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16
번역: 권이은 왕비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한 팀엘더입니다.
오늘은 여러면으로 면으로 아름다운 날입니다.
(죄송합니다. 오늘도 인터넷이 연결이 잘안됩니다...)
오늘은 70도입니다. 오늘부터 봄날씨게 계속될 것입니다. 따뜻한 기온이 이어집니다. 오늘밤 강수확률은 90%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역대하입니다. (죄송합니다. 몇장인지 안들었습니다..)
낙태법에 대해서, 알라바마는 낙태를 금지시켰습니다.
심장박동이 감지된 후 낙태를 금지시킨다는 주들이 있었지만, 알라바마는 처음으로 수정 이후에 낙태를 금지시킨다고 했습니다.
강간을 당했더라도, 뱃속의 아기를 지울 수 없습니다. 만약 법을 어기면 99년 수감됩니다. 법원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2대왕님의 낙태 인터뷰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시청)
요한계시록 1장 5~6절을 읽어보도록 합시다.
주권에 관한 것이고 이러한 내용은 정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꼐서는 우리가 어머니의 뱃속에 생기기전부터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메리안 로한씨의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의 간호사이십니다.
메리엔씨 안녕하십니까? 당신이 인생동안 한 일은 사람을 도왔습니다. 존 아이의 목소리라고 불리시기도 합니다.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리엔씨: 제가 젊을때 어떤 어머니가 낙태를 했는데 태어난 아기는 더러운 수술실에 남겨져 죽을때까지 방치 되었습니다. 저는 젊은 간호사였고, 유틸리티 방에 들어갔는데,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처음에 쥐가 우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카운터에는 낙태된 아기가 방치되어 있었고, 아기가 우는 소리였습니다.
메리엔씨: 저는 방에서 나가서 다른 간호사에게, "저 방에 아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간호사들은 제게 "메리엔, 그건 아기가 아니라 낙태야."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건 분명히 작게 울고 있는 아기였습니다. 저는 방에 들어가기 전에 "저건 아기가 아니라 물체이다."라고 마음에 되새기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메리엔씨: 아기는 자신의 몸을 엄마 뱃속에 있을 때의 모양으로 다시 몸을 형성하려 했습니다. 저는 존을 천에 감싸고, 물을 조금 그의 머리에 흘렸습니다. 세례를 주었습니다. 제 입술만 존을 키스했고 제 손만 그를 쓰다듬었습니다. 저는 그 날 밤 방에 왔다갔다 했습니다.
메리엔씨: 저는 존에게 "만약 네 엄마가 나와 같은 시선이 있었다면, 너를 죽이지 않았을거다."고 위로했습니다. 그 아기는 쉽게 죽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방으로 들어갔을 때, 존의 얼굴은 파랗게 되고 우는 소리도 작아지고 죽음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죽기전에 저는 존에게 키스를 하고, "너에 대해서 세상에 알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메리엔씨: 그리고 나서 존의 목소리는 제 안의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를 사랑하고 제가 살아있는 한 그에 대해 증거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왜 존을 보게 하셨습니까?"라고 질문을 했었습니다.
메리엔씨: 그리고 제 인생은 그의 목소리를 전하는 방향으로 이끌렸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의 목소리'다큐는 완성되었습니다. 보이스어브존 닷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리엔씨: 여러분이 프로라이프라면, 당신의 생명은 신성한 것입니다. 왜냐면 생명은 선물이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당신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2대왕님: 대단한 말씀이십니다.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이 프로라이프 운동에 참가할 수 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메리엔씨: 여러분의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이 뛰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프로라이프 시위에 참가하세요. 프로라이프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세요.
메리엔씨: 저는 여성의 행진에 갔었습니다. 가고 싶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성령의 이끄심에 갔었습니다. 저는 프로라이프 피켓을 들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저를 욕하고 우습게 대했습니다. 저는 왜 거기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차가 있는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피켓을 내리지 않고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메리엔씨: 어떤 여성이 제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시위에 있었던 분이군요." 그녀는 제 눈을 보지 않고 제 피켓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그거 아세요? 저는 낙태를 해서 제 아기를 죽였는데, 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라고 했습니다.
메리엔씨: 저는 그녀에게 "당신은 방금 '내 아기'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처음으로 당신의 아기를 인정했습니다. 물건이 아니라. 아기였습니다." 저는 그때 제가 하나님께서 그곳에 이끄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녀의 마음의 변화를 위해 저는 그 곳에 서있었던 것입니다.
2대왕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저도 젊은이들을 프로라이프 시위에 데려가서 낙태반대 운동을 했었는데, 우리의 할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상황을 온전히 주관하시도록 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대단한 내용을 나눠주셔셔 감사합니다.
시청자들이 당신을 서포트하기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메리엔씨: the voice of John닷컴에 들어가시면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오늘이라도 당신 지역의 대표자에게 전화하셔서 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해야 합니다. 생명을 위해 일어섭시다.
(영상끝)
대단한 인터뷰였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얼마나 크게 움직이는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메리엔씨는 아기를 유틸리티 방에서 찾고, 아기를 살리려고 했지만, 병원에서는 아기가 아니라 낙태니, 놔두라고 했습니다. 그 경험은 그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낙태는 살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낙태에 관한 트위터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미국이 회개를 하고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어떤 문명도 우수하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그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시진핑은 모든 동양인을 하나로 묶고, 동양이 서양을 대항하도록 하려 합니다. 덫에 걸리지 맙시다.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공산당 중국을 끌어내리는 계획을 실행해야 합니다.
영화에서 영웅이 악당을 죽일 수 있는 기회에 악당은 살려달라고 빕니다.
영웅은 동정심이 생겨서 살려주는데, 악당은 영웅의 등에 칼을 찌릅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란은 우리를 이길 거라고 합니다.
살론 닷컴은 좌파미디어인데, 파산이 되서 회사를 팔겠다고 합니다.
스시 레스토랑에서 2시간이나 기다려서 화를 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끔 예수님을 하늘에 나타내게도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하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합니다.
트럼프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국의 기사입니다.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천일국 헌법에서 사람이 유전자 조작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맞습니다. 인권이 없어집니다.
이 기사에서는 유전자조작으로 사람을 우수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왜 사람들은 영원히 살고 싶을까요?
2대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사람들은 죽으면 지옥에 가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에 가능한 한 지상에 오래 살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유전자를 조작하기 시작한다면, 여러분의 인권은 사라질 것입니다. 암을 고치기 위해, 영원히 살기 위해라는 이유라도 상관없습니다.
천일국헌법은 절대 수정되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
영상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은 말티네즈입니다. 아마 이걸 직업으로 삼으려는 것 같습니다. (오카시오 콜테즈를 페러디한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이의 대사를 써준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걱정하지 말라, 트럼프를 6개월안에 탄핵하겠다.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벌써 2년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횡단보도에서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훈련을 해도 경찰은 더 많은 훈련을 하고, 더 위험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 경찰들을 위해 감사를 드립시다.
인터뷰에 나온 메리엔 로한은 카톨릭 신자인데, 그녀는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고 신실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카톨릭에 90%정도 있습니다.
그러나 리더들이 부패되었습니다.
이러한 리더들이 예수님과의 관계 중간에 서도록 하지 마세요.
참아버님께서 항상 변호사 앞에서 하시던 농담이 있으신데, 의사, 변호사, 목사를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변호사 앞에서 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그 자리에 있을 때는 "뭐? 목사 말을 듣지 말라고?" 하며 감정이 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