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21

훈독왕 | 20190521205355

The King’s Report 2019/05/2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와 비하면 훨씬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전혀 없네요

부시크래푸팅이 있는 이번주 금요일에도 비소식이 없네요.

최근 금요일에는 계속해서 비가 내렸는데 이번주가 처음으로 비가 오지 않는 부시크래푸팅이 되겠네요


철장왕국 인스타에 한번 가보시겠습니다.

어제는 성전아카데미학생들이 천일궁에 와서 개나리 나무를 베는 일을 하엿습니다.

 어제 수국도 이렇게 심었습니다.

 쟁기를 가지고 땅을 파고 이렇게 아름다운 장미와 수국등을 심었습니다.

저희 지역은 너무나 돌이 많기로 유명하기때문에 삽보다는 쟁기가 일을 하기가 휠씬 쉽습니다.

 오늘은 개나리의 뿌리를 뽑는 일을 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뿌리는 너무나 깊기 때문에 래치를 써서 나무에 연결을 하고 뿌리를 제거할 예정입니다.

 어제 성전 아카데미 학생들이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신명기 7장입니다.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햇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


 이 부분을 읽어보시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의 문화가 이러한 가나안 족속의 문화와 섞기는 것을 경고하셨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그 이방 족속들을 쫓아내서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2......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가나안 족속들의 아기를 산채로 이방신에게 바치고 죽이는 문화를 증오하시고 진멸할 것이라고 하셨지요.

힌두교는 다신교 불교는 자신이 신(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힌두교에서는 마야신이(여신) 허상이라는 그물을 쳐서  우리에게 허상만을 보이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명상을 통해서 그 허상을 뚫고 보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불교에서는 모든 것을 공이다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구약 성경인 유대교에서는 아주 다른 것들 말합니다.

 땅을 차지하고 땅을 소유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또한 생육하고 번식하고 만물을 주관하라

 라는 창세기의 하나님의 말씀중에 만물을 주관하는 곳에 땅을 소유하는 것이 들어가는 것이지요.

땅을 소유한다는 것은 자신의 땅에서 나는 생산물을 다 자신의 소유로 가진다는 것이죠 그렇게 땅을 자급자족의 기반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한 특수부대 특공대원이 최근 말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 사람이 말하기를 훈련과 규율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보통사람들은 훈련은 우리를 일하도록 하고 힘든 것을 성취하도록 한다.

동기부여라는 감정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허상을 쫓게 하지만

 훈련은 우리의 몸이 책임감이 있도록 만듭니다.

그렇게 책임감 즉 훈련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땅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우리의 생산물을 자유롭게 즐기려면

우리는 책임감있게 일관성있게 일을 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유가 있는 사람들이 자유를 계속 가질 수 없다 우리가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가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면

 하나님께서 가나안 문화와 전혀 접촉을 하지말고 그 문화를 완전히 진멸하라고 하십니다.


 3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항상 문화 종교상대주의를 숭상하는 사람들은 "아니 뭐가 그렇게 나쁘겠어 " "다른 불상을 가지고 오고 다른 힌두교 상을 가지고 신으로 모시고 숭상하는 것이 뭐가 어때서 우리가 다 모든 문화를 존중해야지 "하면서 말합니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러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을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강하게 경고하신 것은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아세라 신앞에서 아기를 죽이고 프리섹스 문화를 즐기는 가나안의 문화가 이스라엘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자 하신 것입니다.

 또한 너희의 자녀가 이방족속과 결혼하면 너희는 그들의 악한 문화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문화는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자신도 모르게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신 것이지요.

고대시대때 이스라엘백성들은 처음으로 산 아기를 바치는 이단적인 행동을 처음으로 멈춘 하나님의 선민의 족속이라는 것입니다.


훈련을 하고 규율적으로 산다는 것은 결국 많은 생산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와 반대로 자유라고 말하면서 전혀 규율이 없는 사람은 오늘 당장 내가 무엇을 즐기면서 어떻게 놀면서 살까를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회주의가 근본적으로 젊은이들을 유혹할 때 쓰는 것이지요.

우리는 훈련과 규율이 잘 되어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포진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마약을 하고 알코홀릭인 사람들의 주변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특공대분은 말씀을 하시기를 자신이 특수부대의 모든 훈련을 마치고 명예롭게 일을 마쳤을 때

 그가 처음 맡은 임무는 적을 죽이는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처음 맡은 임무는 화장실을 치우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는 자신이 화장실을 치우면서 그 누구보다 더 화장실을 잘 치웠다고 했습니다.


저도 처음 목회를 하면서 화장실을 치웠는데요 훈사님들과 화장실을 청소를 하면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참아버님은 흥남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죄수들의 똥과 오줌을 치워야 했지만

우리들은 축복가정들의 구원을 받은 사람들의 오물을 치울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이냐 라고 말했습니다.


 처음 목회 시기에는 2시 반에 일어나서 3시부터 명상과 청소를 했었지요

 또한 제가 십대때 시작을 하였던 무술 훈련은 저를 정말로 겸손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보다 강한 사람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계속 지고 지고 집니다.

그렇게 저를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다른 검은 벨트와 대련훈련을 제가 찾아가서 하곤 하는데요.

가끔은 내가 이제 40살인데 이렇게 계속해서 지고 지고 당하는 것을 자진해서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훈련의 과정이지요.

겸손해 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것을 보면

 훈련을 통해서 아이들이 훨씬 정신력이 강해집니다.

 물론 신체적으로도 강해지고요.

 저희 아이들이 가장 훈육이 잘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훈련을 통해서 같은 나이의 또래의 아이들과 비교를 하면 훨씬더 훈련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같이 묘목을 심을 때 땅을 파고 무거운 것을 들면서 아이들은 입밖으로 불평을 쏟아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을 우리의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했으니까 나는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치는 것은 합당하다고 생각할 지 모릅니다.

 하지만 훈련은 우리의 혀를 다물게 하지요

 아름다운 여성이 나체로 당신을 유혹한다면 당신의 그 순간 외도를 하고 싶다고 피가 끓는 동기부여를 받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훈련은 무엇이 맞는지 맞지 않는 것을 행동하게 합니다.


오늘 우리가 리마에서 본것은

 1. 땅을 소유하고

 2, 그 땅을 훈련과 규율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고 가꾸는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훈련과 규율이 있다는 것은 사람을 무력으로 제압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훈련과 규율중에서 재미와 많은 에너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특히 자기 이득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지요

 훈련중에서 훈련을 시키는 사람은 훈련하는 사람들의 자기 이득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저는 저희의 아이들이 자녀를 가지면 자신의 자녀들을 어떻게 훈련을 시키는지를 면밀하게 볼 것입니다.

저희가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이 되어있으며

 그 시간이 지나면 또한 아이들을 믿고 가정에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훈련과 규율은 마치 칼날을 날카롭게 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그것을 잘 관리하고 칼처럼 갈지 않으면

 그 좋은 것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저는 많은 축복자녀들을 보면서 그들이 좋은 대학을 가지고 유명 컴퓨터 텍 회사에서 일할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그렇게 칭찬을 받는 그 자녀들이 과연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인가 궁금합니다.

그 자녀들의 많은 사람들이 세상사람처럼 하나님과 주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사는 것을 봅니다.

 프리섹스를 하고 삶은 즐기기 위해서 사는 것이지요.


그것보다는 땅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훨씬 좋다고생각합니다.


공부를 많이 시키고 책을 많이 읽어도 그 사람이 악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을 많이읽으면서 에어컨이 있지 않으면 불평을 하고 조금만 자신이 불편해 지면 책을 꺼내서 읽고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단절하는 아이들을 무수히 보았습니다.

머리가 똑똑하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머리만 커지고 게으르고 자신만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20대 80정도로 아이들의 지식과 행동에 기반에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멋드러진 빌딩을 누가 지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빌딩안에 있는 하수도와 지반 시설은 다 땀을 흘리고 강한 자신의 훈련의 윤리가 있는 남성들이 해 낸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리마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에서는 지금 공화당과 민주당의 후보들을 가리는 예비선거가 있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 예비선거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오피니언리더로 지역정부에 우리의 목소리를 높힐 때

 지역정부쪽에서 우리의 신변을 체크 할 때 쓰는 것 중에 하나는 이 사람이 예비선거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 입니다.

그렇게 그 사람의 투표의 행사의 편향을 파악을 한다음 이 사람이 예비선거까지 투표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그 사람의 말을 좀더 신중하게 듣게 됩니다.


 오늘은 이란의 소식을 듣을 예정이구요.

조지아 주의 낙태 불법화의 대항해서 헐리우드의 섹스 스트라이크의 현장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의 대통령 선거 출마정식 발표가 다음주에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리마에서 자녀를 훈육으로 기르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저(리사)는 조금 덧붙이고 싶습니다.

 제가 최근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들을 보면 그들은 다 자신의 부모의 부와 특권계층으로 특별취급을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사회주의자들로써 왜 많은 열심히 일하는 블루칼라 노동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손에 흙을 묻히면서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 블루칼라 노동자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정신차리지 않으면 우리는 다음 대선때 사회주의자 대통령에 게이 부대통령을 가질 판입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려야 하겠습니다.


로버트 스미트씨라는 분이 있으신데요

그는 흑인이고 은행가이며 투자가입니다.

 (포브경제 잡지에서는 그를 미국이 160위정도로 랭킹부자로 말하고 있네요)

그는 자신의 삶을 자신의 대학교의 친구들이 가지는 평범한 목표가 아니라

 큰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서 그 목표를 맞추어서 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학교의 졸업식에서 309명의 대학학자금을 다 내어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좋은 버릇 중에서 하나는 일찍 일어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내년에는 더 많은 대학에 초대를 받을 지도 모르겠네요.

벌써 내년에 더 많은 대학에서 제발 와서 우리 졸업생들의 학자금도 다 내어주라는 요구가 들리네요.


트럼프의 세금보고서를 담당한 은행이 고소장을 연방정부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고소장을 낸 메타라는 연방정부법원장은 오바마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입니다.

트럼프 측의 변호사는 고소장을 다시 상소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 중에 트럼프 세금보고서 담당 은행은 그 문서를 공개를 해야 할지도 모르는 정부 압박을 받게 되겠습니다.


 이번 2020년의 선거는 정말 치열한 선거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만 아니라면 그 누구도 상관없다

 그가 게이이든 소성애자든 거의 상관이 없다라는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는 정말 정신을 바짝차려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이란의 대통령 테란에게 강하게 경고를 하면서

 이란이 미국과 싸우자는 말은 이란의 진멸을 말함을 알아라라고 말했습니다.

 테란대통령은 미국과 직접적으로 싸우고 있지는 않지만

 최근 중동지역의 미국대사관의 주변을 타겟하여서 공격을 하는 등

미국의 신경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지적을 하면서 이란에게 공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란은 유럽과 중국과의 석유의 수출로를 가지고 경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유럽은 미국의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의 중국만이 이란의 동아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가 내부에서 휘청이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두고 볼 일입니다.

 이번 이란의 미국을 향한 도발이

이란 내에서 독재로 이루어진 경제 불균형과 경제 공황의 문제를 밖으로 눈을 돌리기 위한 술수이라고 분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텍사스주는 세금을 이용하여 낙태지지 센타를 자금지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이 텍사스주의 법안은 텍사스주의 국회를 통과를 했고 이제 텍사스주의 주지사의 싸인승인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이 거의 25명정도나 후보를 내었는데요

 미국은 남부쪽은 훨씬 보수적이고 북쪽은 더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많습니다


조지아의 주지사는 주지아 주의 낙태금지를 반대하는 헐리우드들의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헐리우드가 조지아 주의 낙태금지법을 놓고 조지아주의 영화산업에 손해를 입히겠다고 협박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최근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의 사촌이 공개적으로 나와서 낙태를 반대를 지지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낙태시술소가 마가렛 생어라는 여자때문에 만들어질때 그녀는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


 마크 로빈슨은 영국에서는 길거리에서 밀크 세이크를 맞았습니다.

 지금 영국의 좌파들은 밀크세이크를 자신들이 싫어하는 정치 성향의 후보나 사람들에게 밀크세이크를 던지는 것을 유행화하려고 합니다.

 사실 영국의 베거킹조차도 우리는 주주 내내 밀크 세이크를 팝니다.라고 광고할 정도입니다.


 마크 매도우 공화당 국회의원은 FBI가 공개하지 않는 러시아 게이트의 문서가 추가로 이번에 공개가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러시아 게이트가 왜 시작되게 되었는지의 그 원인을 대중들을 확연하게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러시아게이트는 힐러리가 자신의 대선을 이기고 트럼프 후보(당시)에 흠집을 내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지요.

이렇게 러시아 게이트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려고 하자 민주당국회의원들은 트럼프의 탄핵설의 목소리가 다시 높여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사회주의가 미국에 좋은 것이냐 아니냐의 논쟁에 빠져 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1%는 사회주의가 나쁘다 43%는 사회주의는 좋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치정책의 결정은 우리의 지갑의 싸이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망각하는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결국 중산층을 가난하고 거지로 만듭니다.

 

어제 뉴욕시 타임 스쿼어에서 집회가 있었는데요.

미니소다주의 국회의원 일란 이슬람여성의 탄핵을 외치는 집회였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러한 집회를 우리는 미니소다주가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한 억만장자가 한 말을 기억해 볼까요?

 아침형사람이 성공을 한다.

2대왕님의 말씀 또한 훈련과 훈육을 강조하셨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