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1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비소식은 있긴 하지만 희박하네요.
존 마크라는 분에 아주 대단한 영상을 제가 어제 보았는데요.
그 분의 영상의 제목은 "만약 내전이 난다면?"였습니다.
그 영상을 틀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오늘 저의 킹의 리포트는 검열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안 것인데 저희가 영상을 튼 것은 일 년이 지나고도 검열이 되어서 (저작권 침해로) 킹의 리포트가 내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분의 영상에는 자신의 얼굴을 보이지 않고 양복을 입고 빨간 헬멧을 씁니다.
그는 이 비디오에서 만약 내전이 일어나면 좌파 혹은 우파가 이길 것이냐? 라는 것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전이 일어나면 14개의 상황이 일어날 것이다. 라고 시나리오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좌파는 이러한 14개의 상황에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이고 (좌파는 파란색) 보수들은 큰 득을 볼 것입니다.
내전이 일어나면
1. 카오스(대혼란) 전기의 의존도 누가 높나?
2. 시민총기소유는 어느 쪽이 더 많나?
3 군인과 경찰들은 어느 쪽이 더 많나?
4 혁명을 일으킨다면 승산은 어느 쪽?
뭐 등등등 나옵니다.
그는 이 영상에서 하나하나를 자세하게 조목조목 이야기를 합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정체는 밝히지 않지만 자신이 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임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
7. 게릴라 전이 일어난다면 누가 더 유리한가?
8. 군대에서 자국인을 죽이라는 명령이 일어난다면 어느쪽에서 더 그 명령에 불복종하고 군대를 떠날 것이냐?
군대의 사람들에게 비해서 미국총기소유시민들은 더 많은 시간들을 사격장에서 보내고 캠핑을 합니다.
더많은 훈련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모든 군인들이 탈영을 하지 않을 것이고 중앙군이 강하니 이 대목은 서로 비슷하다라고 분석하고 있네요.
11번째는 핵무기의 사용여부가 생긴다면 누구에게 더 유리한 상황인가?
이것도 서로 비슷하게 영향을 미친다라고 쓰여있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내전에는 보통 핵무기가 사용되지 않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한 나라가 내전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도 그 나라는 외교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국민에게 핵무기를 쓴 것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도시는 가장 많은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도시는 민주당 좌파들이 압도적으로 많지요)
도시의 음식의 공급은 트럭으로 하게 되는데 모든 사회 지반시설(다리와 도로)이 파괴 되었기 때문에 트럭의 운송이 원할하지 않게 될 것이지요.
아무리 외세가 도와 준다고 해도 나토군 400,000명 정도이고 유엔군의 숫자는 90,000명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도 별로 미국의 총기소유시민들의 힘을 이기지는 못할 것입니다.
물론 그 누구도 내전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미국에서 내전이 일어난다면 그 승리는 보수에게 있습니다.
국진님께서는 아주 흥미로운 지적도 하셨는데요.
국진님에 의하면 미국 총기소유 보수들은 사실 어느 누구보다 이러한 불안한 상황에 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예를들면 3살이나 4살부터 화살을 쏘게 해서 사냥을 할 수 있으며 음식을 자급자족한다든지 자신의 신변을 자신이 보호할 수 있다든지입니다.
저는 생각해 보니 제가 10살 때 참아버님을 따라 총기를 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12살 정도부터 총기를 저희와 같이 쏘는 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안전과 사격장 매스타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좌파 도시에서 (왜냐하면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도시에 있으니까) 자신들의 좌파 군대에 젊은이들을 효과적으로 영입한다면 (영입한다고 해도) 보수 총기소유들이 너무나 잘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은 보수 총기소유자들쪽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군대는 베트남에서 베트공을 결국 이기지 못하고 베트남에서 물러서야 했던 일화는 아주 유명하지요.
이렇게 지역민병들이 무서운 것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내전이 일어나면 이길 수밖에 없다고 장담을 하면서 총기 소유보수의 신경을 자극하지만 그것은 사실일 수가 없습니다.
좌파 엔티파세력이 공산당 세력이 내전의 불씨를 일으켜서 내란이 일어난다고 해도(총기소유 보수들은 먼저 내란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이지요) 결국은 철장보수들에게 전적으로 유리합니다.
바이블 프로젝트가 아주 좋은 비디오를 만드는데 참으로 한심한 것은 어려움과 아마게돈이 일어난 후에 결국 모든 싸움이 끝난다음 다시 평화가 올 때의 모습을 마치 히피 집시들의 세계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자연에 들어가고 아주 약하고 무방비 상태로 사는 것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렇게 이상세계를 하나님의 왕국을 그리는 것은 정말 안타깝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이상적인 모습은 절대 무력하고 나약한 모습이 아닙니다.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자가 되어서 모든 것을 치리하는 하나님의 왕국의 강한 성경적인 모습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저도 꽃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지만 그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또한 만약 가능하다면 자신의 철장을 직접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서 얼룩무늬를 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얼룩 무늬는 단풍나무 잎사귀로 했습니다.
저의 접는 철장은 벚나무잎의 얼룩무늬를 썼습니다.
저랑 같이 자기도 합니다. (ㅎㅎ)
저의 옆에서 말이지요.
작은 베게도 받쳐주고 말입니다. 혹시라도 밤에 필요하다면 비상시에 쓸 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자신의 철장을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신다면 저는 강한 원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브라운색이나 풀색 등등에 실제 케모 얼룩무늬와 비슷한 색깔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약 숲에 제가 누워 있고 이 철장이 제 옆에 있다면 이 철장은 전혀 보이지 조차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사도행전 19입니다.
악한 영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숙주인 사람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 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세상에서 나쁜 일을 하는 실제 세력들은 결국 이러한 악귀나 사탄의 영의 조종을 받는 이들이지요.
아이들을 강간하고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고 목을 잘라 죽이는 아이시스나 전쟁을 자신의 이익으로 일으키는 은행가 세력 등등 그들은 누구의 사주를 받고 있습니까?
그들은 결국 악귀와 사탄의 조종을 받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의 싸움은 그냥 세상의 권력가를 향한 싸움이 아니라 결국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는 자유를 외치고 있습니다.
헌법에 입각해 시민들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외칩니다.
기억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사랑과 능력과 또한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음을 기억 하십시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리사씨와 함께 합니다.
오늘은 아주 좋은 금요일이네요
HBO는 미국여성들의 10명중에 4명은 사회주의에 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18세에서 54세의 사이의 여성들중에서는 사회주의사회에 살기를 원한다는 숫자가 55%에 이른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미혼여성은 기혼여성보다 더욱더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하셨는데 자신의 임신을 했을 때 나이가 들고 돈이 없을 때 나를 누가 돌보줄 것이냐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존재가 정부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서 남성들은 자본주의사회에 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주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물음에 무상보험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1위였습니다.
생활비를 지급해 주는 것이 3위이네요.
4번째는 정부중심의 경제 활동
여성들이 더 많이 투표를 하고 더 많은 여성들이 더욱더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이 결국 이러한 추세가 된다면 베네수엘라가 될 것입니다.
(리사씨발언)
(그러한 말에 팀 본부장님 대답하시기를)
그런 말을 하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북부유럽을 봐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북부유럽의 나라들이 포장되고 홍보되는 것처럼 그렇게 잘 살고 잘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북부유럽은 사회주의처럼 많은 것을 무상복지 복지 하면서 주어서 다 좋은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
정부가 사람들의 삶을 간섭하고 지배할 수 있다면 우리의 자유는 더 이상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원하는 대로 우리를 족쇄가 완전히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정부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주의를 지지한다는 말은 한 사람이 자신이 아 좋은 일이다라고 감정적으로 느끼기를 원하고 실제 안으로는 아주 욕심이 가득찬 덩어리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한 번 볼까요?
이란의 유조선이 바다미사일 공격을 받았는데요.
이란은 이 공격은 미국이 공작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미국은 그냥 어깨를 으쓱하면서 "내가 했다고?"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유조선은 공격을 받고 더이상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실 바다미사일 (톨피도)은 잠수함에서 공격을 할 수 있지요.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사실 이 사건은 이란 국가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진정 미국이 한 스파이전이 아니라면 이란이 자국민들에게 미국을 적으로 돌리기 위해서 한 국가 자작극이라는 것이지요.
홍콩의 대규모 시위에 대해서 중국의 온라인 네트워크는 그 흔적을 지우기에 혈안을 올리고 있습니다.
홍콩의 시위중심부는 이번 주말에 다시 시위를 할 것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지금 미국관세의 압박이 강해서 경제적으로 성장이 힘든데 이렇게 내부에서 대규모 데모가 일어난다는 것은 시진핑이 약속한 경제성장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이번 홍콩사태를 80년대 티에나 광장처럼 무력진압을 하기에는 너무나 중국의 이미지가 나빠지니까 망설이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은 중국은 홍콩이 자기들이 지쳐서 (뜨거운 여름 날씨와 결국 돈을 벌러 가야 하니까) 나가 떨어지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시위의 중심자 20명 정도를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티에나 광장의 데모의 경우에도 중국은 시간을 가지고 그 데모가 가라앉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데모에 공산당 지도층들이 가담하기 시작하면서 그것을 그냥 눈감고 볼 수 없다는 결단을 한 공산당은 이것을 처단하지요.
그렇게 유혈 사태가 난 것입니다.
영국 수상직의 후보가 10명에서 7~8명으로 추려졌네요.
후보가 2명으로 좁혀지면 다시 투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리스 존슨이 가장 유력한 수상의 후보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브라이트 바에서는 모리스 존슨이 브랙시트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모리스 존슨은 제가 어제 킹의 리포트에서 말했듯이 브랙시트를 2번 연기한 보수당은 이번에도 연기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노딜 브랙시트를 위해서 영국은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독립전쟁 때 제임스 영국왕이 우리를 계속 돌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독립전쟁을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낸 것이지요.
영국도 노딜 브랙시트(영국이 완전히 유럽연합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면 그런 상황이 나타나겠지만 그래도 영국에게는 좋은 일이지요.
2019년에 홍역이 늘어났다고 발표를 하면서 홍역의 면역주사를 활발하게 해야 하지만 질병관리센타는 미국내 홍역의 사망자가 올해 하나도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리사씨)는 수두를 앓았는데요.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수두는 다른 병이 없는 이상 건강상으로 치명적인 병도 아니고 말입니다.
백악관 대변인 세라 헤커비가 사임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라 헤커비는 조금 뚱뚱한 여성인데요.
페미들과 좌파들에게 그녀의 몸무게는 항상 조롱거리였습니다.
트럼프는 그녀가 아칸사 주에 가면 그녀가 주지사로 출마한다면 알칸사주에 아주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전 주지사의 딸이라고 하네요)
농경부의 직원들이 중앙에 있지 말고 지방의 실제로 농경지역이 있는 켄자스주로 옮기자 라는 토론은 아주 오랫동안 되어왔는데요.
이번에 농경부가 이러한 발표를 하자 농경부의 직원들은 항의데모로써 농경부 장관의 발표에 등을 돌리고 매스컴을 향하였습니다.
켄자스주로 가는 것이 왜 나쁘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신들이 철밥통으로 정부에서 일하면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것은 데모하겠다는 것인데요.
정부부서가 자신의 공무원직을 그냥 직업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어제 한 기사이지만 리사씨가 다시 듣고 싶어하는 기사입니다.
오카지오 콜테즈라는 여성은 자신의 연봉 1억 4천의 국회의원 월급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국회의원 월급을 올려주지 않으면 자신은 부정부패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정말 따귀를 먹어야 하는 이네요.
자신이 비싼 아파트에 살면서 또 월급을 올려달라, 이것은 페이스북 저커버그가 자신의 돈이 없으니 정부에게 돈을 달라하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우스운 말이네요.
구글회사에 문제가 생겼네요.
구글회사를 상대로 공화당 보수 변호사가 골라서 검열을 하는 것에 소송을 내었습니다.
구글회사가 직원들을 고용해서 보수의견을 검열하는 것에 대한 이유입니다.
구글회사가 반드시 이 소송에서 진다면 정말 좋겠네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