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25

훈독왕 | 20190625212231

The Kings Report 2019/06/25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아침에 천둥번개 소식이 있습니다.


(마이크가 없어서 소리가 작습니다. 팀본부장님께서 마이크를 장착하시고 계십니다)

오늘의 비는 아주 조금 오네요.

이번에 텍사스에 갔을 정말 더웠습니다.

마치 오븐안을 걷는다는 느낌이었는데요.

화씨로 40도였습니다.


오늘의 일본 젊은이를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이쿠라는 분인데요. 그는 일본에 사는 남성입니다.

그는 총기를 아주 좋아해서 그냥 공기총을 모으는데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총기의 비디오들을 보면서 연습과 훈련을 하였습니다.

그가 이번에 미국에 와서 진짜총을 처음으로 쏘아보고 있는데 지금의 총이 자동이 아니고 반자동인데도 마치 자동총을 쏘는 같은 소리가 나지요.

또한 정확하게 맞춥니다.


총기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공기총으로 연습을 해도 그것이 실제 총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말을 왔는데 분이 완전히 신화를 이번에 미국에 와서 입니다.

분의 총의 훈련을 사람들은 그냥 공기총으로 연습을 했을 뿐인데 거의 10년을 총기훈련을 한 사람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서 리쿠라는 분과 가깝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면 분에 컨택을 하고 같이 연습과 훈련을 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훈련을 했던 방식은 미국의 가장 명성이 높은 총기사범들의 훈련 과정과 드릴을 보고 그것을 꾸준히 연습했던 것입니다.

(그냥 빨리 쏘는 것 뿐만 아니라 정확성도 대단합니다. 또한 리쿠씨는 장거리 단거리 뿐만아니라 장애물을 놓고 장애물 사이에서 총기를 움직이는 속도와 동작의 정확성 등이 아주 깨끗하다고 하시네요.) 


미국의 총기 사범들 중에 가장 최고로 간주되는 분들이 그의 총기드릴이 공기총의 연습으로 나올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래면서 찬사를 보내고 있네요.

공기총 연습훈련을 경시했던 총기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리쿠라는 때문에 턱이 떨어질 정도로 놀랬습니다.


지금 저희 성전에서 리에짱이 공기총으로 훈련하는 모습을 유트브로 하고 있는데요.

리에짱이 그렇게 연습과 드릴 훈련을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분은 전혀 총기를 쏠  반동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만큼 공기총으로 연습을 것이지요.

신속하고 정확합니다.


지금 미국의 총기 커뮤니티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충격에 휩싸여 있습니다.

총기 커뮤니티가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주 드문 일입니다.

총기와 평생 훈련을 하고 전쟁에서 총기를 사용한 특수부대 요원들이 미국에 많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은 드문 것입니다.


리쿠라는 청년은 자신이 일본에 있기 때문에 진짜 총기를 사용하거나 없지만 자신이 총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열정으로 훈련을 이렇게 했네요.

우리가 철장도를 그냥 내가 멋져보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철장의 시민소유는 시민들의 자유와 주권을 상징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공기총으로 이 정도로 훈련을 하실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공기총의 훈련을 권해드립니다.

저희의 아이들도 AR15을 공기총을 사서 철장도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정도의 드릴의 스킬이 나오려면 정말 열심히 드릴 훈련을 해야 합니다.

(지금 영상을 보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장총에서 권총으로 옮기는 속도와 사격의 타겟의 다른 높이를 넘나들면서 정확성을 유지하고 스피드를 유지하는 것이 보이시지요.


한국과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민간인으로써 철장도를 훈련을 있는 레벨중에 가장 최고라고 있겠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분이 있을까요?

한국에도 공기총 커뮤니티가 있기는 하지만 공기총만을 연습하고 민간인이 이 정도의 수준까지 가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그는 미국의 총기사범들이 하는 드릴을 보면서 자신이 영어도 못하는데 보면서 배운 분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와서 "저는 미국을 사랑합니다. 일본에도 총기소유가 허락이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한국의 공기총 커뮤니티입니다.

지금 분이 공기총에 맞았네요.


저의 딸이 말하기를 리쿠씨가 저의 딸의 인스타를 보고 좋아요를 몇번 눌렀었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역대하36장입니다.

부분에서는 바벨론의 느븟간네살이 이스라엘의 성전을 파고시키고 성전안의 모든 귀한 성물들을 빼앗아갑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왕들은 그러한 와중에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능욕을 당합니다.


이번에 제가 텍사스를 갔다 오면서 한국타운에 들려서 밥을 먹었는데요.

한국커뮤니티는 기독교 커뮤니티로 아주 유명하지만 동시에 좌파의 영향을 (미국에 살기 때문에) 많이 받아서 교회는 가지만 동시에신앙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있습니다.


이렇게 신앙을 잃은 세대는 세대내에서 무너집니다.

왜냐하면 많은 죄악과 성적인 쾌락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중에서 젊은 사람들에게는 신앙을 철학적으로 느끼기에는 참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도 짧고 학교에서는 무신론을 거의 8시간을 보내면서 계속 배우고 하기 때문에 신앙이 떨어질 밖에 없지요.


한국의 분당우리교회에서 부목사가 이제 동성연애를 받아들일 때다라는 말을 해서 한국의 보수들을 놀래게 했지요.

젊은이들은 문화적으로 좌파에 빠질 수밖에 없는 좌파의 책략과 사상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자신의 근본적인 신앙을 잃고 흔들리고 있지만 아직 소중형교회들은 아직도 신앙을 지키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상열회장이 한국에서 한국의 기독교목사들과 연대를 이루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네요.


기독교가 좌파정권에 대해서 맞서지 않는 것은 그냥 자유가 없어도 자유가 있는 같은 느낌만 있어도 괜찮은 상태를 추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철장의 훈련은 젊은이들에게 훈련을 하고 포커스를 있는 부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좌파의 문화에 빠지지 않고 공기총으로 훈련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젊은 세대가 좌파 사상에 빠지지 않고 철장도를 주권을 가지는 문화로 이해하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아주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는 말했죠.

국민들이 정부를 두려워하면 나라는 독재이다. 하지만 정부가 국민들을 두려워한다면 나라는 자유가 있는 나라들이다.


여러분 아이들이 그냥 2대 왕님의 설교를 듣고 일요일에 예배를 나온다고 해서 아이들이 천일국의 문화와 신앙을 전수받을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됩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이 있는 분들은 말씀공부와 함께 철장의 신학과 철장의 훈련을 아이들과 하셔야 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아이들과 공기총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들이 철장훈련을 하시는 것은 제가 많이 보는데 철장훈련을 하실 자녀들과도 같이 하셔야 합니다.


물론 가정연합의 교회에 가는 것보다 기독교교회를 가는 것이 좋지만 (도덕적인 사람이 적도 그러면 되겠지만) 아이들이 철장왕이나 참아버님의 왕권의 문화를 자녀들이 그렇게 해서 하나님왕국을 상속받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이들과 훈독회를 매일한다고 해도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사탄의 문화와 무신론의 문화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문화를 통해서 우리의 자녀들을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을 철장의 훈련과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훈련으로 같은 문화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자녀들이 3대 왕권과 연결이 될 수 없습니다.


미래의 많은 천일국의 왕들이 철장문화와 연결이 되지 않으면 자녀들은 신앙과 멀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은 특히 그렇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좌파로 끌려가기 쉽기 때문이지요)


저는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써 저의 이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천일국의 왕권을 보호해주고 참아버님과 여러분들을 연결해주기 위해서 3대 왕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녀들과 훈독회를 하고 총기의 드라이 파이어(총기의 총집을 넣고 방아쇠를 당기고 -물론 총알이 없이- 조준을 하고 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면 좋습니다.

(저희도 킹의 리포트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과 그렇게 했었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것이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의 설교를 듣고 "어휴 정말 동성애 트랜스 젠더는 좋지 않은 문화구나"하고 말만 하고 그냥 잊어버린다면 그것은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쥬짓수의 훈련을 평화경찰과 평화군으로 일환으로 한다면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설명을 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인내와 후생유전자를 여는 훈련을 하지만  3대 왕권과 이러한 훈련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고 어떻게 우리가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참아버님의 3대 왕권의 문화와 연결이 되어있는지를 자녀들에게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철장의 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3대 왕권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2대 왕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면서 전혀 훈련을 안하면서 천일국 문화에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강조하고 훈련하는 천일국의 문화를 여러분이 상속을 먼저 받고 자녀들에게 전수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3대 왕권을 강조하고 훈련의 실천을 계속해서 말해야 하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무신론의 공립학교를 다니면서 무신론자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는 것이 자녀들입니다.

그러한 자녀들을 참아버님과 연결하고 신앙자로써 미래천일국의 왕과 제사장이 되려면 3대 왕권과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왕관을 쓰고 2대 왕님이 우리가 다 왕님들이라고 했어 하고 뻐기고 다니지만 천일국의 문화를 잃어버리고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분은 전혀 원리의 지상천국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2대 왕님과 직접 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주고 조금 나이가 있으시다면 젊은 사람들이 2번째 동그라미가 되어서 지원을 해주고 같이 훈련에 동참해주어야 합니다.


캠프나 워크숍에서도 여러분들이 그냥 훈련을 훈련만으로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 3대 왕권과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고 이것이 왜 천일국의 문화인지 왜 참아버님의 문화인지를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냥 기술이나 훈련자체만을 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어디서나 배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녀들에게 평화군경찰 훈련으로 훈련과 문화를 설명한다는 것은 우리의 부모로써의 책임입니다.


또한 우리의 젊은 성전의 지도자들은 3대 왕권을 강조하고 훈련하고 연결하는 것을 중점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일국의 훈련문화를 우리가 동참하고 우리의 왕권을 사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3대 왕권과 함께 천일국문화에 동참하면서 자녀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너무나 빠르게 참아버님과의 관계를 잃을 것입니다.

1세들은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라왔지만 2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참아버님의 머리에 왕관을 씌워주시고 후계자 상속자로써의 권한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바로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모든 천일국의 백성들의 정체성을 참아버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고 배우고 그것을 3대 왕권과 연결하고 훈련을 통해서 젊은이들에게 가르치고 경험하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기적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이스라엘 왕국은 오늘 읽었던 리마처럼 너무나 빨리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가 하나님이었는지 그들의 역사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킹의 리포트를 듣게 하십시오.

또한 2대 왕님의 예배를 듣게 하십시오.

여러분들의 자녀들과 철장왕국에 대해서 논의하고 토론하십시오.

(주변에 성전교회가 없어서 )그냥 기독교교회를 간다고 아이들이 신앙에 남을 것이라고 안심해서는 됩니다.

교회가 좌파의 교회가 있습니다.


저는 주제의 대화를 다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주제가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참아버님의 상속자와 대신자를 말을 입으로 하는 것은 참으로 불편합니다.

하나님께서 중심인물을 세우시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방식이십니다.


우리는 각자각자가 중심인물이라고 믿고 싶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것을 말하는 저도 불편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임무는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의 연결을 잊지 않고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천일국문화 안에서 훈련시키고 경험시키고 연결시킴으로써 여러분들의 천일국왕으로서의 왕권을 지켜주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실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자녀를 잃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천일국은 그냥 모든 아이디어들이 공존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천일국은 메시아의 혈통으로 연결이 되는 나라입니다.

참아버님의 핏줄로 신앙과 함께 문화로 연결이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오늘의 말씀의 무게를 여러분들이 이해하시고 오늘의 말씀이 여러분의 가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있기를 기원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에 킹의 리포트의 코호스트이신 리사씨가 다시 암이 전이가 되었다는 판명을 받았습니다. 원래 대퇴골의 위쪽에 암세포가 있어서 거의 2년전쯤에 방사능 치료를 했는데 이번에 다시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

(지금 리사씨가 병원에 계시는데 병원에서 킹의 리포트에 함께 하시기를 청하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리사씨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금 연결이 되지 않아서 그냥 리사씨 없이 다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의 지연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다시 킹의 리포트가 돌아왔습니다.

병원에 있는 리사씨를 모실려고 했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네요.


구글은 사실 좌파를 지지하는 소셜미디어입니다.

프로젝트 베라타스는 이번에 구글회사의 고위 관리가 보수검열을 한다는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베라타스의 처음 2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베라타스 잡임취재입니다.)


구글은 비디오에서 2016년에 여러 의견들이 그냥 표출이 되도록 두었기 때문에 트럼프가 당선되었다고 말합니다.

다시 2016년과 같은 악몽이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알고리듬을 이용하여서 2020년에는 트럼프와 같은 보수의견이 구글(유트브)에서 활동하고 활성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의 검열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 베라타스에 가시면 25분의 전체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베라타스 프로젝트 잡입취재에서는 2020년의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길  있도록) 자신들 구글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서 최대한 민주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글회사는 자신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을 막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구글의 덩치가 너무나 것이 아니냐라고 묻자(이 구글회사의 관리는 이것이 잡임취재인지 몰랐습니다) 트럼프를 재당선 되지 못하게 하려면 구글정도의 몸집이 되어주어야 무너뜨릴 있다고 자신들을 정당화하기도 했습니다.


베라타스는 이렇게 계속해서 좋은 잡임취재를 있는 것일까요?

이것은 자신이 구글의 고위관리정도가 되면 자신들은 목소리를 높을 있고 잘났다라는 자만감과 우월감이 이러한 사람들을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버니 샌더슨씨입니다.

자신들을 사회주의자라고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은 루즈벨트 대통령과 같은 사람이다라고 이번에 발언을 하였습니다.

브라이트바에서는 자신의 안전한 사회주의를 말하면서 자신을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의 정책과 비교를 것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에 복지정책을 소개한 사람이지요.

당시에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결국은 미국을 망친 루즈벨트 대통령이지요.


미국에도 공산당정당이 있습니다.

시카고시에서는 공산당 미국 정착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자신들의 정당의 밝은 미래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미국 공산당의 정당이 다시 올라오고 있군요.


버니 샌더슨은 대학교의 등록금 무상지원을 공약을 내세우고 있네요.

미국사람들의 3분의 2가 자신들이 왜 대학의 졸업장을 땄는지 후회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많이 벌어도 결국은 학자금의 상환이 거의 20년에서 30년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통계가 나온 것이지요.

올해만 해도 70%의 대학 졸업자들이 학자금 빚을 지고 졸업을 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시간만 낭비하고 대학졸업장은 취직으로 연결되지도 않았고 인맥도 쌓을 없었다 등등의 말을 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경제제재를 강하게 때리면서 이란은 이번에 대변인을 통해서 앞으로 미국과는 절단외교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정부이다고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미국정부쪽은 우리는 협상의 문을 열어놓았고 당신들은 문을 열고 들어오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정부는 이란에 드론을 통해서 지난주에 사이버공격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평화는 힘으로 지켜진다고 믿지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와 함께 콘도로 평화는 만들어진다고 믿는 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지난번 북한에게도 트럼프는 북한의 아름다운 땅에 콘도를 지어주고 시장경제를 열어줄 것을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팔라스테인에게도 콘도를 지어서 부자를 만들어주겠다는 조건을 내건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스라엘은 돈을 주면 돈으로 많은 돈을 만들어서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도 이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팔레스테인들의 이스라엘을 향한 깊은 원한과 반감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부자가 되어서 민족감정을 잊어버리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러시아의 공군이 베네수엘라에 착륙을 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이 베네수엘라에 군대를 조금씩 보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이네요.


여러분들은 바다밑에 물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또한 바다밑에 흐르는 물이 민물이라는 사실도요?


저의 생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항공국에 돈을 쓰는 것보다 해양을 좀더 연구하는 것이 더욱더 현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해양을 연구하고 많은 지식으로 쌓으면 그것은 인류를 직접적으로 도와줄 있을 것입니다.


바다의 1200피트 밑에 670큐빅 정도 규모의 민물이 실험을 통해서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민물이 바다밑에 있는 이유로는 15000년에서 20000년의 전에 빙하드의 가라앉음으로 추정됩니다.


오늘의 방송은 여기까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