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19/2017

무지개 | 20170519233250


Welcome to the King's Report! 05/19/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15장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을 고친다' 이런 찬양을  들었을 때 저는 기독교인들이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과 전혀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지요.


하지만 예수님과 주님과 관계가 생기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낫는다, 주님의 이름에 능력이 있다' 이런 성구를 읽고 찬양을 들을 때 하나님의 능력의 치유를 느낍니다.


기독교 문화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선한 사회 나라를 만듭니다. 

지금 보시는 성구로 즉흥적으로 찬양을  만드셨어요!^^


마태복음 15장 29에서 31절입니다. 주님의 이름에 능력에 있으십니다. 라는 내용의 찬양입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어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5;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며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하나님의 초현실적인 능력이 임하시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어떤 마술의 능력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성이 온전하시고 완전하시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본성의 평균점을 찾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곳에는 하나님의 온전과 완전이 임하시기 때문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일궁에는 수영장이 있는데요.

저는 이 수영장이 여성들이 비키니를 입고 그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을 보기 위해 남자아이들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일궁 수영장을 사용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들 예정인데요.

연못을 만들면 그곳에 비키니 문화가 아니라 치유의 문화가 생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드는 것이 힘들다고 저에게 말하는데요.

이 비디오를 보시면 그 과정이 참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녹조가 생기고 관리하기도 참 편리합니다. 수영장 내에 생태계가 생기기 때문에 모기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리도 올지도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들었을 때 청소 또한 쉽습니다.

수영장 주변에 큰 나무가 있으면 나뭇잎에 떨어져서 수영장이 더러워지지 않습니까? 너무 자주 치워야 하지는 않는지요? 라는 질문에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물 안의 생태계가 자연적으로 그 나뭇잎을 썩게 만들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오히려 좋다고 하시네요.

이 연못의 주인은 자신의 연못의 물을 직접 마십니다. 보십시오 아주 예쁜 개구리이지요.

수영장위에서 떠다니는 지역도 만들었습니다.

녹조가 생기면 물고기를 넣고 연꽃과 수련도 심고 그러면 잠자리도 오고 개구리도 올 것입니다. 

천일궁 수영장을 연못으로 만들 것을 생각하시니 벌써 기쁨에 힘이 넘치시네요. 

 

제가 사는 어느 곳 어디든 저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남동에도 아름다운 정원이 있었는데요.

그 정원은 사람들이 그냥 보는 정원이었지 사람들이 들어가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정원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곳에 살 때 제가 다시 정원을 디자인했습니다.

사람들이 그곳에 앉아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스트가든에서도 그렇게 하였지요. 

 

잉어는 참아버님께서 참 좋아하셨는데요.

비단잉어를 기르면 참아버님께서 천일궁을 더욱 좋아하실 것입니다.  

벌써 생각만 하셔도 좋으신가 봐요.

천일궁 2대 왕님의 연못은 아름다울 것이라고 보장을 하십니다.

비단잉어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갈대도 있고 메기도 있고 잠자리도 있고...

예수님께서 치유의 역사를 가져오시듯이 천일궁의 연못을 보면 치유가 되고 쉼터가 되는 그런 연못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근처에는 매가 사는데요. 매가 비단잉어를 공격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니 그런 염려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그저 뺏겨서 현실에 눈을 감아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까지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했는데 지금부터는 사탄 정치주의에 대해서 말해야겠습니다. 

 

미국 내에서 25%가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에 왜 이렇게 윤리 문제가 생기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지역 변호사의 자리를 사서 장악을 하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우버 택시 서비스에서 성폭행이 있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타임 매거진은 백악관이 러시아 크렘린 궁전에 장악되었다는 뜻으로 이렇게 표지를 만들었습니다.

오바마는 러시아 오일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주고 힐러리야말로 러시아에게 상당한 양의 우라늄을 주었는데 왜 트럼프가 러시아와 유착을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러시아의 외교 장관과 트럼프가 만난 장면을 포착했다고 민주당원은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외교 장관을 만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얼마나 미국의 국민들이 우민화되었는지 이 사진을 보고 트럼프가 러시아와 결탁해서 나라를 팔아먹을려고 했다고 하는 것은 정말 정신 나간 일입니다.

 

미국 정보국 전체를 동원하여 트럼프와 러시아의 비밀결탁의 증거를 찾으려고 했지만 증거를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미국 주류 언론들은 한 목소리로 트럼프 대통령 타도에 나섰었습니다.

것이 거짓이든 만들어진 사실이든 전혀 상관없이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는 일이 있다면 거짓말로 증명이 되어도 계속해서 주류 언론은 트럼프 러시아 관련 건을 계속 푸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흑인들을 위해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으나 민주당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들을 더욱더 못살게 하는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빈부격차를 더욱더 심하게 할 것이라고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 스타일이 참 좋지요! 그리고 타이 뒤에는 고케시 오바케(나무인형 도깨비)라는 칼이 있습니다.

이 도깨비는 주님 앞으로 회개하고 돌아온 도깨비임을 알려드립니다. ^^

 

제가 이곳에 젠정원(일본 돌정원)을 만들 예정이지만 이는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정원입니다.

옛날 일본 사무라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무라이의 '모실 시'는 결국 주님, 만왕의 왕을 모시는 것을 위해 준비된 문화가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든 인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주님이시니까 당연한 말입니다. 

고대 사무라이 문화에서는 남자아이를 성강간하는 문화가 성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들에게 해를 가하는 이는 바다에 던져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드디어 킹의 리포트 로고가 나왔습니다.

통일마크가 중심에 있고 3대 왕권,  AR-15 장총과 칼이 로고에 들어있습니다.

이 로고를 중심으로 컵도 만들고 패치도 만들 예정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지금 미국의 지방 선거에 관여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필라델피아 지역 선거의 한 지방 변호사에게 조지 소로스가 15억 원을 지원하여 선거에서 승리하게 하였습니다. 작년에는 휴스턴 지방 선거에도 조지 소로스가 관여하였습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70억을 미국 지방 선거의 자신이 정한 후보자에게 선거 자금을 댔습니다.

특별히 지방 선거는 선거 자금 싸움이 확연히 드러나고 상대적으로 작은 자금에도 판세가 달라집니다. 

스타워즈의 악당과 조지 소로스의 모습이 참 똑같네요.

방금 스타워즈의 악당에서 조지 소로스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조지 스카이워커가 힐러리라고 하시네요.  ㅎㅎ

'내 말만 들으면 선거자금을 대줄께. 그럼 선거를 이길거야'  하면서 달콤한 말로 그를 유혹하고....

너무 재미있어 하시는데요.

미국에서는 특히 스타워즈의 매니아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비유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조지 소로스가 자신은 나라의 민주화를 위해서 싸운다고 말하는 것처럼, 이 스타워즈 악당도 자신이 자비가 넘치고 이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하네요. '뉴욕타임즈와 CNN의 엔데슨 쿠퍼와 일하라' 라고 말하는 조지 소로스와 이 악당의 모습이 겹친다고 말하십니다. 


'나는 그냥 아이들을 성매매로 팔고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것 뿐인데 왜 사람들이 나를 싫어나는 것인가'라고 이 악당이 말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소로스와 이 악당의 말을 이입시키시면서 재미있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상황을 웃으면서 넘어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가정사기연합과 패미나치들과 좌파들이 제가 무기를 선보일 때마다 난리를 치고 저에 대해서 비난의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낼 때 저는 그것을 개의치 않습니다. 아니 저는 제가 무기를 소지하고 있는 모습을 더 많이 인터넷에 올립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다들 제 풀에 지쳐서 그만 말을 하지요. 

이 칼은 뚫고 들어가는 힘이 아주 좋습니다.


오늘 3번째 시간에는 천일국의 애국자 로우 앨랜슨씨를 모셨습니다.

로우씨: 저는 스타워즈의 악당과 조지 소로스와의 연관성을 보면서 이것이 현실인지 아니면 우리가 만든 비유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2대 왕님: 많은 예술가들은 특히 사회주의와 평등주의를 찬성하고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욕하지만 결국은 자본주의의 시장 경제가 예술가들이 그토록 원하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 줍니다.

 

지금 미국 내에 6개의 영화 회사를 중국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헐리우드 영화도 잘 가려서 보아야 합니다. 

사회주의에서는 모든 토지가 나라의 소유라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무엇입니까! 나라 안팎의 슈퍼 엘리트들은 언제나 그 토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 시민들은 그 연방정부 땅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혹시 들어가서 불이라도 피우게 되면 30년 형을 살게 되기도 합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특히 콜럼비아의 정책은 베네수엘라와 국경이 닿아 있습니다. 그 베네수엘라는 지금 사회주의 나라가 되어 나라 안에 먹을 것이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베네수엘라를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으나 어떠한 형태로 도와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총기 소유가 강하게 규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십대가 꽃을 사러 갔다가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총 없는 구역' 이라고  말했는데 총에 맞아 죽은 것입니다. 정부는 항상 총을 정부에게 맡기면 우리에게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베네수엘라와 같은 상황을  만들뿐입니다.

기저귀와 꽃을 사러 가서도 무법자들에게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가 됩니다. 

제가 80년대 교육을 받을 때는 미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왜 총기 소유가 중요한지 시장경제가 왜 좋은 시스템인지 배우면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의 공교육은 정부의 말을 잘 듣는 로보트를 만든 것으로  맞추어져있습니다.


2대 왕님: 미국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총기 소유를 가르쳐도 되는지 안 되는지를 고민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웰씨: 저는 저의 아이들에게 총기 소유를 가르쳤는데요. 어떻게 총을 쏘는지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전에 총에 대한 환상이나 잘못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로웰씨: 총은 그냥 도구일 뿐입니다. 차와 마찬가지로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잘 운전을 해야 하듯이 총도 마찬가지입니다. 총도 소지하는 사람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최근에 멕시코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사장을 총살한 이가 있었는데요. 그 뒤에 서 있던 한 할아버지가 총으로 즉각 그 사람을 쏘았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었습니다.

 

악한 마음을 품고 악을 자행하는 사람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무기를 소지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선한 사람들에게서 다 총을 걷어가면 오직 악한 사람들의 손에만 총이 남게 됩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결과를 보면 흑인들과 아시아인들의 트럼프 지지율이 오바마 때보다 올라갔었습니다. 


77세 엘리스씨가 별세하셨습니다. 보수 언론인으로서 폭스사에서 많은 공헌을 해온 엘리스씨입니다. 폭스사를 나오기 전에 엘리스씨는 여성을 성적으로 만졌다는 의혹에 둘러싸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적들이 놓은 덫에 빠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국의 성 범죄는 점점 악한 의도를 품은 여성들이 뚜렷한 증거가 없이 자신이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을 성범죄자로 몰아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과정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엘리스씨가 성인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나 다른 면도 있었다는 것을 포인트하고  싶습니다. 


인포워즈 같은 경우는 유럽에서 인터넷으로 접속을 할 수 없습니다. 유럽 연합이 인포워즈를 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킹의 리포트에서 인포워즈의 내용을 보여주면 유럽에서는 그 비디오가 내려집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포워즈 내용을 올리면 페이스북이 그 내용과 비디오를 차단합니다. 중국, 터키, 파키스탄, 러시아, 독일과 유럽연합의 페이스북에서 규제와 정부 개입이 심합니다.


2대왕님: 이들은 무엇이 정말 두려운 것일까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진실을 알고 자신들의 진짜 정체성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빌립보서 4장 13절의 주님의 능력을 깨닫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스타워즈의 얘기를 다시 하시는 데요.

스타워즈의 조지 소로스 악당은 경로사상이 전혀 없는 모양입니다. 요다 씨는  800살밖에 안되었는데 이렇게 노인을 대접을 하다니 정말 악당이 틀림없습니다.

또한 인종차별주의자입니다. 피부색이 초록색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였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스타워즈 팬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니 너무 재미있어하시네요. 무대가 마치 유엔 건물 같다고 하시면서...

 

지금 우리 주변에 악으로 가득차 힘들다 하더라도 외칩시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선하시다! 그 선하심을 믿는다! '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에어컨 바람에 감기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