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10

훈독왕 | 20190610193350

The King’s Report 2019/06/1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최근의 여름 날씨의 기온과 비교한다면 기온도 낮겠습니다.
하지가 거의 10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정말 하루종일 계속 쭉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21절입니다.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시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이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어제 저는 일요예배에 올바른 저울의 균형은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고 하는 잠언의 말씀을 읽었는데요.
오늘 읽은 에베소서 3장에는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 성구는 많은 좌파 성향의 기독교가 아주 좋아하는 성구입니다.
아주 부드럽고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충만하신 사랑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제가 말을 했던 저울의 균형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면서 하나님의 의로움과 경외함을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한 버지니아 교회에 급작 방문을 하고 한 목사로부터 일요일에 기도를 받았는데요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그 목사는 자신의 교인들에게 사과문을 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방문한 교회는 민주당이 센 지역의 교회였기 때문에 그 교인들이 그것을 항의하고 나는 우리 교회 목사가 트럼프에게 기도를 하는 장면을 정말 참을 수가 없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독교가 좌파로 미국에서 기울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낙태를 강하게 반대하고 멕시코와 미국과의 국경을 지켜서 불법 마약상과 범죄인들이 남미에서 미국으로 무작정 밀려들어오는 것을 막고 트럼프 관세를 통해서 미국의 무역타격을 막고 법인세를 낮추어서 기업들이 경제활동을 더욱더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그는 군대에 트랜스 젠다들이 들어가는 것을 막았으며 프라이드 날(동성애자들의 날)에 국기를 국회에 거는 것을 금했습니다.
이러한 대통령을 자신들과 정치적인 성향이 맞지 않다고 난리를 치고 대통령이 기독교인이라고(자신들도 기독교인들이면서) 그것을 미워하고 혐오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초대 교회의 야보고의 교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였다면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사실 성경에는 루시퍼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라틴번역의 사이에서 나오게 된 단어인데요
루시퍼는 아담과 해와가 만들어지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더이상 예전처럼 사랑하시지 않는 것에 대해서 사랑의 감소감을 느끼게 되면서 결국 인간을 타락시키고 자신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지요.

성경에서는 The 사탄 (즉 루시퍼)가 나오고 A 사탄(평범한 모든 악한 개체)가 다르게 나옵니다.
The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오늘의 리마와 같은 부드럽고 사랑이 충만한 성구를 읽을 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로써 불의한 것을 보았을 때 진노하시는데 그것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안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좌파 교회의 목사가 자신의 성도들에게 트럼프에게 기도를 했다고 해서 사과를 해야 한다?
정말 그 목사는 해파리처럼 무척추 동물인 것입니까?!
자신의 나라의 대통령에게 기도를 해준 것도 아주 큰 감사한 기회인데 그것을 사과해야 한다니요!

그 목사는 " 성경에서는 적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서 대통령에게 기도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정도만 말했어도 괜찮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는 "내가 어제 대통령에게 기도를 해서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하다.. ..."이것이 무슨 설사입니까!!
기독교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되었습니까?

그냥 성경의 좋은 부분만을 읽고 설교에서 듣고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분노에 대해서는 그냥 없는 척 지나가는 것을 반복한 좌파 교회들은 결국 이렇게 무척추 동물이 되는 것입니다.

삶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는 것이지 인간의 감정에 휩쓸려서 인간의 감정중심으로 사는 것을 성경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원수를 위해서 기도를 해준다는 것은 절대 그 원수가 더 나쁜 일을 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도록 그의 성공과 안녕을 바라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원수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라는 것은 그 원수가 회개를 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해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자신의 화와 감정에 잡혀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인지 자신이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런 좌파 교회들은 그냥 좋은 소리에게 길들여져서 "죄"라는 단어를 듣는 것조차 용납이 되지 않는 곳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그냥 듣기 좋은 부분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도 잘 이해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냥 우리를 기분 좋고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는 데만 집중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좋은지 그것을 집중하시고 우리에게 필요하다면 막대기로 내려치기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셨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에게 능력을 부어 주시고 우리를 강건하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그냥 우리에게 "너희는 다 잘해 착해 모든 것이 좋아'라고 우리의 감정을 좋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과 강건을 부어 주시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그것을 반대하는 사탄과 싸우게 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남성들을 강한 남성으로 기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머니가 좋아도 어머니는 강한 남성을 기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미성년자들을 아무리 어머니가 타이르고 올바른 방향을 가이드 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달리 아이들의 감정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잘못이라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강하게 그 아이에게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좋은 아버지란 하나님 아버지처럼 의를 따르는 아버지이지 그냥 감정을 따르는 아버지가 아닙니다.

제가 다른 블랙 벨트교수들과 훈련을 한 후에 항상 그 교수들에게 메세지를 쓰기를 "저를 많이 때려주셔서(팔꺾기 목조르기) 감사합니다." 라고 씁니다.
때림을 받음으로써 제가 성장함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 때림으로 인해서 제가 겸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그냥 솜사탕처럼 달고 듣기 좋은 말만 하는 분으로 알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가혹하게 치실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현대 기독교에서 너무 기복신앙적으로 우리에게 하늘에서 돈을 내 손위로 떨어뜨려주는 하나님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정죄하고 우리의 속의 죄를 우리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제가 아이들을 훈련할 때도 처음에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너무나 잘한다 "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정말 못합니다.
그러므로 못한다고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고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향상을 시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이 영상은 미리 녹화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수래 아이비씨입니다. 

자신이 다리를 잃을 뻔했을 때 자신이 절대 걸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기를 낳을 수 없는 몸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지금은 건강하고 결혼도 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사망의 골짜기를 걸을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습니다.

2대 왕님: 아기를 거의 가질 수 없는 몸 상황이 될 뻔한 상태에서 아기를 가지시고 어머니로서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셨는데요
그러한 경험때문에 낙태문제에 대해서도 아주 강력하게 낙태 반대운동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래씨: 예 그렇습니다. 저는 저의 주 조지아주가 아기 심장박동측정후 낙태반대법을 제정했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태아를 그냥 세포 덩어리라고 말하고 그냥 고기덩어리처럼 취급하는 것은 정말 그 사람에게 양심이라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내 눈앞에서 쓰러졌다면 저는 그 사람의 심장박동을 체크하고 그 사람의 호흡을 체크할 것입니다.
그처럼 태아는 2개월이 조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심장박동이 있고 호흡을 합니다.
그런 태아를 어떻게 살아있지 않다고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2대 왕님: 어떤 사람들은 태아를 엄마 몸에 붙은 기생충이다 라고 표현도 하지 않습니까?
또한 낙태를 여성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슈래씨: 아니 태아가 기생충이면 어른도 기생충이지요. 자라난 기생충이니까요.
그것은 인간을 보는 바른 관이 아닙니다.
저는 여성의 선택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 여성은 임신을 하기 전에 한 남성과 한 방에 눕고 피임을 하지 않고 임신을 했습니다. 
그것은 그 여성의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지 않는 태아의 살인입니다. 우리는 태아의 생명이 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낙태시술소(Planned Parenthood)는 또한 절대 여성의 건강을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렇게 홍보함)
낙태시술소에 제가 처음 임신을 해서 갔을 때 여성의 건강소라고 해서 갔는데 저 보고 임신을 했다면서 바로 다음에 물었던 질문이 낙태를 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낙태를 하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공짜로 울트라 사운드(아기의 건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것)를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낙태시술소는 절대 여성의 건강을 위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여성들이 낙태를 게속 하면 나중에 불임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어떤 교단에서 낙태를 허가하고 권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슈래씨: 교회의 목적은 사회를 선하게 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치는데 그 힘을 써야 하는데 지금은 세속적인 사회가 교회에게 방향을 주고 교회가 그것을 따라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또한 낙태를 선택하지 말고 입양을 권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슈래씨: 예 입양은 미래의 인구성장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자산입니다.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이슬람국가들은 정말 많은 아이들을 낳는데 기독교국가의 기독교인들이 아이들을 낳지 않습니다.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슈래씨: (슈래씨는 목회를 하시는 분이시네요^^)
여러가지 많은 좋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저희 목회는 2가지의 사회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는 십대 노숙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 중에서는 문제가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또한 노숙자 생활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학교를 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십대 노숙자아이가 정말 학교에 가기를 원한다면 그 아이가 살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는 일을 합니다.
또한 십대 아이들이 감옥에서 직업훈련을 할 수 있도록 그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좋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정말 사회적으로도 문제인 것이 이제 감옥이 사유 기업이 되면서 수감자들을 공장직원처럼 돌리면서 아주 값싼 비용으로 단순노동 공장을 돌리는 돈 먹고 돈을 버는 작업을 한다는 것도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마약의 유혹에 이렇게 쉽게 빠지는 것도 미국의 CIA가 마약상으로 마약을 미국내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또한 슈래씨는 이번에 공화당 지역단위에 부 의장으로 출마하시지 않았습니까?

슈래씨: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고 그것을 받드는 정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건투를 빕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슈래씨와 그녀의 남편이 지역사회에서 문제점을 보고 그 문제점을 정부의 손을 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해결책을 찾아내고 그 해결책을 적용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회에서 문제를 보면 왜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느냐 하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은 천일국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슈래씨는 낙태가 아니라 입양이라는 말을 했는데요.
웬디 회사(햄버거 패스트푸드)는 지금 낙태를 반대하고 입양을 강조하는 목소리를 공적으로 냈는데요.
웬디의 회사의 창시자 데이브 토마스씨 자신도 태어나자 마자 버려졌고 다른 가정에 입양이 되었으며 그런 이유로 웬디는 꾸준히 아이들의 입양을 위해서 많은 자금을 지원해 왔습니다
현재 웬디 회사는 입양을 더욱더 확대하기 위해서 자금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데이브 토마스씨가 낙태를 당했다면 지금 웬디와 같은 회사가 없었겠지요.
데이브가 지금의 미국상황에서 나왔다면 낙태가 되었을 확률이 높겠지요.

홍콩에서 지금 역사상 가장 큰 시위가 있었습니다.
1997년까지 영국의 식민지령으로 있어왔던 홍콩은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공산화가 되는 작업을 계속 되어져 왔는데요.
중국은 홍콩에게 50년동안 (1997년부터) 2정부시스템(홍콩정부 중국정부)이 같이 공존하면서 민주주의를 가지고 가는 것으로 말했지만 지금의 상황은 그렇지 않지요.
지금은 모든 것을 중국공산당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홍콩은 거의 20년전에는 중국의 경제에 큰 혜택을 주고 외자 유치에 아주 지역적으로 전략적으로 경제적으로 중요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국이 큰 경제성장을 하면서 홍콩의 중요성과 희소성은 중국공산당의 입장에서는 죽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홍콩시위에서 저희 성전식구들이 통일마크를 들고 시위에 참석한 모습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화적인 시위였지만 시진핑이 50년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벌써 홍콩이라는 노른자에 손을 대고 벌써 먹으려고 하는 것인데요
이번 시위로 홍콩의 리더는 50년을 법적으로 경제적으로 독립을 공산당 중국으로부터 보장받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지도자는 홍콩이 자유를 찾아서 독립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거의 몇천만 명이 나온 집회였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정부는 그 숫자를 줄여서 보도하고 있네요.

시민들이 총이 없으면 정부에 저항하고 시위를 하고 검거가 되지만 결국은 베네수엘라처럼 저항을 별로 하지 못하고 철장이 있는 정부가 항상 승리하는 구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미국에서는 절대로 철장을 포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영국의 차기 총리의 후보로 여러 사람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금 11명의 후보들이 있는데요.
지역대표들의 선거구 선거로 11명중에서 5%이상의 투표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탈락을 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2명을 남깁니다.
7월초에 선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브랙시트까지는 10월 31까지라는 여유가 조금밖에 없으므로 가장 유력한 사람을 선거없이 그냥 세우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앤드류 폴락 씨는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으로 자신의 자녀가 죽었습니다.
앤드류 씨는 총기금지구역 때문에 자신의 자녀가 죽었다면서 총기금지구역을 없애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총기난사사건은 90%이상이 총기금지구역에서 일어난다고 말씀드렸지요
많은 상점들이 점원들에게 총기소유를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한 최근 영상에서는 점원에게 도끼를 들고 물건을 훔치려고 하던 강도에게 총기 은닉 휴대를 하고 있던 점원이 총을 꺼내자 강도가 줄행랑을 치는 것을 보았는데요
결국 그 점원은 그 아르바이트에서 짤렸습니다.
하지만 그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만약 총기소유제한구역이 그렇게 안전한 곳이라면 백악관 은행에서 국회에서 총을 다 없앱시다!!'
총기제한구역이 정말로 우리의 아이들을 안전하게 만든다면 다른 곳도 다 그렇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후에 어떻게 하면 총기난사사건을 막을 수 있겠느냐는 학교위원회의 질문에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선생님들이 총기소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대답했고
결국 플로리다는 학교에서 학교지역군이 원한다면 선생님들이 교내 총기은닉소유를 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태아가 낙태가 되면 그 태아의 몸을 과학적인 연구리서치를 하는데 쓰인다는 말씀을 2대 왕님이 하셨는데요.
이러한 여론이 불거지면서 과학계에서는 자신들은 태반만을 사용해서 과학적 연구를 했다고 둘러댔습니다.
사실 태반은 낙태와는 상관이 없지요.

오카지오 뉴욕국회의원은 매직버섯 등 심리치료 약물을 공부하는데 뉴욕주의 돈을 더 소비하기로 책정했다고 합니다.
정부가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왜 이런 것을 사립기관에서 하도록 놓아주지 않고 이렇게 다 정부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