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12

훈독왕 | 20190712191437

The King's Report 2019/07/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무덥지만 습하지는 않은 여름의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한국성전에서도 철장 훈련을 열심히 젊은이들과 권사님들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지금 사진을 보시고 계시는데요.
제가 인스타의 사진들을 보니까 어떤 분들은 방아쇠에 손가락을 넣고 뛰어다니시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방아쇠 훈련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언젠가 한국에서도 철장소유를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한국은 보도원칙에 준하여서 이제 에이즈와 동성애를 연관 짓거나 마약과 동성애를 연관 지어서 기사나 공중파방송을 하면 그 기사나 방송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공중파는 그렇고 아직 유트브와 같은 인터넷방송의 규제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구글의 남자라면 할 수 있다(Men can)를 구굴링을 하면 '남자도 얘기를 낳을 수 있다.', '남자도 생리를 한다.', '남자도 요리를 할 수 있다.' 등등이 먼저 검색 연관어로 나옵니다.

하지만 여자라면 할 수 있다를 치면 '여자는 투표를 할수 있다.', '여자는 뭐뭐를 할 수 있다.' 등등이 나옵니다.

사실 이러한 자동검색연관어의 선정은 사실 트랜스젠다 남성의 기준을 일반화 하는 것입니다.
구글이 이렇게 한다는 것은 베라타스 잠입취재에서 폭로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듣고 많은 미국인들이 이렇게 검색창에 쳐봤는데요.
구글회사는 이렇게 한다는 것을 내렸다가 다시 이렇게 검색자동연관어를 올렸네요.

이제 젊은이들도 서서히 깨닫게 되는 것은 이렇게 큰 회사들이 젊은이들의 생각을 인터넷을 통해서 완전히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퀸이 수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덴마크에서는 수간을 합법화하므로써 (지금은 불법화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간 매춘소가 생기게 되었고 이곳에서 3개월마다 개들이 성적으로 학대되어서 장이 파열되어서 죽는 사건들이 즐비하게 일어났었다고 합니다.
또한 가장 수간에서 인기가 있는 개는 치와와였다고 합니다.

리차드 팬저 박사는 말하기를 동성애를 시작하면 그 변태적인 성적 성향이 그냥 거기 도파민호르몬에 머물지 않고 아르나날린의 호르몬을 원하기 때문에 더욱더 큰 쾌락을 얻기 위해서 더욱더 변태적인 성적 취향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동성애는 수간과 아동성폭행과 강간으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을 잘 아는 한 레즈비언교수는 동성애의 성문란을 강하게 비판하는 책까지 나왔습니다.

미국의 도서관에서는 그래그 퀸(여장남성)이 무슨 무대화장을 하고 나와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여자아이가 이 그래그퀸(여장남자 보통 동성애자)를 안고 있지요.
아이들은 이 사람이 환상의 무대에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성범죄자인지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동성연애자들이 사용하는 것이지요.

또한 몇몇 미국 도서관에서는 이러한 그래그 퀸이 성범죄자 전과가 밝혀져서 도서관 시간이 취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팍스 뉴스의 턱커 칼슨씨는 좌파는 이제 종교신념과 같이 되어버렸다라고 말햇습니다.
좌파언론은 좌파 신봉자들이 만약 좌파 신념과 이론에 반하는 말을 하면 처벌을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도 사람에게 물리적인 고통을 가하지 못하는데 좌파들은 신체적인 손상을 가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므로 좌파사상은 어떠한 이단 종교보다 위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중고등학교를 가면서 국가 쇠뇌와 잘못된 성교육을 받고하는 것보다 홈스쿨링을 하는 것이 더 선호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정립되는 시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여호수아 10장 12절부터입니다.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자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는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여호수아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 군대를 가지고 직접 싸워서 가나안 땅을 쟁취해야 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에게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제가 많이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의 증거로 행함이 여호수와처럼 필요한 것입니다.
그 행함이 구원 자체는 아니지만 항상 믿음이 있으면 따라오는 행함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과정을 지금 여기 여호수아 저희가 읽은 부분에서 느낄수 있습니다.


철장 축제를 맞이하면서 이번 행사에는 시크교(힌두교의 한 분파로써 이슬람에게 대학살을 당함)도 오고 아마도 법륜공(불교)도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승공운동을 하시면서 하나님을 중심한 가치를 중시하시고 초종교 초교파하셨습니다. 

같은 종교가 아니여도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지요.

시크교(터번을 쓴답니다.^^)인의 교단과는 이미 연결이 되어서 오시는 것으로 컨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공동된 가치를 중심으로 철장축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이슬람을 공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어떤 사람이 했는데요.

이슬람의 국가를 보면 자신들이 주류가 되면 슈리아 법을 세우고 일반들에게서 다 철장을 뺏습니다. 

그렇게 독재 국가를 수립합니다.

이슬람에도 많은 분파가 있는데요. 

이슬람의 수피족은 예를 들면 슈리아 법을 믿지 않습니다.
천일국에서는 모든 시민들이 총기소유가 허락되어 있기 때문에 천일국에서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슈리아법을 제정확립할 수도 없고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테러집단으로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슬람을 역사적으로 보아도 이슬람은 소수로 있을 때 평화를 추구합니다.
현대의 그 어떠한 이슬람의 나라를 보아도 자신의 정권을 위협할수 있는 시민총기소유를 절대로 한 나라로 허가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성들도 철장소유가 천일국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이슬람남성들이 여성들을 죽음협박을 하고 무력적으로 죽음 위협한다면 그 남성을 떠나고 그 종교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지요.

천일국에서는 종교의 자유는 존재하지만 그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천일국에서 누리는 자유와 관용의 사회가 참아버님 메시아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기독교는 관용의 종교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에서는 기독교를 떠났다고 해서 이슬람처럼 죽임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철장의 의미를 알고 기독교인으로써 자신의 문명권을 목자로써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점점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정치적인 사탄주의가 일반 사람들을 지배자로써 지배받는 사회를 견디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에서는 정부가 시민들에게 거둘 수 있는 세금의 퍼센티지가 국민총생산의 10%이상 올리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부는 땅을 소유하지도 못하고 왕도 중앙상비군을 두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정부로써 국민들의 소유권을 침해하고 파탄시키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와 이슬람이 올라오지 못하게 됩니다.

문란하고 파괴적인 성문화는 결국 아동성매매와 성학대 강간으로 이어집니다.
인류중에서도 가장 연약하고 죄가 없는 태아를 죽이고 어리디 어린 아이들을 강간하고 자랄 수 있는 싹마저도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세금농사를 하면서 유치원때부터 너는 유인원이라고 가르치고 어릴 때부터 세뇌를 하는 것입니다.  

문화사탄주의를 가르치는 것이지요.

그들이 저희를 두려워하는 것이 더이상 기독교인들이 굴종적으로 그들의 발에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철장으로 자신들을 방어하고 공격받았을 때 싸울 자세를 취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 사탄주의 문명권의 번성을 막고 저지하기 때문에 그렇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저의 사정상 번역은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킹의 리포트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