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13

훈독왕 | 20190513213759

The King’s Report 2019/05/1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월의 날씨치고는 아주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추운 날씨는 화 수요일까지 계속되다가 목요일쯤에는 풀릴 예정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비소식도 있네요.
거의 화씨로 20도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토요일에는 아주 전형적인 따뜻한 봄날의 날씨였습니다.
아이들이 수영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제 떨어진 기온이 거의 4일정도 계속되고 있네요.

일본에는 아주 아름다운 일본정원이 많이 있지요.
제가 기억하는 곳 중에 하나는 등나무꽃이 아주 아름다운 정원이었습니다.
도다이지는 아주 큰 불상이 있는 곳이지요.

제가 교회에서는 태어나고 자라서 불교를 처음 접했을 때 불교는 아주 신비스럽고 순수하다라는 생각을 하였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교는 온전한 것과는 아주 거리가 멀지요.
물론 불교의 사상과 철학도 아주 불완전하고요.(윤회사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불교는 사회적으로도 유명한 큰 절들이 자신의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든지 독재자들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국민들을 탄압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안다고 성경에서는 말을 하는데요.

제가 불교에 대해서 아주 실망을 하였던 것 중에 하나는 불교가 만드는 사회가 아주 독재자적인 계급사회라는 것이었습니다.
불교라는 나무가 좋은 나무라면 좋은 사회라는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지요.

미국불교는 그 역사가 아주 짧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불교에 대한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서양불교가 동성애를 완전히 받아들이고 동성애와 같이 일을 하지요.

또한 동양의 스님들이 여성과의 성을 금지하자 소년들과 색스를 하던 기록도 일본에는 있습니다.

저는 거의 7~8년 동안 불교 경전을 참으로 많이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결론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 열매가 악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

하지만 한가지 불교가 저를 참으로 도와준 것은 명상부분이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거의 매일 2~4시간을 하셨습니다.) 나의 감정을 주관하고 눕지 않는 훈련, 자지 않는 훈련 등등을 하면서 자신의 주관과 감정을 완전히 주관하는 것에 불교가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불교의 명상에는 여러 가지 명상의 종류가 있습니다.
집중 명상 불명상 비파사나 명상 등등이 있습니다.
비파사나 명상은 특히 지나가는 순간들에게 이름을 붙이는 명상입니다.

불교의 사상인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보이는 모든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떠한 생각은 그 안에 다른 하부구조가 있다 그 하부구조로 분석해서 들어가고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개념을 부스는 것이지요.

의자가 우리는 의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나무와 못의 조합인 것을 그 예라고 들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비파사나 명상은 명상 안에서 모든 순간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샤마타(집중명상)과 비파사나 명상을 많이 했습니다.

불교에는 다른 많은 명상도 있는데 뭐 부처가 날라다니고 아름다운 금강의 나라를 명상하는 그러한 명상도 있는데 그러한 명상은 저는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무도를 했던 저에게는 그러한 명상이 아주 가짜처럼 느껴졌지 때문입니다.

샤마타 명상과 비파사나 명상은 그렇게 저의 감정을 주관하는데 아주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저는 저의 고유명상 방식도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호흡을 들어마시면서 "나는 살아있다", 호흡을 내쉬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입니다.
아주 간단한 명상이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호흡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그 감사한 호흡이 하나님에게 왔다는 것도 잊어버리지요.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서는 반복되는 기도를 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에 근거해서 반복되는 명상의 기도가 불편하신 분은 그냥 쉼을 내쉬고 들어마시면서 참아버님 감사합니다. 삶에 감사합니다. 라는 등등 말을 조금 바꾸어도 되겠지요.

명상을 처음 시작할 때는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정신이 없는지 놀래실 것입니다.
명상 중에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을 무의 생각을 가지고 가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생각을 하지마, 생각을 하지마"라고 말해도 결국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호흡을 통해서 "나는 살아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집중에서 5분을 반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많은 젊은이들은 자신이 감정적으로 화가 나든지 아니면 지루하다고 생각이 되면 곧바로 핸드폰으로 갑니다.
게임을 하던지 자신의 쇼설미디어를 보지요.

그것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자신의 스트레스를 그냥 옆으로 밀어버리고 마주하지 않는 것이지요.
결국은 더 피곤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감사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생겼을 때 숨을 들어마시고 숨을 내쉬면서 감사명상을 하면 그것은 자신의 상황을 감사로 전환하는 것이지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시편 23장입니다.

숨을 들어마시면서 "주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가 부족함이 전혀 없어라 나를 푸른 물가로 인도해 주시네"
이렇게 숨을 내쉬고 들이쉬면서 말씀을 명상하실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해보시지요.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는 것입니다.

명상의 숨은 아주 컨트롤된 숨입니다.
숨은 천천히 아주 많이 들어마시고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쉬는 것이지요.

과학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깊은 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면 많은 산소를 계속적으로 뇌에 공급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레벨이 내려가는 것이지요.

그냥 핸드폰을 조금 내려놓으십시오.
밖으로 나가고 자연의 공기를 들이마시세요.
아주 짧은 1분에서 2분도 괜찮습니다.

한 연구결과에서는 9번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나면 자신의 감정의 상태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오늘이 정말 내 기분을 우울하게 하는 날이었다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꼭 9번의 깊은 호흡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화가 났을 때는 숨이 가파집니다.
자신의 숨이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 체크를 해보십시오.
9번의 깊은 들숨과 날숨은 우리의 감정상태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저의 퀸이 5명의 아이들을 기르면서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저는 저의 부인을 한 쪽으로 오라고 하고 9번의 깊은 호흡을 같이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9번의 호흡 후에는 더 맑은 머리과 정신상태에서 아이들과 화를 내지 않고 대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람들은 그 집중시간이 7초라고 하지요.
그것은 금붕어의 집중시간만큼 짧은 시간인데요.

저는 많은 명상을 했지만 집중명상이나 순간 이름 붙이기 명상 등등만 하면 그것도 아주 공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하나님께 감사를 하는 명상을 하니 정말 저의 마음에 기쁨이 가득 차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자마자 하는 것이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희가 죽는 순간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 숨을 내쉬는 것입니다.

어쩌면 상징적으로 우리의 삶은 긴 하나의 호흡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을 향해서 질투가 느껴졌을 때도 그 감정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완전히 자신이 잠식되지 말고 전도를 하면서 아니면 만물복귀를 하면서도 그냥 마냥 바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9번의 호흡과 감사명상을 하는 것이지요.

그냥 바쁜 것은 자신의 몸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니다.

심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은 자신의 격한 운동 후에 반드시 쉬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깊은 호흡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난 상황에서도 우리를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오늘의 리마인 시편 59장을 보면서 같이 감사호흡 명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1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라고 말씀을 읽으면서 전쟁터에서 적을 마주하기 전에 이 구절을 읽으면서 명상을 할 수도 있겠지요.
(아까는 몸이 너무나 아파서 병상에 누워 있어도 이 명상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감사명상을 하지 않으셔도 문제는 아니지만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킹의 리포트의 리마부분을 마치겠습니다.

(쥬짓수나 권투의 아주 놀라운 실력을 보이는 선수들 사이에서도 아주 개인의 삶이 문란하고 비성숙한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도 2대 왕님이 하시면서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속사람을 전혀 관리하지 않은 사람들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감사명상을 다시 강조하시기도 하셨습니다. )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종족왕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까 2대 왕님께서 리마에 시편 59장의 나의 적으로부터 나를 건져주십시오 라는 말씀을 읽으셨는데요.
제에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나의 적이란 저에게 참으로 같이 딜하기가 힘든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거의 10년이 되어가는 문제인데요.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저의 옆에 두는 것도 저의 성품을 닦아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압니다.

이란의 움직임이 아주 위험스럽습니다.
걸프만에서 이란과 미군과의 군함이 대치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도 미사일을 쏘고 말입니다.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걸프만에 옮겨진 미국의 항공모함을 놓고 이란의 미디어는 미국의 위협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미국이 조금이라도 공격의 기미가 보이면 미군의 머리를 쳐버리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란이 석유수출 루트가 이번 5월에 끊기면서 미국의 경제제재의 망을 뚫고 석유를 수출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서 이러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팍스사의 기사입니다.
인신매매의 희생자들이 미국에서 특히 미성년자라는 사실의 고발입니다.

팍스사는 인신매매의 기사를 계속적으로 쓰고 있는데요.
팍스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일어나는 거의 90%의 인신매매는 다른 나라에서 인신매매가 되어서 미국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시민들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성년자의 인신매매와 성상납 성노예로 사는 여자아이들을 상황을 보면 그녀들은 처음에는 자신의 아버지의 상이나 남자친구라고 생각을 하다가 결국은 성노예로 전락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 성노예와 인신매매의 희생자인 미성년자 15살 아이는 게임에서 만난 한 남성과 사귀면서 점점 자신의 친구들도 만족을 시켜준다면 기쁘다는 그 남성은 여러 남성들을 데리고 왔고 그 후에는 그 여성에게 마약과 술을 주면서 그 여성에게 계속해서 성노예의 삶을 살게 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성매매에서 탈출한 한 여성의 진술에 의하면 자신은 10살 때 자신을 학대하는 어머니 아래서 탈출을 하는 것을 도와준다는 남성에게 자신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10살은 자신이 임신이 되자 13살을 다른 인신매매의 희생자인 여성이 자신의 낙태시술을 했다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83%의 인신매매는 미국시민들이고 거의 불화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희생자들 중에 반절이상은 미성년자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정말로 많은 악이 있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을 선택하지 않고 악을 선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로 아프게 합니다.
오늘 이 기사를 전하면서 저의 마음도 정말 아프네요.

필리핀에서는 한 성노예의 삶을 살게 할 때 한 소녀를 호텔에 밀어넣고 거의 15분마다 손님을 받으면서 그 삶을 그 소녀에게 살게 하였습니다.
인간을 그냥 고깃덩이 정도로 생각을 한 것이지요.

우리가 직접 이러한 것을 목격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리는 세계에서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것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화제를 조금 바꾸어 보겠습니다.
CNBC의 기사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사실 최근의 일은 아닙니다.
거의 100년이 넘는 역사가 있지요.
영국과 중국이 아편 전쟁이 있을 때부터 미국이 영국의 한때 식민지로 있으면서 중국과 미국의 무역마찰이 있었습니다.

19세기는 중국에게는 참으로 힘든 시기였지요.
아편으로 중국 나라는 아주 큰 타격을 받고 전세계에 큰 수치를 받았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과거를 부인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유교도 불교의 과거도 다 그 자취를 없애라 그것들은 다 과거다 다 없애라라고 합니다.
아편전쟁의 역사도 잊어버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이 예전같지 않자 중국은 다른 전략을 쓰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고속도로 이루어지면서 중국의 빈부격차는 아주 심각해 졌는데요.
중국은 그것을 너희도 이러한 고속도 경제성장속에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달래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이 여의치 않자 중국은 자신의 거대한 중국의 인구를 컨트롤 하는 전략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과거의 복수 우리를 수치스럽게 만들었던 서구사회에게 복수를 하자라는 전략인데요.

최근 이러한 움직임을 포착한 몇몇 미국의 기업들은 중국에서 발을 빼기도 합니다.
최근 중국의 비자가 잘 재발급이 안된다 든지 등등의 이상기운을 포착한 것이지요.

그렇게 중국은 중국우월주의와 국수주의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진핑의 젊은이들을 위한 연설에서도 이러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최근 중국은 미국과 했던 무역협상을 부인하는 언급도 하였습니다.

중국은 인도네시아 경의 남쪽 해안도 중국해안령이라고 규정하면서 그곳에 인공성을 짓기도 하였는데요.
이것도 2050년까지 대 중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시진핑의 대중국계획의 전략의 일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공산당은 느려진 중국의 경제성장의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서 중국경제에 많은 돈을 찍어서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짧은 효과이지 장기적으로 중국의 경제에 인플레이션을 주어서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관계에서도 레이건이 소련에 계속해서 경제압력을 주자 소련이 붕괴되었지요.
참아버님께서 소련 붕괴를 1980년대에 예견을 하셨을 때 사람들은 참아버님을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소련의 붕괴 당시 외신기자국에 앉아있었던 저는 소련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그래프가 내려가던 그 상황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에는 중국이 너무나 강성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국에 미국이 계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면 중국의 경제도 완전히 붕괴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과 협약했던 미국 지적자산과 무역기밀 기술자산 경쟁정책 등등을 중국은 자신의 헌법을 바꾸면서 파기하고 저버리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중국이 붕괴될 때까지 계속해서 중국에게 무역압박을 가해야 하겠습니다.

할리우드의 한 여배우가 이번 조지아주의 낙태 불법(6주 이후 낙태 금지)화가 된 것을 분노해 하면서 섹스 스트라이크 (조지아주의 낙태가 다시 합법화가 될 때까지 목소리를 높이자) 캠페인을 하자고 나섰습니다.

미국연방정부 안면인식수사에 투입되는 돈은 2018년에는136밀리언 달러 2025년에는 375밀리언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안면인식수사의 데이타 베이스는 결국 사람들이 쇼설미디어에 올리는 사진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러한 안면인식 수사에는 프라이버시 침해와의 경계가 아주 모호해서 앞으로 많은 문제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절 포라지 (브랙시트를 처음 이끌었던 영국국회의원)의 새 정당이 이번 영국국회선거에서 크게 선전을 하였습니다.
그의 정당은 노동당과 보수당을 합친 것보다 더 큰 표를 받았습니다.

5월달에 하기로 한 브랙시트를 수포로 돌아가게 했으니 영국국민들이 노동당과 보수당에게 화가 날만도 하지요.

애완견의 병이 사람에게도 옮을 수도 있다? 라는 기사도 있네요.

보수 언더언론은 검열하면서도 아이시스가 패이북을 통해서 자신의 지하드(이슬람왕국)에 발표는 검열하지 않는 패이스북
그의 이중성의 끝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킹의 리포트 방송을 마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