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er 2019/06/1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네요.
오늘은 비교적 시원하고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계속 간헐적으로 올 비는 오늘 밤이 되면 그치고 내일은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 저희(2대 왕님)는 골드 볼드 미디어의 지역사회보수들의 모임에 갔습니다.
알렉산더 해멀턴(미국의 창건의 아버지 한 분) 5대째의 손자분도 오셨고 또한 조지 워싱턴과 알렉산더 해멀턴에 대해 책을 쓴 저자 놀씨도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토마스 제퍼슨(미국 3대 대통령)과 조지 워싱턴(미국 1대 대통령)의 사이를 잘 알고는 있지만 미국분들도 조지 워싱턴과 알렉산더 헤멀턴의 돈독한 관계와 업적을 잘 알지 못합니다.
조지 워싱턴은 1대 미국의 대통령이었고 해멀턴은 그의 정권 아래서 재무부 장관을 하였지요.
그들의 신뢰관계는 끝까지 갔습니다.
같이 미국독립전쟁을 같이 싸웠고 같이 미국을 다시 그 당시로 돌리지 않겠다고 굳게 결의하면서
지금 미국이 있을 수 있었던 미국의 헌법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그와 반면에 토마스 제퍼슨은 워싱턴 몰래 사람까지 고용하여서 (워싱턴 밑에서) 워싱턴 대통령을 모함하는 기사들을 계속해서 위장하고 내보내면서 워싱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워싱턴 그것을 발견하고 토마스 제퍼슨을 끌어내고 평생 그와 다시 일하지 않습니다.
워싱턴은 미국을 사랑했고 당시 자신의 주를 자신의 나라라고 여겼던 반면 그는 자신의 마지막까지 나는 미합중국을 사랑하고 미합중국 사람이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볼드 골드미디어(동북 펜실베니아 라디오13개를 가지고 있는 라디오방송)는 이번에 철장 자유축제를 2개월동안 무료로 광고방송을 내보내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왕과 제사장으로써 철장으로 우리의 자유를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리를 경축하는 축제입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사무엘하 21장 13절입니다.
13 다윗이 그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달려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이 부분에서 다윗은 사울(자신을 죽이려고 했으며 동시에 자신의 장인)왕의 뼈를 가지고 와서 장사를 지내줍니다.
사울은 자신의 원수였지만 다윗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그 때에 쓰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은 뒤로 하고 그를 왕으로서 적합한 예우를 한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전사한 군인들을 최대한 예우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제 저는 골드 볼드 미디어의 이벤트에 가서 또한 탐 라이언(베트스탁- 전쟁유공자를 돕는 그룹)도 와서 그와 그의 부인을 다시 만났습니다. (월요일에 그분들의 이벤트에 가셨었지요)
저희 성전교회가 5백만원 헌금을 베트스탁에 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는 참으로 기뻐했습니다.
제가 저의 마음으로는 더 많이 하고 싶은데 너무 조금만 할 수 있어서 미안하다는 말도 했습니다.
탐 라이언은 일요일에 자신의 바이크 족들과 함께 (전쟁참전용사들) 교회에 와서 함께 바베큐를 식구님들을 위해서 해주고 싶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물론 전쟁 참전용사들이 다 성인들도 완벽한 사람들도 아니지만 그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서 전장에서 싸웠고 자신의 친구들이 덧없이 죽는 것을 보았고 자신은 살아 돌아와서 자신의 삶을 꾸리면서 누구보다 철장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미국내에서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자라는 것을 걱정하고 공산주의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뼛속까지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워싱턴 타임지를 통해서 많은 전쟁유공자들 도우셨지요.
(한국전쟁참전용사들을 한국에 부르셔서 한국의 발전상을 보여주시고 리틀엔젤스도 부르시고 공연을 하게 하시기도 하시고 하셨죠)
이러한 애국자들 전쟁유공자들이 저희와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입니다.
베트스탁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시고 가까이 계시는 성전식구님들께는 베트스탁의 여러 행사나 활동에도 자원봉사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진님께서는 어제 폴 윌리엄씨에게 (2대 왕님 책의 집필을 도와주신 교수님) 말하시기를 우리 성전교회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왜 하나님의 왕국이 민주공화국인지를 현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교회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폴 윌리엄씨는 예수님의 진짜 정통인 야고보의 교회의 맥을 잇는 교회가 성전교회다라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책을 놓고 여러가지 튜어가 이루어질 텐데요.
철장 자유축제에 책을 출간 싸인회가 있을 예정이며 그 후에는 여러 좌파 우파 언론들에 다니면서 질의 응답과 논쟁을 할 예정입니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이며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많은 기도가 부탁을 드립니다.
최근 바이블 프로젝트에서 아주 좋은 질의응답의 섹션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악마의 성에 대해서 말을 하는 아주 흥미로운 테마였습니다.
그 중에서 천사가 타락하고 어떻게 인간과 관계를 하여서 네피림(거인족)을 낳게 되는지를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기독교의 정통 가르침에서는 영적인 존재인 천사를 인간과 성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정통기독교관과 다르게 오히려 원리강론과 같은 논조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소돔과 고무라에서도 여관에 온 천사들과 마을 사람들이 호모관계를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인간과 천사가 성관계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완전히 금기시 되는 주류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교회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이야기이지요.
하지만 인터넷시대가 되면서 이러한 숨어있던 기독교인들도 쉬쉬하던 사실들이 인테넷에서 사람들앞에서 공개토론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보면 어떻게 인간에게서 악한 혈통이 흐를 수 있는지 네피림에게서 어떻게 악한 사탄의 피가 실제적으로 몸에서 흐를 수 있는지를 잘 알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오늘 읽은 사무엘하 21장에서도 네피림의 후손인 필리스테인족(블레셋족)을 대항해서 끊임없이 싸우고 전멸시키려고 하는 것을 봅니다.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서 33명의 왕과 싸우고 이기기 전에 블레셋족은 이미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죠)
(그러한 악한 혈통을 가지고 있는 블레셋족을 하나님은 멸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왕국의 실현이 구약에서는 그렇게 이루어진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정부산하 세금 지출이 늘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금 감면이 결국은 세금의 지출이 더 나왔다는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종횡무진으로 늘어나는 비누방울이 언제 펑하고 터져서 경제침체로 이어질지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적자원부가 가장 많은 돈을 썼는데요.
그 부는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부서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에는 국가 의료보험이 금지되어 있으며 인적자원부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멤피스주에서 경찰관들을 상대로 총기대치가 이루어지면서 2명의 기사와 12명의 경찰관들이 다쳤습니다.
그중에 6명의 병원으로 호송이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홍콩시위가 100만 시위가 있었지요.
홍콩이 중국의 시스템에 대항하는 시위라고 말하는데요.
제가 볼 때는 이것은 홍콩이 중국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항거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사실 많이 늦은 감은 있지요.
주권을 가지려면 철장이 없으면 어렵지요.
마오쩌둥도 말했듯이 모든 정부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중국의 공산당이 모든 총구를 가지고 컨트롤하고 있으니 시위자체는 성공적이었는지 모르지만 그 영향력과 홍콩시민들이 원하는 자유라는 결과는 획득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은 홍콩이 자신의 정치정적의 온상지가 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라는 입장입니다.
중산층이 공산당사회에서 자라났을 때 공산당들에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중산층이 크게 되면 중산층은 자신이 땀 흘려 번 돈을 자신이 관리하고 그 관리를 정부에게 맡기지 않고 정부까지도 우리가 관리할 때는 너 공산당은 빠져 하고 말하기 때문이지요.
베이징은 이번 홍콩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지 않은 이유는 어차피 홍콩사람들은 100만 집회 이후에 다 일을 하고 자신들의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에 힘을 크게 빼지 말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겠지요.
또한 집회가 끝나면 누가 주동자인지 어떻게 색출해 내는 지도 찾아내겠지요.
일리노이주에서 낙태지지 찬성하는 법안을 내놓자 아기생명권지지단체는 이를 놓고 이것은 사형선고법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리노이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주 살인사건이 시카고에서는 일어나고 있지요.
이것이 총기 강한 규제의 결과입니다.
일리노이주는 물론 살인이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여성들의 선택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논리라면 우리는 살인자들이 살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어야 하고 살인자들에게 법적인 조치를 하지 말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낙태는 (특히 6개월이후) 여성의 자궁에 집게를 삽입한 후에 아기의 몸의 부분을 닥치는 대로 잡아당겨서 찢어서 살해합니다.
(물론 아기는 필사적으로 자궁에서 피하고요)
시카고 일리노이 주에 산다면 당신의 세금이 이렇게 낙태를 지지하는데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수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살기 때문에 좀처럼 쉽게 화가 나지 않지만 한 번 이런 문제로 뭉치면 무서울 수 있지요.
메인주에서는 병상에서 고통이 너무 심해서 환자가 자살을 선택한다면 그것을 허락하고 의료계에서 도와주는 것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국의 8번째로 환자의 안락사의 선택을 법안으로 지지하는 주가 되었습니다.
안락사의 선택을 법안을 하는것은 인명을 경시하는 조치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에게 달려있지 않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이지요.
베라타스 (잠임취재팀)가 핀트레스(인기 소셜미디어)에서 어떻게 기독교인들을 검열하는지를 폭로하는 비디오 다큐멘터리를 내는데 그것을 트위터와 유트브에서 검열하여서 내어놓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오키프(베라타스 프로젝트 대표)는 자신들의 잠입취재 폭로를 이렇게까지 두려워하고 있고 진실을 알리는 것을 이렇게까지 거대 쇼설 미디어들은 두려워한다라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또한 핀트레스에서는 벤 쇼피로 (보수 코멘테이더/ 변호사) 극우며 위험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국은 지금 새로운 총리직을 맡을 사람의 물색에 총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보리스 존슨은 아주 강력한 총리직의 후보인데요.
보리스 존슨은 보수당이 10월에 약속한대로 브랙시트를 하지 않으면 (벌써 2번이나 미루어진 것) 보수당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국국회는 영국사람들이 브랙시트를 대국민선거로 결정을 했지만 영국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가난해 지는 것을 투표하지는 않았다라고 말하면서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을 결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도 영국의 식민지령에서 떠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지요.
그러므로 영국도 브랙시트를 하면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희생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영국의 경제성장이 더디어질 것이지 영국의 경제가 폭망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은 자신의 자산과 자신의 목숨을 걸고 영국에서 독립을 하겠다고 선언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희생의 길이고 그것이 우리의 모든 것을 잃는 길이라고 해도 우리는 자유을 찾는 길을 택하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영국도 지금 그러한 정신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완전히 실패를 한 총리 테레사 메이 총리 대행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자신의 희생을 결정하고 강하게 브랙시트를 밀어부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도마니카 공화국에서 미국관광객들이 계속 미스테리어스하게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한 미국인은 술을 호텔에서 한잔하고 복통을 호소하고 피설사를 하면서 죽었고 한 미국 부부는 동시에 죽었는데 죽음의 원인이 없습니다.
또한 한 미국남성도 사인이 없이 죽었습니다.
그 남성은 죽은지 1달이 넘었는데 사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대선 슬로건은 미국을 다시 미국답게 로 내어놓았습니다.
이것은 좀 트럼프의 슬로건과 너무나 비슷하네요.
이렇게까지 창의력이 없는 것일까요!
이것은 거의 표절수준인데요.
조 바이던은 민주당의 대선주자 중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입니다.
한 예상통계에서는 조 바이던이 다음 대통령으로 트럼프의 표보다 13%가 더 많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아직 대선의 캠패인은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지요.
대선의 열기는 아마도 내년 여름이 되면 무르익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이민의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이민자들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합법이민자들이 필요한 것이지 불법이민자들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불법이민자들은 에볼라 결핵 등의 전염병을 가지고 올 수 있으며 물론 신분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갱단이나 마약상들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이민자들을 국경을 통해서 반대하는 것이지 절대 이민자들 전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확실히 해야 하겠습니다.
그 증거로 미국은 트럼프 정부산하에서 작년 가장 많은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획득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 대선주자 조 바이든은 자신이 낙태를 지지하는지 아닌지를 지난 2주 동안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정치 경력동안 낙태문제의 발언을 보면 낙태를 지지했다가 아기 생명권을 지지했다가 세금지원하면 안 된다고 했다가 이랬다 저랬다 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의 선두 대선 주자이지만 그의 대선 캠페인의 활동은 아주 적습니다.
중국이 북한에 적어도 하루에 1000명의 중국관광객이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북한의 경제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일까요?
매일 관광에 의하면 38선의 판문점에서 거의 1~2천여명의 중국관광객들이 밀려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순수한 관광을 통한 중국이 북한을 도우려는 일환인지 아니면 간첩활동인지는 잘 알수가 없지요.
오카지오 민주당 뉴욕국회의원은 국회의원들의 연봉을 올려주지 않으면 국회의원들이 뒷돈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실질적으로 나의 연봉을 올려주지 않으면 나는 흑화될거야 하고 말하게 된 것입니다.
(그녀는 공산주의자로 유명하지요 )
그녀는 국회의원으로 일년동안 일억 7천 4백만원을 받으면서 이러한 불만을 토로한다는 것이 실소가 나올 따름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흐리고 비가 오지만 내일은 해가 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