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7/02

훈독왕 | 20190702205739


The King’s Report 2019/07/02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은 7월 4일이 독립기념일입니다.

독립기념일날 주변의 유지들과 이웃들을 천일궁에 초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러 정원의 일을 하고 있는데요.

자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에 6시간에서 10시간을 일을 하는데요.


둘째는 전회장님밑에서 천일궁 전체를 다시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3대 왕이 될 신준이도 다른 아이들보다 3시간 더 차를 고장낸 것을 갚느라 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불평이 있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아이들과 너희들이 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일(길지만)이다라는 것을 리마드해 줍니다.


오바마 대통령하에서 사실 잠재적 국내 테러리스트의 명단에 기독교 백인 전역군인들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렇게 군인들은 전쟁을 싸우고 다녀와서도 잠재적으로 나라에 위험한 존재로 취급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전쟁유공자들이 하나님의 기적적인 손에 의해서 연결되고 같이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정부가 좌파 정부가 되면 기독교 보수파의 커뮤니티는 정부의 타깃이 됩니다.

우리 커뮤니티가 고립되면 고립될수록 타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커뮤니티를 이웃과 열고 교류가 있으면 우리가 철장의 왕국을 말하면서도 미국의 웨이코(여호와증인의 한 파/ 클린턴 정부가 25년 전에 정부 공권력으로 제거함/ 총기와 탱크로 밀어버림)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커뮤니티를 열고 교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겠습니다.


사실 미국의 정보국인 FBI CIA 등등은 아주 부정부패가 깊습니다.

이번에 코미 FBI의 장이었던 사람만 보아도 우리가 잘 알 수 있지요.

그는 거짓말을 습관처럼 하고 있었습니다.


자국민을 감시 검열하는 단체의 존재는 있어서는 안되죠.

너무나 쉽게 독일의 케스타포(비밀경찰단)처럼 변질되어서 자국민의 이익을 반하는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쟁유공자를 뵐 때 "나라를 위해서 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우리의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교육입니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왕권을 지켜내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좋은 우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쟁유공자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연결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난 일은 참으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에 트럼프가 판문점을 넘은 일을 긁어부스럼을 못만들어서 안달이었지요.

이번 일을 놓고 그렇게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한다는 민주당은 트럼프가 김정은과 화해와 평화의 무드를 만들고 있는 것이 못내 못마땅한지 계속해서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요일예배가 끝나고 본향원에 가서 돌 타워를 짓는 것을 위해서 돌을 모든 식구들과 모으는 작업을 했는데요.

식구님들과 아이들까지도 열심히 돌을 날랐습니다.

아주 보람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덕씨가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요, 돌 타워를 쌓을 때 안쪽을 한 1미터를 올려서 짓는 것입니다.


이 강한 산성은 본향원을 지키는 돌타워로써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모든 식구님들의 정성과 사랑을 표현합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도행전 19장입니다.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고 하였느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이 절에서는 초대 교회에서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여러가지 영적경험을 하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젊은 성전 청년들에게 더 많은 원리강론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2세들은 자신이 아직 통일교인지 아직 진정 하나님이 존재하는지 조차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아담과 해와를 얘기해도 아이들은 그것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2세들이 그 많은 원리강론을 듣고도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한씨어머니와 남았습니까?


경험이 어린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있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게 하려면 기독교 변증론으로 유신론 즉 하나님의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은 절대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증명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공립학교를 다니면서 진화론과 정부찬양론을 배웁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믿고 신뢰하면서 사회를 살아가는 것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정부를 믿고 신뢰하라고 배웁니다.


또한 순결을 지키기 보다는 책임없는 섹스인 프리섹스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피임을 하는지를 배웁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유신론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불가지론자(하나님의 계시는지 계시지 않는지 모르겠다)의 수준으로 올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바탕위에서 아이들에게 원리강론과 성경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바탕위에서 여러가지 종교 중에서 왜 하나님 아버지가 진정한 나의 아버지이자 주인이신지 배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그것은 모하메트의 "붐붐 방"이라는 제목의 데이비드 우드씨의 영상이었습니다.


이것은 가상의 만남으로써 만약 마호메트와 사도바울이 진짜 만났다면 어떠한 대화를 나누었을 것인가? 하는 내용입니다.

모하메트는 자신의 논리가 막힐 때마다 빨간 폭탄 버튼을 눌러서 폭파시킵니다.


이번에는 모하메트가 사탄을 만났을 때의 내용이네요.

사탄이 모하메트를 아주 칭찬하고 있네요.


(이 시리즈는 마호메트의 인생과 이슬람의 신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폭로하는 영상 시리즈 마호메트의 붐붐 룸입니다.)

(지금 마호메트와 사탄이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사탄이 가브리엘천사라고 말합니다. )


사탄은 마호메트에게 자신의 이름표의 이름을 읽어보라고 말하자 마호메트는 자신은 글을 읽을줄 모른다고 말합니다.

(마호메트가 글을 읽을줄 몰랐다는 증거 코란 자료도 붙이네요)


마호메트가 자살을 하려고 했을 때 (또한 코란의 증거자료를 붙임) 천사(즉 사탄이라고 이 내용에서는 가정하고 있네요)가 도와서 살았다고 말하네요.


이렇게 이슬람신학과 샤리아법의 이중성과 헛점을 완전히 폭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상 통해서 데이비드 우드씨는 많은 사람들을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전향시키고 있습니다.


많은 회회교인들이 데이비드 우드씨의 영상을 보고 자신이 이슬람을 떠났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지자 그 간증을 페이스북에 매일 올렸었는데요.

그 싸이트를 페이스북은 검열하고 계정을 없애버렸습니다.

혐오발언이라는 것이지요.


페이스북은 이러한 성향이 있다는 것은 이제 놀랄 일도 아니네요.

지만 확실히 모든 목소리를 위한 쇼설 미디어라고 말하는 페이스북의 환상은 가짜이지요. 


우리가 정성을 드리고 우리가 열심히 조건을 세우는 것은 그 자체가 우리에게 구원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누누히 말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성을 드리고 조건을 세우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의 표현입니다.


그래서 저는 참부모님의 본향원에 과일나무를 많이 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식구님들께서 그 본향원에서 정성을 드리고 과일나무에서 과일도 따먹을 수 있는 곳이기를 바랍니다.


물론 비성숙하게 사람들이 본향원을 사회주의의식으로 모든 것을 자신의 이득으로 취하는 것은 안되겠습니다.

그냥 축복만 그냥 내 이득만 취하겠다는 식으로 자신의 주인의식을 배우지 않습니다.

내 가정과 아이들과 그냥 본향원에 가서 과일을 따먹고 배가 부르게 먹자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본향원에서 어떻게 천일국 문화의 일환으로 과일나무와 채소농사를 하는지 배우고 자신의 집에 돌아가서도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곳으로 여러분들을 참부모님께서 가르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농사를 짓고 물고기를 잡으며 자신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것을 얼마나 강조를 하셨습니까!


1세분들은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천일국의 문화를 얼마나 강조하셨는지를 직접 배웠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이 문화를 얼마나 후대에 남겨주고 싶은지를 잘 압니다.

또한 참아버님의 혈통이 어떻게 지켜져야 하고 그 혈통을 통해서 참아버님의 문화가 보존 지켜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압니다.


그래서 지금 신준이가 하루에 11시간씩 천일궁에서 일을 하면서 그것이 힘들었지만 보람되었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대 왕의 시대에는 나라가 천일국으로 올 지 그것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어제는 성전 젊은 지도자 커플 3커플이 천일궁에 오고 제가 직접 한국다도를 가르쳤습니다.


저는 저의 퀸에게 다도를 할 때 직접 차를 우려줍니다.

바쁜 와중에 차를 제가 우려서 주는 것은 퀸이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의 20년동안 그것을 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다도를 하는 중에 절대 잡담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신학 철학에 대해서 참부모님과 예수님에 대한 부부의 관계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깊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 보내는 시간을 진정으로 시간을 같이 보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페에 그래서 여성분들이 많으시지요)

다도를 하면 그렇게 얼굴을 마주보면서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에서 게임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면서 시간을 부부가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예술적인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다.

또한 남편이 부인을 서빙해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젊은 지도자들과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제(팀 엘더 본부장님)가 킹의 리프트를 마치고 홍콩에 시위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게 되었는데요.

                                                                                                                                                                                                 어제는 홍콩상황이 기념일이었습니다.

다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시위에 나왔는데요.

몇 백명의 홍콩인들이 홍콩국회에 무력으로 점령하고 쳐들어갔습니다.


이곳은 홍콩의 국회의원들이 안건과 법안을 통과하는 곳인데요.

그곳으로 쳐들어간 홍콩시위대들은 크리피(칼러낙서)를 하고 쓰레기를 버리는 등을 하였습니다.


몇시간동안 이 시위대를 그냥 내버려두었다가 밤이 되고 사람들이 많이 돌아가자 그때부터 경찰대가 진압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국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창문을 기계로 깨고 경찰에 대항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정부는 홍콩의 시위를 "평화를 가장한 정권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홍콩은 사실 중국으로 상환이 되면서 중국나라에게서 50년의 자유를 약속받고 1나라 2정부라는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홍콩은 자신의 정부대표를 뽑을 수 있는 권한도 주어지지 않았고 중국정부를 대항하는 사람들에게는 선처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홍콩은 더이상은 참을 수 없다. 50년의 자유를 중국정부는 보장하라라고 강하게 중국정부에게 피드백을 주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홍콩의 경제는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고 많은 외자들은 나가게 될 것이라고 홍콩의 외무장관은 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론 근시안적으로 본다면 그렇겠지만 길게 본다면 10년정도의 경제적인 침체기를 겪고 미국이 독립후에 그랬듯이 자유를 누리면서 경제회복도 할 것입니다.


어제 제가 뉴욕커호텔의 기사를 알려드렸는데요.

뉴욕에는 렌트안정법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렌트안정법이라는 것은 한 손님이 하룻밤을 지내면 그 손님이 6개월을 머물고자 한다면

호텔은 그것을 거절할 수 없다라는 법이 렌트안정법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팀본부장님께서 뉴욕법을 체크해보시니까 진짜 그런 법이 있다고 합니다.


뉴욕커호텔에 하룻밤 머물렀던 한 사람이 6개월의 연장을 요구했지만 그것을 뉴역커호텔측이 거절했고 그 사람은 호텔을 150억 소송을 걸었고 뉴욕법무부측은 그 사람이 맞다라고 손을 들어준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이 사람이 작정을 하고 뉴욕커 호텔에 돈을 뜯어 내려고 하는 것 같은데 뉴욕커 호텔이 그냥 가만있지 않고 같이 소송에 싸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뉴욕커호텔 담당자는 지금 밤에 자지 못하는 밤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캘리포니아에서 새로운 총기제지법이 들여졌습니다.

총알을 살 때마다 신고를 해야 한다는 법인데요.

이번은 총기 관련 비즈니스들에게 많은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제지법의 지지자들은 총알이 범죄자들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총기 제지법을 실행하면서 왜 캘리포니아 주는 자신의 주에 총기 난사사건이 계속 끊이지 않는지 의문을 하고 있군요.


스크랜턴의 시장이 부정공탁으로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이 시장은 작년 11월에 선출이 되었었습니다.

7천 5백만원의 벌금과 함께 상업법 오용과 부정비리 등의 명목으로 그는 시장옷을 벗게 되었습니다.


스크랜튼시는 19세기에 지어진 많은 빌딩들이 있습니다.

도시는 잘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입니다.


오카지오 콜테스 뉴욕국회의원은 국경지역에 가서 난민여성들이 물이 없어서 화장실의 변기의 물을 마시고 있다며 이렇게 사람이하의 수준의 난민임시시설의 비인간성을 폭로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화장실의 수돗물을 마셨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녀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짓을 많이 하는데요.

그녀는 공화 보수들에게 만약 우리가 이번 2020년에 다시 민주당을 뽑게 되면 오카지오같은 여자가 정권의 중심에 서는 것 그 악몽을 전면적으로 겪게 될 것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부국경에 5000명의 아프리카 난민들이 가까이 닥치고 있습니다

지금 남부국경은 너무나 많은 난민들이 몰려와서 지금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7월 4일 독립기념일날에 폭죽과 탱크를 대동한 성대한 행사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정은은 미국 트럼프와 만나기 전에 항상 중국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미팅이 거의 20시간에서 30시간안에 성사가 되었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었지요.

그러자 중국은 이러한 상황을 무어라고 합니까?

중국은 "아 벌써 이 건은 우리가 알고 계획한 것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아 정치란 이렇게 체면을 유지하는 것이군요.


중국은 이번 대만의 대표가 미국을 방문한 것을 놓고 비난을 하고 있군요.


최근 벨라 톨린이라는 디즈니 할리우드 스타여성이 자신이 디즈니의 관계자로부터 6세에서 14세까지 성희롱과 성폭력을 당했는데도 그것을 아무도 보면서 막지 않았다라고 폭로를 하였습니다.


카톨릭의 성매매 아동성폭행이 스캔들이 잠잠해 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카톨릭이 카톨릭 교단내에 아동성폭행의 고백을 비밀로 부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김정은이 이렇게 세계뉴스에 계속 오르는 이유는 사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은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은 아무리 미국이 뭐라 말하고 중국이 뭐라고 말해도 절대로 절대로 자력으로 핵철폐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동아줄처럼 잡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핵파괴는 결국 북한의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진정으로 북한에 핵철거를 원하다면 김정은과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트럼프가 하는 외교정책이 정말로 지혜롭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라는 난제를 하나님의 지혜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