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31

훈독왕 | 20190531202111

The Kings Report 2019/05/31


https://youtu.be/35HjoQ2WWP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화창하고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저녁에 비소식이 잠깐 있네요.

이제 하지가 다가오네요 정말 여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주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이제는 더 이상 위험하지 않겠습니다.

요즘 천일궁에서는 정원에 바위를 움직이고 나무를 심고 밭을 만들고 있습니다.
천일궁의 아름다운 정자를 전상철회장님이 지으셨는데요.

제가 여러분들과 그 정자 앞에 바위들을 캐내어서 바위 정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저는 저희 가정의 자녀와 몇몇 어른들과 땅을 파고 바위를 옮기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천일궁의 바깥일을 평화군 훈련하는 젊은이들을 시키지 않고 아이들이 몇몇 어른들과 했습니다.

지금 중간에 보시는 바위는 그냥 사람이 움직이여서 옮길 수가 없습니다.
지금 로우 엘렌슨씨가 바위를 옮기고 계시죠.
신팔과 신만이 아버지 바위를 놓았습니다.
아버지 바위는 돌정원에서 가장 중요한 바위인데요.

그 바위는 전체 정원에 중심이 됩니다.
이 돌정원은 한 번 만들면 몇 천년도 갑니다.
만들기는 힘이 들지만 누구도 훔쳐갈 수 없고(^^ 그렇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러한 돌정원이 될 것입니다.

이 작업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는 것은 초소바치도 하나 더 만들고 싶습니다.
고된 바위 옮기기 작업이 끝나면 아주 아름다운 정원이 될 것입니다.

많은 식구님들과 이웃들도 초대되어서 즐길 수 있는 정원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무엘상 23장 9절부터입니다.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하려 하는 음모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복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10 다윗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 때문에 이 성읍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11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넘기겠나이까 주의 종이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가 내려오리라 하신지라

15 다윗이 사울이 자기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나온 것을 보왔으므로 그가 십광야 수풀에 있었더니

18 두사람(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머물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24 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가니라 다우ㅐㅅ과 의 사람들이 광야 남쪽 마온 광야 아라바에 있더니
(사무엘상 23절 29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고 하자 다윗은 도망치고 사울이 거의 다윗의 위치를 파악하고 잡으려고 했는데 블레셋이 쳐들어 와서 사울은 다윗이 있는 곳에서 철수를 하고 블레셋과의 전쟁을 싸워야 했고 다윗은 살아 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 우리는 전쟁에서 한 나라의 수장이 어떻게 싸웠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보시다시피 사울은 왕이자 전쟁의 우두머리로 총지휘 장군으로 군대를 이끄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시대로 말하자면 국가에 전쟁이 났을때 국방부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직접가서 적군과 싸우는 것이겠네요.

전쟁이 나고 자신의 지도자가 전장에서 진다는 것은 전체 나라가 대혼란으로 빠지는 일이었습니다.

또한 전장에서 싸운다는 것은 전략과 지략까지도 잘 알아야 하는 일이였겠지요.
물론 왕이 먼저 가서 싸우지 않고 믿을 만한 장군들을 선발대로 보내서 싸우게 하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죽음을 감수하면서 군대를 이끌면서 싸운다는 것은 보통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사울은 다윗을 직접 해하려고 찾아다닙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는 사울의 아들인 요나단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닌 다윗을 돕습니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공격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도 인터뷰를 할 때 그 미디어의 성격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어떠한 기대하지 않았던 펀치가 들어올지 모릅니다.

이번에도 싱가포르 티비가 왔고 하루종일 영상을 찍었습니다.
다음에는 체코 슬로바키아의 티비가 저희 성전교회를 촬영을 하기 위해서 온다고 하네요.
체코슬로바키아는 총기소유의 자유가 그나마 여러 유럽의 나라들 중에서는 조금 나은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총기소유의 자유는 한나라의 독재를 막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총기가 독재자들을 손에만 국한이 되어서 대학살을 비롯한 악행을 저질러 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좌파들은 감성팔이를 이용하여서 자유시장경제를 위협하고 (무상 복지를 이용하여서) 표심을 사고 한 나라를 민주주의에서 공산화로 전개합니다.
우리가 Peace Through Strength (힘으로 지켜지는 평화)라는 말을 할 때 우리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다윗은 자신의 개인의 삶은 다 잃어버리고 피난자가 되었습니다.
사울은 이스라엘 나라를 절대 중앙집권으로 세우고 모든 권력은 다 중앙으로 모았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는 천일국의 왕이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천일국의 왕은 사법부와 관련이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행정부나 입법부에는 관여를 할 수 없으며, 사법부에서도 법을 왕은 제정할 수 없습니다.
천일국의 왕은 또한 군대를 거느리는 권한이 없습니다.


이번에 참부모님의 쉬실 곳을 마련하여서 모시려고 합니다.
참부모님은 역사상에 가장 귀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체를 모시는 곳을 아주 잘 준비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고의 것을 해서 장식을 해드려도 충분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번 이 시편의 말씀을 여러분들과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시편 33장 5절입니다.
그는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는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라고 했습니다.

오늘 읽은 리마의 다윗처럼 세상이 다 그를 공격하는 것 같지만 사실 자연 안에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함을 기억하십시오, 충만하다고 하셨다는 사실을요.
주님의 선하심이 자연 안에 광야의 말씀 속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십시오.


돌정원의 바위 옮기기와 계단 만들기 나무심기 등등 천일궁의 일들을 자녀들과 같이 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끈기와 인내성과 근면성을 기른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어머님은 92살의 지상의 삶을 사시면서 최초에 지어진 인간 해와보다 더 소중하고 중한 둘도 없는 여성입니다. 

귀하고도 귀한 여성입니다.
우리가 참어머님의 자리를 아주 잘 만들어 드려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알렌이라는 사람은 지난번 대선에 트럼프의 당선을 점을 친 사람인데요.
이 사람에 따르면 2020년의 대선에서는 트럼프가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 알렌이라는 사람은 좌파 경향이 더 있는 사람으로 이 기사는 CNN이 전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조금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알렌이라는 사람이 트럼프가 이기기 위해서는 한가지 요인이 충족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민주당이 스파이전쟁을 하지 않는다면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 알렌이라는 사람과 CNN은 자신들이 이번의 대선은 자신들이 부정선거를 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으니 그냥 부정선거도 불사하자하고 민주당요원들과 그들을 따르는 국민들을 설득하고 있는 작업처럼 보입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사실 이것보다는 2020년의 선거에서 경제적인 치명타를 미국이 맞지는 않을까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사실 트럼프의 세금감면이나 직업창출이 임시적인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하락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되고 세금감면은 전과 같지 않으며 사람들이 누리던 경제 호황은 없어지고 나라살림의 어려움이 다 트럼프의 잘못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9년의 하버드 졸업식에서 마르켈 독일 수상(64)은 트럼프의 국가 우선주의의 정책을 비난하고 전체 국가를 인도주의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독일이 그렇게 많은 난민 문제로 치안과 국가 안보에 많은 문제를 안고 있군요.)
사실 그녀의 수상직은 거의 벌써 끝났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졸업사를 할 정도로 시간이 있는 것이지요.

메리켈이 다른 나라 대학에까지 와서 졸업사를 하는 동안 트럼프는 자국의 공군학교 졸업식을 방문하였습니다.

트럼프는 "계속되는 승리는 나를 결코 지치지 않게 한다"라고 말하면서 공군들을 칭찬하였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1000여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을 하나하나 다 악수를 해주면서 격려하였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생각하면 정말 슬픕니다.
군인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전장에서 싸운 뒤에 돌아오면 그들에게 마약치료라면서 중독이 되게 하고 사회에서 고립을 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드로 팬스키 의사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로스엔젤리스가 건강위생적으로 지금 거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이번에 300여명이 감염된 갑상선 열병이라는 병은 14세기에 천여명을 죽인 병인데, 그 병들 또한 로스엔젤레스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쥐가 듫끌고 오물이 길거리에 넘처나서 새벽마다 오물을 치우는 전용청소원을 시가 고용해야 할 정도입니다.


좌파 성향의 도시들은 이렇게 항상 자신들을 도덕적이고 선하고 자신들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고 말하지만 로스엔젤레스에서 4년동안 살아본 저(리사싸)의 경험에 의하면 로스엔젤레스만큼 빈부의 격차가 심한 곳도 없습니다.

정말 보면 모든 미국의 악행들의 시작은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에서 근원이 되어서 왔다고 봅니다.

어제 저희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 45살의 남자와 16살의 여자가 데이트를 하는 영국의 사례의 기사를 소개하였는데요.

LGBTQ (동성연애자-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 트렌스 젠다.....)그룹도 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사회를 멸망시키는데 쓰여집니다.
이러한 운동은 보수적이면서 강하며 하나님을 사람하는 남성과 여성들을 없애는 작업에 쓰여진다고 저(리사씨)는 생각합니다.

제 말을 믿지 못하시겠다면 한번 트랜스젠다들이 어떻게 여성들의 스포츠를 장악하고 있는지를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국회에서는 "평등 안"이라는 것을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거의 모든 좌파들의 정책의 최고봉의 법안입니다.
낙태와 아이들의 성적 성향의 자신 결정등등을
다 좌파가 쓰기 좋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이 법안은 지금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꼭 막아야 하겠습니다.


트럼프가 뉴멕시코로 들어오는 수입품들에게 더 높은 관세를 붙이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이렇게 좌파민주당들이 난민들을 들이고 불법이민자들을 늘리는 것은 표를 사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흑인들이 60년동안 민주당을 따라서 얻은 결과는 가정의 해체이고 아이들은 포르노를 찍고 아이들은 완전히 자신의 머리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미국내에 흑인 사회상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과정을 지금 남미사람들에게 하고 있는데, 흑인들에게 했던 짓을 그대로 남미사람드에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디즈니와 헐리우드는 조지아주가 낙태를 불법으로 한다고 하니 조지아주와 일을 못하겠다고 하더니 중국과는 전혀 그러한 문제가 없이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장기를 팔고 인권을 탄압하는 중국과의 사업은 상관없고 아기를 태내에서 죽이는 낙태는 찬성하는 것 보면 그들의 이중성의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힐러리와 그의 딸의 첼시가 페미니즘 프로덕션 회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 모녀는 강하고 성공한 여성들에 대한 영화의 시르즈를 제작하겠다고 말합니다.
마치 깅그리지대법관 여성(대법관 페미니스트 여성/ 그녀는 낙태지지법안 통과에 아주 큰 역할을 함) 이라든지 등등 말이지요.

민주주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려면 사실 선거에서 진 사람들이 이번에는 내가 졌으니까 완전히 승복하고 다음의 기회를 잡겠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 팀이 계속해서 딴지를 걸고 계속해서 공격을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6개국의 1000여명의 무신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취재하여는데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자신들은 지적 영적존재를 믿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서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들어있는 것인가 봅니다.

마리화나의 미국의 생산이 수요보다 2배가 많아서 그 생산을 내년에는 좀 낮추어야 한다는 전망입니다.

마리화나는 미국에서 의학품으로 몇몇 주에서 허용이 되면서 이렇게 수요가 는 것입니다.

미저리주는 낙태시술소가 딱 한개밖에 없는데 그 낙태시술소의 사업날짜 등록이 오늘까지 입니다.

여성의 건강지킴이라고 말하는 플랜드 페런트후드(낙태시술소)는 전혀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낙태를 지지하는 좌파들은 태아를 기생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하지만 그말은 자신도 한때는 기생충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김정은이 그 일을 추진한 사절을 처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좀더 두고 보아야 하는 것은 어떤 사람들은 죽였다고 했다가 그 사람이 다시 영상에 나오기도 합니다.

북한의 강제수용소에 대해 실상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북한에서 그것에 대한 실상이 나오면 북한의 인권문제는 수면으로 부상하리라 보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