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27

훈독왕 | 20190627213955

The King’s Report 2019/06/2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제가 새로운 티셔츠를 보여드리는데요.
​# CultLeader(이단종교지도자?)라고 적혀 있네요. 

그리고 그 밑에는 AR13철장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 15절에는 영어로는 scourge (채찍의 한 종류로써 꼬리가 9개가 있고 사람을 내려치기 위한 것임)을 예수님께서 만드신 장면이 나옵니다.

​요 2장 15절: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신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면 상을 엎으시고

​또한 이 사건을 성전척결 사건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무기를 쓰셨다는 사실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많은 미국 좌파들은 예수님은 그냥 부드럽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제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입니다.
​공기총으로 저희가 드릴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예배에서도 말했듯이 리쿠라는 일본 분이 그냥 공기총으로만 훈련을 했는데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진짜 AR13으로 연결을 시켜서 미국의 총기 커뮤니티를 완전히 놀래게 했다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공기총으로 드릴을 연습을 하면 실제로도 잘 쏠 수 있다는 사실이 리쿠씨를 통해서 증명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 훈련에서도 공기총의 드릴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공기총의 모습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철장으로 AR13을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추천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에서 나온 철장이기 때문이지요. AK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제 스테판 멜라뉴씨가 문화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는 문화가 누구를 통해서 만들어지느냐 라는 질문에 "여자가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사냥을 하고 돈을 벌어올 때 여자는 아이들을 기르면서 다음세대에게 문화를 전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젊은 여성들이 철장 훈련하여서 천일국문화를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철장문화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훈련을 하면(한국이나 일본은 공기총으로) 결국은 ‘와, 나도 이렇게 철장을 잘 다룰 수 있는데 내가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누리는 철장소유의 자유를 왜 나는 가질 수 없는가? 나도 우리나라의 국민으로써 그 권리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왕국이 철장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커뮤니티를 지키는 왕국인데 왜 나는, 왜 우리나라는 철장의 소유권리를 가질 수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공기총으로 그냥 전쟁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총드릴을 연습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왕국은 총기를 소유한 왕국인가? 아주 잔인하고 악한 사람들을 처단하고 응징하는 방법은 총기소유사회밖에 없습니다.

​어제 제가 인스타그램에 비디오를 하나 올렸는데요.
​그 영상에서는 한 유럽여성이 난민에게 아주 난폭하게 맞고 그 다음에 그 여성의 속옷을 벗기고 강간을 하려고 하는 비디오였습니다.

​이러한 악한 남성이 여성을 강간하려고 할 때 만약 이 피해자 여성이 철장사회에 살았다면 철장을 꺼내서 그 범죄자의 머리를 쏘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영상에서는 그냥 속수무책으로 맞고 당하고 있지요. 
아마 이 여성은 무자비하게 강간을 당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경찰이 이 여성을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난민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상대주의를 기독교 하나님아버지 대신 선택한 결과입니다.
​이것이 유럽의 깨어난 시민정신문화의 결과입니다.

​이 여성은 이 사건후에 평생 완전히 자신을 회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부인과 딸을 사랑한다면 이런 일에 이렇게 속수무책을 당하도록 두시겠습니까?

​제가 훈련하는 아이들에게는 절대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가 가르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여성들이 강해지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총기소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며칠전에 에어컨을 고치는 분이 천일궁에 왔는데요. 그 분은 천일궁의 문앞에 있는 "이 왕국은 철장으로 지켜지는 곳이다"라는 싸인을 보고 너무나 멋있다고 말하면서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리고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사회에 위험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구글처럼 좌파사상을 퍼트리고 트럼프의 재선을 막기 위해서 자신들의 회사를 동원하는 이들이야 말로 정말로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이번에 제임스 오키프씨가 잠입취재로 보여주었지요.
​또한 이번에 팍스뉴스에서도 나와서 그것을 폭로하였습니다.

​이러한 철장왕국에 책임감 있는 시민들이 다 철장을 가지면 악한 사람들은 이 땅에 발을 밟을 틈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정원에 잡초가 있다면 그 잡초를 그냥 관리만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 잡초를 뽑아버리겠습니까?

​그 여성이 만약 철장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녀는 몇번 얼굴을 맞았겠지만 그녀는 그 범죄인의 얼굴을 철장으로 쏘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악한 범죄인들은 절대 타이르는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들이 이해하는 말은 결국 자신들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할 때 그리고 자신의 악한 행동이 자신의 목숨이 없어지는 것으로 응징 받을 수 있다는 공포만이 그들이 이해하는 언어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여러 나라의 분들이 공기총으로 훈련을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자신이 훈련을 하는 모습을 자신의 쇼설 미디어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하는 드릴을 훈련하고 연습하셔도 좋고 리쿠라는 분이 하는 드릴을 연습을 하셔도 좋습니다
​참아버님의 공기총의 섭리가 성전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기쁩니다.
​물론 공기총으로 여러분들을 보호하고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공기총으로 훈련을 하면서 철장왕국의 문화를 실천하는 조건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선량합니다. 그 누구도 해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커뮤니티를 지키기를 원하지요.

​성경에서는 씨앗이 떨어질 때 가시덤불에 떨어지는지 척박한 땅에 떨어지는지 비옥한 땅에 떨어지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 중에서 특히 미국 외에서 자신의 나라의 법안을 확인을 하시고 불법인 내용은 절대 하지 마시고 공기총훈련의 드릴을 하시기 바랍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그 부분을 강조하시네요.
​물론 공기총의 소유는 꼭 그 나라의 법을 확인하시고 합법적인 내에서 하셔야 합니다. 
당연히 저는 여러분들이 훈련으로 감옥에 가는 것을 저는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과 일본은 공기총소유가 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씨앗을 좋은 토양에 심으시길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의 미리 녹화되었던 인터뷰를 방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주권은 그 어떤 정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유와 주권은 바로 하나님 창조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제가 이분을 인터뷰를 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모신 분은 음악교사를 25년동안 해오신 분인데 9/11사건이 있은 후에 자신이 총기소유와 함께 총기훈련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였다고 합니다.
​챌렛이라는 분입니다.
​챌랫 쿡씨는 메사추사스 주에 사십니다. 

메사추사스 주는 총기규제법의 규제가 심한 주입니다.
​새롭게 총의 면허증을 따고 메사추사스의 총기 규제법을 따라서 초기를 소지하고 다녀왔습니다.
​그 지역의 경찰청장이나 지역보안관이 원하면 개인적으로 사냥 총기사용규제, 은닉휴대사용규제 등등 원하는 대로 개인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규제할 수 있습니다.

​챌리 쿡씨: 저는 처음에 총기소유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 경찰들은 다 총기소유의 자유를 다 지지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너츠집이나 패스트 푸드 집에서 경찰들을 보면 ‘나는 총기소유를 지지하고 총기훈련 사범이다’라고 말하면 많은 경찰들이 "아, 나는 꼭 필요하지 않으면 총기를 쓰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경찰이 총기소유를 지지하지 않는 사실이 이제는 놀랍지 않습니다.

​저희 주에서는 총기소유를 하기 위해서는 경찰국에 예약을 잡는데 4개월이 걸리고 그것을 통과해도 면허증이 나오는데 4개월이 걸립니다.
​(펜실베니아 같은 경우는 면허증을 받는 데까지 2주가 걸렸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선량한 시민이라면 그 어떤 사람들도 자신의 영광이나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총기소유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챌리 쿡씨: 예 저도 동의합니다. 9/11사태가 나고 제가 아들이 생기면서 저의 아들이 1살 반정도가 되었을 때쯤이었나요?
​이 작은 생명을 제가 책임을 지고 제가 지켜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로 크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정말로 대혼란이 왔을 때 내가 나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메사추사스는 총기에 대한 의견들이 어떻습니까?
​총기를 싫어하고 챌리씨는 비난하는 사람은 없었습니까?

​챌리 쿡씨: 저의 수업을 처음들은 사람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곰이 내 지하에 들어오면 당연히 총기로 쏘아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이 주에서 그렇게 총기를 쏠 수 있으려면4시간 기본총기수양 수업을 하고 경찰청에 예약을 잡고 (4개월을 기다려서) 4개월후에 총기면허증이 나오고 그 후에도 2번의 전과기록체크를 통과하고 그 후에 총기를 사고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곰에게 총기를 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해서 서로 막 웃었습니다.

​요즘은 저의 수업에 더욱더 많은 여성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작은 손에 맞게 나온 호신용의 총들도 많습니다.

​2대 왕님: 예, 특히 총기소유의 권리를 여성들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챌리쿡씨: 예 저는 제가 총기를 은닉휴대하는 것을 제 아내와 제 자녀들을 사랑하는 사랑의 표현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희들을 이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총기은닉휴대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 예, 저도 그래서 그렇게 우리 가정과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목자의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챌리 쿡씨: 저는 음악선생이었기 때문에 음악을 좋아합니다.
​차에서 음악을 켜고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것을 어떻게 총기교육에 접목시킬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음악을 들으면서 총기에 대한 생각과 그들의 의견을 팟캐스트로 차안에서 인터뷰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아이디어도 정말 지지해주는 편입니다.

​제가 가깝게 일을 하는 여성중에는 자신의 언니가 집에서 있다가 집 앞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남성에게 거절을 했더니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자신의 언니를 구타하고 칼로 찌른 후 강간을 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 그녀는 여성들에게 총기소유를 가르쳐야 하겠다고 결심을 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총기소유의 규제가 심해지면 범죄의 숫자는 증가합니다.

​2대왕님: 그렇습니다. 98%의 총기 난사사건이 총기소유금지지역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통계입니다.
​저는 플로리다주에서 점점 공립학교내에서 총기를 소유를 할 수 있는 자유를 돌려주는 것이 정말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공립학교가 총기소유자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유의 선택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챌리 쿡씨: 저는 총기가 여러 면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총기를 쏘는 것은 정말 즐겁고 재미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유트브 " riding with shotgun Charlie"를 찾아주세요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킹의 리포트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아주 덥고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주 무덥겠습니다.
​오늘은 선크림과 차양모자를 잘 챙겨야 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주 작은 확률의 비가 예상이 되지만 캠핑에는 아주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스케줄을 따라가 볼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1시간전쯤에 일본에 도착하셨네요
​7시 오전에 오스트렐리아 장관(최근 뽑힌 보수정당의 장관)을 일본에서 만날 예정이네요.


트럼프 미국에서 2020을 넘어서서 2100년을 지나서 트럼프 포에버가 되도록 하여야 하겠다라는 트윗을 보냈는데요.
​사실 이것이 너무나 이상한 것이 아닌 것이 트럼프는 미국이 가는 방향을 완전히 180도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믿음재단에서 어제 말을 했는데요.
​트럼프는 자신이 2020년에 반드시 승리를 할 것을 확신한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민주당은 생명을 경시하는 낙태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낙태로 얻어진 아기들의 세포를 사업에 파는 것을 막고 낙태지지소들에게 돌아가는 지원금을 줄이는 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푸틴 중국의 시진핑 등등 G 20의 많은 정상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NRA의 많은 오랜 로비스트들을 사임을 하고 있습니다.
​NRA는 지금 부정부패 때문에 많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더이상 NRATV를 방영하지 않을 예정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이 모든 사건들은 올리버 노스씨가 사임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무엇인지 NRA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리버 노스는 NRA가 더 투명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었습니다.

​저(팀본부장님)도 NRA의 한 회원으로써 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어제는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대토론회가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하와이 국회의원 대선주자로 나와서 자신은 전쟁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민주당들은 트럼프를 경제를 잘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만 한다고 라고 비난하지만 사실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서 경제가 나아졌고 경제성장도 3%이상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성장률이지요.
​지금은 취업률이 아주 놓고 사람들의 일거리는 많습니다.

​민주당 내에서의 경선. 트럼프를 맞설 민주당의 후보는 누가 될까요?
​그 경선의 시작이 어제 막을 올렸는데요
​이제부터 8개월간 여러 민주당의 선거후보전쟁이 있을 예정입니다.

​민주당들은 국경의 문제가 없다고 이제껏 말을 하였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국경의 문제가 있다고 말하네요.
그러면서 그 국경의 문제는 누가 만들었다고 얘기합니까?
​바로 도날드 트럼프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것은 정말 무엇인지?
​자신들이 그렇게 국경문제는 없고 국경을 사수하려는 트럼프를 그렇게 방해를 하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는 국경문제가 일어난 것은 트럼프의 문제라니요.
​낸시 폴로시 척 슈머 등등 거의 8명의 가깝게 "국경문제는 가짜 위기다"라고 말을 했었단 말입니다.
​하지만 국경문제가 너무나 나빠지지 더이상은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지요.

​존 스타슬씨가 보도합니다.
​민주당대선주자들이 내어놓은 공약들이 얼마나 멍청한지를 분석합니다.

​한 여성 주지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남녀의 임금을 평등하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버니 샌더슨은 비영리단체가 영리를 추구하는 교육시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막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공립학교에게는 (중앙정부의 것)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더이상 경쟁이 없으니 편할 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사립학교에서 열심히 잘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문제가 많겠네요.
​조 바이든은 대학의 무상 등록금을 정책을 지지했습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어떻게 발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