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7/01/2019 (월)
<진행: 팀 엘더 왕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개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32장 6절부터입니다.
예레미야가 토지를 사는 내용입니다.
사유지의 소유를 강조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6 예레미야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7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한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락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9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칠 세겔을 달아 주고
이번에 2대 왕님의 법정고문에서 가정연합의 변호사가 이런 질문도 했는데요.
그는 천일국에는 사유재산제가 보장되는 나라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인지 저도 참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어쨌든 그런 질문을 했고 물론 2대 왕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하셨지요.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토지가 사유소유로 되어있지 않지요.
뭐 50년 이렇게 국가에게서 빌리고 물론 그 와중에 국가가 원하면 강탈해 갈 수도 있습니다.
팬다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그런 것이지요.
하지만 구약의 성경에서도 은화를 주고 산 땅을 절대 빼앗을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주 아주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시진핑을 만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렇게 김정은을 만났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의 경계선에 서 있고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쪽으로 걸어들어오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거의 1시간 정도 트럼프와 김정은은 기자들의 출입이 허락되지 않은 가운데 만남을 가졌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은 자신의 은퇴 후에 북한을 방문하기도 했었지만 현역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민주당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사진을 찍으려는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비난했지만 이것은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이번 사건을 보면서 트럼프가 김정은과 거의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서 미국과 북한은 전쟁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두 나라가 더욱더 평화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보수도 이번 만남을 탐탁지 않게 보았다고 들었습니다만 이번 사건으로 두 나라의 관계가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 정부측은 북한이 지금 미국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있는데 대통령이 이렇게 김정은을 만나주면 북한이 더욱더 말을 듣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평가합니다.
그래서 이번 북한과의 예고 없는 두 나라의 만남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국신문들에서도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을 대서 특필하고 있습니다.
북한 신문에서는 이 만남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대단한 만남이었다"라고 썼습니다.
북한신문은 완전히 공산당이 중앙정부에 의해서 컨트롤 되는 언론입니다.
AP통신에서는 이번 만남에서 한반도의 비핵화를 다시 논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두 나라가 가지고 있는 다른 비핵화의 정의에 합의가 되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는 김정인은 독재자이지만 그 독재자를 달래서 더 이상은 미사일을 쏘지 않게 하자하는 취지가 아닐까 합니다.
반 트럼프 운동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 기자들을 폭행하고 트럼프 지지자들이 한 여관과 레스토랑에서 쫓아내어진 일도 있었지요.
이제 공화당 대통령을 지지하는 그 어떤 사람도 용서받지 말아야 한다는 사상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친 트럼프 언론의 자유를 제지하고 친 트럼프 채널이라면 당연히 검열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킨선이라는 사람은 당신이 친 트럼프라면 당신에게 음식을 팔 생각이 없다고 그냥 집에서 먹어라 라고 당당히 말합니다.
얼마나 많은 마피아들과 깡패들이 음식점에 와서 밥을 당당히 먹습니까?
그들은 사람을 죽이고 마약을 주면서 돈을 법니다.
그들도 괜찮은데 민주당들은 친 마피아는 견뎌도 친 트럼프는 견디지 못하겠는 모양이네요.
뉴욕타임지의 기사입니다.
왜 중국의 많은 사람들은 홍콩의 데모를 반대하는 것일까요?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네요.
'나라가 부를 보장해주었는데 자유가 뭐 그렇게 대수냐'라는 어투로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도 영국에서 독립을 하면서 거의 10여년 동안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었지요.
하지만 미국은 그 결정을 하였습니다.
영국의 브랙시트를 말할 때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요.
유럽연합을 떠나면 우리는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라고요.
하지만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는다고 하더라도 자유를 얻고자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뉴욕타임즈는 생각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홍콩이 자유를 부보다 먼저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다라고 뉴욕타임즈는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타임지를 가짜뉴스라고 하는 것이지요.
홍콩의 정부관계자는 우리가 얼마나 홍콩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제공해 주었는데 그들에게 잠자리를 내어주고 이불을 주고 먹을 것을 주었는데 뭐라고 자유를 원한다고 하는 태도입니다.
자유는 사실 공짜가 아닙니다. 희생에서 옵니다.
우리가 자유를 "부"를 위해서 팔아서는 안됩니다.
홍콩이 중국에게 갔던 22년전, 영국은 홍콩사람들에게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전혀 묻지 않고 중국에게 떡하고 넘겼습니다.
보통 영국은 식민지를 가졌을 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식민지를 다시 넘길 때는 영국이 선택의 여지를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홍콩의 경우는 그렇게 하지 않았지요.
22년 전에도 그것을 비난하는 데모가 홍콩에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홍콩정부관계자(중국의 친공산당)는 마치 자신들이 노예주인처럼 말하네요.
" 우리 홍콩 정부가 더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그 말 안에는 우리가 노예주인처럼 너희에게 물건은 줄 수 있지만 자유는 줄 수 없다가 생략되어있지 않습니까!
이 홍콩대모에서 홍콩시민들이 정부를 대항하여서 싸울 수 있는 무기는 수트케이스와 우산밖에 없네요.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시민총기압수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우리가 독재정부를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것은 낫정도 밖에는 안될 것입니다.
홍콩에는 몇천명의 중국공산당의 군대가 주둔되어 있습니다.
홍콩은 자유를 위해서 우산과 슈트케이스로 싸우고 있습니다.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홍콩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줍시다.
구글도 이 뉴욕타임즈의 홍콩의 시위를 바보 같다고 말하는 기사를 가장 처음 기사로 올려놓았네요.
(쉬어가는 시간 5분)
킹의 리포트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 기사는 조금 무시무시한 기사를 볼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여행을 한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블름버그의 이 기사는 만약 당신이 호텔이나 여관의 인터넷을 쓴다면 해커가 얼마나 쉽게 그 호텔의 손님의 신상정보를 손님의 컴퓨터와 핸드폰으로 쉽게 손아귀에 넣을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에는 만약 당신이 여행을 많이 한다면 개인 컴퓨터와 핸드폰보다 랜트 컴퓨터나 핸드폰을 쓰는 것이 좋다고 추천하네요.
특히 이렇게 손에 넣어진 손님의 신상이 (크레디 카드정보까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됩니다.
그렇게 훔쳐진 아이디로 집을 빌리는 담보를 대기도 하는 등 이러한 아이디 도둑이 해킹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미니아플로스주의 한 목사가 동성연애자의 결혼치루므로서 ECC 교단에서 쫓겨났습니다.
ECC교단은 거의 100여년이 된 교단으로써 이 교단에서 성경의 기준을 지킨다니 정말 잘된 일입니다.
시리아는 내전이 일어나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라크를 치는 것을 아주 강하게 반대를 하셨었지요.
시리아의 내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너무 깊게 개입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미국이 모든 다른 나라들을 도와주되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되 그 결과와 책임은 그 사람들이 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의 무역전의 긴장이 완화가 되는 것일까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의 관세전은 미국이 자국의 제조업자들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시카고가 이번 주에는 51의 총이 발발되었고 그중에서 4명의 사망이 있었습니다.
32살의 청년이 머리에 두발을 맞고 죽었고 26살의 한 명이 죽었네요.
시카고는 정부의 총기 검열이 너무나 강한 도시이지요.
시카고 정부를 범죄가 없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 간단합니다.
시민들에게 총기소유의 자유를 다시 주는 것이지요.
민주당은 더 많은 중앙아메리카의 난민들의 피난처를 짓자고는 주장하는 것입니다.
훈드라스에서 미국 국경까지 오는 거리는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가는 거리입니다.
그렇게 먼 거리를 아이들과 걷는 다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그리고 그 거리의 행보를 추천하고 부추기는 사람들도 큰 문제가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민주당은 이 난민들이 결국은 자신들의 투표베이스가 될 것이라는 계산으로 이렇게 난민거주지를 짓자고 하는 것이라고 팀 본부장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의 자살률이 더 올라갔다는 기사입니다.
질병국에서 발표하기를 제2차세계대전 이후로 가장 높은 자살률을 미국에서 기록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2대 왕님께서 청파동교회에서 말씀을 하실 때가 생각이 나는데요.
참아버님의 혈통이 단에 서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눈물과 콧물이 너무나 나와서 화장실에 가야 할 정도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한국에서 열심히 국진님을 모시고 열심히 이루었던 것이 다 무너지고 미국으로 오게 되어서 허무하지 않느냐 하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예, 규모는 많이 작아졌지만 참아버님의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참부모님의 후계자 상속자가 참아버님을 배신하지 않고 함께 가신다는 사실이 저를 참으로 행복하게 합니다.
그래서 기쁘지요,
이러한 자살률을 볼 때 사람들이 정말 인생의 갈 길은 없고 희망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영국의 가디언이 전합니다.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아들의 모습입니다.
그가 굶어 죽고 있나요? 그렇지 않지요.
웃으면서 걷고 배도 불러 보이지요.
하지만 멀리 보이는 이 사람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니 기자인 모양인데요.)은 아주 배가 고파보이고 신발도 참으로 낡았네요.
이 가디언지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마두로의 아들 니콜라드 마두로에게 경제제재를 가하기 시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29살의 니콜라스는 베네수엘라의 금거래를 담당하면서 마두로의 정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카지오 콜테즈는 왜 이런 세습과 부정부패는 비난하지 않나요?
아, 같은 공산당들이지요. 그렇죠.
이번 니콜라스에게 경제제재를 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마두로가 정권을 잡고 있다는 것을 미국쪽에서도 인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정권교체를 시도했었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
뉴욕포스터가 뉴욕커호텔이 곤욕을 겪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버리로라는 사람이 뉴욕커호텔과 법정싸움에서 승소함으써 뉴욕커 호텔의 소유권 문제에 큰 혼란이 왔습니다.
이 버레로라는 사람과 가정연합의 뉴요커 호텔 소유권 문제의 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포워즈 기사들로 한번 가볼까요?
엔티파의 공격으로 얼굴에 상처를 입은 한 기자에 대한 내용이 있네요.
한 남성이 가택침입을 한 범인을 자신의 아버지가 물려준 총으로 강도를 잡았는데요.
지금 그는 자신이 목숨을 건졌지만 감옥에 갇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총이 등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오카지오 콜가즈는 국경선인지 어딘지 서서 막 울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고 그것을 정치에 이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녀가 서 있었던 곳은 주차장입니다.
그냥 주차장에 서서 마치 그쪽이 국경선에서 오지 못하는 난민들을 위해서 우는 것처럼 꾸몄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