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2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무더운 날씨가 되겠네요.
(지금 들으시는 2대 왕님의 한숨이 오늘 전망되는 무더운 날씨 때문이랍니다.)
(오늘의 체감온도는 섭씨로 거의 38도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
7월달의 날씨의 전망은 30도정도를 웃도는 기온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천일궁 밖에서 할 일들이 많은데 무더운 날씨를 견디면서 해야 하겠네요.
오늘 성경 리마는 여호수아 22장입니다.
1 그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살마과 갓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2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3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이번 장에서는 여호수아가 12지파에게 가나안의 땅을 배분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정탐꾼으로 갈렙과 함께 가나안에 들어가서 믿음의 보고를 모세한테 하고 가나안을 전쟁을 통해서 정복을 합니다.
제가 이번에 새로운 책을 쓰고 그 책이 조금 있으면 나오는데요.
그 책에서도 쓰여져 있지만 지금은 전쟁의 시대입니다.
태초부터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때로 이어져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권위를 도전하고 아버지상이 이기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나쁘다라고 합니다.
여호수아 때에도 이방신들이 있고 그 이방신들이 항상 하나님의 아버지의 권위에 도전을 하였지요.
또한 말시안 이단은 예수님의 강한 남성상을 부정하고 예수님께서는 채찍을 만들어 사람을 때리고 예수님께서는 불법으로 제자들에게 무기를 소지하라고 하시고 (당시 로마인들도 검을 소지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었다.) 문제시 되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시안 이단은 예수님이 빛이고 예수님의 존재조차도 진짜 인물이었는가 하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여성적이고 친절하시다고 설명하셨는데요.
예수님을 그렇게 표현함으로써 결국은 하나님 아버지가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사람을 죽인다는 식으로 표현을 한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신다는 말은 모든 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회개를 한다면 물론 용서해 주실 수 있지만 그 악한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러한 사람을 정죄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한 특수부대 사람이 최근 총기 난사사건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그 총기난사사건은 한 총기소유자에 의해서 저지당했습니다.
그 총기사건의 범인은 자신이 무슨 사령관처럼 옷을 차려입고 범행을 저지르려고 했습니다.
그 특수부대 존씨는 이 범인의 정신을 분석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유명해지려고 자신의 목숨까지 거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캐네디를 죽인 범인의 이름이 아주 유명해졌듯이 자신의 사령관의 옷을 입은 사진이 역사적으로 이 사건을 놓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특수부대 존씨의 의견으로는 그런 범인들을 조롱하고 하대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범인을 죽인 시민을 영웅시 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범인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지요.
하지만 아버지는 힘이 강하고 신뢰를 할 수 있는 사랑이 가득한 분입니다.
우리가 참아버님을 생각하면 정말로 힘이 강하시고 무서우실 때도 있지만 사람들을 향한 그 사랑이 너무나도 깊고 넘치시는 것을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은 진정으로 아이들을 가져보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러한 강한 아버지상을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천사장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어떤 사람들이 구약의 하나님의 아버지는 아주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나쁘다라고 말을 하면 그 말은 강한 아버지상을 빼려고 하는 말시안 이단을 우리에게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부인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강한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빼어버리고 부정하면, 유럽 여성을 무자비하게 구타하고 강간을 하려는 그 화요일에 보신 난민의 모습처럼 악한 남성들이 여성들을 잠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참아버님을 사랑했고 참아버님의 강한 아버님을 참으로 사랑했습니다.
물론 저도 무술의 훈련을 심각하게 하였지요.
하지만 한씨어머니를 비롯한 집안의 문씨 누나들과 여동생들, 하바드의 교육 여성적인 훈련을 하는 불교 등등이 저를 항상 저의 안에 강한 아버지상을 의심하고 부정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어렸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소화해야 하는지 정말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허락을 해주셔서 무술훈련을 샌프란과 다시 하게 되면서 다시 강한 남성의 허락을 받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한번은 기억이 나는데요.
참아버님께서 미국의 전쟁유공자들을 모으시고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셜 발레단에게 공연을 하라고 하시고 그 공연의 마지막에 저보고 무술 시범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저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불평을 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참아버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예수님도 예수님이 무슨 트랜스 젠다 베타남성처럼 그리지요.
그것은 마치 트럼프에게 기도를 해주고 자신의 신도들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목사의 모습이 바로 그러한 트랜스 젠다의 모습을 씌운 예수님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지요.
트럼프를 보십시오.
트럼프는 중국이 돈이 있다고 으시대면 그래서 뭐 나는 더 있는데 하고 말합니다.
그는 절대 자신을 페미니즘이나 유럽의 세계주의나 중국의 중화사상에 굴하지도 영향을 받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같이 밭을 갈고 아이들과 웃으면서 바베큐를 하고 철장을 연습하고 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새로운 성경프로젝트의 에니메이션에도 솔로몬에 대해서 그리면서 아담과 해와를 다시 하나님께서 왕과 왕비로 세우려고 하셨다는 말을 합니다.
저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축복도 받을 것이고 손자손녀까지도 볼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저의 가슴 깊은 곳에서 "와우" 정말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렸을 때는 원리강론을 배울 때 부모가 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강사들이 말하면 또 저 얘기구나 그래그래 그렇게 또 넘어가지 하고 정말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정말 사실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인류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심정이 얼마나 깊을지 상상을 할 수가없습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다 선하고 좋은 일을 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이야말로 자신들과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아주 잔인할 수 있는 이들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희생을 전혀 하지 않고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고 하지요.
아무리 난민을 유치하자고 해도 자신의 집에 난민들을 들일 생각은 없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서 말을 할 때 그 아버지의 사랑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사실이지요.
그러므로 만약 주변에 악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아버지는 아주 무서운 보호자의 모습으로 바뀝니다.
오늘의 리마의 요약은 천사장은 권력과 힘을 원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자녀와 손자손녀를 원하다입니다.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팀엘더 본부장입니다.
오늘의 리마가 아주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사장은 권력과 힘을 원하고 하나님 아버지는 혈통을 원하신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정말 많은 희망을 느낍니다.
그러면 트럼프의 G20의 소식을 한번 볼까요?
G20의 정상 여성들과 부인들의 모임도 있네요.
푸틴이 트럼프를 러시아 모스코로 초대를 했네요.
테레사 메이는 지금 총리대행이지만 아직은 총리직을 수행을 하고 있지요.
별로 푸틴하고 악수를 하면서 기뻐보이지 않네요.
아베와 웃으면서 찍으신 트럼프 대통령도 있네요.
일본이 미국에 5개 더 큰 사업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이번 달만으로 5개 더 투자라니 놀랍습니다.
푸틴을 만난 트럼프는 푸틴에게 이번에는 "선거를 엉망으로 만들지마"라고 농담을 했습니다.
(하도 좌파 민주당들이 그런 말을 트럼프에게 했거든요)
트럼프는 자신이 시진핑에게 더이상 관세전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관세의 강도를 조금더 높였는데요.
벌써 휘청이는 중국의 경제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유(리버럴)이라는 단어는 아주 좋은 단어였습니다.
리버럴이라는 단어는 "당신과 내가 의견이 다르더라도 당신이 의견을 존중하고 당신의 언론의 자유가 지켜질 수 있도록 내 생명을 바쳐서 싸우겠다" 의 의미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구글을 비롯한 쇼설미디어의 모습을 보면 리버럴의 정의는 "당신과 내가 의견이 다르므로 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서 당신이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막겠다"라는 행동을 리버럴의 정의하에서 보입니다. 이것은 정말 문제이지요.
이제 보수 진영에서 당신은 리버럴이다라고 말하면 그것은 거의 욕의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트럼프는 이번에 볼소나로를 만났는데요.
볼소나로 브라질 대통령은 트럼프에게 오고싶을 때 언제든지 브라질을 방문해 달라. 미국과 아주 가깝게 당신과 일하고 싶다라는 러브콜을 트럼프에게 날렸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에 일본 성전에서 트럼프 일본방문의 환영의 의미에서 트럼프 3미터 풍선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팀 본부장님께서 보여드리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
(그 사진을 보여주시겠다고 잠시 휴식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여기 보이시는 풍선은 일본성전 식구들이 직접 만든 트럼프 풍선입니다.
2020년의 대선의 성공을 위하여 지금 이 풍선은 동경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곧 오사카(지금 G20가 열리고 있는곳)에 선보여질 것입니다.
또한 일본 성전에서는 18000개의 전단지를 만들어서 뿌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오사카에 벌써 이 풍선이 갔을 지도 모르겠네요.
일본성전은 이 풍선을 만약 밖의 회사에 맡기면 백만원이나 한다고 해서 직접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베이징에서 시진핑은 G20미팅에서 홍콩에 대해서 절대로 언급하지 마라 라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아베총리는 바로 거의 첫번째 미팅에서 "홍콩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했습니다.
NPR은 아주 좌파 성향이 강한 언론사입니다.
NPR이 보도합니다.
트럼프와 시진핑의 만남은 국가수치의 정치였다라고 제목을 뽑고 있네요.
중국은 거의 40년정도 공산당이 정부를 장악하고 시민들은 시장경제의 부를 약속받고 독재를 견디는 그러한 구조의 암묵적인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휘청거리자 이제는 전략이 조금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수치심 카드인데요.
중국이 깨달은 것은 미국이 중국에게 아주 나쁘게 하고 이득을 과거에 챙겼다라고 말하고 일본도 과거에 중국에게 이득을 챙겼으므로 미국은 중국에게 잘 해주어야 한다라는 논리입니다.
중국의 기분을 나쁘게 하지마라 라는 중국의 논지로 NPR이 논평을 쓰고 있네요.
시진핑은 무엇이 되었든지간에 무엇을 해보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예견으로는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이 미국인들에게 (중국에게 나쁘게 하는 것을)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전략을 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껏 잘된다고 말했던 공산 정치체계와 시장 경제체제를 말했던 중국은 지금 그 실험의 결과를 맞고 있다고 보입니다.
중국은 자랑스럽게 우리는 서양의 철학과 서양의 시장경제체제를 받아드리고 정치의 틀은 공산당으로 그냥 두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절대 그렇게 되지 않지요.
미국은 경제가 조금 휘청해도 시장경제의 뿌리가 깊어서 다시 회복이 되는 것이 빠르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의 유연성과 혁신적인 기술은 시장경제가 보호되는 곳에서 발생합니다.
미국은 그러한 곳이지요. 하지만 중국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비생산적입니다.
자신들이 시장경제다 뭐다 신공산주의다 뭐다 라고 포장을 했지만 결국은 휘청거리고 지속력이 없습니다.
이제 어젯밤에 있었던 민주당의 후보경선 토론회를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요?
어제는 조 바이든이 나왔습니다.
카말 헤리스(흑인여성) 캘리포니아 상원의원도 나왔네요.
그녀는 왜 자신이 조바이든의 정책의 희생자인지 말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제목을 "누가 이번 선거에서 지고 싶습니까" 라고 되어있는데 사진에서는 모두 손을 드네요.
사실 이 사진은 사회자가 "누가 난민들의 허용하기를 원합니까?"라는 질문을 했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난민정책에 찬성하는 것은 지금 난민사태와 난민 범죄가 늘고 있는데 가장 좋은 민주당이 낼 수 있는 정책이 아니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인구에 비례해서 각 주마다 하원국회의원의 숫자가 정해집니다.
그리고 이번에 주의 국회의원의 숫자를 확인하기 위한 설문조사에 당신은 미국시민이십니까, 아닙니까? 라는 질문을 넣을 것인지 아닌지를 넣을려고 트럼프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이 이번 대법원이 그것의 결정을 보류하고 하부법원으로 넘기므로 행정에 차질에 생겼습니다.
사실 이것은 열린 국경의 문제와 관련이 되어있는데요.
사실 미국은 영토가 넓기 때문에 열린 국경을 해도 그 인구를 수용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결국 열린국경과 함께 복지정책의 제공입니다.
이렇게 난민들이 밀려오고 이 난민들에게 무상보험과 무상교육 등등을 주어야 한다는 무상복지 정책이 결국 나라를 망칩니다. (유럽이나 지금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
2020년의 인구조사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행정부측은 인구조사에 임하는 미국내에 사람들 중에 얼마나 많은 시민권자들이 각주마다 있는가를 조사하고자 하는 의도였다고 보입니다만은 대법원에서 이것을 보류한 것은 사실상 그 효능성과 의도에 대해서 의구심이 든다고 말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리 맨트링이라는 말이 선거구를 지정할 때 있는데요.
게리 맨드링은 펜실베니아에도 있었지요.
작은 보수지역들을 큰 민주당 좌파지역과 묶어서 결국 그 지역의 표를 민주당 표로 가져가게 하는 것이지요.
지금 보이시는 각각 선거구들이 그러한 게리 멘트린으로 대법원에서 상정이 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대법원은 이것은 주정부의 관할이지 대법원의 관할이 아니다라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선거구의 배정으로 그 지역의 국회의원의 정당이 정해지기 때문에 아주 민감한 문제가 됩니다.)
민주당원들은 지금까지 국경벽 난민들수용의 문제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했었는데요.
지금은 난민문제가 들끓게 되면서 더이상은 부정을 할 수 없게 되었네요.
달리라마가 발언하기를 만약 유럽이 계속해서 난민들을 받아들인다면 결국 유럽은 아프리카의 나라나 이슬람의 국가가 되어버리고 말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경제상황이 트럼프의 당락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되려면 미국의 경제가 잘 버텨주어야 하는데 지금 국채권이 움직임을 보면 꼭 고무적이지만은 않다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게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