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er 2019/06/1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지금은 비가 오고 있는 날씨인데요 오후가 되면 화창하고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UV노출의 위험이 있는 날이라고 일기예보에서는 경고하고 있네요.
2시간마다 선크림을 바르라고 하네요. (2대 왕님은 코코넛 오일을 바르신 답니다.)
오늘은 UV 인데스 레벨은 11이라고 합니다.
어제 저는 전쟁유공자 모임에 갔습니다.
전쟁유공자들을 기리고 전쟁에서 자녀들을 잃은 부모나 남편을 잃은 부인을 위로하는 저녁식사자리였습니다.
전쟁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나이는 적게는 18살에서 부터라는 사실이 저희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이 전쟁유공자 모임에서는 아버지를 잃은 전쟁유공자자녀들이 대학교를 갈 수 있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올해만으로도 5000여명의 전쟁유공자 자녀들에게 대학교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장학금을 지원을 요청한 1800명의 전쟁유공자의 자녀들에게는 자금부족으로 지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전장에서 죽은 전쟁유공자. 거기에 모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장에서 죽은 2명의 군인들의 목숨을 기리는 자리에서 그 사람들의 사진을 전시했음) 그 전사한 2명의 군인들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지만 어떤 전역 군인들은 전사한 젊은 군인의 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도 그 군인들의 어깨위에 손을 얹고 침묵으로 같이 해 주었습니다.
다음에 이러한 전쟁유공자들을 기리는 자리가 있을 때는 다른 평화군 평화 경찰훈련을 하는 우리 젊은이들도 데리고 가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허울이 좋고 명분이 좋지만 그 전쟁 뒤에 군인들이 얼마나 많은 몸마음의 상처를 받는지 그 현실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을 맞고 있지만 그 모임의 자리에 앉아있을 때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5백만원을 헌금해 주라"고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제는 모임중에 저희 생츄어리 교회를 일어나라고 하고 인사를 하게도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교회는 전쟁유공자들을 위해주는 유일한 교회였습니다.
사실 전쟁유공자들은 뜨거운 감자라고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전쟁유공자들은 정신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당하고 전쟁에서 겪은 외상후 장애를 대처하지 못해서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입장에서는 그들이 전쟁과 무기를 잘 알기 때문에 잠재적인 정부 전복에 위험이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전쟁유공자들을 아무런 생각없이 보지만 사실 우리가 만나는 살아있는 전쟁유공자는 자신의 전우를 거의 기본적으로 20명에서
30명은 잃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겨우 전장에서 살아서 돌아와도 사람들은 그를 이상하게 보고 가치는 없어지며 자신의 어디에서부터 시작하여서 어디로 갈지 갈 길을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장에서 자신의 전우를 잃고 전장에도 돌아와도 그 누구도 그들을 감사해 하지 않습니다.
베트스탁(전쟁유공자들이 전쟁유공자들을 돕는 모임)이 이러한 전쟁유공자들을 돕고 있는 데요.
다음에는 베스스탁의 책임자인 탐 라이언씨(이번 철장 축제에서도 큰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에게 우리가 커뮤니티로써 많은 재정지원은 해줄 수 없다해도 어떻게 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지를 여쭈어 보아야 하겠습니다.
성전 젊은이들은 자원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시간이 있으니 젊은이들이 더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이 전쟁유공자들을 99%의 시민들을 지키는 1%의 인구입니다.
물론 전쟁유공자들이 다 성스럽고 거룩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전쟁유공자들은 외상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자살충동과 싸우고 사회부적응으로 괴로와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대표로 나가서 시민들을 위해서 싸웁니다.
베트스탁의 운영진은 다 자원봉사로 자신이 일을 하며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쟁에 나가서 이 지역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모습을 보니 저의 마음이 정말 먹먹했습니다.
전쟁유공자들은 자신의 자유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반 시민들과는 아주 다른 사람들입니다.
아직까지는 저희 성전교회가 어떻게 전쟁유공자들을 도울 수 있는지 저로써도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베트스탁과 좀더 진지하게 자원봉사에 대해서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입니다.
(사도행전 18장 24절)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바울을 도와서 텐트를 만들면서 교회를 세웁니다.
그들은 바울과 에베소까지 가서 함께 바울의 선교를 도웁니다.
이들은 진정한 크리스챤의 모습을 하고 있지요.
대부분의 베트스탁같은 전쟁유공자들의 그룹은 일반 기독교교회의 목사와 신자들을 혐오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내에서 좌파교회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저희를 볼 때도 사실 왕관을 쓰고 재림주님을 믿고 그런 것들이 이상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저희들이 총기시민소유를 지지하고 주권을 사랑하고 공산주의를 혐오하는 것을 보면 그것은 아주 좋아하고 같이 갈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유공자들은 절대 공산주의자도 절대 독재주의들도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은 또한 저희 교회와 같은 커뮤니티를 원하고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좌파 교회들은 예수님을 팔아먹은 교회들입니다.
속이 텅비고 예수님을 팔아먹은 교회들입니다.
뜨거운 스프를 전쟁유공자들에게 나누어주는 일을 하면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전쟁유공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삶의 존경해 주고 그들에게 어떠한 훈련을 했는지 훈련을 같이 한다면 그것은 문제를 삼습니다.
그것은 문제이지요.
시민총기소유를 권력자들은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전쟁유공자들은 알코올 마약 등등 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지만 그래도 그들이 나라를 위해서 전쟁을 참여하고 희생한 그 마음은 진실합니다.
그들에게 주님을 알려주고 주님의 구원으로 거듭나는 것은 진실로 진실로 필요한 일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인 것도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은혜의 두루마기를 입은 자들이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우리는 그 은혜에 참으로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번 쿡목사님이 축복을 받고 40일 성별기간에 있는데요.
쿡 목사님을 전도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하시고 같이 성경공부와 원리강론 공부를 하면서 정성을 들이신 것도 압니다.
그러한 정성이 구원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에 그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일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정말 많은 희생을 하고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러한 전쟁유공자들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겪은 일에 비하면 우리가
희생했다고 생각하는 자체부터가 착각입니다.
자신의 전우들이 죽고 자신의 가정도 파괴된 상황에서 다시 일반 생활로 돌아왔을 때 그들이 원하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전쟁에 싸워주어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입니다.
초대 통일교에서는 박보희씨, 커널 박씨등등 군인들이 많았지요.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군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경의를 표하셨는지는 제가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잘 알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들이 어떠한 영적인 입장에서 주님을 따르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아시는 것이었지요
우리가 재림주님을 먼저 영접하고 믿고 따르고 있는 입장이라고 해서 절대 저희가 교만해져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에서 이러한 분들을 돕고 배우는 자세, 섬기는 자세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는 왜 내가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하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을 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대답을 이 기사에서 주고 있습니다. (^^)
이 기사에서는 180개의 탑사업들이 낙태를 지지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여성들이 자신의 회사에서 성공하게 하려면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 그것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경제활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또한 소비자들도 아기를 자꾸 낳고 낙태를 하지 않으면 회사들이 제조하는 제품을 살돈이 없어지니까 말입니다.
맥화장품 H&M 옷 회사이지요.
또한 벤 & 제리라는 아이스크림 회사 낙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가장 잘나가는 108개의 회사들이 낙태를 지지하면서 태아의 팔다리를 잡아당겨서 떼어내서 죽이는 낙태를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의 건강 여성의 생식기 권리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그 누가 여성의 건강과 여성의 생식기권리를 주자고 반대하겠습니까?
하지만 낙태는 생명을 죽이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가 반대하는 것이지요.
낙태시술소는 처음 시작부터가 마가렛셍어라는 인종차별주의자이자 인종말살 정책(흑인을 없애자)을 종용하는 여성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태아의 낙태된 장기를 파는 것은 아주 돈이 벌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돈벌리는 밥그릇을 절대로 쉽게 포기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리사씨: 이 기사를 읽으니 드디어 제가 사업에서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찾았네요 (^^)
뉴욕타임지의 기사입니다.
뉴욕타임지는 보수들이 낙태를 반대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은 유트뷰의 낙태반대의 영상을 보아서 그렇다라는 기사를 일요일자 기사로 썻습니다.
정말 황당한 기사인데요.
인포워즈의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지금 화면에 보시는 남성은 26세로 자신이 너무나 많은 보수 유트브비디오를 보아서 자신이 낙태를 반대하게 되었다고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 뉴욕타임지 기사의 논지는 낙태를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사람들이 너무나 말도 안되는 보수들의 낙태반대의 논리를 보고 낙태를 반대하게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좌파의 논지입니다. )
경찰이 이제 DNA의 정보를 이용해서 수사를 하는 것이 성공률이 더욱더 높아지면서 DNA의 정보유출의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이 DNA의 수사사용의 기본적인 과정은 한 범인을 잡기 위해서 DNA의 데이타망에서 넣고 누가 그 DNA와 가까운가로 수사망을 좁히고 그런 다음 범인을 그 주변 인물로 찾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신변보호에 아주 위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은행구좌와 우리의 지문도 사실 잘 입력하고 쓰려고 하지 않는데 자신의 DNA정보를 노출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지요.
뉴욕시는 섹스 워커(창녀)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첫번째는 낙태합법화를 아기 낳기 직전까지하더니 이제는 창녀들까지 합법화를 하고 있네요.
사실 창녀들이 합법화가 되면 누가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지 아십니까?
미성년자들 특히 13세 미만의 여자아이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봅니다.
미국화폐에 적혀있는 "하나님을 우리는 믿는다( God we trust)" 대해서 무신론자들이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자신들의 관에서는 하나님이 없는데 이렇게 미국화폐에 적혀있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법정케이스를 내었는데요.
ㅎㅎㅎ 무신론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합리주의자들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무신론자들이야 말로 자신들이 신념이 누구보다 진실이라고 믿는 종교신봉자들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번 폴조셉 왓슨씨의 비디오를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뉴질랜드의 총기규제가 실패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인들이 정부가 최근에 강압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반자동총을 정부에 반납하라는 법을 무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최근의 뉴질랜드의 교회에서 큰 총기난사사고가 있은 후에 뉴질랜드에서는 강력한 총기규제 법을 정부 단독 결정으로 시행하려고 하였지요.
그런데 그것을 뉴질랜드시민들이 따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사실 총기소유가 아주 강한나라입니다.
1.5 밀리언 총기가 있는 나라라고 합니다.
뉴질랜드 같은 경우에는 특히 자연이 아주 광활하기 때문에 시골지역에는 총기 소유가 필수입니다.
도구자체가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하는 정부, 그리고 우리의 신변보호를 위해서 총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뉴질랜드 시민들의 대치이네요.
김정은의 사주로 화학물로 김정남을 죽이기 전에 김정남은 CIA의 정보요원으로 활동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김정남은 말레이시아공항에서 2명의 여자들에게 화학물이 끼얹져 졌고 그 2명의 여자들은 베트남 여성 한 명은 인도네시아 여성이었습니다.
나중에 자신들은 그 사람을 죽일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에서는 살해의도가 있었느냐 없었느냐는 법판결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북한은 인권문제가 심각한 나라이지요 사실 미국과 북한에 관계를 핵문제를 놓고 호전적으로해결하려는 무드로 북한의 인권문제가 표면적으로 심각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조나단 모리스신부가 자신은 카톨릭 교회에서 너무나 많은 퇴락과 비리를 보았기 때문에 카톨리성직자직을 떠난다고 선포하고 팍사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는 자신은 아직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카톨릭 신자들을 사랑하지만 더이상은 자신이 카톨릭 교단에 몸을 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세금청은 카톨릭 교회의 재정관리에 감사조사를 넣을 예정이라는 기사입니다.
미국의 카톨릭 대표는 많은 돈에 비리를 저질렀고 그의 사치품과 호화품에 넣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카톨릭재단의 돈이 자신의 돈인것처럼 쓰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카톨릭 재단은 감사조사를 받아도 아직까지 비영리재단으로 남겠지만 그래도 비영리재단들이 감사를 받는 것처럼 감사단이 재정적으로 부정부패 비리가 없는지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NRA의 조직에 부정비리가 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NRA의 회장인 올리버 노스가 급작스럽게 사퇴를 하였지요.
그것이 웨인 부회장의 입김이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NRA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십시오.
또한 작은 덩치로 NRA만큼 많은 일을 하고 있는 GOA를 위해서도 기도를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