일시적이겠지요.
지금 홍콩시민들은 일시적인 안정과 부를 바라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심하는 모습입니다.
중국정부의 무력진압의 협박에도 홍콩의 시민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싸워나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입니다.
79일동안 계속되고 있는 홍콩의 시위는 "죽기를 각오했다"라는 제목입니다.
2014년의 홍콩의 시위는 학생들로 이루어 졌다면 지금의 시위는 홍콩의 정치관련 관료들, 의사 팝스타 등등 모든 직업과 모든 나이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420명의 홍콩시민들이 중국공산당에게 연행이 되었습니다.
베이징은 홍콩의 경찰에게 시위진압을 맡겼고 또한 인민해방공산당 군대의 위협의 영상도 내보냈지만 전혀 홍콩의 시위는 잠잠해 지지 않고 있습니다.
홍콩의 시민들은 지금 총기소유가 전혀 허락되지 않는 지역에서 그냥 엄청난 시민의 숫자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사실 이 시위가 작아지면 곧바로 시위 무력 진압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혈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홍콩의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서 단결하고 하나될수 있도록 기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아멘 아주
이번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난 알 파소지역을 트럼프대통령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그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2명의 부상자가 목숨을 잃으므로 엘파소지역 최종사망자들의 숫자는 22명입니다.
'지금 민주당의 분위기는 총기난사사건으로 모든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총기소유제한구역이었던 월마트가 문제였다. 또한 비난을 해야 한다면 그 범인을 탓해야지 총기 자체를 탓해서는 안된다' 라고 팍스뉴스사의 한 뉴스앵커가 말했습니다.
총기제한구역이라는 것은 총기난사범에게는 기회를 일반 선량한 시민들에게는 악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아침 이번 총기난사사건에 대한 연설을 했는데요.
그는 우리는 총기난사사건과 같은 비극을 놓고 더욱더 전과기록 체크를 더 잘해야 하고 또한 국경사수로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법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민주당과 공화당을 둘다 만족시키겠다는 정치인과 같은 수인데요, 트럼프가 정치인같은 발언을 하고 있네요.
나이지리아가 중국에서 돈을 빌려서 철도를 깔았다가 갚지 못하자 중국의 현대판 노예가 되겠습니다.
미얀마도 지금 중국의 돈을 빌렸다고 나이지리아와 같은 상황에 닥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항상 골치거리이지요.
그렇지만 중국을 미국이 상대하고 점점 무역전쟁에서 이긴다면 북한을 상대하기는 훨씬 쉬울 것 입니다.
캣우먼이 레즈비언의 첫영웅 여성으로 이번 마블코믹스영화에서 나오는 모양이네요.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자하는 그들은 저들의 움직임에 저는 빠지고 싶군요.
일반시민들은 총기제한구역을 보면 그총을 가져가면 안되겠다 생각하지만 범죄자들은 자신들의 기회로 삼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총기제한지역을 없애는 운동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총기난사범들은 총기제한구역을 아주 찬성하는 자들입니다.
2020년의 대통령의 선거에는 중국의 선거개입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내년에 트럼프가 탈락될 것으로 점을 치고 그것에 목숨을 걸면서 무역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트럼프는 이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속전속결하여서 중국이 2020년의 선거에 장난을 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인들을 사랑하지만 중국의 정부는 사람들을 공산당으로 사지로 몰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기도와 정성을 모아주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