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주말은 아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요한복음 1장입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지난주에 예배에는 저희가 이방신들에게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이방신들의 창조이야기를 보면 거의 다가 신들이 성관계를 함으로써 세상이 생겨났다고 말합니다.
또한 같은 성과의 성관계나 동물과의 성관계까지도 나옵니다.
예를 들면, 제우신같은 경우에도 가장 최고의 신이지만 그는 섹스의 노예처럼 삽니다.
그는 인간여성에 이끌려 성관계를 하고 다른 신들과도 성관계를 합니다.
부인인 헤라가 있는데도 말이지요.
이러한 성에 대한 전혀 도덕적인 관념이 없고 섹스에 중동이 된 이방신들의 이야기들은 결국 여자 아이들을 신전에서 성창으로 팔고 아이들을 제물로 바치는 문화가 됩니다.
최근 발견된 고대문서에서는 자신의 딸을 팔고 받은 영수증이 있었습니다.
또한 고대 이방신들의 사회에서는 밝혀진 것으로는 또한 생리전의 여자아이를 신전에서 성창으로 팔다가 몸을 팔게 하다가 생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집으로 돌려보내고 그렇게 신전에서는 꼬마 여자아이들과 남자 꼬마 아이들까지도 성창으로 고용하여 쓰고 있었습니다.
오로지 유대 기독교의 여호와 하나님만이 남성과 여성의 성을 결혼안에 성스럽게 허락하시고 그 외의 성관계는 금지하셨습니다.
결혼 밖에서 행해지는 성관계는 오용되고 아이들이 그 희생양으로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참아버님께서 가르쳐주신 절대성은 하나님께서 성을 만들실 때 하나님과의 언약인 결혼안에서만 성을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성이 결혼밖으로 나가면 그 성은 왜곡이 되고 남용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사회주의는 해방이라는 단어를 들면서 성해방을 이용하여서 사회를 빨간 물에 들게 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쓰지요.
젊은 사람이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참아야 합니다.
그말은 자신의 의지적인 마음이 자신의 성에 대한 욕망을 이기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알고 해와 처음 꼬실 때 너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꼬시고 먼저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지요.
'너는 너 마음대로 살수 있어, 너는 너의 도덕적 법칙을 너 마음대로 쓸수 있어' 라고 사탄은 그 해묵은 수법을 쓰고 쓰고 또 반복해서 씁니다.
제우스신을 다시 보면 그는 인간 신 동물을 가릴것이 없이 성관계를 즐기고 다닙니다.
그의 성관계의 패턴을 보면 다른 존재에서 성관계를 거의 훔쳐 오다시피 합니다.
다른 존재를 유혹하고(속이고) 자신에게 가깝게 한 후에 성관계로 주관을 합니다.
그것은 공산주의가 자신이 국민들을 도와주겠다고 꼬시고 자신이 공짜로 모든 것을 주겠다고 말하고는(그렇게 유혹을 하고는) 자신을 착하고 상대를 위하는 존재인 것처럼 말합니다.
그렇게 결국 국민들을 수렁에 빠뜨리지요.
중국이 공산화 되기 전에 술집의 숫자가 초고속적으로 상승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술집에서 프리색스를 허용해 줌으로써 더이상은 도덕적인 성관계에 매여 있을 필요가 없고 즐기고 유희적인 성관계를 통해서 산 주의가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한다고 젊은이들과 무책임한 사람들의 표를 사고 나라를 장악해 갑니다.
방법은 공산주의자들이 쓰는 전형적인 방법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칼막스가 언급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알수는 없지만 공산사회주의가 이 방법을 쓰는 것은 확실합니다.
성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결혼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에서 창조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생겼다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생명이 되고 그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씀은 빛이요 생명입니다.
그리고 그 빛은 어둠까지도 쫓아낸다고 했습니다.
왜 인간이 자유가 있는 것이 중요하냐면 인간에게는 양심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맞고 틀린지를 양심적으로 자유가 있다면 대부분이 판단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우리에 양심에 썼다고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있어서 검열과 조정이 없는 언론의 미디어는 사람들에게 여러 아이디어들을 내어 놓을것이고 (물론 나쁜 아이디어들도 들어올 수 있지만) 결국 사람들은 모든 의견들을 들어보고 가장 좋은 의견을 자유적으로 선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언론의 자유 인터넷의 검열이 없는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디어에서 언론들이 라디오 방송들을 보면 보수가 거의 라디오 방송을 잡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하루에 3시간씩 하지요.)
장기적으로 보며 결국 사람들은 무엇이 맞고 틀린지 확연하게 사람들에게 나옵니다.
거짓말은 잠깐은 버틸수 있지만 결국은 무너집니다.
그것이 좌파 언론들이지요.
말씀이 빛으로써 어둠을 쫓아내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아버님의 자리에서 말씀을 주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아버지로써의 양들을 보호하는 목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악이 아직 어리고 경험이 없는 양들의 곁에 와서 양을 유혹하여 가는 것을 쫓아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그 인간에게 가장 좋은 구조라는 가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조금 말을 바꾸자면요.
수원 하자말씨가 최근 철장왕국이라는 7분짜리 에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수원씨는 프로 에니메이터이십니다.)
아주 높은 수준으로 정말 멋지게 만들었는데요.
이번 주말에 공개를 할 예정입니다.
그 영상도 생각해 보면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을 철장왕국이라는 말씀으로 정리가 되면서 쓴 것입니다.
좋은 말씀은 빛을 가져오고 생명을 가져오지만 나쁜 말씀은 멸망과 파괴를 가져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일상에도 마찬가지이요.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자연의 안에서 자연을 즐길 때 우리는 비를 보면서 "와, 신의 정자가 내리네 이렇게 내리면서 땅을 임신시키네" 뭐 이렇게 말하지 않지요.
만약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은 이방신의 창조이야기를 갖다가 그 세계관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법원이 어제 재프리 앱스틴의 법정건을 판결하기를 이 사람은 어린 아이들을 보면서 조절이 되지 않는 성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사람을 그냥 보석으로 풀어서 사회에 둘 수가 없다라고 판결을 하면서 그의 보석석방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우리가 자연 바람을 느끼고 하늘의 별을 볼 때 그것은 어떤 신의 오르가즘을 느끼는 사정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자연의 방대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때 하나님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원자력발전에서 우리가 전기를 모을 때 우리는 아무곳에서나 그 원자력이 방출 되도록 두지 않습니다.
꼭 지정된 발전소에서만 그 원자력의 힘이 방출 되도록 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많은 파괴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죽음과 멸망을 가져옵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말을 했지요.
하지만 저는 데카르트가 잘못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하나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하나님의 말씀과 존재하심이 이러한 우주와 지금 숨쉬고 있는 나라는 인간까지도 만드신 것입니다.
창조물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한다고 했습니다.
봄이 와서 새싹이 나고 초록색으로 마른 가지가 덮일 때 그 순간은 정말 마법과 같습니다.
어제는 목련꽃을 부침옷을 입혀서 튀겨서 먹었는데요.
원래 목련꽃은 봄에 잎사귀가 나기 전에 피는데 목련꽃이 여름의 한 가운데서 다시 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두번이나 저희에게 수확을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목련꽃을 아주 즐겁게 먹었습니다.
또한 퀸과 천일궁을 걸으면서 장미꽃의 꽃잎을 퀸과 따 먹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자연안에서 하나님 위대하심과 동시에 섬세하심을 느낍니다.
인간을 자녀로써 정말 사랑하시고 인간을 세상에 내어보내시기 전에 자녀들이 살 곳을 준비하시고 그런 다음에 아이들을 그곳에 내어 보내십니다.
그렇게 인간을 생각하시고 인간을 섬세한 부분까지 준비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이방신처럼 절대로 섹스 중독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고의 존재이며 논리적이시고 합리적이시며 어떻게 모든 것이 자연처럼 조화롭게 움직이는 지를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섹스에 완전히 중독이 되어서 그것만 하루종일 생각하고 그것만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살면 그것은 아주 비능률적이라는 사실을 잘 아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창조의 위대함과 섬세함을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려드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엘더 본부장으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스쾃(좌파 여성국회의원들)이 싸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정치 완력적인 다툼이라면 이란과의 긴장은 진짜 미사일이 서로 서로에게 날라다니는 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걸프만은 이 해협에는 많은 아랍나라들이 석유를 수출하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하는 만입니다.
이 해협은 이란 땅에 속해 있는데요, 최근 이란에 속해 있는 이 해협을 지나는 한 석유를 실은 배가 실종이 되었습니다.
이란은 이 배가 석유를 빼돌리고 있었다고 말했고 그 배의 선원들의 국적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이렇게 점점 긴장이 고조되면서 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드론을 보내고 (AP통신은 5개의 드론을 보냈다고 하고 다른 언론사는 3개라고 하고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장을 파악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미국은 500명의 미군을 아랍지역에 더 배치하고 전쟁의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쟁은 절대 저희가 원하는 것이 아니지만 만약 미국이 이란의 선제공격을 당한다면 제가 아는 트럼프는 그냥 당하고 참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 사우디 아라비아가 중재해야 하는 문제라 생각됩니다.
합법 낙태 시술소 플랜트 패런트후드는 이번에 공식적으로 연방정부의 지원금을 더이상 받지 않겠다고 화요일에 발표하였습니다.
플랜트 패런트후드는 트럼프 정부가 연방지원금을 자신의 기관에 받는 과정을 너무나 힘들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다면 사적인 기관들에게서 후원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 정부의 또 다른 승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낙태시술소에게 주어지던 정부의 지원금은 낙태를 반대하는 의료시술소에 주어질 수도 있으며 아기 생명권을 지지하는 기관들에 쓰여질 수도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이렇게 쓰고 있지만 사실 이러한 정부지원금은 다 세금에서 나오며 세금이 모자라면 국채를 만들어서 빚을 지고 빌려와서 그 돈을 메꿉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잘못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낙태시술소가 더이상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섹스 스켄들 중에서 2건의 스토미 데니얼을 포함하여서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2건 다 기각이 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아주 잘된 소식입니다.
러시아 연루설에 이어서 이번 건까지 트럼프대통령의 승리가 되겠습니다.
일한 오말(이슬람여성)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미국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한 것을 불평하면서 자신은 계속해서 트럼프의 악몽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하면서 미니소다자신의 구역에서 지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사실 폴 조셉 왓슨이 말을 했듯이 그녀의 이러한 위협은 전혀 트럼프에게 위협이 될 수 없는데요, 그의 단적인 예로 이 사건 후에 트럼프의 지지율은 50%로 올라갔습니다.
며칠전에는 그랬는데요, 지금 그의 지지율을 체크해 보니 49%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네요.
일한 오말은 미국을 이슬람국가로 만들려고 하지요.
그녀가 미니소다주에 도착하자 그녀의 지지자들 400여명의 그녀에게 환영집회를 해 주었고 그녀는 트럼프 반대하는 자신의 입장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녀는 공산주의를 미국에 가져오려고 하고 있으며 트럼프는 그것을 막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4명의 좌익성향의 여성 국회의원들의 기자회견을 공식적으로 비판함으로써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의 이번 선거의 주요 안건을 수면위로 끌어 올렸습니다.
하지만 좌익 언론사들은 트럼프가 드디어 인종카드를 들고 와서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들을 찍어누르기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치카드가 제대로 제역할을 하지 못하니까 이제는 인종차별주의자의 카드를 트럼프에게 꼬리표로 붙일 모양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왕님께서는 오늘 리마에서 이방신의 퇴락한 성도덕관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요.
그 퇴락한 성도덕관을 잘 대표하는 이가 바로 제프 엡스틴입니다.
(그는 빌 클린턴과 관계가 있는사람이지요)
그는 체포된지 2주동안 감옥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법원은 그가 미성년자 여자 아이들에게 조절되지 않는 성욕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그의 보석석방을 거부했습니다.
이 제프 엡스틴이라는 자는 아주 의심쩍은 인물인데요.
그가 투자가라고 말을 하지만 그와 투자거래를 한 사람들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의 사우디 아라비아 여권이 물론 다른 이름으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는 보석석방금으로 천억을 제시했는데요.
그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그는 개인비행기 2대와 개인 섬이 있을 정도로 거부입니다.
법원이 무엇을 제프 엡스틴의 범행기록에서 보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보석석방의 길은 막혔습니다.
지난 월요일 2명의 여성들이 자신들의 제프 엡스틴에 의한 강간을 증언하였고 자신의 신분 보장을 두려워했습니다.
제프리 엡스틴은 자신의 대부분의 자금을 외자로 돌려놓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가 미성년자를 성매매하고 인신매매를 했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아직도 그가 어떤 정치인들과 연결이 되어있는지 그 명단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앱스틴의 법정건은 거의 세계 상류층에 큰 폭탄을 던져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약 50명의 여성들이 자신이 앱스틴에게 강간을 당한 적이 있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의 법정건이 이렇게까지 조명을 받는 것은 미국의 유명 정치인과 유럽의 수상들까지도 그의 미성년자 강간 파티에 연결이 되어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스엔젤레스는 총기 소유 검열법이 강한 주중에 하나로 꼽히지요.
최근 미국 관세 국경 관이 자신이 불법으로 총기를 판매하고 있었다고 자백을 하였습니다.
그는 불법으로 자신의 정부요원직을 이용하여서 총을 불법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직책에서 파면되고 체포가 되었습니다.
사실 법적인 절차를 거치면서 총을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FBI의 전과기록을 거치고 사야 합니다.
또한 정부가 가하는 총기소유 제약을 그대로 뒤집어 쓰면서 총기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법자들은 이렇게 불법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총을 암거래로 삽니다.
합법적인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결국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유하는 사람들만 검열 제약되는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총기시민소유 제약법은 결국 일반 법을 준수하는 시민들에게만 적용이 되고 법죄를 낮추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인포워즈의 해드라인 기사들을 한 번 볼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집회에서는 일한 오말을 겨냥하여서 "그녀를 그녀가 온 곳으로 보내 버려라" 라는 챈트를 하였습니다.
이제 어떤 사람이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라고 말하면 그것이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를 찍히게 되는 공식을 좌파들이 세웠습니다.
그 논리를 오카지오 좌파국회의원이 쓰고 있네요.
집에는 문이 있고 사람들은 문을 통해서 다녀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난민국경문제에서 난민들의 벽을 밀고 불법으로 난민들이 미국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형태를 좌파는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민주당 대선주자들 대담회에서는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이러한 난민들에게도 다 보험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의 난민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독일의 대표 페미니즘의 잡지가 수영장에서 독일가정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난민남성들이 수영장으로 들어오고 수영장에 놀고 있는 여성들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빈번하다는 기사를 내었습니다.
북부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온 난민들이 수영장에서 성추행을 한 사건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수영장에 경찰과 가드를 늘리는 수밖에 없다고 독일당국은 대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일시민들에게 총기소유를 주면 될텐데 말입니다.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슨의 캠패인의 스테프가 너무나 작게 임금을 준다는 이유로 캠패인의 스테프를 더이상 할 수 없다고 그만두었습니다.
이 스태프는 사회주의를 잘 이해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사회공산주의는 슈퍼엘리트가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평하고 평등하게 다 같이 아주 가난하게 사는 것이 그 모델입니다.
이 사람이 사회주의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버니 샌더슨의 선거 캠패인에 참여를 했네요.
버니 샌더슨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임금이 나누어지는 사회를 꿈꾼다고 하면서 자신의 선거 캠패인의 스태프도 챙기지 못한다면 그가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 결과는 너무나 뻔한 것이겠지요.
그가 약속한 한시간의 13$의 임금을 지금하기에는 무리였나 봅니다. (지금 미국 최저 임금 한시간에 7000원이 조금 넘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킹의 리포트를 마칩니다.
무더위를 조심하시고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