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30

훈독왕 | 20190730214547

The King’s Report 2019/07/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간간히 천둥번개가 있겠습니다.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가 너무나 힘드셨다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무더위가 내일부터 한 풀 꺽일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태복음 17장 14절부터입니다.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이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로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여러가지 기적을 일으키셨는데 그가 기적들을 일으킨 이유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메시아임을 증명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집중하지 않고 기적에만 집중을 했기 때문입니다.

기적에 자신이 속하기만 혈안이 될 뿐 그 기적을 받은 사람들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증거하지 않고 어리둥절해 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절대 그것을 강요하실 수도 없는 입장이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사랑한다라는 옵션이 없는 사랑은 자발적인 더이상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은을 사랑하지 않으면 김정은이 쓰여진 투표지에 그를 찍지 않으면 강제수용소에서 다시 재사상교육을 받게 되지요.


그것을 볼 때 우리는 그것이 진짜사랑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지요.


진정으로 그 사랑을 선택하지 않을 자유가 있는 상황이 전제되지 않은 사랑은 사실 진정한 사랑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상황에서 기적을 일으키셨는데 제자들조차 귀신을 내쫓고 아이가 사니 예수님께로 와서 예수님은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는지라는 질문을 하니 예수님은 너무나 답답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사실에는 전혀 집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셨을 때 이 아버지와 이 병이 나은 아들은 대체 어디에 있었냐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판을 받으셨을 때 예수님에 대한 긍정적인 증인이 그렇게나 필요했을 때 이 사람들은 다 어디에 있었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기적은 절대 오바마 의료보험과 같이 모든 질병을 고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다가도 실패했죠)


성모마리아는 자신에게 온 가브리엘 천사에게 너의 아들은 임마뉴엘일 것이다라고 말을 들었는데 그래도 성모 마리아는 나중에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리에 갔지요.

그러므로 기적만으로는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독생자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나 사람들의 믿음의 부족으로 예수님의 몸을 사탄에 내어 주게 되었기 때문에 결국 예수님은 영적부활만을 하실 수밖에 없게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2000년후에 이 땅에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 오신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2대 왕님의 인터뷰를 보시도록 하시겠습니다. )


우리의 자유는 그 어떤 정부나 그 어떤 단체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자유는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대 양도할 수 없는 권리로 주신 것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에서는 이슬람교의 위험성을 폭로하는 일을 하시는 해디안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해디언 목사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해디언목사님: 저는 이란에서 태어나고 저의 아버지는 군인입니다.

이란은 성경에서 나오는 페르시아 혹은 수사라고 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란은 또한 성경에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란이 강경화 되기 전에 미국으로 망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미국과 캐나다를 오갔습니다.

제가 26살이 되었을 때 예수님을 저는 영접하고 진정으로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1960년과 70년대 이란을 보면 이란은 아주 개방적이고 여성들이 자유롭게 옷을 입고 많은 자유가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란에 강경파가 오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억압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란에는 언론의 자유도 없고 여성의 자유도 없습니다.


1999년에 저는 예수님께 구원을 받았고 그때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이슬람은 가짜 종교이고 나를 따르려면 너는 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정을 하고 경찰직도 하고 정치직도 했으며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저의 마음에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주님의 도구가 되어야겠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마호모트가 죽을 당시 많은 사람들은 강압적으로 이슬람종교를 선택했기 때문에 다 다시 자신의 종교로 돌아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어파시티 법이라는 것이 그 당시 제정이 되었는데요.

것은 이슬람의 종교를 떠나는 사람을 명예살인을 해도 된다는 법이었습니다.

그것은 코란으로도 슈리아 법으로도 증명이 가능합니다.

1700년동안 이슬람이 이렇게 성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사람들에게 "두려움"으로 공격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독교인들이 되었을 때 그 누구도 총구를 저에게 겨누지 않았습니다.

제가 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나누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사람들이 이슬람을 버리고 주님의 제자들이 됩니다.


2대 왕님: 사실 이슬람안에서도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치 사탄주의 독재주의 여성탄압 여성할례 소성애 지지 등등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지요.


저희 아버지 문선명선생님께서도 북한을 피해서 남한으로 내려오시고 그러한 정치 사탄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직접 경험하셨는데요.

사람들은 결국 자유를 느끼면 그 자유를 선택을 합니다.

그렇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철장이라는 시민총기소유를 주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렇게 독재라는 것에 저항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해디안목사님: 호미니가 이란에 독재를 시작할 때 가장 처음 시작했던 것은 총기 소유의 압수와 모든 총기의 반납이었습니다.


이제 미국은 전세계에서 스위스와 함께 유일하게 존재하는 총기소유의 자유가 허락되는 곳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유럽은 다 총기소유를 다 뺏고 나니 최근 생겨나는 범죄는 칼범죄입니다.

칼범죄의 비율이 너무나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민 총기소유를 금지하면 결국 범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범법자들은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사회에서도 도덕을 제거한 후 미국의 기독교정신을 위해서 라고 목사들이 일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 대신 정치가 아무리 나빠져도 그냥 두어라 하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제 눈으로 이란이 어떻게 정치 사탄주의에 빠지는지를 보았기 때문에 절대 미국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지금은 또한 정치적인 올바름이라는 이름하에 일반사람들이 LGBTQ포빅으로 취급이 되고 있습니다.


해디안 목사님: 그렇습니다. 유럽은 이슬람에게 자신을 내어 주었기 때문에 이제 유럽의 출산율을 책임지고 완전히 유럽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도 패미니즘과 LGBTQ의 그룹은 이슬람과 함께 일을 합니다.

미니소다주같은 경우는 오말같은 국회의원을 내고 지금 이슬람 포비아 금지 센타를 3곳이나 만들었습니다.


또한 더 화가 나는 것은 그러한 센타들이 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센타들은 이슬람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혐오발언을 신고하는 곳입니다.


2대 왕님: 그렇지요. 캐나다는 성경자체가 혐오발언이지요.

LGBTQ그룹을 지지하던 휴스턴 동성연애자 시장은 목사들의 설교문을 일요일전에 정부가 검열하겠다고도 했었지요.


해디언목사님: 저는 현재 미국의 교회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둔감하고 전혀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에 절망하곤 합니다.

제가 하나님에게 구원을 받았을 때 양날의 칼을 경험했습니다.

한쪽날은 제가 죄인임을 내려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아픔과 다른쪽 날은 내가 구원을 받아서 나를 용서해 주시고 주님과 영생을 누릴 수 있다는 엄청난 기쁨이었습니다.


지금 저는 교회들을 보면 이슬람과의 관계에서 이슬람에게 자발적으로 굴복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미국정복이 이루어지지도 않았는데 미국교회들은 마치 정복을 당한 것처럼 미국교회내에서 이슬람에 대한 잘못을 짚어서 말을 하려고 하면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이슬람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고 죽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저는 항상 말합니다.

제가 26살에 구원을 받았을 때 저는 그때 기독교인으로써 어떻게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을 만났지만 그들은 저에게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아는 자로 진실을 말하고 알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2대 왕님: 오늘 인터뷰로 함께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인터뷰를 함께 해주신 해디언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는 알렉스 존스씨가 내년선거를 자이언트 소설미디어들이 대통령선거를 강탈해 갈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고 있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저는 사실 그것도 그것이지만 미국의 국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보수쪽에서도 말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지금 국채를 늘려가지고 일자리가 늘고 경제가 더 잘되는 것같이 보이지만 저는 이 경제 거품이 트럼프의 다음임기로 가기도 전에 터지지는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트럼프가 자신의 다음 재임때는 빚의 문제를 세세히 따지겠다고 말을 했습니다만 그것은 저는 신뢰가 가지 않네요.

영국의 파운드의 가치가 1970년과 비교를 해서 거의 50%나 떨어진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영국이 브랙시트를 시도함으로써 파운드가 떨어졌다는 식으로 기사를 썼지만 사실 파운드의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꽤 된 일입니다.

이 뉴욕타임지의 기사의 골자는 결국 "너희들이 자유를 원했으까 경제가 망한거야"라고 말하려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제도 이렇게 국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이러한 영국의 추세가 미국의 스토리가 될 것입니다.


거의 20명이나 되었던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하나씩 기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점점 대선의 날짜가 가까워오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지요.

2019년 9월에 두번째 민주당 대선주자의 토론이 있습니다.

토론전에 일정한 지지율과 선거자금을 지원받지 못하면 결국 자동 탈락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진 기권하는 것도 있지요.


지난번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토론에서 조 바이든(지금 민주당 선두주자)은 좋은 토론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요.

민주당원들 사이에서도 그가 과연 나이도 많고 여러가지가 석연치 않은데 우리가 선두주자로 내세워도 되겠느냐는 의견이 잠재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브랙스티의 새로운 브랙스티 시행의 날짜는 2019년 10월 31일입니다.

이번에 영국의 파운드의 하락만 보아도 이번의 새로운 영국의 총리와 함께 콜드 영국 브랙스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해리스 존스라는 유명작가가 자신은 더이상 기독교인이 아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유명인으로써 영향력이 있을 지 모르지만 사실 이 사람이 기독교인이어서 처음부터 기독교인이고 이 사람이 신앙을 떠나면 자신의 신앙이 흔들린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신앙인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신앙을 잃었다는 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지만 이 사람의 일과 기독교인의 신앙의 삶이 연결되고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번에 마늘 축제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이용하여서 더 규제가 심한 총기 제한을 해야 한다는 민주당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1분안에 경찰이 사건을 진압하고 범인을 쏘았지만 1분안에 3명이 죽었고 15명이 총상을 입었지요.


한 이사건의 목격자는 만약 이 축제에서 총기소유를 할 수 있게 하였다면 나는 눈앞에서 사람들에게 총을 쏘고 있는 그 범인을 사살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범인은 이 마늘축제에서 다 총기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울타리를 넘어서 총기난사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것이 범죄자들의 심리입니다.

(물론 그가 죽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볼티모어를 책임지고 있는 미국 정치인(이름을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멕시코 국경벽의 대해서 비판적인 발언을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맡고 있는 볼티모어나 더 잘 가꾸고 벽에 대해서 말하라 하고 트윗을 하고 난 후  볼티모어는 너무나 관심의 집중입니다.


지금 현재 2019년 볼티모어시는 과태말라보다 알바도라 훈드라보다 더 많은 살인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 남미의 나라들은 자신의 나라가 위험하다고 미국으로 오고 있는데 자신의 시도 망명 오는 나라보다 더 잘 못 관리하고 있는 주제에 누구에게 훈계냐 하는 것이지요. ㅎㅎ


대통령은 무슨 말을 하면 이렇게까지 영향력이 있네요.

이렇게 대통령이 말을 하면 영향력이 있는 것을 민주당은 너무나 싫어합니다.

하지만 볼티모어 시의 사람들은 이러한 조명에 볼티모어 살림이 더욱더 나아지기를 기도 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며칠 전에 트랜스 젠다(남성이지만 여성이라고 말함)가 여성 역도 부문에서 일등을 하고 내년에 도쿄 올림픽에서 역도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로럴이라는 트랜스 젠다는 역도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여성 인권그룹은 이 사건을 부당함을 고발하고 정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트랜스 젠다(생물학 적인 남성)이 1리터당 10 나노몰이하의 테스타스트롤의 수치가 있고 그것이 1년이상 유지가 될 때 여성스포츠 쪽에서 경쟁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하지만 그것은 전혀 트랜스 젠다들이 여성스포츠에서 경합을 하는 것에 대한 비난을 완화시키고 있지 않습니다.


뮬러 리포트가 전해진 후에 이제는 트럼프 탄핵설은 완전히 두동강이 났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이 없는 가운데 흑인 목사들을 만났습니다.

트럼프에게 알 샵튼목사의 비난이 거세게 주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는 흑인 목사들을 만났습니다.


트럼프를 만나고 난 이 목사들은 자신들이 대통령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했고 그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며 자신들은 낙태문제를 말했고 거의 2시간동안 자신들의 말을 천천히 잘 들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미팅은 알 샵튼 목사(흑인)가 트럼프를 강하게 비난하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다 스케줄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할 것은 알 샵튼(흑인 사회에서 좌경화를 영향력이있는 사람 트럼프를 인종차별주의가라고 매도)이 트럼프를 비난하는 것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가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볼티모어시는 쥐과 들끓고 있습니다.

사실 언론에서는 볼티모어시의 정치인만 볼티모어 시의 잘 관리되지 못한 상황이 안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시들도 사실 언급을 했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한 나라의 주권을 주창하는 시위를 할 때 미국의 국기를 날립니다.

홍콩에서는 시위를 하면서 미국국기를 들고 있지요.

물론 성전 식구님이신 것 같지요.

'우리 홍콩은 시민총기소유가 필요하다.' 정말 파위풀한 순간인데요.

홍콩에서 있는 성전식구님들에게 특히 기도를 드립니다.


베네수엘라에서도 독재자들의 정권에 대항하기 위해서 미국의 국기를 날렸습니다.

미국은 민주당이 계속해서 미국의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고 있지만

다른 전세계의 나라들과 비교를 해보면 아직도 자유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시위중에 독재에 시달리는 나라들은 미국을 자유의 상징으로 보는 것이겠지요.

 

철장시민소유가 허락이 되어서 더이상은 미국이 한 나라의 독립을 공짜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국민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원의 수장으로 자신이 진정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 국회가 그것을 잘 응해줄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 들으셨습니까? 매일매일 저희의 신앙을 닦아야 하겠습니다.

그 유명작가처럼 신앙을 잃지 않고 주님과 영원히 영생하는 참된 신앙을 하나님 중심으로 가꾸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