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30

훈독왕 | 20190531185240

The King’s Report 2019/05/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소나기가 왔다갔다하는 날씨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다시 폭우 소식이 있습니다.

 

13일이 계속되는 폭우는 미국에는 이상기온으로 폭우에 준비하지 못한 분들은 고역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제는 밖에서 2톤정도의 돌을 정원으로 트랙터로 옮기고 있었습니다.

장대비가 와중에 2번이 왔다가 잠잠해 지고 다시 억수같이 쏟아졌습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오늘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소식이 오후에 1시간정도만 있습니다.

내일은 아주 아름다운 날이 되겠습니다.

4일이나 연속된 비가 오는 날씨는 내일부터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도 저희 아이들이 천일궁에서 열심히 일을 하였는데요.

저희 방에 카펫을 떼고 리놀리움(나무처럼 보이는 무늬)를 깔아서 아이들이 카펫을 떼고 못을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누가복음 1017절부터입니다.

 

17 칠십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21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예수님께서 성구에서는 칠십인들이 돌아와서 사탄도 예수님께 항복하는 것을 보았다고 보고하는 것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여기서 보시면 19"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나중에 복음을 전하다가 십자가에 달리는 등등 많은 고문과 고통스러운 죽음을 당하게 되지요.

그러므로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영적인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성령으로 기뻐하신 것입니다.

 

공산주의 반대운동을 하는 구호중에서 "빨갱이가 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가 있지요.

인간에게는 죽음을 바쳐서라도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너희들은 나처럼 육신의 몸은 죽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고 하시지요.

우리의 육신이 죽는 것보다 공산주의같은 나쁜 사상에 물드는 것이 나쁘다고 말씀을 하는 것이지요.

 

미국의 베이붐어는 허무주의와 문화상대주의를 숭상하는 포스턴 모던니즘에 완전히 세뇌가 세대였지요.

사탄주의와 죽음을 숭상하고, 루시퍼는 죽음을 상징하니 죽음을 가까이 수밖에 없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포스턴 모던니즘에 물든 부모세대 밑에서 자란 다음세대는 죽음을 두려워하고 아주 조그만 고통도 견디지 못하는 나약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한번도 너희는 의를 위해서 목숨을 내어놓고 싸워야 한다 라는 말은 인생에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나라를 위해서 싸우겠다는 생각은 전혀 머리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전장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날)에 공립학교에서 더이상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가 돌아가신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하는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연방정부는 비대해지고 정부의 경찰은 견찰이 되어서 시민들에게 총구를 겨누어야 한다는 명령이 생기면 그것이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좋은 나치" 처럼 말이지요.

그냥 권력가가 명령을 하면 상부의 명령에 아무 생각없이 따르는 것이지요.


자국내의 시민들을 죽이라는 명령은 들을 수 없다고 뿌릴칠 수 없는 사람들을 "좋은 나치"라고 합니다.

그에 대한 좋은 예가 텍사스 웨이코의 사건이지요.

(웨이코는 여호와 증인의 한 파가 경찰과 거의 몇달동안 총기대치를 하게 되고 결국은 연방정부가 탱크와 더 많은 총을 앞세워서 그 빌딩안의 모든 사람들 67명을 사살 하였습니다. )

지금 보시는 영상은 웨이코의 진압 장면입니다.


많은 총기소유의 시민들은 만약 연방정부가 원하면 이것은 우리의 운명이 될수 있겠구나라고 뼈져리게 현실을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물론 저희는 종교의 신학도 종교 지도자의 행동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연방정부의 경찰이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경찰들을 장악하여서 억누르려고 하고 상부조직처럼 군림하려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경찰우월주의를 행사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경찰우월주의를 블루우월주의라고도 말합니다.

(경찰의 색깔 상징이지요.)


비디오에서는 흑인이 총이 없고 손을 공중에 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백인경찰은 너는 총이 있다 총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백인경찰은 차의 시동을 꺼라라고 지시를 하는 데요,

흑인 분은 "나는 차 시동을 끌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럴려면 내 손이 내려가야 하고 너가 나를 쏠 수도 있다"라고 말합니다.

결국은 경찰은 흑인이 총이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경찰이 나쁘다고 하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경찰이 나쁜것이 아니라 바로 영상에서 보시는 경찰이 이상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민들을 억압하고 싶은 공권력에 실제로 압박을 주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지켜주는 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40년전만 해도 아이들이 방과후에 다람쥐 토끼를 잡기 위해서 산탄총을 학교에 가지고 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오픈 캐리가 완전히 금지가 되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철장자유축제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공권력에 아주 좋은 리마인드가 되기 때문이지요.

미국의 총기시민소유를 세계로 접목시켜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권력자들에게 그냥 미국의 총기소유만 죽이면 전세계의 총기소유의 권리는 그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이번에 칼부림으로 19명의 부상을 당하고 1명이 죽었지요.

일본여성들은 너무나 하지않아서 범인의 칼부림을 그냥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저항하겠다는 생각을 전히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일궁의 여성들과는 아주 다른 모습이지요

정부는 우리를 성경의 말씀처럼 왕과 왕비로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보시는 것이지요

다시 한번더 우리의 성경 리마로 가볼까요?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왕국을 강조하시고 성령으로 기뻐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철장의 권리를 지켜나갑시다.

우리의 이익때문에가 아닌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는 심정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다시 환영합니다.

이제 거의 5월이 끝나가네요

뮬러특검이 자신은 트럼프가 무죄임가 아님을 밝히지 못했다라고 말해서 민주당에게 트럼프 탄핵의 새로운탄력을 주었습니다.

빌클린턴도 거의 탄핵의 가까이 갔었지요 하원의원까지 탄핵이 동의가 되었으나 결국 상원의원의 투표에서 그것이 무산되었습니다.

처음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무 선서를 할때부터 민주당은 트럼프를 싫어하고 탄핵하고자 했으며자기들끼리 그는 6개월을 가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2년이 넘게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고 있지요

낸시 폴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은 좀더 신중히 대통령의 탄핵건을 터뜨리가 라고 민주당을 잠잠 하게 하고 있으냐 그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같습니다.

제프리 라이트라는 영화배우는 2020년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그 외의 사람들(트럼프지지자)들은 다 머리를 숙여야 할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좌파들을 행동방식이군요 그리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복수를 하는 것이네요

민주당은 이번에 뮬러의 발언으로 다시 트럼프 탄핵을 유행처럼 외칠 같습니다.

하지만 뮬러가 자신이 수사중에 트럼프가 공권력으로 교묘하게 자신을 막아서 수사를 진행할수없었다라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뮬러는 자신은 트럼프를 잡아넣고 싶었는데 그것을 할수 없었으니까(증거불확실) 이제는 그 진실규명은 국민들에게 넘긴다라는 식의 애매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콜로라도를 방문할 에정입니다.

콜로라도 주에는 공군기지대학에 졸업이 있는 날입니다.

그곳에 참석하실 에정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북한은 뉴욕과 워싱틴이 터지고 폭파되는 영상을 많이 보여주었었지요

이제 중국이 반미의 영상을 북한의 형태로 보내고 있습니다.

국의 공산당은 중국내에서 방영되는 모든 영상들을 장악하고 있지요

중국의 군대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고 미국과의 전쟁도 두렵지 않다라식이었는데요

중국은 19세기의 중화사상 중국중심의 전체주의 사상을 다시 부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의 나라가 현대사회로 발돋음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미국에서 막고 있다고 프라퍼겐다(국가 선동)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은 화폐 환율 조작과 미국지적자산 무단 복제등등

많은 나라간의 무역 관계를 전혀 지키지 않다가 자신들이 무역전쟁에 휘말린 것은 당연히 언급이 없네요

중국은 이제 자신들의 전략을 사용하여서 미국의 정치적 시스템과 경제적인 시스템을 공격하겠다고 결심한 모양입니다.

중국같은 경우에는 공산당의 독재집권을 정당화 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너희를 살게 해줄께 많이 벌게 해줄께 라는 것이 중국정부와 중국시민들과의 약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되면 공산당을 엎자는 여론이 조성이 것이고 그것은 공산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지요

중국의 공산당은 지금 살아남을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2020년 트럼프 정권의 마지막 해에(대선이 있기도합니다)는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을 것으로 점쳐집니다.

이것은 국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돈을 정부가 빌릴때 장기 상환으로 빌리지 못하고

(갚을수 있다는 신용이 그만큼 떨어지므로) 단기 상황으로 빌리게 됨으로 그것이 2020년에 폭탄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또한 단기상황으로 빌린돈은 이자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한 모든 요소들이 하나가 되어서 2020년의 트럼프 당선은 어려울 것으로 이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네요

조바이든은 거의 18개의 분야에서 버니 샌더슨을 제치고 민주당대통령의 선두주자 후보로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버니 샌더슨은 사실상 힐러리를 제치고 민주당의 대선주자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자리를 바이든에게 빼앗길 같습니다.

사실 대통령선거의 캠패인은 내년초부터 시작이 됩니다.

뉴왁시에서는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거지에게 육십만원상당의 벌금을 오히려 매기였습니다.

고펀드에서 뜻있는 시민들이 자금을 모아서 시민들의 땅에다 국경벽을 짓겠다고 했는데요

그것을 좌파 시장이 막아나셨습니다.

그리고 국경벽의 높이까지도 6피트이상은 않된다고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이 국경지역은 멕시코의 마약상이 넘나들기 때문입니다.)

벽은 벌써지어지고 있는데 좌파 시장이 이것을 막으려고하는 것입니다.

벌써 220억이 국경벽을 위해서 이 고펀미에서 모아졌습니다.

영국의 다큐멘테리에서 47살의 나이의 남자와 19살의 여자아이가 데이트를 하는 이야기를 방영하였습니다.

원래는 엄마의 친구였는 남자가 결국 여성의 딸과 사귀게 되었다는 이야기전개였습니다.

(44세의 남자가 16살의 여자아이와의 사랑을 그렸네요)

영국의 성동의 나이는 16살입니다.

트위터는 어떤 단체가 테러집단과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의 연결고리를 폭로한 기자의 계정을 강제로 닫게 하였습니다.

(영국에서도 그 다큐멘터리는 아주 강한 비난을 받았다고 합니다)

구찌는 낙태는 여성의 권리다라는 입장을 확실히 하면서 이탈리아는 1978522일에 낙태가 합법화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제가 대법관중에 법관이 낙태의 문제를 거론을 하였을 임신을 여성을 "어머니"라고 말했다가

그것을 놓고 좌파들이 난리를 친것을 이야기를 했었지요

구찌는 이번에 낙태의 여성의 몸을 여성이 선택할 권리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렇다면 낙태된 아이들중에 적어도 반은 여성들이 될텐데.....그 여성들을 권리를 어디에 있나요?

구찌디자이너는 2020년의 패션쇼를 하면서 크루즈에 모인 자신의 VIP손님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참어머님께서 성화를 하신후에 이렇게 낙태의 문제가 불거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어머님께서 문제에 대해서 정말 태아로 빛도 보지 못하고 죽어가 아이들을 정말로 가여워하시고 구해주시기를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은 수정이 될때 생깁니다.

만왕의 왕이신 참아버님께서도 2대 왕님께서도 이 부분은 아주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루이지아나주에서도 아기 심장박동측정후 낙태금지를 추진하고 있네요

디즈니 주는 이렇게 조지아주가 낙태반대를 한다면

디즈니는 디즈니 영화를 조지아 주에서 더이상 만들수없다고 말했습니다.

디즈니의 CEO 이걸씨는 회사의 입장을 밝히면서

"블랙 팬터와 어벤저"등등의 영화의 부분을 조지아에서 찍엇지만

앞으로 진행되고 있는 영화도 조지아주에서 계속 찍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좌파의 압박으로 조지아주가 굴복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