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26

훈독왕 | 20190726193633

The King’s Report 2019/07/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너무 무덥지는 않은 조금 흐린 여름날씨가 예상이 됩니다.

오늘의 날씨는 캠핑을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씨이네요.


어제는 제(2대 왕님)가 훈련을 갔었는데요.

마테오라는 분과 훈련을 하였습니다. 뛰어난 쥬짓수 블랙벨트인 분이셔서 저를 아주 겸손하게 하였습니다.

철은 철을 날카롭게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9장입니다.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21절부터 읽으셨습니다. )


 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성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4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여기서 아데미는 다이에나 사냥의 신이지요.

제가 예전에도 말을 했지만 그녀가 길을 잃은 사냥꾼과 성관계를 하는 여신이지만 그녀는 영원히 숫처녀라는 말도 안되는 신화를 그녀를 둘러싸고 가지고 있지요.

그러한 여신 아데미의 신학은 결국 아데미 신전에 성창과 미성년자여자아이들을 사고 파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최근 앱스테인의 사건을 보아도 그는 미성년자 강간범이지요.

이번에 그가 감방에서 자살시도를 했었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푸치닉이라는 전 비밀정보요원이었던 사람은 그가 이스라엘 정보국과 연결되어서 미국정치인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그들에게 미성년자 성상납을 대고 움직이게 하기 위한 허니트랩(미인계)의 작전수행자가 아니냐라는 말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는 아주 미스테리어스한 부분이 있는데 그에게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여권도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그가 어떻게 그렇게 부자가 되었는지 알 수도 없고요)


잽 엡스틴이 자살을 하면 그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네트워크를 밝힐 수가 없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잘한 일 중에 하나는 아동성매매조직을 폭로하는 것인데요.


저희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 이래, 트럼프대통령이 상승세를 타면서 올라갔고 이제 저희가 공산사회주의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하는 발언을 하기 시작하자 여론이 점점 공산 사회주의와는 공존할 수 없다, 공산사회주의는 국가에 대한 반역사상이다라는 여론도 점점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법을 어겨서는 안되겠지만) 최근 미국 애국자들의 단체에서는 공산주의를 죽이고 무너뜨리자라는 티셔츠도 나왔습니다.


전체 국민의 3%가 움직여서 정부에 대항한다면 정부도 어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통령이자 세계의 대통령으로 성령님께서 쓰시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혁명으로 한 나라가 무너지고 정부가 맥을 추고 있지 못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성령님께서 주관하시지 않으면 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을 하시기를(간접인용입니다) "우리에게 적군들보다 더 나은 성능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것을 적군이 안다면 그들은 우리를 공격하지 않겠지요. 공산사회주의는 영원한 하나님의 적입니다."

(영어 번역을 다시 한국말로 다시 번역한 것이기때문에 간접인용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공산사회주의가 산산히 부서져야 한다고도 표현을 하시네요.

이것은 마치 요한계시록에 도자기가 산산히 부서지는 장면을 연상시킵니다.

악들을 뿌리까지 박멸 멸공하는 것이지요.


사실 앱스틴같은 자들은 그냥 아동성매매와 강간에서 그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이 아기를 먹는 사탄적인 의식을 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알렉스 존스씨도 오랫동안 얘기해 왔지요.

이제서야 아동성매매조직의 뿌리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한 오말(미국의 국회의원 이슬람의 의원)같은 경우에는 미국을 아주 싫어하지요.

그녀는 말끝마다 미국은 잘못되고 미국은 혐오의 나라이다라고 자꾸 말을 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자라게 하고 자신을 먹여주고 보호해준 손을 물어버리는 배은 망덕한 행위이지요.

하지만 그녀의 개인사를 보아도 그녀는 미국에 들어왔을 때 그녀는 자신의 오빠와 혼인 서약을 한 상태에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한 보수 이맘(이슬람 목사격)은 이러한 근친상간은 수리아법(이슬람법)으로도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죄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자신이 돌아온 나라로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일한 오말은 사회 공산주의자들 중에 하나입니다. )

(나라를 전복해서 독재를 하려는)공산주의자들은 애석하게도 죽음이 아니면 두려워할 자들이 아닙니다.

바뀌지도 않습니다. 

그러한 자들을 죽음을 맞이하지 않으면 자신의 사상을 버리지 않을 자들입니다.


저희가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라는 셔츠를 만들고 기독교인의 담대함을 다시 설교를 하기 시작하자 이제 기독교의 내에서도 담대한 기독교인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철장을 다시 들고 철장의 필요성을 점점 알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지난주에 왔던 PBS지역방송사에 찍어갔던 영상이 편집이 되어서 이번주 월요일에 거의 7분가량의 영상으로 나왔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았다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산주의를 제거하는 자"하는 문구의 티셔츠가 나왔다고 말씀드렸지요.

이것은 그냥 티셔츠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의 문화를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를 두려워하는 대신 우리도 철장을 들겠다는 의지와 투쟁의 결심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항상 준비하여 우리가 대비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이상 이러한 딥스테이트(썩은 미국내의 정부관료조직)가 연결이 되어있는 아동성매매 강간조직을 그대로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 조직도 무너질 것입니다


이번에 바벨론의 음녀인 한씨어머니의 이름을 밟으므로써 저희는 사탄의 혈통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다시 서는 의식을 하였는데요.

그 때에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도 한씨어머니의 이름을 밟는 의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아주 그 의식이 불편해 하셨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영적으로 사탄과 완전 분립이 되기 위해서도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사탄의 혈통과 완전히 단절된 입장에 섰을 때 선한 영계가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들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엘더로 다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멀로 특검청문회후에 미국에서 큰 파장이 일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해내디 보수 언론가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트럼프 대통령을 내리기 위한 민주당의 치졸한 계락이었는지 폭로하였습니다.


 (현재 팀 본부장님의 컴퓨터에 문제가 있으셔서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셨습니다. 진행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저의 컴퓨터 기사를 나누려고 했더니 저의 컴퓨터의 화면이 갑자기 꺼져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트럼프는 팍스사의 해내디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러시아와 내통을 한 적이 없고 그 진실을 밝히는 데 이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제 이 사건의 전말과 진실 또한 그 배후를 법무장관 바를 통해서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뮬러 특검의 청문회는 특히 민주당에게 큰 타격을 안겨주었는데요.

 2대 왕님도 언급을 하셨지만 좌파 진영인 민주당내에서도 이번 뮬러 청문회는 정말 민주당에게 대참사였다라고 평가할 정도입니다.


트럼프를 욕하는 것을 입에 달고 사는 마이클 모어라는 영화감독도 이번 뮬러 청문회에서 뮬러는 약해빠진 늙은이의 모습이었다고 평가를 하였습니다.

전혀 기억이라고는 없고 계속해서 다시 말해주시겠습니까를 반복하는 모습은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어떤 민주당측의 사람은 그가 치매에 걸린 것이 확실하다고 하였습니다.


오카지오 뉴욕국회의원은 이번 포트리코의 사건을 놓고 이제는 포토리코를 미국의 식민지의 신분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포트리코의 주지사가 이번에 강제로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면서(포토리코에서 주지사를 향한 시위가 거세게 있었습니다.) 오카지오는 이번이 포토리코가 미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포토리코는 한때 스페인의 식민지였으며 미국의 종속지의 나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포토리코에 태어나면 미국의 국적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포토리코에 대해서 오카지오가 잘못 안 것이 있는데 포코리코는 원한다면 언제든지 미국과의 임시 정부관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 포토리코는 선택적으로 미국과 같이 함께 묶여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50개의 주는 미국합중국을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있는 선택의 자유가 없습니다.

(미국역사에서 주들은 각각 독립된 개체들이었습니다. 나는 미국인이라고 하지 않고 나는 버지니아 주 인이다라고 말을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포토리크는 다릅니다.

이번의 포토리코의 대규모 주지사 규탄시위 후에 주지사가 몇 주후에 퇴임을 하게 되었지만 그것이 포토리코의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 지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번역을 해야 할 것ㅡ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번역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