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24

훈독왕 | 20190525074703

The Kings Report 2019/05/24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조금 끼고 흐리면서 해가 나며 바람이 부는 일기 예보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인데도 비가 오지 않네요


오늘은 부시크레부팅을 하지 않고 아이들과 천일궁에서 계단을 만들 예정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 선블락을 사람들이 많이 바르는데요, 선크림을 잘못 사용하면 그 크림자체가 피부암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아주 나쁜 화학성분을 많이 쓰기 때문이지요.


(2대 왕님)의 경험으로는 내츄럴과 가까운 것으로는 베저 (방금 보신 상품)상품이 좋았습니다.

인포워즈에서도 내츄럴 선크림을 판매를 했는데 너무 얼굴을 하얗게 만들더라구요.

(2대 왕님)는 바깥을 좋아하기 때문에 해를 많이 받는데요.

저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코코넛 오일을 씁니다.

코코넛 오일은 5 SPF입니다.

조금 낮기는 하지만 그것도 좋습니다.


그럼 선블락 이야기는 그만하고 리마로 갈까요?

오늘의 성경의 리마는 로마서 7장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느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서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울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22 내 속사람은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로마서 7장을 다 읽으셨습니다. )


여기서 마치 바울은 법이 나쁘고 법이 자신을 계속 옭아맨다고 착각하면서 장을 읽을 있습니다.

바울이 주님과 이제는 완전히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법은 필요가 없다라고 잘못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때문에 죄가 생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데는 결코 그가 법을 무시하거나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로마서 712절을 잘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는 12절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바울이 마치 법이란 필요없다 그냥 믿음만 강조한 사람처럼 그의 글을 문맥을 떠나서 체리 픽잉을 하듯이 바울은 법을 싫어하고 무시했다라고 가르칩니다.

그것은 잘못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가르침의 연장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지요.

율법은 우리의 죄를 드러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율법에 대해서 명심을 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율법을 따르기 때문에 우리가 신성해 진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따르면서 이것은 규칙이니까 지켜야 해

또한 우리가 율법을 따르면서 우리는 이것을 지켜야지만 우리의 구원이 보장되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율법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얼마나 율법을 지키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율법을 지켜서도 안됩니다.


우리가 율법을 따르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율법에 따르는 삶을 살면서 우리가 거만해지고 바리새인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더 우리가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율법을 따르는 의로운 삶을 따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바울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서 이제 주님이 있으니까 우리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연장인 율법을 따르면서 우리는 의로운 삶을 도덕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계명의 율법 등등)

우리가 율법을 따르고 조건을 세우는 것은 우리가 바리새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최근 권사님과 얘기를 하였는데요

그 권사님을 보면서 우리의 선배 장로님 권사님들이 얼마나 행함으로 구원을 받고 조건을 세움으로서 구원을 보장받는 것으로 훈련을 받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참아버님께서 하라는 조건 세웠어요, 고생도 다 했구요, 나는 하라는 것을 다 했으니까 더 이상 고생 못해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도 가면서도 하나님께 세운 조건과 율법의 따름이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지 그것을 기록하고 내가 전에 했으니까 지금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저의 부인에게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여보 내가 10년 전에 당신에게 잘 해주고 이렇게 저렇게 해주었으니까 지금은 내가 당신에게 로맨틱하게 하지 않아도 상관없잖아 잘해 주었었잖아' 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되지요.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몇십년 전에 아니 전에 주님에게 이렇게 저렇게 했다 그러니까 나는 이제 어떻게 행동해 상관없다 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저의 퀸을 사랑하는 것이 생활의 삶의 방식이듯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이 삶의 방식과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우리 아이들이 중에 3명이 홈스쿨링 올해의 몫을 끝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스시 식사를 사주고  음식 접시가 나올 때마다 얼마나 빨리 먹는지 저희가 한번 시간을 재어보니(꽤 큰 접시였답니다.) 3분만에 그 접시에 스시가 없어졌습니다.


아이들과 돌아가면서 아이들은 한차로 저희는 다른 차로 왔는데요.

아이들이 서로서로 지내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 일을 즐거워하는 것을 보면서 아주 흐뭇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퀸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영진형님이 참으로 좋아했던 던전 앤드 드래곤이라는 역할극이 있는데요.

그것에는 여러 종류의 상상의 인종들이 나옵니다.

상상의 인종들 중에서 종류의 인류는 거의 천년정도 사는데요.

종은 천년정도 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앉아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합니다.

기억을 회상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때문인데요.

자신의 과거의 즐거웠던 시간을 회상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리마인드하는 것입니다.


저의 퀸도 아이들에게 각각 일기장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어렸을 주었던 작은 들꽃과 스티커들을 모아서 스크랩을 해주고 메모와 그림도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할 있는 기억의 부분을 주는 것이지요.

그것은 퀸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ㅎㅎㅎ 퀸은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날은 퀸이 아들 때문에 학교에 불려가서 교장과 면담을 적이 있습니다.

저희 아들 중에 하나가 학교에서 말썽을 부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서 집으로 왔는데 (그 아들은 회개를 하면서 참부모님의 존영앞에서 만배를 하면서 퀸이 이해할 수 있는 회개의 방식을 했어야 했겠지요.) 하지만 아드님은 열심히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ㅎㅎㅎ 

그러니 퀸은 씩씩대고 얼굴이 불거지고 화가 터지려고 했었습니다.


때마다 제가 저의 부인을 "엄마" 하고 부르고 차를 한 잔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들어주고 코칭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화를 아이들에게 쏟아 붓고 나서 크게 후회를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지요.

그러면 앉아서 아이가 말썽을 부렸고 정말 교장 앞에서 내가 창피했고 그러다가 아들이 이번 학년을 끝내면 어떻게 하나 등등을 말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어주었습니다.

같이 차를 마시면서 다시 화를 가라앉히게 하였습니다.


제가 퀸이 아이들에게 일기장을 각각 만들어주었다고 했지요.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렇게 좋은 일을 주고 정성을 들여도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엄마가 화가 났을 빵빵 터트린다면 엄마가 아이들에게 좋은 일들은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에 아빠의 잔소리에 죽어갑니다.

퀸의 일기장을 아이들이 좋아할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을 훈련하고 실천하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화군 평화 경찰의 훈련하는 청년들에게 며칠 전에 말은 우리가 총기 사격이나 주짓수 등등의 아주 격한 훈련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부관계 자녀관계의 훈련을 하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부부관계를 가꾸는 것도 천일국의 훈련의 일환이라는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항상 차를 같이 마시는데요.

저는 차의식을 좋아합니다.

커피는 머그잔에 한잔을 마시고 다시 계속해서 마시기에는 그렇지요.

하지만 차는 조금 다릅니다.

계속해서 마실 있지요.

그렇게 마시면서 부인과 시간을 보냅니다.


부인이 저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을 때에는 제가 "여보 여기 항노화작용이 있는 녹차를 좀 마셔' 라고 항노화 작용의 언어를 강조하지요.

그러면 ....그래요 하고 앉습니다.


차를 마시는 방법도 다양한데요.

저는 차를 좋아하기 때문에 차를 마시는 방법도 가르칩니다.

차는 향으로 마시고 눈으로 색깔을 마시고 입으로 마십니다.

또한 3번에 거쳐서 나누어서 마십니다.

그냥 소주처럼 콱하고 마시는 것이 아니지요.

천천히 나누어서 아주 미묘하고 정교한 차의 맛을 느끼는 것이지요.


청년리더들에게 차를 마시는 법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젊은이들은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머리가 산만하기 때문에 무도훈련이 아주 맞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격한 운동들은 젊은이들을 성숙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용히 하나님의 창조를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차를 즐기는, 즐기면서 자신의 배우자와 자신의 자녀들과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그런 훈련을 시킬 예정입니다.


그럼 오늘의 리마는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영국의 총리 테레사 메이가 사임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리더로 있는 정당의 대표의 자리도 내려놓게 됩니다.


트럼프가 6월초에 영국을 방문예정이 잡혀 있는데요.

볼스 존슨이 가장 유력한 총리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는 브랙시트를 찬성을 하였지만 그의 입장은 왔다갔다 해왔습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놓고 브랙시트를 진행하리라고 믿을 없다는 평가를 내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보수당에서도 인기가 없습니다.

그가 "우리는 유럽연합을 떠나야 한다"라고 발언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가 테레사 메이를 지지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눈물을 보이면서 마지막 총리퇴임연설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임기동안 자신이 일을 나열하였지만 영국의 브랙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지 못했음을 자책하면서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면서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국회를 떠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무장관 바씨에게 러시아 게이트와 관련된 모든 비공개문서의 공개의 시점과 내용의 선택을 맡기었습니다.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의 시작은 결국 힐러리가 문서를 지원하면서 (그 문서에서 트럼프가 러시아와 결탁을 했다고 증거로 떠올랐었지요 ) 러시아 연루설의 수사가 2년동안 세금을 쓰면서 진행이 되었었지요.

이것은 법무장관에게 다른 싸울 무기를 트럼프가 쥐어주는 것입니다.


러시아 연루설의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러시아가 기계조작을 해서 스파이일을 해서 되었기 때문에 그의 당선이 무효이고 트럼프는 탄핵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의 주장이 맥을 잇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좌파 쪽에서 완전히 FBI(국내 국가 비밀 요원)를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트럼프 정권내에서도 가능했던 것이지요.


이러한 트럼프의 행보는 민주당의 추한 민낯을 드러내게 하였기 때문에 민주당의 트럼프를 향한 공격은 더욱 강력하게 되었습니다.

적극적으로 트럼프의 탄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이러한 행보에 낸시 폴로시(민주당 여당대표)는 트럼프에게 기도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십계명을 학교에서 빼어나는데 크게 일조를 하였고 시민 총기소유도 아주 반대했지요)


그런 그녀가 트럼프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겠다고 하자 om​트럼프 주니어 (트럼프 장남)는 말하기를 '아니 아기 살인 (낙태)이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민주당)이 기도를 누군가를 위해서 해 주겠다? 그 기도가 얼마나 효력이 있을지 나는 모르겠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자신이 천주교인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자신이 천주교인이라면 낙태를 지지해서는 안되지요.

하지만 그녀는 낙태를 열심히 민주당 차원에서 지지하고 여성자기몸결정권으로 지지하지요.


위키리크의 줄리아 어산지는 최근 자신의 신변을 보호받고 있던 에콰도르의 대사관에서 나와서 지금은 영국경찰의 권한하에 있지요.

그는 지금의 상황이 언론의 탄압의 결정체이며 이렇게 나를 억압하면 그것은 사람들에게서 언론의 자유가 없어지게 것이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


바인든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선 선두주자입니다.

그가 부대통령(오바마 대통령 산하)으로 있을 때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특히 아편과의 전쟁을 선포하였었습니다.

그는 특히 마약 불법의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2016 2017 2018 , 지금의 그 강력한 마약 불법법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마다 많은 마약 과다 복용으로 죽고 있습니다.

2010년대만 보아도 500,000명의 마약 과다 복용자들이 죽었습니다.

바이든의 마약과의 전쟁은 전혀 영향을 긍정적으로 미치지 못하고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낳은 것이지요.

그는 민주당의 가장 강력한 대선 주자이지만 그가 자신이 그렇게 주력했던 마약과의 전쟁의 결과가 참패라는 사실을 거론을 해야 일입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의 필라델 피아의 도시내에서만 하더라도 통계에 의하면 하루에 3명씩 마약 과다 복용으로 죽고 있습니다.

요즘은 합성 마약들도 나와서 특히 합성 아편은 더욱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약상들도 마약 수요자들과 밀거래를 하면서 쾌락을 마약의 복용으로 있게 하기 위해서 마약을 인위적으로 섞습니다.

그런 경우 마약의 복용자는 자신들도 모르게 마약을 과다복용하는 결과를 낳고 심장이 먿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법은 마약의 상용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또한 마약상들을 단속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결국은 마약은 더욱 퍼지고 마약상은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되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주에 일본에 방문을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과 함께 알링턴 국립묘지에 갑자기 방문을 하였습니다.

일본으로 떠나기 전인 목요일에 이렇게 방문을 한 것인데요.

이것은 말라니아 트럼프의 트윗에 나왔네요.


저희가 쉬어가는 시간 전에 바이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었는데요.

이러한 마약이 미국 인구 속으로 빠져 드는 것은 아주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들이 이끄는 많은 도시들이 거의 살기가 힘든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는 뉴욕타임지의 기사를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샌프란 시스코는 특히 노숙자들의 숫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시민 11,600명당 1명의 노숙자가 있다는 통계도 뉴욕타임지는 전하고 있습니다.

(복지를 강조하고 노숙자들이 거리에서 살 수 있다는 허락이 떨어지자 이렇게 노숙자들이 거리를 진을 치게 됩니다. )

그렇게 노숙자들이 공공길거리에서 먹다 남은 음식들을 쥐떼들이 먹으로 들끓게 되고 일반 공공 길거리에서도 민주당원들이 이끄는 도시들에서 쥐나 바퀴벌레들로 전염병이 도는 우려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칼슨(토지 도시 발전국? 장관)은 말하기를 민주당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들에게 공짜로 집을 제공해 주자고 말하면서도 낙태에서는 임신 말기에도 낙태를 허용하는 것을 지지할 있는가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칼슨은 소아과 신경의사였으면서 지난번 공화당 대선후보로도 나왔었습니다.

민주당은 아이들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아이들을 자궁에서 죽이고 있지 않느냐 하고 말했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민주당원들의 위선을 보여주는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로스 엔젤레스 카운티 슈퍼바이저는 알라바마주의 여행을 1년동안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알라바마는 최근 강간으로 임신이 되었을 때도 낙태를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하였지요.

그래서 그러한 알라바마주의 법안통과를 반대하기 위해서 이렇게 로스 엔젤세스 카운티 위원회는 이렇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조지아 주에서도 조지아 주의 영화산업을 할리우드는 보이콧을 하겠다고 말했지요.


중국의 진장에는 이슬람교인들의 강제수용소가 있습니다.

강제수용소에서는 이슬람교인들이 울면서 기도를 하면 2주동안 한시간만 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만약 소리를 내면서 울면 이것은 나중에 문제가 되어서 다른 심한 강제 수용소를 옮겨 진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테레사 메이의 눈물을 보면서 울고 싶은 심정이 아니라 사람들을 보면서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러한 사탄 정치세력들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창조이래 계속 보시면서 오셨다는 사실은 정말 (팀 본부장님)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재림메시아를 보내시고 자신의 혈통을 남기셨다는 사실이 저를 정말 감격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란은 계속해서 미국을 협박하고 있네요.

이스라엘의 서막은 미국의 멸망으로 이어질 것이다.

미국의 국경선의 문제를 멕시코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 주뿐만아니라 국경과 떨어져 있는 도시들도 불법이민자들이 국경을 밀고 들어오는 것에 대한 여파를 맞고 있습니다.


여기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건강을 인공지능 기계가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위험한 장면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이들의 건강이 좋지 않거나 하면 아이들을 부모에게서 떼어내서 수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킹의 리포트를 마칠까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