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27/2019 (월)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싱가포르 티비가 함께 하였습니다.
아침 예배부터 천일궁에서의 인터뷰까지 거의 저녁 8시까지 계속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피곤하네요.
하지만 좋은 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의 조금 느리지만 비교적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부시크레프팅이 있을 이번주 금요일에도 비소식이 드디어 없네요.
오늘의 일기예보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싱가포르 티비가 취재한 것을 조금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가 사진을 찍을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업로드도 못했네요.
그 기자들에 의하면 거의 1시간에 가까운 다큐멘타리를 만들 예정이고 채널 뉴스 아시아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싱가포르는 인구가 작고 땅덩어리가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아주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입니다.
1999년에 창립이 된 나라이며 아시아의 관점으로 여러 나라들의 경제성장을 그리는 채널이라고 팀본부장님께서 찾으시니까 나온다고 하네요.
제(2대 왕님) 생각에는 아주 좋은 인터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1시간의 다큐멘타리라고 들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사실 통일교의 선교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국진님에 의하면 싱가포르에서 한 고위 관직을 가진 사람이 전도가 되면서 여러 사람들을 전도하였고 그것이 문제가 되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요한 일서 2장 24절입니다.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의 삶으로 이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없이 외도를 하지 말라고 하였고 너는 예외니까 저 사람과 바람을 피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너는 예외니까 너는 도둑질을 해도 된다고 말하시지 않으십니다.
공산주의가 나쁜 것은 하나님 대신에 정부를 우상화하고 도둑질을 (세금으로 거두어서)정당화 하고 정당화합니다.
모든 자유시장경제는 내가 일한 것은 내가 가진다라는 개인의 소유권리를 밑바탕에 깔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이 깔려있지 않다면 우리는 그 어떠한 경제 활동도 할 수가 없겠지요.
티벳트나 히말라야에 아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있습니다.
전혀 문명이 들어가지 않은 깊은 자연환경들이 티벳에는 많이 남아있지요.
하지만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이 완전히 자유로울까요?
저는 최근에 티벳에 대한 다큐멘타리를 보았는데요.
그 깊은 산속의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자연을 즐기면서 사는 것 같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은 가축이나 동물을 죽여서 정육할 권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치의 문제이기도 하고 종교적인 문제이기도 했지만 그들의 경제활동과 먹거리를 제한이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자연환경보호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전혀 허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다큐멘타리에서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있었지만 현실은 그들에게 더 많은 자유가 있었다면 그들은 더욱더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의 공동체가 다른 종교의 공동체와 다른 것은 우리는 주님의 뜻과 의를 실천하고 따라가는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 내의 깨달음이 중심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은 성전 안에서 이 그룹은 좀 2대 왕님이 자제를 시켜주시고 너희들의 활동은 잘못 되었다라고 좀 말해주시면 감사할 텐데 .....왜 그냥 저렇게 활동을 하게 두시나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말했듯이 신앙생활에서 우리는 무엇이 맞고 무엇이 맞지 않은지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는 벌써 한씨어머니로부터 분립을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받은 어노인팅을 분별력으로 써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살아계시고 성령님께서 우리의 양심을 통해서 참아버님께 더욱더 우리를 가깝게 해주시고 바른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둠 속에서 아주 날카로운 칼날처럼 거짓과 진실을 정확하게 나누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을 지펴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제 바이블 프로젝트의 한 에피소드를 보았는데요, 아담과 해와의 에덴동산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비디오에서는 아담과 해와가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 지금 보이시는 것처럼 나옵니다.
전세계에서 이렇게 왕과 왕비로써 왕관을 쓰고 있는 교회는 저희 성전교회 밖에 없지요.
요한일서 2장 28절~29절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며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아멘 아주
(그럼 2대 왕님의 리마 부분이 끝나고 인터뷰부분 녹화분을 준비하겠습니다.)
(화면이 문제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계속 문제가 있네요, 금방 인터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왕과 제사장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주님과 공동상속자로 만드셨습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에 모신 손님은 바로 윌리엄 게이지씨입니다.
9/11의 사태를 조사하시고 법접소송을 밀고 있는 분입니다.
이분은 "9/11사태의 진실을 위한 건축자와 건물 기술자들의 모임"이라는 단체를 가지고 계십니다.
9/11사태가 있었을 때 저는 한 빌딩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듣고 혼비백산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2번째 빌딩이 비행기의 충돌로 무너졌다고 들었을 때 건축가의 입장으로 보면 건물이 그럴 수가 없는데 하고 생각하면서 이 사건에 문제에 의구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 사건에 대해서 3개월 동안 조사를 한 결과 놀라운 여러 가지 진실을 파헤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희 그룹은 전문 건축가와 기술자들이 9/11사태의 진상을 규명하려고 3000명이 뭉쳐 있습니다.
9/11사태의 현장에는 다이나 마이트의 먼지가 그득히 쌓여 있었고 그 먼지에는 다이나 마이트에서만 찾을 수 있는 물질들이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붕괴가 될 때 그것은 인공적인 건물붕괴가 아니라면 그 어떤 건물도 (철물 구조 기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기둥이 없는 종이들의 파일처럼 떨어질 수 없습니다.
(건물 인공붕괴에서는 한꺼번에 다이나 마이트로 기둥을 제거함으로써 건물이 수직으로 떨어져서 주변에 건물붕괴자체가 날라가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헌 건물을 붕괴시키는 것입니다. 쌍둥이 빌딩도 똑같은 형태로 붕괴가 되고요)
2대 왕님: 지난번보다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데 더 많이 가까이 가시게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게이지씨: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 9/11을 다시 조사를 해달라고 진정서를 내고 뉴욕의 하반부 법정에서 저희의 케이스를 받았고 이제 저희의 모든 증거를 법정에서 대 배심원 앞에서 증거제출과 브리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
9/11사태가 이상하다는 증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넘칩니다.
상식적으로 떨어지는 건물이라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기둥과 층층 간의 바닥과 지붕 때문에 건물이 떨어지는 속도는 점점 느려져야지 정상입니다.
하지만 건물은 밑으로 갈수록 더욱더 빨라집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건물을 많이 자신이 지어본 사람(트럼프 타워/ 부동산 거부)으로써 당시 대통령이 아닐 때에 이것은 아주 이상하다, 비행기에 건물에 박혔다고 건물이 무너져 말도 안된다. 하고 말했습니다.
쌍둥이 빌딩은 철근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날라간 비행기가 타므로써 낼 수 있는 온도로는 절대 그 빌딩의 철근을 녹일 수 없습니다.
사실은 철근을 녹일 수 있는 온도의 겨우 4분에 1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철근은 오직 다이나 마이트(나토 덜마이트)이여야지 만이 녹일 수 있는 것입니다.
9/11사태는 아들 부시 때에 일어났지요.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좌파들이 그렇게 보수를 미워하고 혐오한다고 말하면서 이 9/11사태에 대해서는 부시를 욕하지 않고 감싸고 도는 것은 아주 의심적이지요.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뮬러사건에서 모든 문서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는데요,
그렇게 말하면서 우리 국민들은 9/11사태처럼 정직한 투명한 진상규명을 받지 못했다고 언급을 해서 또한 트럼프 이 9/11사태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였습니다.
사실 저(게이지 씨)는 이 일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에 있지 않았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암살을 당한다 하더라고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목숨을 걸고 하고 있습니다.
많은 위정자들이 이 사건과 연결이 되어있는 전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게이지씨는 그러한 압박으로 어떻게 관리하시고 계십니까?
게이지씨: 저는 이것이 개인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의 12년간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 영적으로도 어려워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실로 이 일이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시고 저의 팀은 열심히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이 일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리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그냥 미국 내에서만 늪을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늪을 청소하려고 하니까 국제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요한계시록의 4마리의 말이 하나가 되어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이 9/11사태의 진상규명이 그냥 사건의 조사차원뿐만 아니라 우리의 문명권의 방향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지씨: 9/11사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입니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국회의원들에게 저희 그룹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바바라는 분은 9/11현장에 있다가 폭발물의 의해서 사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국가 9/11사태의 문서는 이러한 바비라는 분의 죽음도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리차드 게이지씨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리처드 게이지씨에게 감사를 또한 드립니다.
킹의 리포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9/11사태는 정말 미국의 역사의 크게 획을 긋는 사건입니다.
9/11이후에 미국국민들은 정부의 개인정보 개입의 정당화를 당연히 받아들이게 되었고 테러와의 전쟁과 국제적인 전쟁들을 당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9/11사태에서는 쌍둥이 빌딩뿐만 아니라 빌딩 7이라는 빌딩도 오후 5시쯤에 무너졌습니다.
또한 빌딩 7이 무너진 이유는 쌍둥이 빌딩에서 날라온 물질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국가 공식 보고와는 말이 맞지가 않습니다.
쌍둥이 빌딩에서 날라온 물질들은 그 빌딩에 화재를 내게 되었고 그 빌딩은 무너졌는데요,
그 무너지는 모습은 정말로 수직 하강입니다. 인공건물붕괴의 모습이지요.
아주 회괴한 모습이었습니다. 화재가 났는데 그것은 수직으로 인공건물붕괴의 모습으로 떨어진다?
그것은 정말 이상한 것이지요.
이 9/11사태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3000여명이 우리 눈앞에서 사망했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했고 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났는지 증거는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모든 건물의 붕괴된 잔재물은 다음날 중국으로 운송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그 어떠한 범죄 현장도 그렇게 훼손이 되는 경우는 없지요.
잘 보전을 해도 모자랄 판에 다 중국으로 싣고 갔다는 것도 의아합니다.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그럼 트럼프 대통령의 소식입니다.
지금 일본을 방문하시고 계시지요.
북한은 잠수함을 타고 일본에 종종 와서 해변에 서 있는 일본인들을 납치해서 자신들의 첩보작전에 썼었지요.
북한이 일본에 첩보원을 보내기 전에 이 납치한 일본사람들에게 일본말과 일본문화를 배우고 투입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이 문제는 일본과 북한의 문제에 많은 국제관계를 악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스케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황제가족을 만나면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겠네요.
며칠 전에는 수무경기에서 스모경기의 최종승자에게 트로피를 트럼프가 주는 식을 하였지요.
그것을 보고 미국이 좌파들은 저것 봐라 뭐 저런 것까지 하나 일본이 너무 트럼프에게 아양을 떠는 것이 아니냐 하고 비양거렸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보수일본인들에게 크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물론 보수 일본파일본인들은 트럼프를 지지하고 일미동맹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또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미국을 이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과 일본보수가 껄끄럽지 않은 관계가 밑에 깔려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스모식에서 챔피온에게 트로피를 주었다는 것은 외교적으로 아주 좋은 제스처입니다.
많은 유럽나라들이 여당의 바뀌는 선거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마태오가 여당이 되었다는 사실을 가장 큰 승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럽연합의 국회는 이것은 유럽연합을 반대하는 유럽국가들의 25%정도가 차지하게 된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물론 아직까지 유럽연합의 국회는 유럽연합의 지지자들로 주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유럽연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여러 나라에서 여당으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도 르펜의 당이 여당이 되었고 헝거리에서도 유럽연합을 반대하는 파가 여당이 되었습니다.
영국에서도 브랙시트정당이라는 유럽연합을 반대하는 파가 이겼습니다.
그렇다면 이 유럽연합의 국회에서 유럽연합의 반대파가 더 늘어난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사실 이번 유럽연합의 국회는 그렇게 큰 중요성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승리는 각각의 국가들에게 자국의 국회가 바뀔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데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하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유럽나라들은 정치 판도가 이번의 유럽연합국회로써 급작스럽게 바뀌는 것을 아닙니다.
(쉬어가는 시간)
낙태를 여성의 자기 몸 결정권이다 자신의 생식기를 나의 컨트롤하에 두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바꾸는 것은 아주 전형적인 낙태지지자들을 방식인데요.
이것을 뭐 당연한 일이겠지만 똑같이 코스티리카에서도 쓰고 있네요.
카톨릭의 낙태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은 낙태의 금지이지요.
이번 카톨릭 교황은 낙태를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을 사서 사람을 죽이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낙태반대 집회에서 말했습니다.
400여명이 70개의 국가에서 참석한 낙태의 반대 컨퍼런스에서 교황은 이렇게 발언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카톨릭이라고 말하는 낸시 폴로시와 뉴욕시장은 이 교황의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낸시 폴로시가 이 말을 들으면 뭐라고 생각을 할까요?
아 교황이 그렇게 말해도 나는 동의하지 않아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확실히 낙태의 반대의 물결이 치고 올라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6월 4일은 중국의 티엔맨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다가 죽임을 당한 기념일 30주년이 됩니다.
그만큼 자유를 억누르는 중국공산당에게는 아주 민갑한 날이지요.
중국은 이 사건이 존재하지도 않은 것처럼 인터넷의 검열은 물론 이것을 거론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벌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부의 인터넷 인공지능 검열프로그램을 더 오래 길게 가동을 하여서 티엔광장의 일을 사람들을 색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포토샵으로 자신과 사진을 찍은 사람들의 모습은 지울 수 있는데요.
중국은 자신들의 인공지능으로 역사를 지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나요.
미래의 중국의 6월 4일이라는 날의 이름을 거론만 해도 사람들을 벌벌 떨게 하고 금기 단어로 쓰는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미국도 이러한 중국의 전례를 따라간다면 9/11사태는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일이 될 수도 있겠네요.
참아버님께서는 아브라함 링컨과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를 미국인으로는 존경한다는 말씀을 하셨지요.
하지만 지금 루터 킹 주니어가 사후인데도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네요.
그가 거의 40여명의 여성들과 혼외 관계를 맺었다는 증거가 있다는 혹자의 주장인데요.
이것은 속단을 하기 전에 좀더 진상 규명이 나올 때까지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포트랜드 오르간에서 한 도둑이 가게에 도끼를 들고 들어와서 강도를 하려고 했지만 점원이 총을 꺼내자 마자 혼비백산을 하고 도망을 쳤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점원이 (포트랜드 오르간은 좌파 도시)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가게를 보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총기를 가게에 가져왔다는 이유로 (합법적인 총) 짤렸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변도 자신의 원하는 방식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배려가 없는 가게 주인 밑에서는 일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오늘은 이 정도로 킹의 리포트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