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23

훈독왕 | 20190723203606

The King’s Report 2019/07/2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옵니다.

어제는 번개가 치고 폭우가 왔었지요.

오늘은 그렇지 않고 보슬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어제는 완전히 폭우가 내렸지요.

어제는 폭우경고가 2번이 울렸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사야서 63장입니다.


7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8 그가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14 여호와의 영이 그들의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와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


다시 63장의 1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1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읿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는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3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는데 분함으로 말미암에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이 부분을 보면 꼭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읽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심판의 날을 포도주 틀을 밟는 것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는 구약이지요, 구약이지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슬람이 무슨 유대교(민족종교)를 세계종교버젼으로 만든것이다 라고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이슬람에서는 절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또한 기독교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유대교의 전통을 잇는다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11절에 보면 성령에 대해서 나오는 것도 보입니다.


11: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라고 성령이 나옵니다.


데니스 프레고에서 비디오를 만들었는데요.

그 비디오에서는 왜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라고 불리우나? 라는 제목에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그 비디오에서는 왜 하나님이 여자가 아니고 남자냐하는 제목으로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그는 처음에 하나님은 인간처럼 성별이 있는 것은 아니나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라면서 영상을 시작합니다.

그에 의하면 대부분의 범죄는 남성들에게 의해서 벌어지기 때문에 (통계에 의하면) 그 남성들에게 가르침주고 권위를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불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들은 어느 시기가 되면 어머니보다 더 커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어머니가 아들들을 컨트롤할 수 없는 시기가 금방 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 아들을 아주 고문하여서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그것은 그 아들을 완전 베타남성으로 많들지요.)


물론 이 논리는 성서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실리적인 접근이지요.

저는 그 논리에 조금 덧붙이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케어와 사랑을 자녀들에게 해주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정확하게 기준을 정하고 그것을 밀고 나가는 것이 아주 차갑고 좋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이번주 한씨어머니의 이름을 밟는 것을 아주 힘들어한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한씨 어머니가 반역죄를 저지른 것을 우리가 알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분별을 하는 행진이었지요.

그것이 잔인하고 콜드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다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공부해 보면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하고 사정을 하는 죄인을 전체 주민들이 나와서 돌로 쳐서 커뮤니티의 심판을 하고 그 범인을 죽여야 했습니다.

또한 많은 전쟁 중에 끊임없는 죽음을 보고 전쟁에서 싸워야 했습니다.

그에 비한다면 이름을 밟는 것은 잔인한 일이 아니지요.

물론 지금은 구.신약시대가 아니지요 하지만 그 정도 차이를 비교할 때 그 의미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고자 하는 원수 민족들이 주변에 완전히 도사리고 있었던 때에 이사야는 살았습니다.


한 유트브 프로 사격선수이자 총기 제품을 파는 사람이 어제 아주 논쟁거리가 되는 포스트를 했습니다.

그는 커내티컷주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방탄조끼를 팔지 않는 법을 통과시킨 것을 보고 자신의 회사는 더이상 경찰들에게 방탄조끼를 팔지 않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를 보고 전 경찰들이나 현역경찰들은 우리가 그러한 법을 만든것도 아닌데 왜 우리를 벌하냐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였나 라고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시민들도 그 법을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 티 렉스(유트브 프로 사격선수)씨에 의하면 시민들은 정부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무기를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800년대에 보면, 사실 정부가 가지고 있는 대포를 시민들이 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금의 현대사회의 기준으로 보면 방탄조끼를 비롯하여 기관총과 심지어는 비행기까지도 포함이 됩니다.


이 일을 놓고 경찰관들은 댓글에서 화를 내고 나는 더이상 당신을 보지 않겠다라고 말을 하고 난리가 났었는데요.

티 렉스씨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은 경찰들이 이것을 도와서 이러한 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큰 숫자의 경찰들이 그냥 정부의 법을 따라가기에만 바쁘고 전혀 시민들의 총기소유에 대해서는 안중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왜 방탄조끼가 필요하냐 왜 시민들이 야시경이 필요하냐 하면서 오히려 그러한 것을 사려는 사람들의 권리를 제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중에 한 사람은 말하기를 "독재자를 죽이는 것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전쟁중에 있었기 때문에 아주 심각하게 시민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받아들었던 것입니다.


시민들의 총기소유는 정부가 악하게 되었을 때 정부를 전복하는데 미국에서는 쓰였습니다.

영국이 미국을 식민지화했을 때 영국군과 싸우고 무너뜨리기 위해서 쓰였지요.


유트브에서는 전 특수부대 군인들중에서도 시민들에게 전쟁의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그룹과 그런 것은 시민들이 알바가 아니고 전쟁이 나면 시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피하는 것이 군대를 도와주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에서 어떻게 적에게 자신과 자신의 총을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방의 적들을 다 제거하는지 등등의 전술들을 배우는 것은 만약 정부와의 전쟁상황이 오면 아주 유용하게 될 것입니다.

항상 군대가 와서 모두를 도와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경찰과 군인들 중에서도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런 분들의 의견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립시다.

감사하신 주여 홀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은 트럼프와 낸시 폴로시가 동시에 같이 웃고 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트럼프 대통령과 낸시 폴로시가 내년예산에 동의를 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좋은 일을 미국을 위해서 했지만 한가지 그가 간과한 것은 국채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고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국채가 너무나 커지고 있는데도 그는 이번에도 큰 예산을 국회와 동의를 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연임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세금을 줄이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언급했었습니다.


지금 현재 트럼프는 민주당과의 예산협상에서 민주당 (낸시 폴로시)이 내가 원하는 것 (국방비)를 주면 우리는 너희가 원하는 것(복지비)를 주겠다라는 라인으로 국채 동의를 민주당에게 뽑아내고 있습니다.


예산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산하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에 낸시 폴로시와 척슈머(뉴욕 상원의원)는 이번 예산은 중상층을 위해서 또한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귀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러한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결국 다 국민들에게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결국 이것은 경제의 수직하강을 초래할 것입니다.

빚의 한계를 두번이나 미루면서 이렇게 국정예산을 잡는 것을 미국의 경제는 더이상 버틸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문가들도 계속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정말 미국의 경제의 암흑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리한 예산의 책정은 경제위기가 트럼프 재선선거쯤에 다시 오리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국의 수상으로 볼 존스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내일 발표가 될 예정입니다.


영국에는 수상이 그만둘 때 수상이 영국의 여왕에게 가서 제가 수상직을 그만둡니다.

그러면 영국의 여왕이 그럼 누가 좋겠니라고 묻고 국회의 결정인 볼 존스씨를 말하고 그를 수상으로 임명하는 식이 있을 것입니다.


볼 존스씨는 브랙시티에 대해서 자신은 노딜 브랙시트도 불사하고 그를 위해서 준비를 하겠다고 라고 일단은 말하고 있습니다.

볼 존스는 보수당입니다.


보수당 안에서도 노딜 브랙시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그 사람들은 만약 예비 영국수상이 노딜 브랙시티를 이끈다면 자신들은 여왕에게 가서 유럽연합에 영국을 계속 있게 해달라고 유예기간을 연장해 달라고 사정을 같이 해보자고 할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앞으로 브랙시트의 상황이 아주 흥미롭게 흘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볼 존슨은 영국신사적 대화법으로 유럽연합과 소통을 통해서 노딜 브랙시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영국의 국회는 보수당이 여당입니다.

영국은 여당의 총수가 총리가 됩니다.

볼 존슨은 기독교신자라고 보기는 어렵고 세속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테레사 메이는 정말 영국에 모든 해를 가지고 왔습니다.

특히 그녀의 외교술 수준과 협상수준은 바닥을 쳤습니다.

영국의 수상이면서 사기를 당하기 딱 좋은 타입이었습니다.

만약 제가 고물중고차가 있다면 그녀에게 팔아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반민주주의자(친중세력)가 홍콩의 시민운동을 격한 대립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재미있는 전략인데요.

중국정부는 이번에 완전히 드러내 놓고 홍콩의 사태를 진압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반민주주의자들과 협상을 하고 홍콩시위를 진압하기를 한 것 같다는 분석입니다.

자신은 빠지고 우리는 진압 안 했고 개인들이 한 일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 다시 하나 더 바뀐 것은 중국정부신문과 미디어에서 홍콩시위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홍콩을 비난하는 쪽이지요.


홍콩에서는 지금 미국에게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말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인 미국의 아들과 딸들의 피를 흘리는 것보다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국가사람들이 피를 흘려서라도 자신의 나라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그런 과정에서 미국이 철장을 보내주는 것은 찬성입니다만 미군들이 직접가서 중국정부와 대립해서 싸우는 것은 무리가 많이 있지요.


이번 홍콩의 진압과정을 보면 시진핑이 정부무력진압을 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이미지에 좋지 않다는 것을 직시하고 대응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남한 군대가 360경고발을 러시아 비행기에 쏘았습니다.

남한당국은 러시아가 독도의 영토국경을 지나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남한이 만약 러시아를 도발하여서 전쟁을 한다면 미국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해서 안되겠습니다.


유럽연합도 군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유럽연합은 자신들이 걸프만의 평화를 위해서 군대를 보내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유럽연합의 움직임을 놓고 유럽연합이 자신들에게 군대소유의 정당화를 하기 위해서 했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걸프만을 끼고 있는 이란은 자신들을 걸프만을 지키겠다고 말하는데요.

그 말은 걸프만을 지나는 배들에게 불이익을 가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란은 유럽의 군대가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도발을 해도 끝까지 전쟁으로 갈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점치면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번역은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끝까지 통역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킹의 리포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져 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