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05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해가 화창한 날이 되겠습니다.
비 소식은 전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는 무더위가 한 풀 꺽기었네요.
이번에 저희는 성전식구들과 위키스 글랜이라는 21폭포가 있는 곳을 갑니다.
천일궁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한 곳인데요, 국보로 지정된 곳이라고 합니다.
3마일의 거리에 21개의 폭포가 즐비하여 있습니다.
입장료나 그런 것도 없고 저희가 스카우팅을 갔었는데요, 아주 아름답고 그리 어렵지 않은 하이킹입니다.
3일 동안 40불을 지불하면 캠핑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1개의 폭포의 높이는 16피트(2대 왕님의 키가 6피트가 조금 넘으십니다.)에서 60피트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무엘상 20장입니다.
이 장에서는 사울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사람을 보내고 다윗의 축복을 질투합니다.
30 사울이 요나단(사울의 아들/ 다윗의 친구)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31 이새의 아들(다윗)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 즉 이게 사람을 보내어 그를 내게 끌어 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이니라 한지라
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삶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다윗왕은 하나님의 뜻을 섬겨야 한다는 삶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였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저는 최근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사람은 살면서 그냥 매일매일을 먹고 자고 싸고 하는 삶만이 아니라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것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개와 돼지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라고 말했습니다.
매일 매일 살면서 일에만 사로잡혀져 버리면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하나님의 왕국으로 이끌 수 없습니다.
돈이 모자르는데 돈이 없어, 아이들 교육교육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데,
아이들의 삶의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정부의 쇠뇌를 잘 받은 턱에 그냥 바쁘게 바쁘게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생각을 하지 않고 아이들을 몰아갑니다.
아이들의 삶의 목적이나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미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학과 먹고 사는 것을 생각 것은 현실적인 것이라고 그러한 사람들은 말합니다.
애석하게도 엄마들이 이러한 실수를 많이 하지요.
의사가 되어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 것입니까?
좋은 학원을 가고 좋은 직업을 갖고 의사가 되고 돈을 많이 벌고 아이들을 그러한 트랙으로 기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의 마음의 아이들의 영적인 삶에 대한 돌아봄이 있습니까?
그냥 내가 아이들을 잘 길렀다, 그냥 내가 의사
아들을 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이 먼저 앞서는 것은 아닙니까?
인간은 동물과는 다르게 존재론적인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원합니다.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우리가 왜 존재하느냐 하는 것과 같은 질문을 하지요.
사람은 내가 무엇을 할 때 왜 무엇을 하는지를 알기를 원합니다.
그냥 직업에서 직업으로 옮겨다니고 생각 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이 목적 없이 삶아서는 안됩니다.
사람은 자연을 보면서 꽃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색깔이 얼마나 아름답게 피어 있는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한 색깔을 이렇게 아름답게 창조하신 창조주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수학자로서 모든 자연을 페바나치 수열로 만드시고 동시에 이렇게 아름다운 꽃의 색깔을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정원에서 큰 두꺼비를 발견했는데요.
그는 보호색으로 정원의 흙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꺼비를 뒤집으니 배의 색깔이 하얀색이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스티븐 마이어라는 창조론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를 믿는 하나님을 믿는 과학자)
스티븐 마이어라는 분은 최근에도 진화론에 의하면 많은 동물의 종은 한꺼번에 나왔다고 말하지만 마이어라는 분은 그 다윈의 논리를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다윈이 말하던 천천히 진화하는 Missing Link (화석의 중간 단계)도 한번도 발견이 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스티븐 마이어의 진화론은 완전히 무너졌다라는 토론회를 보십시오.
진화론을 믿는다는 것은 아직 지식이 부족하고 과학을 몰라서 믿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수백억년만이 걸려서 아메바가 인간으로써 진화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절대 파충류가 아기들에게 젖을 먹이는 다른 몸의 구조로 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최신 과학이나 신학적인 논점을 계속해서 공부를 하는데요.
물론 저는 성전을 이끄는 2대 왕으로서 최신정보를 항상 관심을 두고 식구님들을 이끌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저는 5아이들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을 세상에 살면서 항상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세워야 한다는 책임이 또한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저의 장남이 이번에 축복을 받는데요.
1세분들은 참아버님과 개척의 세대에서 자신을 버리고 희생을 하면서 가야 하는 노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 동시에 가정을 어떻게 돌보고 어떻게 사탄이 가정을 공격하는
지에 대해서는 전혀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지금 성전의 2세들은 정말 운이 좋은 시대적인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지요.
1세분들은 그런 과정에서 많은 자녀들을 잃었지요.
하지만 1세 여러분들이 모든 자녀들을 다 잃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합시다.
1세 분들은 모든 각도에서 사탄의 침범이 참아버님께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참아버님을 보호해야 하는 미션이 있었지요.
우리의 삶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미션이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목적과 미션을 잃고 살면 안됩니다.
제가 하는 말은 매일 매일 해야 하는 반복되는 일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돈도 벌어야 하고 시간을 보내기도 해야 합니다.
압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하루의 일정시간을 그것도 어렵다면 일과 일의 중간의 짧은 시간이라도 잡아서 삶에 대해서 회상하고 자신의 삶의 목적에 대해서 다시 되뇌어야 합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핸드폰도 충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짧던 길던 충전이라는 시간을 매일 매일 가져야 합니다.
다윗왕도 이렇게 사람들이 자신을 죽이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의 목적을 다시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국진님께서도 매일매일 회사를 가시고 열심히 일하지만, 동시에 국진님께서 말씀하는 것은 내가 일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참아버님께서 이 지상에서 하시고자 하셨던 것을 물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사명이 있다고, 목적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말을 들으면서 저희의 첫째 둘째 아들들도 자신도 3대 왕 신준을 위해서 국진님께서 성전목회를 도와주는 것처럼 돕고 싶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나요?
그것은 제가 아버지로서 그냥 먹고 자고 싸는 것을 넘어서서 아이들과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존재론적인 질문과 대답과 토론을 아이들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읽으신 리마에서도 요나단은 자신이 다윗왕을 죽이려는 사울의 아들이었지만 자신의 미션은 다윗왕을 돕고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저는 저의 미션이 참아버님의 혈통과 하나님왕국을 세워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러한 미션은 우리 성전식구님들의 기도와 지원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깊이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며칠 전에 한 이탈리안 식구가 어떠한 프로젝트를 자지고 왔는데, 제가 그래서 그 식구에게 말하기를 빨리 억만장자가 되어서 하나님왕국의 지상천국 건설을 실질적으로 도와라 하고 말하자 그 축복에 감사한다고 말하면서 빨리 억만장자가 되겠다하였습니다.
우리는 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미션이 다 다릅니다.
삶의 목적도 다릅니다.
그 목적과 미션을 하나님의 뜻 앞에 놓고 우리는 살아가야 합니다.
매일매일의 일상에 반복에 빠져서 그것을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과 목적과 미션을 짧게라도 매일 다시 기억하는 습관의 시작을 합시다.
(지금 2대 왕님의 인터뷰가 나가고 있습니다.)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인터뷰방송을 내어보내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내일 방송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곧 킹의 리포트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의 영상이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뉴스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 주말동안 총기난사사고가 여러 건이 있었습니다.
텍사스 오하요에서 있었는데요.
이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이 검거가 되는 장면을 보면 경찰이 그 범인을 총기
한발 발포하지 않고 검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말은 그 범인이 가져왔던 총알이 다 떨어질 때까지 전혀 경찰이 도착하지 않고 수십명의 희생자가 난 다음에서야 도착을 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일련의 총기 난사사건에 이제 보수신문지들까지도 총기를 완전히 금지해야 한다고 대서 특필을 하고 있는데요.
또한 트럼프 대통령도 이러한 보수신문지들의 영향을 받고 감정적인 반응이 조금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라스베가스 총기난사사건
후에 범프스탁을 금지시키는 것을 싸인했었지요.
사실 총기를 금지해도 다른 나라들의 선례를 보아도 총기난사사건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범죄자들은 무엇을 사용해서든지 범죄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은 자신이 권련을 가지고 있을 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고 그러므로 총기난사사건이 있을 때 마다 그 무엇인가하려는 행동은 총기규제로 이어집니다.
팍스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일은 완전히 차단되어야 한다고 말을 한 것을 인용하였는데요.
이번 택사스 엘파소에서 있었던 총기난사사건은 월마트에서 일어났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은 총기난사사건의 비극으로 깊은 상실감에 빠져있는데요.
민주당은 총기난사사건을 막는 총기금지법안을 패스하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을 소집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트럼프대통령은 총기난사사건에 대한 대통령
말씀이 있을 예정입니다.
어제 2대 왕님께서도 언급을 하셨는데요.
이러한 총기난사사건 중에서 사실 가장 부각되어야 하는 사람들은 총기소유시민들입니다.
이번 텍사스 총기난사사건이에서 한 현역군인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가 (쇼핑을 하러 갔었었지요) 총기난사를 하고 있는 범인을 보고 아이들 여러 명을 구했습니다.
이 군인은 자신의 훈련에서 총탄의 소리를 듣자마자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도 되겠냐고 묻고 아이들을 안전하게 피신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경찰들에게 아이들을 넘겼습니다.
총을 들고 있는 자신을 보고 경찰이 자신을 총기 난사의 범인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총집에 총알이 다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러한 총기난사 사건이 있을 때마다 총기규제 더 나아가서는 총기완전 규제라는 정치 어젠다를 민주당은 들고 나오지만 그러한 총기규제는 이러한 총기난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총기 난사사건은 항상 총기가 없는 지역을 타깃하여서 이루어집니다.
(이번 총기난사사건은 히스패닉지역-총기시민소유가 낮은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오늘과 내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총기난사사건의 연설에 한번 주목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홍콩소식입니다.
중국의 무력탄압이 시행된다면 홍콩시민들이 거기에 맛서 싸울수 있는 것은 그냥 맨 주먹밖에는 없습니다.
캐시 퍼시픽을 비롯한 모든 홍콩행 비행기가 취소되었습니다.
홍콩에서 시위가 계속되면서 여행객의 신변이 위험하기 때문이라는 판단인데요.
현재 50%의 홍콩에어라인만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대거시위가 2개로 나뉘어서 이루어졌습니다.
중국의 인민해방군은 필요하다면 도시진압은 문제도 아니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홍콩시민들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고 자신이 이 시위를 이어간다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은 홍콩에게 50년간의 자유를 약속을 했었는데 그것은 22년 동안 점점 줄어들고 있었지요.
그것에 대해서 홍콩시민들은 더 이상은 참지 않겠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홍콩의 시위는 단순히 운동권의 학생들 만이 아닙니다.
관료 은행원에서 미용실의 헤어드래서까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고 말하면서 거리로 뛰쳐나와서 홍콩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냥 한 법안을 바꾸자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홍콩전체가 중국의 압제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는 의지를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캐리 랜(홍콩최고 지도자)은 점점 이렇게 홍콩을 둘
수 없다면서 무력진압의 힌트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콩시민들은 지금 자신들이 시위를 그만두면 2번째의 기회는 없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 그만둘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홍콩의 정부의 시위진압이 슈루탄으로 이어지면서 미국국회의원들 중에서는 더 이상 홍콩정부의 경찰국에게 무기를 팔지 말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수십명이 총기난사로 죽었다고 말하지만 사실 이렇게 시민총기소유를 다 빼앗은 중국정부가 인민해방군대를 홍콩에 보내기라도 한다면 수십명이 아니라 수천명이 한꺼번에 죽게 됩니다.
마치 티에나 광장에서 수백명이 아니 수천명이 집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죽어나갔던 처럼 말입니다.
중국은 한가정당 한 명의 아이라는 국가 정책을 오랫동안 시행해왔습니다.
인구증가가 너무나 심해지면서 한가정당 한명이라는 정책을 해왔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국가정책은 많은 아이들을 낙태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문화가 중국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 때 한가정당 한
명의 아이를 낳자고 그런 캠패인이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 그렇게 주장하는 한
가정당 한 아이정책이 너무나 잘 시행이 되었는지 출산율이 평균 1명도 안되게 되었지요.
또한 2번째 아이를 낙태하기를 원하지 않는 여성들을 잡아서 묶고 낙태를 시키는 일이 자행되기도 하고 불법으로 낙태를 당한
아기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되는 등
정부의 이러한 규제는 점점 생명경시 사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존 스타슬이 좋은 기사를 썼네요.
모든 대통령 후보자들이 공약을 합니다.
다 무료 무료 무상무상으로 무언인가를 사람들에게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존 스타슬씨가 모든 무상공약에 얼마가 드는지를 계산을 했습니다.
다 국민들의 세금 부담으로 떨어지겠지요.
카메라 후보 117빌리언
엘리자베스 워런은 280빌리언 (무상대학금 무상아이들 지원 등등)
버니 샌더슨 후보는 4 트릴리언 달러
그들은 다 이렇게 무상을 약속하고는 그것을 누가 다 돈을 낼 것이냐 하고 물으면, 음....부자들이 다 낼거야, 아니면 화성인들이 다 내려나????
하고 말을 합니다.
무상복지 아이들을 위해서 무상 급식을 하고 흑인아이들을 위해서 무상교육을 시키고 모든 사람들을 정부에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고들 말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도 이러한 상황은 아주 비슷합니다.
그는 그가 대통령이 된 이래 매년 500빌리언달러를 써왔습니다.
이것은 절대 오랫동안 가지고 갈 수 있는 재정구조가 압니다.
또한 국채는 계속해서 이자가 붙기 때문에 절대 쉽게 줄지 않습니다.
여기 지금 보이시는 이자란에 이자가 보시지요.
약 3빌리언달러를 저희가 빚으로 내고 있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4살의 여자아이가 인신매매가 되었다가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이렇게 인신매매가 된 아이들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을지 상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여성은 23살로써 자신의 딸을 인신매매에 돈을 받고 팔았습니다.
이 여자아이는 정말 운이 좋게 살아남았지만 대부분의 인신매매를 당한 여자아이들은 성노예로 지옥보다 못한 삶을 살거나 죽임을 당합니다.
마돈나가 왜 자신은 사람들이 총을 가지는지 이제야 하겠다라는 총기규제를 지지하는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네요.
{이번 텍사스주의 총기난사사건은 히스패닉지역에서 일어나다 보니 그 사건을 백인과 히스패닉(남미인)들의 인종갈등으로 쓰려고 하는 정치적인 움직임이 있다고 주장이 되기도 합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겠습니다.
내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총기에 대한 말씀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