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6.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더워지겠네요.
요즘 천일궁에서 저는 과실 나무를 많이 심고 있습니다.
또한 정원벽을 세우고 바위를 옮기고 하고 있습니다.
천일궁의 언덕쪽에서 나무를 성전아카데미 아이들과 다 같이 싹 치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주 나무가 많이 나왔는데요.
그 다음날 저희 아이들이 10시간동안 자른 나무를 톱밥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 바위는 제가 선택한 돌인데 벌써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었지만 제(2대 왕님)가 이렇게 안으로 기계로 팠습니다.
제 바지가 고동색인데 이 바위를 파고나니 회색이 되었습니다.
천일궁의 주변의 지역은 많은 바위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돌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땅을 고르는 것이 힘이 드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포코노라는 지역으로 이름의 뜻이 "바위"라고 합니다.)
이 주변에 제가 정원벽을 만들 예정인데요.
이렇게 돌들이 산재해 있으니 힘들겠지만 구멍을 기둥을 박기 위해서 파야 합니다.
이 바위의 3분의 1은 땅속에 심어져서 보이지 않는데요.
이렇게 큰 바위를 사람이 움직이려고 한다면 조금만 바위를 잘못 움직여서 사고가 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 저희는 체리나무 감나무 배나무 벚꽃나무 등등 여러나무를 심었습니다.
천일궁이 그냥 아름다운 곳만이 아니라 손님들이 오셨을 때 같이 즐길 수 있으며 동시에 비상상태에서도 식량의 과실을 거둘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수영장도 잉어 연못으로 바꾸었지요.
그것도 좋은 식량의 원료가 비상상태에서는 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영빈관이 지어지면 여기 천일궁의 잉어들을 그쪽의 연못에 옮기려고 합니다.
제가 판 이 초소바치(움푹 들어가서 물이 고이는 바위)가 정말 아름답네요.
마음같아서는 조금 더 파고 싶었지만 제가 가진 기계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정도가 이 정도여서 여기까지 깊이로 두기로 하였습니다.
정원을 만들 때는 항상 대비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정원에 이러한 초소바치 돌을 놓으면 비가 올 때 더욱더 까맣게 됩니다.
아주 아름다우면서 다른 주변의 하얀돌과 대비가 되면서 그 아름다움을 더 자랑하게 됩니다.
제가 바위 정원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위정원의 중심은 아버지 바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특별히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도 그렇지만 말입니다.
정원중심의 아버지 돌은 수직으로 세워집니다. 하지만 아버지 돌만 있으면 정원은 균형이 잡혀 있지 않습니다.
삼각대처럼 주변에 어머니돌과 자녀들의 돌도 있어야 합니다.
삼감형은 예술 분야에서 아주 효과적인 구도입니다.
또한 무술에서도 삼각형 목조르기는 아주 유용합니다.
무도역사에서 삼각형 목조르기는 쥬짓수가 발명을 한 목조르기 기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눈을 찌르기 여러가지 발차기의 형태 등등은 역사적으로 존재해 왔는데 삼각형 목조르기는 없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삼각형 구도는 효과적입니다.
제가 아버지의 바위를 정원에 딱 세우니 조금 작지 않나 하고 생각을 하긴 했지만 주변의 돌을 놓고 보니 아주 조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돌 옆에 어머니의 돌이 제가 놓았지만 색깔이 잘 맞지가 않고 너무 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꾸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정원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가지 상징적인 의미들과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돌정원에서는 특히 참아버님께서 낚시를 늘 하시던 여수 거문도 바다의 돌 해안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돌 자체가 다르니 완벽히 같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땅이 있으시다면 그 땅을 그냥 버려두지 마십시오.
그 땅을 가꾸고 무엇인가를 심으시고 채소와 과실을 거두십시오.
자신의 집에서 주변 땅을 1부분 2부분 3부분 4부분으로 나누고 가까운 곳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장 가까운 1부분에 심고 조금 덜 필요한 것은 4부분에 심으십시오.
통계에 의하면 너무 멀리 채소를 심으면 결국 밭을 가꾸지 않게 된다고 하네요.
이제는 제가 농부가 되었더니 비가 오면 우리의 아기 나무들이 물을 잘 마시고 기분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예수님께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11장입니다.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가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로써 만물을 주관하실 수 있는 권한이 있으신 것입니다.
무화과가 시즌이 아님에도 그 무화과가 열매를 맺도록 명하시는 권한이 있으신 것입니다.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절대 믿음을 강조를 하십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열매를 결실을 원하시고 그 결실을 보셨을 때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저희가 우리의 땅을 갈고 결실을 가져오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지만 우리를 주체적으로 만들고 자연과 교감하게 합니다.
채소를 가꾸는 것은 부분 1입니다.
그리고 보통 과실 나무는 부분 2와 3에서 기릅니다.
그 과실 나무 밑에는 작은 과실나무를 심을 수도 있겠지요.
부분 4는 조금 덜 케어가 필요한 채소를 심습니다.
서구사회에서 전통적으로 잔디를 앞마당에 심기 시작한 이유는
1. 적군이 혹시라도 오면 그들을 잘 볼수 있기 위해서
2. 자신이 이만큼의 노는 땅이 있을 정도로 부자라는 사실을 과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자신의 앞마당의 전부를 밭으로 만들 필요는 없겠지만 그렇게 잔디로 그냥 두시지 마시고 조금씩 나무를 심고 채소를 심어서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심은 나무는 우리의 후손들이 그 나무의 결실을 즐길 것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네요.
아이들과 같이 밭을 만들면 결국 아이들에게도 밭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고 다음 세대에 넘기는 일이 됩니다.
이렇게 1 2 3 4부분으로 땅을 경작하시고 또한 할 수 있다면 조그마한 연못도 가꾸시면 좋습니다.
연못에는 물고기들을 넣어서 단백질의 요소를 우리가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사태에서는 그 물고기들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의 연못이 조금 지저분해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 자연 연못에는 이렇게 녹조가 많이 있는 곳도 있지요.
이 물이 지저분해 보인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물도 말입니다. 보이아 물필터를 써서 먹으면 깨끗한 물처럼 마실수 있습니다.
저는 이 수영장을 연못으로 바꾼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수영장은 비키니 문화를 만듭니다. 그러므로 좋지 않지요
아무도 이 연못에서 수영을 하고 싶어하지 않지요.
아 저희 어린 4째 다섯째 아들들은 신국이가 놀러왔을 때 같이 이 물에서 수영을 했군요.ㅎㅎㅎ
어린 아이들은 그런 것을 가리지 않네요.
하지만 물에 잉어의 배설물이 섞여 있으니 절대 마시면 안된다고 단단히 수영전에 일러두었습니다.
한국은 땅이 작지요.
땅이 작고 외세의 침략이 잦다보니까 서로서로 나누고 공유하고 정부가 아버지가 되어서 모두에게 무상으로 나누어주는 공산주의적인 문화를 아주 좋고 선한 것으로 착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독재주의를 만들지요.
정부는 그 자체가 그 힘을 계속 늘려가지 절대로 줄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독재자를 낳고 독재 정부를 낳습니다.
그런 이유에서도 철장왕국 즉 시민들이 총기소유의 권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정말 중요하고 한국에서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한국국민들이 결국은 자유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밭을 가꾸는 일에 대해서 말을 많이 했는데요.
저는 밭과 함께 (땅이 있으시다면) 1 2 3 4 부분을 넘어서는 땅을 숲으로 두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숲은 다른 동물들을 오게 하기 때문에 좋은 사냥감이 됩니다.
최근에 저희 방에는 침대를 없앴습니다.
방에 소규모의 쥬짓수 매트를 놓았는데요.
쥬짓수 매트에서 훈련을 하고 청소를 한 다음 그 위에서 잡니다.
어제도 이상열회장을 방으로 초대해서 같이 차를 마시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요
저희는 침실이라고는 하지만 침대가 없습니다.
저희의 방은 이렇게 멀티 테스크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모든 아이들은 무도를 배워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지요
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참아버님께서는 아이들이 아바타로써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육체적인 고통에 불만과 불평을 하고 싶은 것을 이겨내고 어려움을 앞으로 밀고 감내하는 인내와 승리를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녹화가 되었었던 인터뷰방송분입니다. )
루크르시아라는 분을 모셨습니다.
루크르시아라는 분은 공화당과 일하시고 NRA와 일을 하십니다.
자신은 20살이 되기 전에 4명의 아이를 낳고 하루하루를 힘겼게 살다가 25살이 되었을 때 주님을 영접하고 저의 삶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캐롤라이나주로 이사를 가면서 작은 정부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우리의 삶에 정치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안에서도 위장보수들이 있지만 작은 정부는 결국 세금을 줄이고 사람들에게 더욱 혜택을 가져다 주는 정부가 됩니다.
(이 루체레티아라는 분은 자신의 라디오쇼도 가지고 계십니다)
루체레티아씨: 저는 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은 기독교인들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혐오합니다.
낸시 폴로시나 힐러리도 자신은 기독교인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태아를 찢어서 죽이는 낙태를 찬성합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저보고 기독교인이냐라고 물으면 나를 그네들이랑 같은 바구니에 넣지 마라, 나는 예수님의 보혈로 새 생명 얻은 이다 라고 말합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이 민주당 정치인들은 독재주의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면서 도덕적인 척을 합니다.
이번 민주당의 대선주자 후보가 20명으로 늘어난 것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무상복지의 정확한 액수까지도 언급하면서 내가 더 많은 무상복지를 줄 것이다. 아니다. 내가 더 많이 줄 것이니까 나에게 표를 달라고 하면서 구걸을 하고 있습니다.
루체씨: 그들을 보면 권력에 눈이 멀고 정신이 나간 사람들의 집단이 어떤 것인지 정말 잘 볼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미국의 창건정신으로 기독교의 희생정신이 아니었다면 저의 아버님은 흥남감옥에서 해방되시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미국에게 (유엔군의 다수는 미국군) 감사를 드립니다.
루체씨: 저는 유엔 21 안건과 2030의 계획들을 보면 등골이 서늘해 집니다. 그들은 미국을 유럽처럼 만들려고 합니다.
하나의 정부를 만들고 전세계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그러한 계획을 트럼프는 직접적으로 자신의 몸을 던져서 안에서부터 막고 있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요한계시록의 끝날의 4마리의 말을 보면 로스차일드의 하얀 말과 검은 말, 중국의 붉은 말, 이슬람의 황녹말로 대표가 되어있습니다.
특히 로스차일드의 문장상징에는 왕관과 화살 (하얀 말을 탄 자가 쥐고 있는 것)이 있지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루체씨: 지금 당신이 하신 말씀은 저의 등골을 서늘하게 합니다.
지금 하신 말에 하나도 반박할 것이 없습니다.
저의 생애동안 만나온 모든 일들이 사건들과 저의 직감이 당신의 말을 맞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지금 불거지고 있는 낙태문제는 살인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여성선택문제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말은 맞지가 않지요.
6개월이 된 태아의 팔과 다리를 잡아당겨서 뽑고 뇌를 짓눌러서 파괴시키는 것이 어떻게 살인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루체씨: 저는 한 할리우드 여배우가 다른 사람도 사람이지만 흑인어머니들에게는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저를 정말 화나게 했습니다.
우리가 노예살이를 했으니까 흑인들의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 흑인들은 태어나지도 말아야 한다? 이것은 정말 미친 논리입니다.
오늘의 인터뷰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는 다큐멘테리에서도 큰 성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끝)
그러면 다시 킹의 리포트로 돌아가겠습니다.
시카고에서 이번 주말에 15명이 총기범죄에 휘말렸고 그 중에 10명이 사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일요일 한 지방교회에 깜짝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국 기도회가 있었던 날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대부분의 대통령은 백악관 근처에 고정적으로 가서 기도를 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교회는 그 교회가 아니고 버지니아 주에 있는 교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그 교회에 갑자기 등장을 하였는데요.
그 교회의 목사는 하나님의 지혜와 은사와 긍휼을 이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와 정부에 구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그를 더 나이가 들어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트럼트가 하는 행보는 무엇이든지 맞지 않다고 해야 하는 민주당, 이 트럼프의 행보에 어떻게 말을 했을까요?
이 교회는 갑자기 온 트럼프대통령에게 기도를 해주었다는 일로 난리가 나서(신도들의 정치적인 성향을 무시하고 공화당 논쟁의 쟁점이 되는 대통령에게 기도를 해주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디모데후서 2장 1절에서 6절을 들면서 트럼프에게 기도를 해준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한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6월 18일 이 달 말이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캠패인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올란도 플로리다주를 처음 시작으로 캠패인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티아나 광장에서 35년전에 중국공산당에 의해서 대학살이 자행되었었지요.
제가 기자로 있을 때 한 특파원이 중국에 파견되어 있었고 그 특파원은 중국에서 이 사건이 일어나고 있을 때 창문넘어로 이 사건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너무나 무섭습니다. 총성이 길거리에서 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을 때 제가 "당신은 기자이고 기자라는 것은 이러한 상황을 취재하는 것이 직업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 사람에 의하면 적으면 몇백여명 많게는 거의 천여명이 총기를 들지 않은 일반 시민들을 총을 쏘고 죽이고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의 남자는 중국의 탱크를 맨몸으로 정지하게 하였지요.
중국정부는 처음에 이 사건을 놓고 아니다, 이 학생들이 무기 무장을 하고 있었고 총을 군대에게 쏘았다라고 변명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잘 되지 않자 그들은 결국은 티아나 광장 대학살은 존재하지도 않은 일로 그 일을 인터넷에서도 거론하는 사람들은 검열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국방부장관은 이것은 나라의 안정과 발달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불가결의 요소였다라고 최근에 말을 했는데요.
그들은 공산당을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정당성을 표명합니다.
모든 것은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라고 말을 합니다.
중국은 강제수용소와 재교육 센타에서 중국의 프로퍼겐다를 외우고 중국의 찬양 노래를 외우게 하고 그들을 고문합니다.
외무장관 폼페이는 티아나 광장에서 죽은 사람의 학살수를 밝히라고 중국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태아생명권(낙태반대) 협회의 회장으로 있는 재니씨는 점점 많은 주에서 낙태반대의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러한 낙태반대운동이 참어머님의 성화후에 엄청난 운동으로 일어나는 것은 그냥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참부모님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교통부장관인 엘린 차오가 중국과의 부정부패의 관계가 있다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피터 스차웨이저씨의 새로운 책에서는 이 차오가정(그의 남편도 미국정부에서 높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은 중국의 공산당아래서 도로공사분야에서 회사를 키운 가정의 딸입니다.
차오를 교통부장관으로 임명을 할 때 중국과의 무역과 관계를 고려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의 군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녀가 중국과의 비밀통로로 계속해서 거래를 하면서 트럼프 정부에 있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