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20

훈독왕 | 20190520202201

The King’s Report  2019/05/20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아주 따뜻한 날씨이네요
거의 체감온도는 화씨로 30도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성전아카데미 학생들이 와서 천일궁의 가든일을 돕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의 날씨가 궁금한데요, 점심 후에는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올 예정입니다.
이제 늦은 봄 이른 여름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그렇습니다.

이제 철장왕국의 인스타를 보시겠습니다.

토미라빈슨(극이슬람을 반대하는 사회운동가-인포워즈와 같이 일을 하십니다)은 이번에 국회의원으로 출마사표를 던졌습니다.

2대 왕님이 이 비디오를 공유를 하려고 했는데 유트브가 그 비디오의 공유의 버튼도 시청자들이 누를 수 있는 부분을 없앴습니다.

지금 보실 비디오는 토미라빈슨씨( 이슬람교인들이 영국에 난민으로 들어와서 영국에 어떠한 문제들을 만드는지를 폭로하셨습니다.)가 정치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그 정치 캠페인에 영국경찰들이 벽돌과 검은 마스크를 쓴 100여명의 이슬람 남성들이 에스코트를 해서 토미 라빈슨이 캠페인을 하고 있는 곳을 데리고 왔습니다.

또한 언론은 그 사건을 놓고 비디오는 검열하고 그냥 무력 대립이 있었다 라고만 보도하였습니다.
이슬람교인들이 한 것이라고 말을 하지도 않았지요.
그 당시 이슬람반데모자들은 가위와 벽돌을 캠페인 주변의 마을의 건물에 던지고 부수었습니다.

(2대 왕님께서 보여주시고 싶은 영상은 영국경찰들이 이 100여명의 이슬람교인들을 그 장소로 데리고 오는 모습이 있는데 그것은 이 이슬람교인들이 토미 라빈슨이 집회를 하는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데리고 와서 집회를 방해한 장면을 보여주시고 싶어 하시네요.)

영국은 지금은 완전히 이슬람으로 완전히 장악이 되고 영국사회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모든 정부들은 시민들을 보호해 준다고 약속하지만 이렇게 데모를 하는 이슬람사람들을 보호하고 있지 영국시민들을 보호하고 있지 않습니다.

(2대 왕님이 이 비디오를 공유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서 직접 비디오를 카메라로 찍으시고 올리셨습니다. )
여러분들이 이 비디오를 여러 사람들에게 공유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부가 좌파가 되면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이 되었던 경찰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부정부패의 앞잡이가 됩니다.
국민들의 위한 경찰이 국민을 찍어누르는 진압하는 정부의 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좋은 경찰들을 만나실 것입니다.
물론 경찰분들 중에서 좋은 분들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정부가 부정부패가 되었을 때는 경찰들은 그 정부의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됩니다.

버지니아의 주의 경찰들만 보아도 총기 강제 압수는 헌법과 반대되는 명령이었지만 총기로 사살을 하면서 새벽에 들어가서 그 버지니아 미국인이 총기를 강제 반납에 따르지 않자 사살을 하였습니다.

오바마는 자신이 대통령직으로 있을 때 경찰 조직을 중앙연방조직으로 만드는데 아주 주력을 했었는데요, 그렇게 경찰들은 처음 경찰이 되었을 때에는 시민 총기소유를 지지하다가도 계속해서 시민총기소유를 반대하는 경찰의 분위기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뉴욕시에서도 정말 많은 경찰들이 있는데요, 그 경찰들은 뉴욕시민들을 위한 경찰이 아닙니다.
그 경찰들은 블라지오(좌파 시장)를 보호하고 경호하는 조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도 아이들과 여성들과 남성들이 모여서 평화롭게 캠페인집회를 하고 있는 토미라빈슨씨의 집회에 경찰들이 이슬람집단을 데리고 와서 벽돌을 던지고 있는데도 영국경찰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벽돌을 던지지 마라 그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벽돌을 던지는 것은 영국에서 금지가 아닙니까?
그렇죠. 하지만 경찰들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좌파 정부도 그렇게 무상 뭐다 무상 뭐다 하면서 국민들을 꼬시고 자신이 도덕적인 척을 다했다가 결국은 나라를 망치고 독재로 모든 것을 지 마음대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6장입니다.
2 성도가 세상을 심판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심판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심판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심판할 것을 너희가 알 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성경은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고 천사까지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에서는 시민들이 이렇게 억눌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총기소유자들과 보수가 영국처럼 탄압을 받지 않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다른 민주당 대통령이 오면 영국과 같은 상황이 진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총기 소유가 있기 때문에 이만큼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전세계에서 총기소유가 보장되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시민총기소유를 놓고 유엔에서 법안을 만든다면 전세게의 98%의 나라들과 2%밖에 안되는 미국의 목소리를 낸다면 미국이 힘이 없어지면 의견이 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2대 왕님)는 이번 철장왕국 페스티발을 놓고 자유를 상징하고 정부의 탄압과 공산주의를 반대하며 시민총기소유를 경축하는 행사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중국의 공산주의에 탄압을 받은 법륜공(몇년 전에 뉴호프농장을 샀습니다.  천일궁에서 15분거리에 있습니다.^^)과  이슬람교인들에게 탄압을 받고 죽임을 당한 후 생겨난 시크교인들도(토미라빈슨씨를 영국에서 지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철장 페스티발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뭉치지 않으면 분열 정복의 전략에 맞아서 우리는 각각 목이 걸려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유엔은 미국을 대표하는 유엔의 목소리가 좌파쪽이 더 세도록 종용하면서 미국의 보수와 총기소유자들을 다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총기소유자들은 아주 성가시고 귀찮은 잡초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잘라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나라의 국경은 모든 난민에게 열자고 하면서 자신의 집에는 2미터의 벽을 짓고 (오바마대통령이 그렇게 하지요) 자신들의 집은 경찰에 의해서 지키게 하는 표리부동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철장왕국의 메시지를 더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장왕국이 점점 넓어지면 시민들이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희는 아주 심각한 싸움의 중간에 서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 오시고 재림주님의 혈통의 남기시고 상속자 대신자를 만드셨습니다.


기독교의 초대교회가 얼마나 혈통을 중심으로 생겨나고 이어가려고 했는지 혈통을 얼마나 중시했는지를 기억하십니까!
하지만 사탄은 그 혈통을 로마를 통해서 완전히 말살을 시켰습니다.

(예수님의 이부형제 야고보가 초대 교회의 교황의 역할을 하고 그 후에는 예수님의 친척 중에 한명이 있었습니다. )

지금 재림주님께서 오시고 혈통을 남기신 이 때에 사탄의 치열한 싸움이 치열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의 철장왕국페스티발을 통해서 전세계의 사람들이 총기소유는 그냥 백인들만의 원하는 문제가 아니라 동양인 인도사람들이 남미사람들 등등 전 세계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알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마크 라빈슨씨의 인터뷰입니다.

최근 마크 라빈슨씨는 트럼프대통령은 만날 기회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시고 계십니다.
(마크 라빈슨씨는 공장의 상자를 나르는 일을 하는 군인을 일을 젊었을 때 하셨던 분입니다. 약 2년전 라빈슨씨는 총기소유지지의 연설을 시청에서 하게 되고 그 영상이 전미에 완전히 알려지면서 그는 하루아침에 총기 지지 커뮤니티의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흑인이며 일반 시민이며 아버지이자 남편으로 총기지지의 목소리를 높이신 것입니다.)

라빈슨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망해가는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점하여서 내려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미국은 점점 망조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미국에 트럼프 대통령은 브레이크를 걸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대통령은 미국을 망하려게 하려는 좌파들을 화나게 하는데도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크 라빈슨씨: 막시즘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다 세계정부가 들어서는데 열린 문과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미국 내에 좌파들은 그렇게 미국을 사회주의화 하지 못해서 난리인 것입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나오는 4개의 말이 그것을 정확히 지금의 상황을 예언하고 있지 않습니까!
적색말과 황색 녹색말 검은 말로 대표되는 이러한 정치 사탄주의자들은 다른 말들처럼 보이지만 다 한 통속이라는 것입니다.

마크 라빈슨씨: 정말 그렇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다 말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언은 수천년 동안 우리와 함께 있으면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것은 성경에서는 사탄들도 주님을 알고 덜덜 떨며 도망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는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성경의 구절을 공공장소에서 말하는 것은 혐오발언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마크라빈슨씨: 네 제가 듣기로는 게이 목사에 레즈비언 부목사가 있는 동성연애자들을 위한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누가 10살인 저에게 당신이 50살이 되면 동성연애자 교회가 미국에 있을 거라고 말했다면 당신은 미쳤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현실을 우리가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성연애자들을 미워하고 혐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술중독과 마약중독 등으로 싸우는 사람처럼 동성연애자들도 그 죄와 싸우고 이겨내야 한다고 또한 그들이 이겨내기 위해서 같이 기도하고 같이 이겨내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이제 교회들은 개신교교단이나 (감리연합교단) 카톨릭(현 교황)에 가릴 것이 없이 동성연애자들을 인정하고 리더에 들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현실입니다.

저는 이것이 그냥 기복신앙을 강조하고 행함은 없는 신앙만이 있어야 하고 신앙만이 중요하다고 하는 최근 개신교의 방향과도 정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도 생각이 되는데요.
물론 바울은 그렇지 않았지만(동성애가 강간 외도 등을 반대하였습니다.) 바울의 신앙을 강조하는 부분만을 부각하여서 결국 행함이 없는 결실이 없는 눈치만을 보는 지금의 약하고 용기가 없는 기독교인들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마크 라빈슨: 그렇습니다.  정말 버만트주에서 태어나기 바로 전에도 아기를 낙태할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저는 최근 총기소유의 자유와 낙태반대에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하면서 공화당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주의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강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결국 한 나라에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게 되고 사망선고가 선언되게 됩니다.

2대 왕님: 제가 1년 전에 같이 마크씨와 만나서 식사를 했을 때 그때는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조금 바뀌셨다고요?

마크 라빈슨 : 예, 지금은 총기 4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그렇군요.  이제 타미건도 하나 필요하시겠군요.^^  

제가 잘 아는 사람에게 말을 넣어 두어야겠습니다.

마크 라빈슨씨: 같이 사격장에서 한 번 좋은 시간을 보내 봅시다!!

2대왕님: 예, 같이 공산주의 타깃을 박살을 내어봅시다!!

(마크 라빈슨 씨는 이번 철장왕국 페스티발에서 엠씨 사회자의 역할을 맡으셨습니다. )
(인터뷰 끝)


주말동안 많은 일이 전 세계적으로 있었습니다.

스위스는 유럽연합의 항상 골치가 되는 나라였지요.
스위스는 유럽에 있으면서도 유럽연합에 들어가지 않고 있으면서 총기소유가 되고 있는 나라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이번 국민총대선거를 통해서 유럽연합의 총기 규제법에 따르게 되었습니다.

호주의 보수당이 이겼습니다.
호주에는 보수당을 자유당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아주 큰 쾌거인데요.

성전교회의 호주대륙의 대륙회장에게 직접 한 번 그 소식을 들어보겠습니다.
호주의 보수당(자유당)이 이번 선거로 여당, 즉 집권당이 된 것입니다.
아주 극적으로 소수의 격차로 이긴 것입니다.

호주는 52%의 인구가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나라입니다.
이번 선거는 호주의 나라의 방향을 바꾸는데 아주 큰 획을 긋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습니다.
78석을 국회에서 자유당이 갖게 됨으로써 보수당이 여당이 되었습니다.

(사실 민주라는 말은 보수들이 쓰던 단어입니다.  하지만 좌파들이 빼앗아 간 것이지요.)

콧 모리슨 총리 보수연정 승리 선언을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냥 보수가 아니라 독실한 개신교의 보수입니다.
그는 자신은 항상 기적을 믿었고 호주는 할 일이 많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호주나라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해주십시오.
선거의 하루 전에 호주의 기독교인들이 호주의 나라를 위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는 운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 달가량 호주의 보수당은 이번 선거에 패배할 것이라고 점이 처졌으나 결국은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영국의 소식입니다.
이번에 영국의 국회의원선거에서 노딜 브랙시트(완전히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을 지지하는 쪽이 승리를 얻음으로써 다시 노딜 브랙시트가 강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노란 자켓의 데모가 이제 6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노란 자켓 대모가 프랑스의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인신매매에 어떻게 십대들의 삶이 저당이 잡히는지는 보도하는 기사입니다.
미국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내에 인신매매의 90%가 미국시민들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입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이 십대소녀가 자신의 어머니의 남자친구에 의해서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인신매매를 강요받았다고 합니다.
이 소녀는 10세 부터 어머니의 남자친구로부터 성을 파는 것을 강요받았고 그것을 15살까지 계속 하도록 강요받았다고 합니다.

리아라는 이 여성에 따르면 자신의 어머니가 하는 정육점의 냉동실에서도 자신은 어머니의 남자친구에 의해서 고기를 사러오는 남자들에게 성을 팔 것을 강요받고 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에 의하면 자신은 야구선구를 중학생 때 했으며 학교에서는 우등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그러한 성매매를 강요받고 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몰랐다고 말을 하여서 더욱더 충격을 주었습니다.

2대 왕님이 항상 말씀하시듯이 아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가정의 형태는 미혼모에 남자친구이라는 말을 하였는데요.
이 기사는 그 상황을 정말 잘 대변해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스위스에서 유럽연합의 입김으로 더욱더 강한 총기규제법이 가해졌습니다.
스위스는 45.7대의 총이 100명의 인구당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100,000명당 총기사고가 0.5%를 기록할 정도로 총기 안전교육이 잘되고 있기도 합니다.

데일리 메일이 보도합니다.

패이스 북의 세럴 샌드버그는 쇼설미디어의 대형기업인 패이스북이 FBI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패이북은 최근 엘렉스 존스와 폴 조셉왓슨을 완전히 검열하고 계정을 파괴시켰지요.

물론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알렉스존스의 인포워즈가 말하는 것을 다 믿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말할 자유를 가져야 하고 그의 말을 믿든지 안 믿든지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BI와 패이스북은 우리의 그 자유를 빼앗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우리가 보아야 하고 보지 말아야 하는 정보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은 난민을 대거 받아들이면서 여러 문제를 얻고 있지요.
물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 중에 제가 오늘 하나 거론 하고 싶은 것은 기독교의 문화의 파괴입니다.
물론 세상에는 여러 가지 문화가 있고 다양한 인종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문화는 하나님을 믿고 개인의 주권과 자유를 가장 최대치로 하는 문화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슬람은 개인 특히 여성들을 억누르고 개인의 자유를 침해합니다.
스웨덴의 미래가 정말 암울하네요.

 이 여성은 낙태를 반대하는 여성입니다.
알비다 킹이라는 여성은 낙태가 된 미래의 여성들이 될 그녀들의 인권을 위해서 나는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낙태의 부당성을 주장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알라바마주의 낙태 반대법을 놓고 좋은 타이밍이 아니었다고 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킹씨는 말하기를 한 사람의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가 불의에 싸워야 하는 시간은 언제나 바로 지금이다"
즉 불의를 저항하는 데는 타이밍 같은 것은 없다라는 말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기를 나는 낙태를 했다하지만 주님께 회개를 깊게 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했다, 우리는 낙태를 한 여성들을 벌하기 위해서 낙태금지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생명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낙태 금지법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안면인식 검열시스템이 중국의 일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미국 내에서도 안면인식 검열시스템이 시카고시와 디트로이트 시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카고 시와 디트로이트시는 우리는 안면인식 시스템을 쓰고 있지 않다 그냥시스템을 샀을 뿐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이것은 마약을 산사람이 아니야 그냥 샀어 피울려고 한 것이 아니야 하고 말하는 것과 같네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쳐야 할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