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14

훈독왕 | 20190514202135

The King’s Report 2019/05/14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계속 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가 계속 오는데요.

미국의 어떤 주에서는 오늘 눈이 오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어제에 비해서 기온은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도행전 20장입니다.

사도행전의 20장에서는 바울이 그리스와 마카도니아를 방문하는 내용입니다.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달 동안 있다가 배타가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우리가 지난주 일요일 바울의 신학이 신앙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그 "신앙으로만이"라고 말했던 칼빈이나 루터와는 달랐습니다.

(칼빈과 루터는 유대법과 같은 형식은 전혀 필요도 없다는 식으로 말했고 제일 중요한 것은 믿음이며 루터는 그 믿음을 얻기 위해서 죄를 저질러야 한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

 (또한 루터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야고보를 증오하였고 성경에서 찢어버려도 무방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바울이 칼빈이나 루터와 다르다는 증거로 바울은 여기 사도행전에서 보듯이 유대교의 커뮤니티를 찾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모세의 법을 모르고 지키지 않으면서는 어려웠겠지요.


우리가 자칫 행함을 강조하는 야고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다가 보면 바울이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신앙(믿음)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행함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의 신앙을 강조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면서 성경에서 바울의 서신들(13개)을 찢어버려야 한다는 루터와 같은 똑같은 잘못을 범하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번에 일요예배에서는 기독교의 초대교회가 얼마나 혈통중심으로 강조하면서 이루어져 있었는가를 얘기했는데요.

제임스가 예수님의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은 그가 초대교회에 가장 권위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연장으로 보면 초대교회에서 얼마나 예수님을 따르는 크리스챤들이 예수님의 혈통인 자녀를 원했을 것인가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행함을 강조하지 않고 믿음을 강조하는 기독교인 자세는 많은 병폐를 현대사회에도 가지고 왔는데요.

미국에서도 감리교가 동성연애 성직자를 공식화 하려고 투표를 했었지요. 

결국 아프리카 감리교가 반대를 해서 공식화 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지금 트위터에서는 2개의 성(남성과 여성) 이외는 성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면 검열을 당하고 계정이 정지되는 (유명 보수인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학이나 현실은 전혀 안중에 없고 그냥 자신의 정치적인 목적(민주당 다음대선 대통령당선)에만 관심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낙태문제에 대해서도 아기 생명권을 지지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현상이다, 고대에서는 기독교인들도 낙태를 지지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성 어거스틴 그 전부터 기독교의 교회의 아버지들은 낙태를 반대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크리스챤들을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소금은 소금이 되기 위해서 많은 정제의 과정을 거칩니다.

바다의 염전에서 추출되는 소금은 거의 70시간을 끓여서 만들어지며 땅의 소금은 그 소금의 정제 과정에서 맞고 걸러지면서 소금으로 만들어집니다.

소금은 그대로만 먹으면 짜지만 다른 음식의 맛을 보호해 줍니다.

그러한 소금이 되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바울은 이방인들까지도 받아들이기 위해서(자신의 유대인이었지만) 유대인들이 아니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양자가 될 수 있다고 복음을 설파하면서 그들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가 항상 신앙생활에서 생각해야 하는 것은 행함과 믿음이 같이 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사도행전 20장 23절부터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장의 바로전 19장에는 바울이 에배소에서 이방인들(유대교인들이 아닌 사람들)을 전도하고 있다가 쫓겨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진실을 전하는) 바울의 말씀을 규제하려는 모습이 나옵니다.


사도 행전 19장 37절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에도 검열과 규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트위터가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사실 그냥 좌파가 되는 것은 참 쉽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면 좌파 성향의 정치성향을 띠게 되는 것이지요.

좌파에서는 자신을 반대하는 입장들을 검열과 규제를 참 좋아합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를 하지만 항상 우리의 신앙길에는 행함과 믿음이 같이 되어야 합니다.

행함만 있어도 되지 않는 좋은 예는 우리가 한씨 어머니에게서 찾을 수 있지요.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을 겉으로는 다 했습니다.

하지만 한씨어머니는 겉으로는 그것들을 따랐을 지는 몰라도 결국은 타락의 길을 갔습니다.

그 이유는 참아버님께서 재림메시아라는 신앙을 잃었기 때문이지요.


믿음이 없고 행함만 있는 신앙 또한 정말 위험합니다.

또한 믿음만 있는 신앙도 참으로 위험합니다.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과 좋은 관계의 유지만을 생각하고 자녀들이 사탄의 길을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지만 그냥 공립대학을 다니게 하고 공립학교에서 그냥 세속적인 교육에 젖게 합니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세상에 내어주고 나서 세상이 아이들을 교육하게 한 다음 왜 우리 아이가 신앙이 없지? 하고 의아해 합니다.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평화군 평화경찰의 교육을 시키고 아이들을 하나님의 교육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세상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좋지만 그 마음이 세상에 내어주는 일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세상에 내어준 자녀와 신앙길에 있는 부모가 수평적으로 관계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관계가 좋지요. 안부도 묻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겉으로 부모와 자녀와 관계가 좋다 하더라도 자녀가 세상의 교육만을 받아서 세속적일 수 있습니다.

신앙이 전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자녀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한 실수를 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아직까지 악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철장을 소유하고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악한 정부와 악한 세력의 힘이 있다면 그것에 대항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도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악의 분포도는 아주 작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왕국은 선이 가장 극대화 되어있는 사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세대만이 아주 똑똑하고 신앙이 가득한 세대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좌파(결과평등의 사회가 아닌 기회의 평등의 사회)인지 정확히 구별해내는 똑똑함이 있어야지 나라를 망국으로 치닫게 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신앙이 있어야지 그 하나님의 왕국을 선하게 다음 세대로 상속해 줄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만을 강조하다보면 우리는 좌파가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주의해야겠습니다.

행함과 신앙의 비둘기 성령의 두 날개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본부장과 리사씨이십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이 치열합니다.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미국이 수요자이고 중국은 공급자로 지금은 관계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월마트(미국대형체인마트)는 중국에서 많은 물건을 만들어서 수입을 합니다.

중국은 미국에 수출을 하고요.


제가 트럼프가 어떤 전략을 가지고 이렇게 중국에게 관세압박을 가하는지를 보니까 트럼프는 중국에게 우리 미국은 너희 중국이 아니라도 물건을 수입할 수 있는 다른 옵션이 많다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 말레시아 베트남 특히 아프리카도 있습니다.

임금이 싼 노동력을 얻을 수 있는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수입을 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중국을 아주 떨리게 할 것입니다.


사실 지금 중국조차도 동남아시아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서 동남아시아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입장은 2년만 트럼프를 견디면 민주당 좌파 대통령이 미국에 들어올 것이고 결국은 중국의 무역은 다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트럼프는 2년을 견디지 못하게 할 상황을 중국에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의 국채가 중국이 빌려준 것이 많은데 중국이 미국을 그것을 가지고 위협하면 어떻게 하냐 라고 말을 합니다.

국채를 미국에게 중국이 빨리 갚으라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 그것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중국의 그러한 방식은 결국 미국내에서 이자 인상을 시켜서 미국뿐만아니라 중국에게 역타격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지만 중국의 나라 구조는 악합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중국의 인구의 5~1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공산당이 중국 전체의 군대와 부를 거머쥐고 있는 것이지요.


중국의 공산당은 파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중국에도 진정한 민주주의가 들어와야 합니다.

중국의 공산당의 붕괴가 된다면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확립되는데 큰 공로가 될 것입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영토확장을 일삼고 (한국의 제주도 일본의 오키나와와 홋카이도를 돈으로 사고) 다른 나라의 해안을 위협하는 제국주의적인 중국의 공산당은 없어져야 합니다.

중국의 공격은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미국이 재공격을 해야 하는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중국과의 관세전쟁이 미국의 경기에 나쁘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냐라고 말하면서 미국내에 상품들에 가격을 올리지는 않겠느냐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미국의 경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도 내다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총기 레인지(총기장)이 확대되는 것을 찬성하는 대통령법안에 싸인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 사업을 위해서 자금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총기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총기에 따라가는 총알과 사업이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전미총기소유휴대증을 (한 주에서 총기소유휴대증을 받으면 다른 주에서도 총기를 휴대할 수 있는 법안) 미국 시민들이 받게 하는 운동을 해야하겠습니다.


이번 필라델피아의 낙태시술소 앞에서 한 펜실베니아 주의 국회의원이 낙태시술소 앞에서 기도를 하던 할머니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영상이 올라왔었는데요.

재미있게도 그 영상에 나오는 국회의원(민주당 좌파)이 자신이 그 영상을 찍고 올린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낙태를 찬성하니까 낙태를 반대하면서 낙태시술소 앞에서 조용히 기도데모를 하는 할머니를 괴롭힌 것입니다.

그의 트위터 계정은 지금 정지 상태라고 합니다.


알라바마주에서 아기의 유골과 함께 군대 훈련장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 훈련장은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으며 거의 100여대의 자동차의 타이어의 자국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훈련장은 미국의 여러 곳에 있는데요.

최근 폴 윌리엄씨가 자신이 뉴욕에 이슬람 군대훈련장에 직접 잠입해서 그곳의 실정을 찍어가지고 왔지요.

이 알라바마의 군대훈련장은 현재 전혀 쓰여지고 있지 않고 버려진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동안 리사씨가 오늘이 자신의 결혼기념일 40주년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리사씨와 로웰 장로님의 결혼 40주년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저(리사씨)의 축복의 경험은 정말 아름답고 감사한 행사였습니다.


뉴질랜드의 소식입니다.

인포워즈의 기사인데요. 폴 조셉 왓슨씨가 기사를 썼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무장을 한 경찰이 집을 직접 방문하면서 시민들의 정치성향을 묻습니다.

한 뉴질랜드인은 15명의 경찰이 자신의 집에 들여닥쳤고 당신의 인종소수자들과 어떠한 연관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뉴질랜드 사람들은 보수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 분은 난민정책을 강하게 비난하는 영상을 만들었었습니다.


빌 발씨의 기사소식입니다.

빌발이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강조하면서 증거로 내어놓았던 문서들은 민주당 좌파들이 자금을 대어서 만들어낸 것이지요.

이번 멀로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 수사도 수포로 돌아가고 말입니다.

또한 멀로특검과 같이 러시아 연루설조사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목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벌만트 주는 낙태의 허용이 가장 자유롭게 되는 곳입니다.

벌만트 주의 낙태의 허용은 뉴욕과 버지니아주의 낙태법을 아주 보수적으로 보여주기까지 합니다.

벌만트 주에 의하면 여성은 임신주기 시기나 낙태이유와는 상관없이 임산모가 원한다면 반드시 낙태를 해주어야 한다. 그것은 여성들의 인권이다.


사실 미국에서 주마다 낙태의 법이 다르기 때문에 진정으로 낙태를 원하면 주를 지나서 낙태를 합법화하는 주에 가서 낙태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성들이 이렇게 낙태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면 자신을 루시퍼 천사장에게 내어주는 일입니다.


미국의 한 에어라인의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 바로전에 살인시도 3번이라는 혐의로 끌려나가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은 American airline에는 일을 하는 기관장이었는데요. 

앞으로는 United를 타고 다녀야 하겠습니다.


미국대선 2020년에 여러 후보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조 바이던처럼 보이네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