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7/22/2019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안녕하십니까!
오늘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팀 엘더가 인터넷으로 전합니다.
오늘은 조금 흐리고 밤에는 비가 올 예정입니다.
이번주에는 비소식이 많네요.
지난 주말에는 이곳의 날씨가 아주 더웠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6장입니다.
2 성도가 세상에 판단(심판)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어제는 제가 새벽 1시까지 한국 찬양팀과 이야기를 해야 했습니다.
어제 예배 후에 있었던 의식에 관련해서 부연 설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살면서 사람들의 눈치와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섭리적으로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커뮤니티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어떻게 서있고 어디로 갈 것인지 말씀을 구하고 섭리를 생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어제는 쿡목사님께서 설교를 주셨는데요.
목사님은 기도 속에 "한학자"라는 이름을 여리고 성이 7번을 돌면서 무너지는 것처럼 지나가는 것을 받으시고 그것을 하였습니다.
특히 그 이름이 한국말로 적혀 있었기 때문에 저희 커뮤니티 안에서 한국사람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쿡목사님이 저희에게 제안해서 한 일은 한국 뉴스에 나올 사건입니다.
문목사가 자신의 어머니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밟았다. 라고 말입니다.
저는 어제 새벽에 모인 2세들에게 '너희들은 전 세계의 성전 커뮤니티에게 2대 왕님을 잘 모신다는 칭찬이란 칭찬은 다 받고 혜택을 받는 입장이 아니냐, 너희들은 혜택이 될 때는 2대 왕님을 모신다고 하고 사람들이 너희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을 받아먹고는 2대 왕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는 내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할지 그것이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입으로는 나는 2대 왕님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 라고 말하고 어제와 같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의식이 있었을 때는 자신의 입장과 주변의 이목을 생각하면서 2대 왕을 십자가에 홀로 걸리도록 두었다'고 말했습니다.
친구들이 생각하는 것이 함께 끝까지 전장에서 같이 서서 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혜택이 될 때는 함께 서고 혜택이 되지 않을 때에는 쏙 빠진다면 그 행동을 너희들의 자녀들이 보았을 때 무슨 생각을 하겠느냐 라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쿡목사는 저에게도 여리고 성의 행진을 하겠다고 말을 해서 저도 그런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성전의 40대의 그룹들은 이러한 기대하지 못했던 행진이 있었을 때 사람들이 이목이 그 무엇보다 앞섰습니다.
자신들이 젊었을 때는 교회가 이렇게 분열되지 않았는데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지금의 교회는 이게 무슨 꼴이야 하면서 교회의 상황에 탓합니다.
나는 내 인생을 다 희생했는데 참 자녀님들이 지금 계속 싸우니까 나는 교회를 가지 않겠다 라고 말합니다.
(죄송합니다. 생방송이 갑자기 끊겼습니다.)
교회를 탓하고 자신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도 교회에서 일하면서 칭찬을 들었고 은사금을 받고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현재 상황을 섭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보는 관점이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일생동안 사탄과의 전쟁을 싸우셨고 한씨어머니가 자신의 혈통이 메시아의 혈통보다 더 높다고 말을 할 때 그것은 신성모독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참아버님께서 항상 혈통 혈통 혈통을 강조하셨는데 말입니다.
혜택이 있을 때는 싹 끼고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 때는 자신의 신변과 주변의 이목을 생각하면서 쏙 빠집니다.
이것은 내 도덕적인 관념으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정당화하면서 말입니다.
우리가 그냥 한씨어머니를 용서하고 우리가 젊었을 때 교회가 아주 좋았을 때로 돌아가면 좋겠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20대 때에 교회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때는 그냥 책임이 없었던 때입니다.
그냥 어렸던 것이지요.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악인지 몰랐던 때입니다.
저는 절대 저의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선과 악을 분별하는 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 왕으로써 천일국 반역죄를 저지른 한씨어머니를 그냥 법정의 판단 없이 한씨어머니의 죄가 전혀 없는 것처럼 치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20대 때는 좋았다면서 그때의 교회라면 돌아갈 텐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교회의 중년의 한국 분들을 보면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참아버님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오라를 자신에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 하는 것은 선과 악을 분별해야 할 때 그것이 두려워서 숨어버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기대하지 못했던 의식이 있었을 때 나는 문화적으로 그런 짓을 할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숨어버립니다.
외국인들은 문화적인 민감한 사한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변명하면서 말이지요.
자신이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말입니다.
3대 왕권을 보호하고 지키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고 그 이름을 팔아먹으면서 다른 성전식구들에게 모든 칭찬과 감사를 받으면서 힘든 상황이 오면 아 나는 바쁜 일이 있어 하면서 도망을 가버리죠.
그것은 아주 겁쟁이 같은 모습입니다.
저는 정말 쿡목사님이 이러한 의식을 하실지 몰랐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여리고 성의 행진에 자신의 정당화 하면서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너희들은 그 여리고 성의 행진한 다른 성전식구들을 "너희들은 눈먼 신앙을 가지고 있다"라고 심판하지 않으면 자신의 체면이 서지 않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3대 왕권을 위해서 죽기를 각오했습니다"라고 말했을 때 그 때의 각오는 혜택을 받을 때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한 번 해본 말이었습니까?
자신의 자녀들이 이것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지 못했습니까?
한국사람들이 한국어를 하니까 참아버님을 더 잘 이해한다는 환상을 어떤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으신 것 같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의 문화좌파 속에서 자신의 자랐고 그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망각합니다.
그렇게 제가 십자가에 걸렸을 때는 자신에게 불편한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을 정당화하고 옆으로 숨습니다.
어린 십대의 아이들도 무엇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지만 그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그런 것을 눈먼 신앙이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눈먼 신앙이 아닙니다.
그들은 2대 왕님의 판단을 믿었고 2대 왕님이 하신다면 나도 할수 있겠다고 저의 판단을 신뢰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번 여리고 행진의 테스트에서 나온 것은 사람들이 심중이 어디에 있는지 모든 것이 다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정반대인 것이 폭로가 된 것입니다.
지금 진헌씨 현진형 효진형에게 같은 20대를 보내고 길러진 세대를 보면 자녀님들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쳤다 나의 젊음을 바쳤다라고 말하지만 결국 자신의 칭찬과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한 부분이 많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신앙이 부족했었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3대 왕권을 위해서 전장에서 같이 싸우고 생명을 바쳐서 같이 나아가겠습니다 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이 오면 저를 그냥 사지에서 두고 떠나는 것은 정말 마음이 떨어지는 일입니다.
그러한 일이 있은 후에도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당시에 놀래서 순간 용기가 없었습니다"라고 회개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을 정당화 하는데 급급합니다.
"내가 나가지 않은 것은 2대 왕님을 위해서 나가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하지요.
자신이 나가지 않은 이유는 자신의 체면과 사람들의 이목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는 것이 진실이지요.
이것은 너무나 수준이 낮은 행동입니다.
이러한 어리석은 자기 정당화는 사실 자신이 가짜라는 사실을 폭로하는 일입니다.
많이 나아지고 발전했지만 아직도 어렸을 때 배웠던 문화좌파의 영향을 떨쳐내지 못하고 천사장에게 받았던 교육을 그대로 붙들고 있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20대들은 그 행진에 참여하고 같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중년의 2세들은 자신의 체면과 이목을 지키기가 급급해 했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 분들이 더 나아졌느냐?
그렇습니다. 과거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문화좌파의 생각과 인간적인 생각이 먼저 앞서는 것은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2대 왕님을 위해서 정당화하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
2대 왕님을 위해서 행진에 참여하지 않고 겁쟁이처럼 굴었단 말입니까!!
섭리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없고 참아버님께서 걸어가야 하셨던 길에 대한 이해가 없습니다.
아직도 천사장의 문화의 노예처럼 살고 있습니다.
광야에 와서 성전 한국 식구들이 많이 자랐느냐?
그렇습니다. 많이 자랐습니다. 그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있을 때 자신이 잘못을 했을 때는 깨끗하게 인정을 하고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면서 회개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람은 자신의 십대 2십대에 영향을 준 사람들과 지금 현재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5명의 결과물이라고는 사실은 저도 압니다.
제가 지금 중년의 30 40대의 2세 분들을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저와 유대감이 끈끈하지 않다는 사실을 압니다.
하지만 저와 광야에서 같이 지내면서 자신이 성숙해 진 것을 이해하고 생각해 보면서 "아 2대 왕님이 하신다면 이유가 있으실 것이다"라는 신뢰를 보여줄 수는 없었습니까?
어떤 한국 사람들은 자신의 말과 행동이 같지 않다면 자신에 대한 신뢰와 평판이 깨어질 것이라는 간단한 기본적인 일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까!
제가 직접 나와서 같이 행진을 하자라고 말까지 했는데 어떻게 그것을 정당화 하고 있습니까!
한씨어머니가 자신의 이름이 참아버님보다 높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저도 사람들이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은 이해합니다.
사람은 자랄 수 있지요.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 사람은 표리 부동하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싸움이 있었을 당시 도망을 가놓고 싸움이 다 끝난 다음에 "너 어디 갔었니?"라고 물었을 때 "어 나는 너희들을 위해서 옷장에 숨어있었어!"라고 말하면 그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잘못한 일이 있었으면 회개하고 사과하고 고치면 됩니다.
그것은 성숙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가 약하고 겁쟁이처럼 굴었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라고 말했다면 저도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끝까지 나는 이것을 2대 왕님을 위해서 했다라는 식의 자기 정당화는 절대 정의가 있고 성숙한 사람의 행동 패턴이 아닙니다.
자신이 잘못했고 자신이 약했다면 그냥 사과하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고 여리고성 행진을 한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지도 않겠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를 더 성숙하게 하시고 제가 몰랐던 저의 비성숙한 부분을 길러주시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그렇게 보다는 내가 하지 않았는데 이것을 내 체면을 구기지 않고 어떻게 정당화 할 수 있을까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그 어떤 사람들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선택하지 않는 모습은 절망적입니다.
나의 레벨이 완전히 폭로가 되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정당화하고 아닌 척 할 수 있을까 하고 궁리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이 주변의 압박과 이목을 먼저 집중했다는 사실을 회개하고 그렇게 다시 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까지 이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마 그래서 제가 지금 조금 예민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군 부분이 있었다면 그것을 사과드립니다.
이 사건은 저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었습니다.
모든 칭찬과 감사를 받으면서 힘든 시험이 왔을 때는 2대 왕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하는 정당화는 저에게 상처가 됩니다.
우리가 찬양팀으로써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시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성숙한 판단은 이번에 제가 약한 마음에 실수를 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잘못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바꾸면 됩니다.
제가 이러한 일까지 조정을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자신이 정직하게 그 상황을 인정하고 내가 그 상황에서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그럴 수도 있다고 저도 생각할 것입니다.
성숙한 문화가 천일국에서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잘못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비성숙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성숙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지금 반복이 되는 패턴이라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사람이 사람이다 보니 자신의 오래된 습관이 계속 반복되어서 나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내가 2대 왕님을 위해서 했다는 식의 오래된 변명의 구실은 옛날처럼 쓰일 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옷장으로 도망가서 숨었다면 자신이 약했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사람이 지도자의 자리에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지도자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자신을 정당화하고 자기 자신에 거짓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 자신을 향상시킬려고 해야 합니다.
쿡목사님이 이번에 여리고성의 행진에서 한씨어머니의 이름을 밟는 의식은 쿡목사가 한씨어머니를 육신적으로 끌어내어서 바닥에다 내치고 밟자라는 말이 아닙니다.
한씨어머니를 사로잡고 그 뒤에서 조종하는 사탄을 밟아서 선악을 분별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아직도 판단을 하지 못합니까!
제가 그 상황에서 빨리 판단이 되지 않아서 비성숙하게 판단을 하였고 제가 이런 말을 해도 완전히 믿으실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제가 비성숙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말할 수 있을 때 그 사람이 더 현명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믿었던 사람들의 신뢰를 깬 것을 사과하고 더 나아지면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온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해 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우리가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명예로운 사람으로 우리의 가장 최선을 다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여리고성의 행진에서 자신의 마음이 약해서 한씨 혈통과 자신을 분별하는 것이 심적으로 힘들었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그분들을 위해서 또한 기도를 모읍시다.
오늘 훈독회 말씀이 길어진 것에 대해서 사과드리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은 교회 리더쉽에서 아주 중요한 훈독회였다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기까지 번역을 하고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