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8/01(목)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은 날씨가 되겠지만 간간히 구름이 있겠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예상치 못했던 폭풍이 왔었는데요.
거의 몇 분 정도만 계속되었던 바람 돌풍은 저희 지역에 많은 나무들을 무너뜨리고 순식간에 지나갔었습니다.
저(2대 왕님)는 바람이 그렇게 강하게 부는 것은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8월 말까지 한창 기승을 부렸던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몇 년 전에 로키 산맥을 등반한 이래 무릎이 항상 저를 괴롭혀 왔는데요.
산행을 할 때 특히 올라갈 때는 괜찮은데 내려갈 때 무릎이 타는듯이 아파왔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침을 맞았는데요.
무릎 쪽에 침이 잘 들어가지 않으니까 이렇게 (ㅎㅎ) 팍팍 침으로 쑤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분들이 믿지 않으실 것 같아서 제가 다음 치료 때는 영상을 찍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침원장님에 따르면 저의 인대가 무리하게 걷는 바람에 꼬이게 되어서 신경을 건드리면서 그렇게 되었다고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식구님들께서 기도를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누가복음 18장 9절입니다.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이렇게 바리새인은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자랑하면서 그것을 기도합니다.
그러나 세리는 자신이 의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회개합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죄를 짓습니다.
또한 절대 죄가 우리를 주관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만약 죄를 지었을 때 항상 그것을 하나님께 회개를 하고 용서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었다는 말은 절대 그 죄에 상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결과가 없을 것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 죄를 지은 사람이 커뮤니티에 있다면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그 사람에 죄에 상응하는 판단과 비난을 할 것입니다.
특히 그 사람이 공직을 하고 있었다면 사람들은 그 공직을 놓고 그 사람을 믿었었기 때문에 죄를 범한 사람은 그 사람을 믿은 사람들을 배신한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 사이에서 그 죄를 저지른 사람을 용서해 줄 수도 있겠지만 그 기간은 거의 20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2대 왕으로서 그 사람을 용서해 주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탕감시대는 끝났다라고 말을 하지만 사람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죄로 자신을 넣은 공직의 사람들을 고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제가 2대 왕으로서 하라 하지 마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말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교회라는 커뮤니티가 바리새인처럼 자신은 죄에서 완전무결할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저희 성전교회의 젊은이들은 항상 자신의 부부를 돌아보고 자신이 미혼이라면 자신이 사탄의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하고 명심하여 죄에 빠지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죄라는 것은 한 사람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과 실수는 사람을 완전히 망가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운전을 할 때도 한 번 잘못 턴을 하면 절벽에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생각하면서 운전을 해야 하듯이 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용서는 항상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인간으로서 땅에 사는 한 우리가 지은 죄의 결과는 우리가 공직을 하고 있다면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직에서 내려오고 커뮤니티와 조금 떨어져 있는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성경리마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대 왕님의 인터뷰 녹화 부분을 방송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녹화 인터뷰 부분은 통역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킹의 리포트 번역은 제가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