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6/07

훈독왕 | 20190607210815

The King’s Report 2019/06/0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여름이 드디어 왔네요미국의 독립기념일이 바짝 다가왔네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무엘상 21장입니다.


 장은 얼마전에도 다루었던 장인데요.

다윗이 사울에게 쫒기어 목숨을 위협받으면서 광야에서 도망을 다니는 부분입니다.


저는 이때의 다윗을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하고 초조하기도 했겠지만 동시에 광야에서 조용한 시간에 마음속 깊은 평화도 느꼇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저의 철장을 보면 이것은 접는 철장인데요.

 철장 줄무늬 패턴은 멀리티 케모라고 합니다.

벚꽃의 잎사귀를 이용하여서 패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는 까만색이었는데 이렇게 색깔을 바꾸셨습니다. )


제가 앞에서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받으면서 광야에서 도망을 다니면서도 평화를 마음에 가지고 있었다는 말씀을 드렸지요.

왜냐하면 사람이 계속해서 스트레스 속에서   없기 때문에 다윗왕이 광야속에서 살아남고(다시 왕으로 서기 위해서그는 마음속에 평화를 유지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저는 가정사기 연합쪽에서 저의 목숨을 위협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를 미워하고 저의 실패를 빌겠지요.

하지만 극단적인 좌파그룹이나 이슬람그룹이 저를 혐오하고 저를 타겟하여서 저의 목숨을 노릴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진실을 말하기 때문이지요


그것은 아주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이지요. 

그것은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신변의 보호입니다.


제가 며칠전부터 천일궁의 나무들을 많이 잘라내고  많은 빛을 정원에 들여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착수하려고 했는데요. 

어제 함께 국진형님과 바베큐를 하면서 하신 말씀이 그렇게 나무를 잘라내버리면 정원에 빛은  많이 들어오겠지만 경호면에서는 좋지 않을  있다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니까 진정으로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다윗의 광야의 노정처럼 위험이 도사리는 현실을 인정하지만  위험을 마주하면서 두려움에 빠지고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두려움의 영에 빠지고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능력과 분별력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 나간 것이지요.


 현실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위협이 있다는 사실에 몸이 경직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긴장과 초조를 에너지로 사용하여서 준비하고 훈련을 하는것이지요.


우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때에도 마찬가지이지요.

아주 긴장이 되고 두려움도 있지만 마주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것이지요.

처음에 훈련을 시작할 때는 두렵고 너무나 긴장이 되지요.

훈련을 한번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지  자각조차 없습니다.


성전교회의 청년 지도자중에  사람인 시게루가 말하기를 자신은 쥬짓수보다 복싱연습을   그런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복싱을 평화군훈련에 많이 넣지 않는 이유는 복싱은 체급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저희 평화군경찰 훈련을 하는 여자아이들에게 사실 복싱은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복싱을 같은 시간에 가르치는 것보다는 칼의 사용을 가르치는 것이여성들에게는 훨씬 효과적입니다.

칼을 가지고 있는 적이 있다면  자리에서 도망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영상에서도  사람이 칼을 가지고 있으니 다른 사람이 속수무책으로 당하지요.

아무리 여성이 강해도(저의 딸도 일반 여자아이들 중에서도 강한 편인데도여성의 펀치는 남성에 비해서 아주 약합니다.

하지만 일반 여성도 위급한 상황에서 칼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의 힘이 배가 되는 것과 같을  있습니다. (물론 현명하게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2대 왕님)가 평군평화경찰의 훈련으로 명상을 가르쳤습니다.

훈련이라는 것은 사실 길고 지루한 과정이라고   있습니다.


사실 쥬짓수 훈련같은 경우에는 대련을 해도 거의 6분정도이지요.

하지만 명상의 훈련은 거의 30분 정도를 조용히 하면서 해야 합니다.

코를 찡그리거나 모기를 아도 됩니다.


이번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훈련으로 30분 (명상) 10분 휴식을 3번에 걸쳐서 2시간으로 하였습니다.


저는 거의 십년동안 4시간에서 5시간에 걸쳐서 명상훈련을 했고 많게는 16시간의 명상훈련을 하기도 했습니다.

명상은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불교 훈련이 아닙니다.


이번에 제가 아이들에게 가르친 명상은 숨을 들으쉬면서 "나는 살아있다숨을 내쉬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는 성구를 외우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이시니")라고 하는 명상을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명상은 젊은이들의 미래의 축복에도 아주 좋은데요.

축복에서도 좋은 시간도 있지만 아주 힘겨운 시간도 있습니다.

이렇게 감사 명상을 훈련을 하게 되면 축복에서 어려운 시간에도 우리가 감사해   아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훈련은 우리의 마음과 몸을 단련하고 감정을 완전히 주관하는 하는 훈련입니다.

철장도에서도 장거리 사격을   과녁을 조준할 때는 호흡을 조절해야 합니다.

명상은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되지요.


하지만 그것보다는 저의 견해는 그렇습니다

나의 배우자가 나를 화나게   나도 모르게 손이 먼저 올라간다든지 소리를 지르게 된다든지 하는 것은 아직 자신이 몸마음 주관훈련이 되지 않은 것이지요.

물론 이러한 훈련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확실히 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우리의 주님을 따라가는 하루하루의 일상에 몸마음의 주관을   있도록 해줍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인터넷 쇼설미디어로 길들어져 있습니다.

모든 것이 빠르고 모든 것이 인스탄트와 같습니다.

그것은 젊은이들에게 인내심이 없고 금방 모든 것에 싫증을 나게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은 어떨 때는 느리고 지루하기도 합니다그것은 인생의 일부분이지요.

단조롭고 획일적으로 느껴지는 일상이라도 그것을 몸마음의 주관을 훈련으로 이겨 내는 것이지요.


젊은이들은 자신의 인생이 즐거움과 엔터데인먼드로 가득차 있어야 한다고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일상의 반복되는 많은 것들을 하면서도 다른 관점에서 하는 것도 재미있는 훈련입니다.

설겆이를 하면서도 나는 주님의 발을 씻는다 아니면 아기 예수님을씻겨드린다 하면서 나의 마음을 주관하면서 하면  설겆이의 경험이 다른 것이지요.

이것이 물론 쉬운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마음은 이것을   있도록 해주고 훈련을   있도록  주지요.


결국   굉장히 유행을 하였던 포켓몬 고도 그런 것이 아닙니까?

상상의 경기장과 포켓몬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저의 아들들이 아주 어렸을   바위에 올라가서 상상의 적이 있다고 아이들에게 말하고 같이 싸우는 것을 했었지요.

아이들이 거의 4살인가 5살인가 되었을 때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 훈련중에서는 긴장과 초조의 싸움의 훈련도 필요하지만고요와 침묵의 훈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요.

다윗이 광야에서 도망다니는 삶을 하면서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것처럼 말이지요.

제가 천일궁의 경호의 차원에서 디자인하면서도 정원을 가꾸고 꽃을 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번의 명상 훈련은 참으로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젊은 사람들이 (거의 40여명천일궁에 모여서 모기에 뜯기면서 전혀 움직이지 않고 한시간 30분의 명상을 하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파트너를 정하고 명상훈련을 하는 사람앞에 회초리를 들고 파트너가 앉게 하고 조금이라도 명상훈련자가 움직이면 회초리를  내려치는 것으로 했습니다.

(회초리를 든 사람은 무릎을 꿇고 있고 명상을 하는 사람은 양반다리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훈련을 하는 것에  집중을   있었습니다.

특히 모기가 윙윙거리면서 아이들을 괴롭혀도 산처럼 앉으려고 아이들이 노력을 하였습니다.


결혼생활에서도 아주 조그만(마치 모기가 귀에서 윙윙거리는 것처럼것 때문에 축복생활을 망칠 수 있습니다.

양말을 제대로 벚지 않아서 치약을 끝에서부터 짜지 않아서 등등 이렇게 바보같은 작은 것때문에 배우자를 미워하고 화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명상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감정을 주관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에도 그것을 감사로 주관할  있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이러한 감사명상 훈련은 또한 남편이 가정의 머리로써 가정을 지키고 보호하는 책임과 환경을 조성할  느끼는 긴장과 초조함을 주관하는데 아주 도움이 됩니다.

감상명상의 훈련을 합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훈련의 선물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과 리사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참아버님께서 쌍합십승일을 공포하신 날입니다.

9년전에 선포를 하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75년전의 세계2차대전 때에 프랑스 상륙작전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어제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여기 프랑스 마크론 대통령도 이렇게  날을 경축하는 것을 보실  있습니다.


사실 이런 날이 다가오면 솔직히 씁슬한 생각도 드는 것은 이러한 정치인들은 뒷전에 서고 젊은 군인들이 생명을 걸고 사지로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또한 (리사)가 이 미국죽이기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세계전쟁들의 배후에 세계은행가의 세력들이 있다는 사실이 저를 분노하게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낸시 폴로시에 대해서 아주 강력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자신이 그녀에게 신사적으로 협상을 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협상에 무능하고 형편없다고 평을 하였습니다.

그녀에 대해서는 자신의 국회의원지역도 제대로 관할하지 못하여서 마약사용자들의 바늘이 길거리에 즐비하게 버려져 있는 것을 보아도 그녀의 관리의 능력을 볼 수 있다고 트럼프는 발언하였습니다.


사실 낸시 폴로시를 생각해보면 물론 상대방을 공격하고 형편이 없다는 말도 일리가 있긴 합니다만 (팀본부장님)가 볼 때는 그녀는 아주 영리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얕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은 합니다.

트럼프가 낸시 폴로시를 잡는 책략으로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을 쓰고 있지 않나는 생각도 해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밀려오는 난민들을 미국쪽으로 그냥 흘려보내는 것을 막지 않으면 미국은 멕시코 국경에서 수입되는 물건에 관세폭탄을 때리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며칠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에서는 마약상과 멕시코 깡패 갱단들이 들어오고 밀수입을 합니다.

그런 것을 단속하겠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압박에 멕시코 당국은 국경 근처에 멕시코 경찰 200여명을 배치하고 미국국경쪽으로 걸어오는 천여명의 난민들을 막아섰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멕시코의 노력이 얼마나 갈지는 그냥 멕시코가 미국에 보이는 쇼는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카톨릭 교황은 이러한 난민문제에 대해서 난민들을 돌보지 않으면 진정한 크리스챤이 아니다  이러한 얘기도 했지요.

 그렇게 난민들을 돌보기를 원하다면 바티칸이  사람들을 바티칸으로  받아들이고 돌보면 되겠네요.

(교황의 발언은 트럼프의 반난민정책을 겨냥하여서 한 말이었습니다. )


민주당의 거센 트럼프 이민정책 비난에도 불구하고 2017년 이민국은 700,000여명을 미국 시민으로 2018년 800,000여명을 미국시민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합법적으로 미국시민이  숫자는 5년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이민정책은 합법 이민을 늘리는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하요주에서  여성(어머니와 아이가 집에서 자고 있는 시간)이 목요일 새벽 4시에 자신의 전 남자친구의 집의 문을 발로 차고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패닉을 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고 안심을 시킨 다음 집을 무단침입한 전 남자친구를 쏘았습니다.

  남자친구는  가족에게 법정접근 방지조치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보통 이렇게 법정접근 방지조치를 받은 경우는 가정폭력이 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


우리가 총기를 사용하여서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보호할 때는 절대범인을 죽이기 위해서 총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총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범인이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법적으로도 중요한 사항이라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주대법원에서는 이번에 총기소유자에 대한 경찰이 몸수색이 이제껏 영장없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 이러한 경찰의 행동은위법이라고 대법원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총기를 은닉소유를 했다는 말은 위법을 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찰은  사람이 총기소유를 했다는 이유로 위법을 한것이 아니다라고 판결했습니다.


텍사스주의 주지사는 텍사스주의 공립학교에서 있어왔던 교내 총기소유자숫자 제한법을 없앤다고 말합니다.

 건물의 한명 총기소유자나 학생200명에 총기소유자 한명 등등 여러가지 제한들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제한을 두지 않고  많은 선생님들도 총기소유를 교내에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내년에 시민들의 검열의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위성을 이용한 검열의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시스템을 만든 월드뷰어회사는 자신들은 별로 다른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헬리곱터와 같은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시스템에 정부활용 여부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에 밀리언 성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그룹의 통계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세계 의료보험이 필요하다고 이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임질 매독 등등 15살에서 49살의 사람들이 걸리고 그 숫자가 계속 올라간다는 통계입니다.

사실 에이즈 환자나 HIV의환자들을 놓고 이 사람들도 피해자들이다 뭐다 라는 프라퍼겐다들이 많이 있지만  사람들 중에서는 자신들의 동성애 트랜스젠다의 삶이 결국 성병으로 파경에 이를 것을알면서도 그러한 삶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진핑이 러시아 푸틴은 자신의 친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정치형태를 그냥 두고 시장경제를 씌워 넣었습니다.

시진핑은 2대째 독실한 공산주의자로써 그는 그것을 숨기거나 자책하지 않습니다.

그는 뼛속까지 공산주의자로써 등샤오핑이 해놓은 시장경제정책을좌파로 돌려놓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푸틴은 여러가지 실책도 있겠지만 그가 러시아 우선주의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푸틴은 러시아에 이득이 되는 것을 하지요.


링컨은 여러분들도 아시는지 모르지만 공화당 대통령이었습니다.

그가 흑인해방을 해서 민주당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은 정말 아름답고 화창한 날씨가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