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29

훈독왕 | 20190729201853

The King’s Report 2019/07/29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팀엘더 본부장님이 스튜디오로 돌아오셨습니다.

어제 저희는 일요예배를 마치고 오후 7시까지 본향원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 시간이 그렇게까지 간줄 몰랐습니다.
본향원이라는 성스러운 곳에 있어서 성령님의 충만함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출애굽기 30장입니다.
출애굽기 30장에서는 분향할 제단을 만드는 내용이 나옵니다.

1 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목으로 만들되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길이가 한 규빗 너비가 한 규빗으로 네모가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이어지게 하고

저희가 매주 일요일 예배가 끝나면 본향원에 가서 일을 해왔지요.
저희가 땀을 흘리면서 본향원의 주변의 돌을 나르고 나무를 자르면서 치웠더니 본향원이 남다르지 않습니까!

저희는 어제 예배 때 왜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이 당시의 성적 혁명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대시대 때는 동성애 아동성강간 등 프리섹스가 너무나도 성행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한 성적으로 기준도 없이 문란한 때에 하나님께서 성생활은 결혼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제한된다고 하나님께서 성적인 혁명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지금 되고 있는 성문란과 혼란에는 하나도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의 기독교관의 일부일처제가 전통적인 가정형태라고 하지만 진짜 고대시대의 전통적인 가정형태를 따르자면 프리섹스가 전통적이다 못해 옛날 옛적의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몬타나에서 어떤 축제가 있었는데 총기난사사건을 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범인은 총을 꺼내는 중에 47발의 총알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절대 몬타나주의 사람들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겠군요.

그에 반해서 캘리포니아의 한 총기제한구역에서 있었던 총기난사사건에서는 총기시민소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3명의 사망자를 내었습니다.
1분 안에 경찰이 범인을 죽였지만 (총을 꺼내서 쏘는 평균시간 1.5초입니다.) 결국 3명이 죽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범인들은 항상 총기금지구역을 선택해서 범행을 자행합니다.

어제 PBS 티브이에서 저희 커뮤니티를 다룬 영상을 예배 때 보여주었는데요.
저희 커뮤니티를 코멘트하는 한 학자도 영상에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기를 철장은 상징적인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총기난사사건이 있을 때 그것은 상징적인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했을 때 그것은 상징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심판의 날도 그냥 상징적인 것이 아닙니다.   

심판의 날도 현실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사이에서도 분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항상 역사적으로 정부들은 자신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은 정당화하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을 반대합니다.
기득권들은 절대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한때 미국역사에서 정부만큼이나 성능이 좋고 우수하며 강한 무기들을 소유할 자유가 있었다는 사실을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주권을 가지고 그것을 행사하는 시민들은 자신의 소유권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포토리코의 시민들이 현존하는 주지사를 쫓아내고 정부를 뒤집었지요.
포트리코는 사실 미국의 영토입니다.
시민들은 부정부패한 정부를 뒤집은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다 경찰이 검거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좌경화 되고 있는 미국의 여러 주들을 그냥 많은 애국자들이 두고 보고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미국의 애국자들의 커뮤니티를 지금 살펴보면 "공산주의자 죽이는 사람"이나 "전쟁의 날이 언제인지 말만 하라" 등등 애국자 커뮤니티도 더욱더 격력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바다의 한 도시에서는 사탄의식의 일환으로 한 남성의 모양을 만들어놓고 태우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것은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이 축제에서 태우는 것은 주님의 형상을 한 남성을 태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탄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대놓고 주님을 욕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탄주의에 대항하려면 기독교인들이 더욱더 담대해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성화가 7년째 되는 올해, 정말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절대 나라가 좌경화되는 것을 두고 보고만 있지는 않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 특수부대 커뮤니티가 서서히 움직이면서 일반시민들을 훈련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군대에 현역했던 사람들은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한 전쟁전문가는 예측하기를 만약 독립전쟁이 일어나면 군대에서 50%는 다 군직에서 나와서 시민편에 설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부가 일반시민들에게 총을 쏘는 것을 돕지 않겠다는 의지이지요.

역사는 정말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정말 많은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적들을 정보와 영상을 수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암살 되자마자 이것들이 공개되도록 되어있게 장치를 했다고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이지요.

좌익들은 항상 언론을 장악하여서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을 계속적으로 거짓말처럼 반복해도 그것이 거짓이다라고 대항하는 출구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계속해서 거짓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쇼설미디어가 생기면서 그렇게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좌익들을 오래된 수법이 완전히 먹통이 된 것이지요.

저희는 저희 커뮤니티의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중요한 역할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저희는 참아버님께서 선택해 주셔서 이곳으로 마이크로 코스모스이며 남은 자들입니다.
항상 섭리적인 역사는 마이크로 코스모스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고 했던 것은 어떤 조그만 산위에서 일어난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을지도 모르지만 그 일은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항상 준비하고 항상 깨어있어 대비할 수 있는 성전 식구님들이 되셔야 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을 즐겁게 씹으면서 즐겁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볼트모어 집회에서 민주당을 즐겁게 비난을 해주었네요.

어제 캘리포니아의 한 총기금지구역이었던 마늘축제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서 3명이 죽었습니다.

홍콩의 시위가 점점 장기화되고 격해지고 있습니다.
홍콩에서는 대규모시위가 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시 홍콩의 자유를 달라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1997년에 홍콩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래 중국의 공산당미디어는 계속해서 거짓말을 해왔다고 시위합니다.

경찰들은 슈류탄과 스펀치 폭탄과 고무 총알을 시민들에게 쏘고 홍콩시민들은 계란과 돌 또한 폭팔물이 들어간 캔을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콩시민들이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고 있는 구간에도 경찰들의 슈루탄의 폭파가 계속되자 시민들은 자신들이 자유를 지키려고 하는 것이 왜 슈루탄을 맞아야 하는 일이냐고 반문하였습니다.

홍콩정부는 폭력적인 모든 시위의 행동을 진압할 예정이며 적극적으로 경찰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콩의 시위는 점점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 홍콩 시민들은 "우리도 시민총기 소유가 필요하다"라고 피켓을 썼는데요.
AFP의 보도에 한 홍콩 성전식구인 것 같지요.
피켓을 이렇게 들고 있습니다.

더 많은 홍콩시민들이 이러한 피켓을 들고 함께 싸울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드려야 하겠습니다.
홍콩의 시민들은 계속해서 중국공산당에게 도전장을 내고 있습니다.

이 일은 섭리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우산을 사람들이 들고 있는 것은 아마도 수류탄을 막으려고 하는 것 같지요.

홍콩시민들은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님에도 시민들에게 수류탄을 난사했습니다.
홍콩의 자유를 도와 주십시오 라고 하면서 홍콩시민들이 공항을 점령하고 시위를 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홍콩의 광복이라는 글씨는 이 분이 쓰고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홍콩사태만큼이나 큰 사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홍콩사람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이 시위를 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홍콩에도 총기시민소유가 필요합니다.
홍콩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럼 미국으로 가볼까요?

볼티모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하실 말씀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민주당 령인 볼티모어의 경제 주택가 상태는 미국의 멕시코 미국국경보다 더 환경의 열악하다라는 말을 트럼프는 했습니다.
트럼프는 볼티모어시의 상태가 나쁘다는 것은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최악의 상태"이라는 것을 알았다라고 언급하면서 다른 민주당령인 디트로이트 시와 견줄만하다고 말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총기난사사건의 디테일의 기사를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일요일 오후 마늘축제서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면서 15명이 다치고 3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역시 공격용 장총이라고 AR15철장을 명명하고 있는데 저의 친근한 AR13을 그런 식으로 부른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총기규제는 물론, 새총, 칼까지도 축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규제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총기 난사사건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이 축제의 총기규제의 이유로 다시 벌써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범인은 축제의 울타리의 한 부분을 자르고 축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그는 총기규제지역에 버젓이 총기를 가지고 유유히 들어가서 이렇게 사건을 만든 것입니다.

경찰들은 우리는 1분 안에 이 사건을 진압했어 하고 말했지만 3명의 죽은 목숨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의 한 영상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알렉스 존스는 2020년에 구글 유튜브 등이 민주당에게 선거를 유리하게 만들어서 선거결과를 가져가려고 한다고 트럼프에게 경고를 했습니다.

최근 뉴욕타임지 기사에서는 패이스북과 구글과 트위터 등등은 개인회사이기 때문에 원한다면 보수언론과 목소리 등을 규제해도 무방하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전화회사하고는 다른 서비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면, 민주당 등록 명단들에게만 선거 리마인드를 보낸다든지 민주당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도울 것이라는 말입니다.

(알렉스 존스 영상시작)

200밀러언 이용자가 있는 인스타 패이스 북 트위터 등등
쇼설미디어의 밈(짧은 풍자 사진이나 영상)들이 그 어떤 주류언론의 기사보다 더 정치적인 의견을 만들어내는데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점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파워하우스를 가지고 있는 쇼설미디어가 그냥 좌익의 이익을 위해서 선거활동을 하는 것을 두고 보아서는 안됩니다.

보수 중에서 파워풀한 사람들은 규제하고 검열하고 계정을 폭파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보수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돕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이 상황을 팔짱 끼고 보고 있으면 안됩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대책이 필요합니다.
당신도 트위터 대통령으로 쇼설미디어의 힘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쇼설 미디어를 사용해서 좌익들은 우리의 언론의 자유를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과거의 휴대폰의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통로였다면 우리는 이제 쇼설미디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쇼설미디어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선거조작으로 2.6 밀리언이라는 더 많은 투표 숫자를 힐러리에게 밀어주었습니다.
2020년에는 그 기술이 발달되어서 15밀러인 숫자의 투표가 민주당으로 주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닥터 로버드 엡스테인씨가 법적 커미니티에서 한 말입니다.
저희가 로버트 엡스테인씨의 인터뷰를 지난번에 다룬 적이 있는데요.

로버트씨는 자신이 민주당이며 힐러리를 투표했었다고 말하면서 지금 이러한 텍스 자이언트 쇼설미디어 회사들의 조작으로 미국인들이 자신의 언론의 자유를 빼앗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엡스테인씨는 오늘의 심리학이라는 큰 잡지의 대표이시기도 했었습니다.

NRA의 상황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저도 며칠 전에 NRA측에서 고객관리 전화를 받았는데요.
저는 그 전화요원에게 나는 올리버 노스를 참 존경한다, 그가 만약 NRA가 많이 걱정이 되고 경제적인 문제가 많다라고 말하면 나도 그 조직이 정말 걱정이 된다. 라고 말하면서 문제가 해결이 될 때까지 나는 더 이상 NRA에게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도 NRA의 상임위원들 4명이 이러한 상황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상황을 두고 보겠습니다.

애비존슨이라는 미국 낙태시술소에서 8년 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는 여성이 낙태를 반대하고 나섰지요.
그녀는 자신이 낙태시술소를 그만두게 된 것은 낙태시술소는 여성의 건강을 위한 것도 아니고 여성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낙태시술소에서 직업을 그만두면서 자신의 여성결정권을 지지하는 교회와 자신의 10년 지기 상사와 낙태시술소의 동료친구들까지도 다 떠나보내야 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항상 낙태시술소 앞에서 기도하는 분들을 보게 되었는데 그냥 한 두 분이 아니라 아주 많은 분들이 각각 나와서 나오는 것을 보면서 그분들이 한 기도가 낙태시술소에서 일하는 사람들 낙태를 하려는 엄마들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들어가셔서 바꾸어주시는 것을 알았을 때 애비씨는 자신의 마음이 이렇게 더 이상 낙태시술소에서 일할 수 없도록 하신 것도 하나님이셨고 또한 그것은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준 사람들의 힘이었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최근에 "계획되지 않은(아기)" 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자신은 같이 일했던 동료와 자신의 상사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정말 거기서 일하면서 많이 자라고 웃고 즐거웠지만 아닌 것에는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싸이트는 미국의 국채를 계산해서 보여주는 싸이트입니다.

미국의 국채는 22트릴리언 달러로 집계가 되고 있네요.
집에서 전혀 아무것도 하실 일이 없을 때 이 국채의 모양을 들여다 보실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국채는 점점 불어나는데 그 어떤 정치인도 이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도날드 제이 트럼프도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채는 결국 엄청난 양의 이자가 붙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는 밑으로 질주하는 열차의 꼴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낸시 폴로시와 그녀가 원하는 민주당의 대부분의 예산을 다 들어주고 서로가 세금 감면 싸움을 하면서 기를 빼지 말자 했지만 그 돈들은 다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미국의 정부국의 수장이었던 댄 코트씨가 이번에 현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잽 엡스틴은 코스모폴리탄의 충년독신 잡지에 표지 모델로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잽 앤스틴은 아동성강간으로 감옥에 있는 사람이지요. 빌 클리턴하고도 연결점이 있구요)

남한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선물을 날려 보내는데요, 편지와 사탕들을 매년 보냅니다.
하지만 그런 것보다 정 보낼 려면 그 사람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는 철장과 총알을 보내주는 편이 낫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방송은 이렇게 마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