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2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접는 AR13의 케모(얼룩무늬)를 보여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에 보이시는 철장은 베이비 AR입니다. 단풍잎으로 제가 스트레이 페인팅으로 그 무늬를 넣었지요.
접는 철장의 무늬는 벚나무의 잎사귀를 이용하여서 페인팅을 하였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는 것을 많이 꺼리는 편인데요, 그것은 비행기를 탈 때 교통보안국이 몸을 수색하는 것이 정말 싫기 때문입니다.
보안국은 다리의 안쪽까지도 쓸고 등을 쓸고 그러는데 그것이 아주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시민들이 양처럼 무조건 정부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자유가 억눌려있는 모습과 닮아 있어서 더욱더 그렇습니다.
저희가 토요일날 존 티건 국가 유공자를 돕는 기관이 실시하는 행사에서 좋은 기회를 얻어 스카이다이빙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진님과 지예님 저(2대 왕님)과 퀸이 하였습니다.
아주 티그에게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이번의 스카이다이빙의 이벤트는 병으로 거의 몇개월을 사실 수 없다고 선고받으신 한 참전용사이자 특수부대이셨던 분이(휠체어를 타고 계셨음) 죽기 전에 꼭 자신이 스카이다이빙(참전 때 작전 투입전에 하신 것)을 해 보고 죽고 싶다고 했다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존 티건의 행사는 전쟁유공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자신이 자살시도에서 살아난 참전 용사, 또한 부상의 고통을 극복하도록 아편을 군대에서 복용하도록 만들어서(진통제로) 중독이 되게 한 다음 그런 상태로 퇴역을 하게 되어서 인생이 완전히 망가졌었던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전쟁유공자 군인도 프로그램에 있었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자신의 많은 친구들이 전장에 죽는 것을 목격하는 것 또한 젊은 남성들에게 큰 외상 후 트라마 중후군을 줍니다.
한 전쟁유공자는 다리가 없고 얼굴에 화상을 입고 한 많은 군인들을 보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의 행사는 텍사스에서 있는데다가(거의 24시간이 넘게 차로 펜실베니아에서 걸립니다. 비행기로는 한4~ 5시간정도 걸립니다.)
먼데다가 비행기를 타야한다는 사실에 (2대 왕님 법정고문이 있고 바로 떠나야 했습니다.) 이 많이 걸려서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결국은 갔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베트남의 전쟁훈장을 받은 던 쟁킨스라는 군인은 전장에서 3번을 총알의 빗발치는 곳에서는 자신들의 전우를 구하신 분이었습니다.
자신의 소개에서는 아주 대단했지만 그 분은 나오셔서 자신은 베트남 여성과 성관계를 하려고 돌아다녔다. 그것이 진실이었다.라고 말하면서 남성군인들을 웃게 하였고 그 자리에 있는 여성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자신이 훈장을 받았음에도 젊었을 때의 성욕과 젊었을 때의 혈기에 대해서 전장에서 그것이 어떻게 표출되었는지 과감 없이 군인으로써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참 군인의 군인을 위한 행상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군인들을 입피리를 불면서 웃고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다른 것은 저희의 철장의 왕국의 축제는 이 행사와는 아주 다르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철장왕국이 축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왕국을 우리가 실제적으로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는 점에서 아주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행사들은 총기시민소유를 보호하려는 일반 시민들의 행사가 될 것입니다. (물론 군인들도 오시지요^^)
아트 전시회 은닉 휴대의 패션쇼 등등 여성들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발이 될 것입니다.
이번의 법정심문이 있을 때 여러분들의 기도를 받으면서 얼마나 많은 영적인 힘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를 해주고 철야 정성을 하신 이유가 참아버님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지만 진심으로 감사하고 진심으로 여러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법정녹취록을 하고 있을 때 나와주신 많은 성전식구님들과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집에 돌아오고 퀸이 파스타와 피자를 구웠는데 아이들과 모여서 식사를 하면서 기독교 변증론의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하고 철학적인 사고의 흐름과 설명을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국가 교통보안국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제가 개인적으로 악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비행기 안에서 총기소유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과학적인 실험에서는 총알로 창문이 뚫리고 철 외관이 구멍이 난다고 해도 비행기 기계 내부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 미국의 버스 안에서도 많은 총기소유의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 안에서 매번 총기 난사사건들이 있어나지 않습니다.
사실 비행기 안에서 테러가 일어난다면 그 것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총기 소유시민이 총기소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또한 잘 생각하지 않는 것은 밖에서는 철장을 하는데 집안에서는 철장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집안에서는 도둑이 들었을 때 다시 철장을 가지러 가는 것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그리고 가지러 가는 것도 불가능할 때가 있습니다.
철장의 휴대를 집안에서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목자의 실천행위 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새도 둥지가 있는데 인자는 머리를 쉴 곳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주님께서 머리를 누이고 주무시기도 하셨지만 여기서 말을 하는 것은 주님께서는 전 세계를 짊어지신 목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머리를 두시고 그냥 편안하게 쉬실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사태가 발생했을 때 바로 대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책임을 지키는 것이 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제가 총을 들고 다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철장에 대한 대화를 아이들과 많이 합니다.
총기소유가 시민들의 손에서 떠나가면 시민들의 자유도 떠나갑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책임을 강조하시고 우리에게 많은 훈련을 시키셨는데요.
그것을 저도 젊었을 때는 왜 그렇게 믿음이 아닌 책임과 행함을 강조하실까하는 의구심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책임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면 (철장의 책임처럼) 참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시켜주시기 위해서 훈련을 시키시고 책임을 강조하셨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임이 없이는 너무나 빨리 믿음과 사랑만을 강조하면서 좌파 사상으로 완전히 물들 수 있습니다.
지금의 미국교회와 유럽의 교회의 상황이 그런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존 티건행사에 가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이번에 존의 행사에 알렉스 존스가 온다는 소식을 듣기도 했기 때문이었지만 그는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기 전에 혹시라도 모르니까 그에게 줄 책을 준비해 갔는데요.
물론 남의 행사에 저의 책을 가지고 가서 나누어주는 것은 실례가 되는 일이어서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만나고 하나님의 철장왕국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 3분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러자 한 여성군인은 다른 사람이 당신의 철장 책을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면서 저에게 와서 책이 하나 더 있으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군인과 군인의 가족들은 조금 성깔도 있고 모난 성격도 있지만 또한 참아버님께서 이러한 분들을 참 사랑하셨던 분들입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시고 리틀엔젤스 공연에서 부터 한국관광까지 항상 돌봐주셨지요)
참아버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5장입니다.
1 너희는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전쟁참전 용사들이 영적으로 망가지고 자신의 몸이 망가진 상태라하더라도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주님의 구원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그들은 철장의 중요성을 알고 제가 철장왕국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 눈빛을 반짝거리면서 듣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왕국복음을 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아침에는 성전아카데미 학생들이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작별인사를 하고 2대 왕님께서 짧게 나마 시간을 보내주실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통역을 계속하는 것은 조금 어렵겠습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