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0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무덥고 건조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는 비가 오고 조금은 시원했었지요.
하지만 오늘은 습하지는 않지만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는 워싱턴 수도에서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워싱턴 수도는 사실 지어질 때부터 늪지대에서 만들었는데요.
여기에서 보시는 분은 길을 가다가 이렇게 폭우를 맞아서 차지붕위에서 전화를 걸고 있으시네요.
지하철에도 누수가 되어서 쏟아지는 비때문에 지하철에서 비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도시환경장관인 벤 칼슨의 기획하에 트럼프 대통령이 허락하여서 백악관 앞에서 타이니 하우스의 엑스포처럼 타이니 하우스들이 즐비하게 늘어서고
집의 부족란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벤 칼슨씨가 워싱턴 앞에서 타이니 하우스를 설명하고 있지요.
빚을 지지 않고 사는 방법, 쓸데없는 빚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
타이니 하우스에 사는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타이니 하우스의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이 산업을 연구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컨테이너 집입니다.
(아직도 작은 싸이즈 이지요)
제가 본 것 중에 하나는 오레가미식으로 접히는 것도 있었습니다.
아주 특이했습니다.
접히는 타이니 하우스를 찾아보고 싶은데 잘 찾아지지가 않네요.
타이니 홈회사들은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많은 기발한 디자인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가 타이니 홈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집안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자연이 집의 하나가 됩니다.
마치 한옥처럼 마루위에 지붕이 드리워지는 느낌입니다.
이 회사가 바로 집이 오리가미처럼 접혔다 열렸다 하는 집입니다.
놀랍지요.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노숙자와 집이 없는 사람들을 다 빚을 지게 하고 정부가 감당해야 한다고 했지요.
하지만 트럼프는 이것을 현실적으로 해결해 보자고 생각하면서 이렇게 타이니 홈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과 노년이 되면 타이니 하우스는 좋은 옵션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요나 3장입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앞에 큰 성읍이더라
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일이 지나며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7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요나서에서 천천히 진노하시고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니느웨를 치시겠다고 하시다가도 니느웨의 회개를 기뻐하시고 진멸을 거두시는 인내하시고 사람들을 용서하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훈련하면서도 저는 아이들이 천천히 발전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빨리 자신이 잘하게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아주 인내성이 없는 행동들을 많이 하지요.
그리고 답답하고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아무리 내일까지 아주 완벽하게 잘하고 싶어하지만 훈련에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냥 마음만 꽉 찼다고 해서 잘 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십에서도 그렇지요.
그냥 잘 하고 싶다고 해서 내일까지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인격은 그 사람이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5명의 평균이 된다.
그렇게 사람들은 그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 지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공립학교를 가는 것을 반대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문화 종교 성상대주의를 배우고 트랜스젠다 동성애가 괜찮다고 생각하고 낙태가 괜찮다고 믿게 되면 아이들을 세상에 잃게 됩니다.
우리는 부모로써 아이들이 대학이라는 빚덩어리에 앉게 되고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아이들이 하나님의 문화를 배우면서 자라게 할 것인가? 를 결정해야 합니다.
좌파들은 참으로 교활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설득할 때 그냥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감정을 이용합니다.
아동성폭행강간을 하는 소성애자들도 그 사람들도 안됐잖아, 그 사람들도 도움이 필요해 하면서 범죄자 그룹을 보호해주려고 합니다.
저의 설교를 들으면서 저의 설교에 동의를 하신다면 어떻게 아이들을 공립학교에 보낼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은 고등학교부터 홈스쿨링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아이들은 세상에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모인 여러분이 허락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시간을 가장 보내는 사람 5명은 학교의 누군가 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세속적으로 세상의 문화를 다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는 아이들을 홈스쿨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변명이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결국 아이들을 세상에 헐벗고 내어놓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가지 고지서를 제때 내기 위해서 아빠엄마가 둘다 일을 해야하는 더블 임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세상에 던져놓고 그 아이들이 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신앙이 없고 세속적인가를 의아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하라 저것을 하라 결정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그 결정에 대한 결과에도 여러분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사탄문화가 여러분의 자녀들을 완전히 장악하는 것을 내버려두었다는 책임의 부분은 확연한 것입니다.
아이들을 공립학교에 가게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아이들이 그냥 티비를 보면서 세속적인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게 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입니다.
아이들이 공립학교를 다니면 하루에 9시간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지요.
그런 아이가 일주일에 한시간 일요예배나 주일학교에 가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 부모들이 일요일에 교회를 가니까 괜찮을 거야
일요일날 교회학교에 가니까 우리 아이는 착하니까 괜찮을거야 하고 부모들이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일요일에 와서는 그래 사탄정치주의가 나빠 하고 생각하다가 집에 가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도록 아침을 해주고 준비물을 챙겨주는 것이 어떻게 정상적인 행동입니까!
아이들이 학교에서 트랜스 젠다 동성애를 아이들에게 억지로 떠먹이는 (90개의 성이 있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트랜스 젠다로 사는 것은 용기있는 삶의 선택이다) 공립학교에 보내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완벽한 환경인 에덴동산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타락이라는 것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5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중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들어갑니까?
아니면 아이들은 너무나 학교에서 바빠서 여러분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까?
자녀들을 기르면서 사실 그 어떠한 보장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잘 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주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 아닙니까?
아이들에게 공립학교를 보내면서 '아이들이 왜 교회를 가고 싶어하지 않지! 아이들이 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지!'하면서 걱정만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공립학교에 아이들을 보낸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세속적인 꿈을 쫓고 타락하고 지옥에 가라라는 것과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아이들에게 좋을 수가 없지요.
그렇게 기른다면 아이들이 똑바로 클 수가 없지요.
저는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맹점이 있는지 정말 보이지 않습니다.
홈스쿨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 더 준비가 필요하고 조금 더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신앙이 있는 부모가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아이들은 18살정도까지도 상당부분 부모의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들을 15년동안 마치 영적으로 죽는 곳으로 매일 매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쁜 부모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미국의 공립학교상황이 너무나 나빠졌기 때문에 많은 기독교의 부모들도 아이들을 공립학교에서 빼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도 공립학교를 다니는 가정들이 있다면 그 가정에게 이 영상을 전달해 주십시오.
저희는 아이들을 다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인 당신이 그 결정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그러한 결정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 훗날 주님을 만날 때 주님께서 우리의 무엇을 놓고 심판하실지 우리는 다시 한번 더 잘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부모들중에서 아이들이 벌써 고등학교에 있다면 그 아이들을 벌써 세상에 빼앗긴 후 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중학교에 다니는 상황이라면 부모가 홈스쿨을 하면서 아이들을 가트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왈가불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이들을 세상에 내던져 놓은 책임은 결국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이슈에 대해서는 그만 제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고 화가 나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릴 때 아직까지 아이들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아이들을 돌립시다.
아이들이 자유의지가 있지만 아이들에게 불이 켜져 있는 다이나마이트를 주고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지요.
이제 제가 끝날 시간이네요.
저는 아이들을 신앙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는 최고의 어드바이스를 드릴 수 있지만 그것을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는 것의 결정은 결국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신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홈스쿨링의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모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로서의 책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녹화된 인터뷰의 방송을 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자유와 주권을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 우리가 왕과 제사장이 될 수 있음도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셨기 때문이지요.
오늘의 킹의 리프트의 손님은 우리가 다 누리고 있는 자유를 전장에서 피와 땀을 흘리고 무너지면서 쟁취해 오신 분들 중에 한
분입니다.
오늘 모신 손님께서는 26년동안 군대에서 일을 하시면서 전장에서 다리를 잃으신 분입니다.
무릎의 위로 두 다리가 잘리셨는데요.
(죄송합니다. 이 인터뷰는 벌써 방송이 된 인터뷰입니다. 방송상에 혼선이 있었습니다.)
빌 클린턴은 자신은 제프리 엡스틴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고 자신의 대변인을 통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프리 엡스틴은 아동성강간으로 이번에 체포가 된 빌리언네어입니다. )
제프리 엡스틴은 다음주에 청문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좌파 언론들은 이 엡스틴을 트럼프에게 찍어다 붙일려고 아주 노력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엡스틴은 민주당선거에도 막대한 돈을 지원해주며 2005년의 미성년자 강간시도사건은 대서특필되면서 미국의 신문은 물론 영국신문까지도 다루어졌습니다.
철옹성으로 보호를 받던 엡스틴은 이제 엘리트들에 의해서 버려지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빌 클린턴은 엔스틴은 아주 파렴치한적인 범죄를 저지를 자이며 자신은 그를 전혀 전혀 알지 못한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뉴질랜드의 총기 자율 정부반납의 법이 제정이 되면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총기가 반납이 되었을까요?
겨우 700자루밖에 정부반납이 되지 않았습니다.
거의 몇백만대가 뉴질랜드에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전혀 시민들이 이러한 뉴질랜드의 법에 따르고 있지를 않습니다.
이러한 총기법이 뉴질랜드에 정해지면서 총기를 가지고 있는 모든 뉴질랜드의 국민들을 범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어제 뉴욕에 비즈니스가 있어서 갔는데 만난 분도 펜실베니아에서 와서 제가 철장은 잘 두고 왔지요 하고 뉴욕에서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이 깜짝 놀래면서 아구 잊어버렸다 라고 말하면서 당황해 했습니다.
물론 아무 일도 없었지만 그분은 뉴욕에 있는 몇 시간동안 범법자였습니다.
결국 이것은 사람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법이 잘못된 것이지요.
(앱스틴은 6명의 미성년자를 강간한 것으로 고소를 받고 혐의를 받고 있군요)
미국 여성축구는 인기가 없지요.
남성들의 축구가 더욱더 다이나믹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더많은 광고가 들어오고 돈이 됩니다.
그렇게 선수들의 몸값도 높아지고요.
하지만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낸 여성축구계는 자신들도 남성축구계와 같은 대우를 해 달라라며 남녀 평등을 얘기하는데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미국의 경찰들이 슈퍼마켓에서 아이스크림란을 지키고 있는 사진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슈퍼마켓 냉장실에서 한 두 수푼을 먹고 다시 넣어 놓는 장면이 크게 화제가 되면서 이러한 일이 생겼습니다.
어제 시간이 없어서 보도를 못했었는데요.
이제 부부가 자신의 아기를 디자인 할 수 있는 기술이 더욱더 용이해졌습니다.
중국에서는 5명의 부부가 이 기술을 이용해서 아기를 디자인하고 낳았습니다.
자신들은 이 기술을 자신들이 강건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유전자조작은 사실 아직까지 많은 연구결과 자료가 나오지 않았고 얼마나 부작용이 있게 될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더욱더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과학은 하나님의 창조의 그냥 겉만 긁고 있는 격인데도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군요.
엡스틴이 민주당의 전폭지원자임에도 불구하고 제프리와 트럼프를 아무런 증거없이 다시 다시 엮고 있네요.
민주당은 결과의 평등을 말하지요.
마치 미국의 여성축구대표팀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가격에 기준과 마켓성공여부는 소비자들이 결정하는 것이지 공급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
오늘은 더운 날씨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