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08

훈독왕 | 20190708203449

The King’s Report 2019/07/08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무덥고 간간히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베소서 5장 25절부터입니다.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살아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33 너희 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에베소서에서는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상전과 종의 관계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면서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부인들이 남편을 존경하되 한가지 확실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남편들을 부인들에게 하나님처럼 완벽하다고 생각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은 인간이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고 부인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신앙이 없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러한 남편도 부인이 존경으로 대하라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없는 남편이라도 부인이 존경으로 대하면서 신앙으로 이끌면 그 남편이 교회도 더 나오고 더 신앙공동체로 돌아오려고 하는 것도 저희 성전교회에서 저는 봅니다.

만약 남편이 세속적이고 신앙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합시다.   귀도 얇아서 악한 문화를 보면서 그룹섹스를 하자든가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합시다.
나쁜 사람은 아닌데 이러한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남편이 한다고 하더라도 남편을 "당신에게는 사탄이 들어갔어, 당신은 악하고 나쁜 사람이야"라고 정죄를 하기 보다는 그것을 물론 거절하되 존경으로 거절해야지만 남편을 다시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는 악과 참여하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남편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존경을 가지고 대하라고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들 중에서도 아주 비성숙한 부모들이 많이 있지요.

참아버님의 성화이후 한씨어머니는 딱 자신의 독생녀신학을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펜실베니아에 오면서 완전히 드러냈지요.

팀본부장님에게는 자신의 말을 그래도 했던 것 같은데요.

천복궁을 해체하겠다, 청평과 경쟁을 하는 기관이 있어서는 안된다,  통일교를 국교로 가장 인기 있는 종교로 만들겠다,  국진이가 하는 그 어떤 것도 내가 더 잘 할 수 있다 등등 그런 말들을 했던 것 같다고 팀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2대 왕님)는 처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 아직까지도 한씨 어머니에게서 받은 충격과 함께 앞으로 가야 하는 방향을 결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세계정부에 대한 비밀을 폭로하고 사탄주의와 세계의 악한 기관들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많이 말을 했었지요.

지금 생각을 해보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악이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배웠던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그를 통해서 한씨어머니가 가정연합을 어느 방향으로 가지고 가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게 되는 자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에베소서 6장 4절에는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많은 아버지들이 아주 열심히 일하고 돈을 가정에 가져오지만 자녀들이 어떻게 교훈으로 훈계로 양육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아버지들이 많습니다.

그냥 물질만을 가정에 가지고 온다고 해서 아버지의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도 계속해서 자라야 합니다.
더 좋은 아버지의 모습들을 보면서 아 이러한 리더쉽이 있구나 하면서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컬이라는 해군특수부대라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이 한 군함을 맡았을 때 사람들은 그가 사람들을 권력과 힘으로 찍어 누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었구요. (그분은 쥬짓수 블랙벨트도 있으시고 실전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사살을 하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는 사람들과 대화와 설득의 리더쉽으로 이끌어나갔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리더쉽에서는 관념적으로 충돌이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과 가깝게 대해야 하면서도 동시에 그 사람을 훈련을 해야 합니다.

어제도 1시간 반을 본향원 주변에 나무를 치우는 일을 하였는데요.

어떤 아이들은 본향원에서 그렇게 일하는 것이 노예생활과 같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물론 그냥 공사회사에서 와서 그냥 나무를 밀어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는 것이지요.

그러한 일을 노예생활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저희는 다같이 나무를 아래로 내리면서 다같이 성전을 짓고 있는 것이지요.

어떠한 부모들이 이러한 말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 그러한 부모 밑에서 아이들이 자란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이러한 부모가 어떻게 중고등학생 나이의 아이들을 어른으로 기를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도 어머니도 계속해서 자라야 합니다.

아이들은 십대가 되면서는 그냥 부모가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한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애석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기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자녀들과 보내면서도 또한 동시에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하고 말씀으로 양육을 할 것인지를 계속 공부하고 자라야 합니다.

부모는 계속해서 리더로 자녀들을 이끌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자랄 때 저희의 가정의 형님들에게 많은 조롱과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물론 저의 정신세계를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 안에서의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저컬씨가 말을 하는 것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아이들을 혼내고 아이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밸런스를 못하고 계속 그러한 방법만을 쓴다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바닥을 칠 것이고 아이들이 커서는 부모와 관계를 형성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녀들의 경우에도 자신이 비성숙한 부모를 가졌다고 해서  자신도 비성숙한 부모가 되는 것을 정당화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을 무조건 때리고 혼내는 부모도 좋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무조건 원하는 것을 해주고 다 해주는 것도 좋지 않은 부모입니다. (미국의 히피세대의 부모)

아이들을 자신이 화가 나면 벨트로 때리고 화를 퍼붓는 것은 아이들에게 너희도 화가 나면 이렇게 행동하라는 교육의 현장입니다.

사람들은 편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있는 것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전쟁터에서 그냥 벌써 나았는 길로 내려가면 죽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입을 하고 하수구를 따라서 내려가기도 하지요.

편안하게 나있는 길 (비성숙 했던 부모에게 배운 자녀양육방법)을 그대로 내려가면 아이들을 화나면 무조건 때리는 (훈육이 아니고) 방법이 편하고 아직 아이들이 작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라고 더 이상 그런 것이 통하지 않을 때가 옵니다.

아이들을 훈육할 때도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 훈육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엄하게 대해되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가 훈육을 한다는 것을 아이가 알 수 있게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완벽한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해 주어야 합니다.

종종 제가 훈육하는 것을 제가 자신들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화로 한다고 착각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설명을 해줍니다.

우리는 벌써 이렇게 훈육의 방법을 동의했고 (벽에서 쭈구리고 5분 서기 등등 ^^)
지금 너가 하고 있는 것은 자기 연민이다라고 말해줍니다.

아이들에는 부모의 행동을 통해서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연결하고 이어주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훈련을 시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즐겁게 훈련을 하되 아이들을 푸시도 해야 합니다.

부모라는 것은 계속 자녀들을 위해서 자라야 합니다.
부모의 리더쉽을 길러야 합니다.

많은 아버지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집에 와서 집을 그냥 쉬는 곳을 생각하고 그냥 4시간에서 5시간동안 티비만을 봅니다.
그리고 잠을 자지요.

그것은 자녀들에게 아버지로써 전혀 방향을 제시하지도 가정의 머리로써의 행동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의 아이들에게도 말을 합니다.
너희들이 밖에서 일을 하고 와서 그냥 바로 게임으로 들어가지 말라 
아버지는 가정의 그리스도의 상징인데 아이들이 그러한 아버지를 보면서 배울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아주 순진하고 착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길러져야 하고 앞으로 끌어주어야 하지요.
물론 아이들은 악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무조건 착하지 않습니다.  이기적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악하지는 않은데 착하지도 않다 이기적인 것이 자녀들이다라는 사실은 부모들에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지요.

자녀들은 십대를 지나면서 20대 초반이 될 때까지도 아주 이기적입니다.

아이들을 잔소리를 계속하고 계속해서 아이들을 고치려고 하면 아이들은 한꺼번에 그것을 다 고칠 수 없으니까 그냥 포기 하고 맙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잘못된 점을 보면서 아이들이 소화를 할 수 있는 싸이즈로 잘라서 먹이는 것을 연구해햐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이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내가 가정에 돈을 가져오니까 너 부인은 내가 원할 때 섹스를 해 주는 것은 당연해 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남성에게는 가정에게 물질을 가져옴으로써 부인에게 사랑을 벌써 표현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성들에게는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냥 인간들에게 물질만 제공해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치유와 방향을 주십니다.

남편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쉴 수 있지요.
하지만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더욱 중요한 가정에 투자를 하고 시간을 보내는 일에 몰두를 해야 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더욱더 자라고 성숙해 져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동시에 2대 왕님께서서는 남편이 부인이 하나님의 길과 다른 길을 가면 그 부인을 옳을 길로 올수 있도록 엄격함도 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어제 예배는 생방송에 문제가 있어서 일요예배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일요예배때 2대 왕님께서 언급을 하셨는데요.

제프리 엡스틴이라는 사람이 아동성폭행과 강간이라는 명목으로 체포가 되었습니다.

그는 전과가 있는 빌리어네어 인데요.
그는 뉴욕에 빌딩이 있고 놀리다 익스프레스라는 캐러비언의 사유 섬이 있습니다.
그는 그 섬에서 아동성 폭행과 강간 그룹섹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 섬에 빌 클린턴은 20여차례나 갔던 기록이 있습니다.

또한 힐러리도 서너번 그 섬에 간 기록이 있습니다.
이것을 놓고 지금 민주당은 아주 크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제프리 엡스틴은 빌 클린턴과 영국의 앤드류 왕자와도 개인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빌클린턴은 적어도 26번을 그곳에 간 기록이 있군요)

좌파 언론들은 그 엡스틴이라는 사람이 트럼프와 연결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왔지만 그는 완전히 민주당과 연결이 된 사람입니다.
그에 대한 걱정을 낸시 폴로시의 딸도 표출을 하고 있네요.

제프리 엡스틴은 오늘 법정에 출두를 합니다.
그는 전에도 아동강간과 폭행으로 잡혀갔다가 13개월을 감방과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징역을 살고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연방정부는 법원에게 167개의 문서를 공개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문서에는 제프리 엡스틴의 막강한 친구들의 이름이 다 적혀져 있습니다.

어제 홍콩에서 다시 강한 시위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중국공산당 정부가 주목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홍콩은 중국대륙의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오늘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중국대륙의 관광객들이 오는 철도역 앞에서 중국대륙 시민들을 타겟해서 일요일날 했습니다.
카룰룬이라는 곳에서 했습니다. 
시위 주최즉은 230,000명이 나왔다고 했지만 그것보다는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거대한 숫자의 시위였고 6명이 이번 시위에서 검거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홍콩의 주권을 위해서 기도를 모아주십시오

트럼프 이민국의 정부당국은 1밀리언 불법체류자들을 다시 자신의 나라로 출국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1 밀리언 불법체류자들은 벌써 연방정부에게서 강제 추방 명령을 받았음에도 그 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민 난민문제는 어떤 사람들은 가장 국가난제라고 꼽지만 저는 일단 국채의 문제가 가장 현재 미국이 맞이하고 있는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민 이민문제가 난제인 것은 사실입니다.

이제까지 미국 대통령들은 그냥 이것을 무시하고 없는 일처럼 치부했지만 트럼프가 파을 걷어 부친 것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FBI와 CIA가 한통속이 되어서 어떻게 트럼프의 빌딩을 (당시 대통령 후보) 도청하고 러시아 연루설까지도 만들어져서 이루어졌는지를 끝까지 밝혀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상에는 FBI와 CIA같은 비밀정보기관은 불법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리사씨가 오늘 킹의 리포트에 화면으로 함께 해 주실 것입니다.

(리사씨는 지금 암의 투병중이시지만 화면으로라도 킹의 리포트에 참여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

민주당은 트럼프에게 선거에서 지고 나서 자신들의 모든 포커스가 이번 2020년의 선거에서 이기는 것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은 주류가짜 뉴스언론사에서 완전히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트 대통령이 하는 것은 무조건 물고 늘어지고 비판을 하고 보는 것입니다.

오바마는 전쟁은 6개나 일으켰나요? 그런데도 오바마는 전혀 비판을 받지 않았지요.  하지만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는데도 그는 계속해서 분쟁의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민주당에게는 애석한 일지만 트럼프는 아주 효과적이고 일을 척척해 난다는 사실입니다.

항간에서는 트럼프의 지지율이 2020년에 당선되기에는 좀처럼 신통치 않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체내에서의 지지율을 보면 트럼프의 지지율은 그 어떤 때보다 높다고 합니다.

사회공산주의가 한 나라에 덮어지면 그 사회공산주의 에서 나오는 데는 내전밖에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이 내전을 겪지 않고 정권의 안정으로 피를 흘리지 않고 다시 하나님을 섬기는 미국의 나라로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세계증권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독일 은행은 독일에서 가장 크고 유럽에서도 그 영향력이 있는 은행입니다.
하지만 거의 5년6년정도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최근 18,000명의 직원을 독일은행은 해고해야 했습니다.

2008년 레이먼형제(주식투자 컨설팅회사)가 흔들리면서 그것의 영향으로 독일 은행에 큰 타격이 있은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입니다.
이 독일은행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유럽의 다른 은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영국의 무역정부관계자가 사석에서 트럼프가 얼마나 비애국적이고 한심하며 인내심은 바닥이다라고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 그 관계자는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이 일로 이방카 트럼프를 만나서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미국 독립기념인 7월 4일에 시카고에서는 적어도 총격이 50개가 있었습니다.
사실 시카고는 가장 총기규제가 강한 도시 중에서 하나입니다.

하지만 결국 합법총기소유자들은 총기소유가 금지가 되고 불법자들은 총기를 소유하게 되면서 결국은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일반 시카고 시민들만 희생양이 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저(리사)는 미국이 이스라엘의 문제에 너무나 많이 개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 이스라엘의 문제는 이스라엘이 해결하도록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문제에 미국이 자꾸 개입을 하게 되면 중국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이득을 챙기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란의 가장 좋은 친구는 중국입니다.

지금 홍콩으로 뛰어들어서 시위 무력진압이라는 공권력을 행사하기를 원하는 중국은 지금은 미국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이스라엘과 중동전에 뛰어들면 그 틈을 타서 중국은 홍콩을 무력진압하려고 할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뉴욕에 가는 날이여서 철장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총기전주은닉휴대법이 통과가 되도록 다시 한번 더 바래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