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2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비는 오전에 많이 오고 오후에는 그렇게 강하지 않겠네요.
내일도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는 시간이 되겠네요
얼런 씨가 지금 아이들과 계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멘트가 잘 말라야 해서 커버를 쳤습니다.
어제는 미국에서 메모리얼 날의 즉 전쟁으로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날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메모리얼의 날을 수영장에 가고 가족이랑 바베큐 파티를 하는 날쯤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메모리얼이 날(기념의 날)은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다가 죽은 군인들의 넋을 기리는 날입니다.
그에 반에 베테랑의 날 (군인의 날 쯤으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
이러한 중요한 날의 의미를 미국의 공립학교에서도 잘 가르치지지 않습니다.
(메모리얼의 날은 "호국영령들의 날"로 번역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철장왕국 인스타의 호국영령을 기리는 영상을 몇 개 올렸습니다.
이 분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싸우신 분입니다.
앨링턴 국립 묘지를 찾아가셨네요.
우리는 이러한 영상을 호국영령의 날에 전국적으로 방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번역: 나는 가족을 나의 아이들을 뒤로 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훈련을 하고 강해져야 했고 매일 매일을 그렇게 살았고 전쟁에 투입이 되었다.
날씨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더웠고 살이 에일 정도로 추웠다.
나는 그냥 어떤 나라의 군인 아니다.
나는 아버지이고 어머니이고 나의 아들이고 딸이다.
이 날을 기념을 하라.
당신을 위해서 희생하고 자신의 목숨을 바친 그들을 이 날 기리라
그들을 꼭 반드시 기억하라.)
(지금 사진에서는 전쟁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친 군인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중에 어떤 이는 재미있고 재치있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들이며 한 여성의 남편이였으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합니다. )
한 군인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의료원으로 아기를 안고 있는데 그 의료병이셨던 분이 사망하셨네요.
거의 6분을 보여주셨는데요.
그분들의 거의 평균 나이는 20대 초반이셨습니다.
전쟁에서 나가고 싸우고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 말로 우리가 기억하고 감사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미국은 이 메모리얼의 날이 되면 핫도그와 고기를 구워먹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저희는 이제 총기 소유의 커뮤니티에 들어가있고 좌파들은 저희도 감시 대상에 넣었지요.
그러다 보니 좌파 정부가 미국에서 된다면 저희의 목숨도 사실 위협을 받게 됩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총기 커뮤니티에 들어오면서 그러한 메모리얼의 날을 맞이하니 정말 나라를 위해서 싸우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마음이 정말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총기소유 커뮤니티가 미국에서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총기소유의 커뮤니티 안에서도 많은 여러 그룹이 있기 때문에 상당부분들은 또한 정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많은 군인들은 정부가 어떻게 사람들을 이용하고 조종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동시에 정부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들어가 있지요.
또한 경찰 커뮤니티도 비슷합니다.
경찰도 시민들을 쏘아야 하는 상부명령이 내려지면 자국의 시민들에게 총구를 겨누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부가 좌파로 가게 되면 우리의 생명은 전선에 놓여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일상에서 잘 느끼지 못하지요.
어제 메모리얼의 날을 되새기면서 아주 크게 이것을 느꼈습니다.
총기 소유의 커뮤니티에 들어오면서 이것을 더욱 크게 느낍니다.
저는 오랫동안 무도를 해왔지만 정말 좌파정부에 의해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맨손으로는 총을 당할 수 없지요.
그러고 이러한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가 돌아가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문화가 무도 커뮤니티에는 없습니다.
총기를 소유한다는 것은 악한 정부 아래에서는 특히 자신의 목숨이 위협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일반 시민들이 훈련을 하고 총기소유를 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시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메턴 장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은 군인들을 위해서 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것보다는 하나님께 그렇게 희생적인 삶을 산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감사해라"라고 말이지요.
사실 저는 메모리얼 날에 이렇게 깊은 심정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앞에 영상들을 보면서 제가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을 생각하면서 울고 있었는데요.
이 글을 보면서 그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라고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감사를 올렸습니다.
메모리얼의 날에 저는 이 사진을 올리고 (미니 AR, 물병과 커피잔) 이렇게 썼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돌아가신 당신들이 있으셨기에 저희가 이러한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라고 말이지요.
사실 우리가 호국영령들을 말을 할 때 돌아가신 남녀군인이라고 하는데요(미국에서 특히).
사실 전장에서 돌아가신 분들중에 99.9999%는 남성들입니다.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상체의 힘이 8배가 더 셉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여성이 군대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비교적 강한 남성들이 군대에 가기 때문에 결국은 그 여성의 강함은 별로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듣기가 거북하시다면 그것은 사실을 보지 않으려고 하는 여러분의 문제이지 저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분은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돌아가셨고 전장의 군인들은 여러분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돌아가셨다"라고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자신의 전우가 다쳐서 쓰러지자 그 전우를 구하려고 갔다가 그 사람도 적군의 총을 맞아서 죽는 사진입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장 13절)
이 사진은 바로 이 요한복음의 말씀을 진실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까!
어제 저는 이 메모리얼의 날을 생각하면서 저 자신이 화가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의의 분노였습니다.
저 자신도 이제껏 메모리얼의 날의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르고 40년을 살았다는 것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죄송했고 또한 화가 났습니다.
우리의 자유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기리는 날이
긴 주말(일요일에 이어서 월요일까지 휴일이 있습니다.) 동안 쇼핑을 하고 수영장 파티와 바베큐의 날로 변질되어서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사야서 52장입니다.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 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오늘 제가 한 말도 오늘이 리마와 관련이 있는 말입니다.
우리도 예루살렘처럼 다시 깨어 일어나서 다시 순전해져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호국영령을 기리는 날을 맞이하여서 이러한 사진을 보면서 그들에게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그들이야 말로 현실에 살아있는 진정한 영웅이라는 것입니다.
좌파정부들이 이러한 사진들을 보여주지 않고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이유는 자신들을 독재자와 권력자들이기 때문에 강한 남성들이 애국심을 가지고 악을 대항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군인들을 깍아내리고 애국심을 깍아내리는 것이지요.
미국의 좌파들은 미국을 자신의 영리추구를 위하여 70년을 잘 먹고 잘 살고 미국을 숙주로 이용하여 죽든지 말든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이날을 기억합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2대 왕님께서 주님 호국영령들에 대한 말씀에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평양 쪽으로 배치를 받아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군인들을 중심으로 연설을 하였습니다.
고국에서는 당신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에 정말 감사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리사씨: 정말 오늘 2대왕님의 말씀이 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전혀 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우리의 자유를 지키려고 희생한 사람들에 대한 감사라는 것은 자신의 안중에도 흥미에도 전혀 들어있지 않는 것을 봅니다.
자신의 자유와 자신이 지금 누리는 물질적인 풍요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속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와 풍요가 없어질 때까지 말입니다.
그래함목사와 250명의 목사들이 모여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기도를 촉구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해하려는 사람들이 트럼프의 대통령의 임수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다 함께 기도의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또한 다 같이 모여서 기도를 하기로 한 날짜는 6월 2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메모리얼의 날을 보내고 있었을 때 민주당의 대통령후보 선두주자 조 바이든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그는 전혀 그 어떤 메모리얼의 날의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한 분들에게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는 행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특별 기도팀들도 있네요(지금 리사씨가 웹싸이트를 보면서 말씀을 하시네요)
사실 좌파 민주당의 입장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아주 큰 도박이지요.
그러다 보니 탄핵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보셨던 HILL이라는 기사에서는 이번에 트럼프 세금보고서에 대해서 민주당이 유리한 고지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100퍼센트를 쓰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사는 트럼프의 탄핵은 민주당에게는 피할수 없는 선택이다 라고 말하고 있으면서 이것을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거의 탈레반의 수준입니다.
낸시 폴로시 민주당 국회의장은 트럼프의 권력을 천천히 밑에서 처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드러내놓고 트럼프 탄핵을 원하는 민주당의 광기를 잠재우려고 식은땀을 빼고 있지요.
이번에 유럽연합의 국회가 조성이 되었지요.
사실 유럽연합의 국회라고 해보았자 힘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자유와 나라의 주권을 원하는 정당이 유럽연합의 국회의 4분에 1이라는 사실입니다.
유럽연합의 국회는 아직도 숫자가 작은데 뭐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렇게 주권을 원하는 정당들이 유럽에서 늘어나는 것은 정말 고무적입니다.
이번 유럽연합 국회선거에서는 마카론 프랑스 대통령정당을 제치고 말릴라 레 펜의 정당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고펀미 캠페인을 통해서 트럼프 벽을 국경에 세우자를 캠페인으로 60억에서 80억 가까운 돈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벽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베치씨(멕시코와 국경을 지고 있는 자신의) 땅을 넘어서 불법난민들이 넘어오고 있는데 그것을 6년동안 정부에 이야기를 해도 전혀 시정이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계기를 통해서 땅에 국경벽을 지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6년동안 정부가 국경벽을 지을 수 없다고 변명을 했던 이유는 너의 땅이 너무 가팔라서 지을 수 없다고 했지만 그것은 거짓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기사를 CNN이 보도했다는 것입니다.
이 트럼프 국경벽의 고펀미의 캠페인의 평균 기부금은 60달러정도(6만원정도)라고 말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총이 사고로 발사가 되어서 목욕을 하고 있는 13살 짜리 소녀에게 쏘아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고로 발사된 이 총알은 가구를 통과하고 욕조문을 통과해서 이러한 사고가 생겼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총구가 내가 있는 방을 지나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항상 촉각을 곤두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고 이야기를 들으면 총이 악하다 총을 다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지요.
(소녀의 다리를 지나갔고 크게 부상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일본의 소식입니다.
한 괴한이 16명을 칼로 상해를 입혔습니다.
뉴욕타임지는 보도하기를 19명을 칼로 찌르고 한 명이 목에 칼을 맞아서 죽었습니다.
17명의 학교버스를 기다리는 중고등여학생들을 타겟을 하여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 벌어지고 이 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 부모는 어떠한 설명이 없이 카톨릭 학교측에서 학생들을 학교에서 픽업을 하라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서 총기 뿐만 아니라 칼의 휴대까지도 아주 강하게 규제한 결과가 이것입니다.
이 사건은 동경에서 일어났습니다.
일본이 19세기에 일본이 현대화 작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는 사무라이들에게서 칼을 빼앗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현 국회의장 후안 과이도(Juan Guaido)는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실권이 없습니다.
그것은 니콜라스 마두로가 군대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독재가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일어나는 자유를 갈망하는 운동은 베네수엘라 독재자인 마두로가 30년 정권을 이어가면서 무력으로 찍어눌렸습니다.
중국의 모택동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한 나라의 총을 지배하는 사람이 그 나라를 지배한다라고 말이지요.
마두로 전의 베네수엘라의 독재자인 차베스는 베네수엘라의 총기소유를 다 빼앗았었죠.
악한 지도자가 있을 때마다 특히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런던은 더이상 살기 좋은 곳이 아니네요.
각종 범죄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슬람교인인 칸 런던시장은 이러한 런던의 범죄를 전혀 다루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하요주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오늘의 아침 5시부터 정전이 되었습니다.
이 정전은 거의 5 밀리언 오하요 주에 사는 분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로봇과 사랑에 빠지는 일이 가능할까요?
이것은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일만이 아닙니다.
2050년이 되면 이것은 어쩌면 일반적인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차와 자신의 총에 이름을 붙이고 뭐 그러는데 저(팀 본부장)는 그것을 전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총과 차에다 이름을 붙이는 것을 리사씨가 좋아하셔서 그것에 대해서 논쟁을 하시고 있습니다. ^^)
물론 제(리사씨)가 제 총과 차에다 이름을 붙인다고 제 총과 데이트를 나가고 그러지 않지요.
로봇과의 사랑은 전혀 거절이라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것이지요.라고 말합니다.
계속되는 연애에서의 거절은 자신을 힘들게 하였고 인공지능과의 사랑은 그러한 자신의 하트 브레이크를 반복하지 않게 해준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거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이 이루어졌을 때는 상호 자발적이게 되는 것이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일입니다.
이제 사랑에도 일회용을 붙이는군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왜 자신을 자동적으로 사랑하게 그것만 할 수 있게 프로그래밍하시지 않았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사랑이 더이상 아니기 때문에 그러하신 것이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