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07

훈독왕 | 20190507205044


The King’s Report 2019/05/0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소식이 있네요.


저의 인스타에 한 번 가보시겠습니다.

어제는 헤리스버그 (펜셀베니아 주의 수도)에서 총기소유지지 대회가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곳은 헤리스버그의 수도 건물입니다.

지금 이 곳은 수도건물의 바로 밖입니다.


건물 바로 밖에는 거의 40여명의 총기를 소유한 시민들이 서있습니다.

AR13을 들고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은 수도 건물안에서는 총기소유가 허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서 총기소유 시위지지를 자신의 철장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경찰도 바로 옆에서 아무렇지 않게 왔다 갔다하고 있구요.

대부분은 은닉 휴대를 하지만 이날이 총기소유지지의 대회가 안에서 있는 날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오픈 휴대를 하는 것입니다.


왜 미국의 총기 소유의 사람들은 오픈 휴대를 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시민들이 자신들에게 총기가 있다는 것을 정부에게 다시 보여주면서 다시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수단으로 시민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왔다갔다 하면서 지나다니는 주 국회의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이분들은 이렇게 오픈 총기 휴대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다음 번에는 대회에 저희도 이렇게 오픈 총기 휴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이번에 페이스 북과 트위터가 알렉스 존스와 폴 조셉 왓슨 등을 완전히 계정의 파괴시켰지요.

로라 루머씨도 마찬가지이구요.

또한 알렉스 존스라는 이름만을 말해도 그 포스트는 포스트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포워즈도 마찬가지라고 하고요.


만약 그를 비난하는 것이면 괜찮은데 그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저도 시도를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숀 수피로씨와 같은 보수 언론가들에게 정말 실망스러운 것은 그가 논쟁도 잘하고 그가 보수 언론가로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지만(최근 CNN에서는 토론을 아주 잘 진행했지요) 그가 전혀 이러한 언론의 탄압과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그저 좌시만 하고 페이스 북은 개인의 회사이니까 그것은 페이스 북 마음이지 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한 사람의 계정을 진실을 말한다고 해서 페이스 북에서 금지시킨다면 그것은 결국은 슈피로의 차례도 언젠가는 그들이 원한다면  온다는 것을 진정 그가 모른다는 것입니까?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에서도 페이스 북이 알렉스 존스를 검열 강제 탈퇴시켰다라고 말하면서 그가 반 유대인과 극우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몇몇 극우들이 검열 강제 탈퇴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말하던 그 무수한 좌파들과 또한 아이시스들의 계정은 그냥 두고 왜 과연 알렉스 존스를 꼽아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최근 한 앵커는 나와서 트럼프는 알렉스 존스가 운영하는 팟케스트 인포워즈의 대통령이다라고 언급을 했는데요.

(그들은 내년 선거를 놓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든 소통의 장을 다 차단해서 정보의 교란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나 인포워즈에게 긍적적인 것을 쓰면 "경고"를 페이스북은 주고 계속해서 그렇게 하면 결국 그 사람의 계정도 없어지는 처벌을 한다고 합니다.


로라 루머라는 여성은 극우라고 좌파들은 말하는데요.

그녀는 낸시 폴로시의 앞마당에 불법이민자들을 데리고 가서 텐트를 치고 시위를 했었지요.

그녀의 검열은 수위는 더 높은 데요.

그녀는 우버 택시를 이용할 수 없고 그녀는 크래디 카드회사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졌습니다.

그녀가 극우라는 이유로 그러한 처사가 내려졌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좌파들을 무섭고 두렵게 하기는 했던 모양입니다.


위버라는 좌파 앵커가 인포워즈가 아주 위험한 방송매체라고 명명하면서 그 증거의 영상으로 꼽은 것은 한 인포워즈의 여성 앵커가 흑인 트럼프 지지자를 인터뷰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식으로 트럼프를 지지하는 언론가들을 다 막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존 슈피로씨는 보수이지만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지금 현재 트럼프 정권인데도 이렇다면 그러면 만약 내년에 좌파 정권이라도 들어온다면 얼마나 상황이 애국자들에게 나빠질 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데니스 프레그가 아주 좋은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왜 하나님은 남성으로 성경에서 표현되는가 라는 주제였습니다.

남성들은 롤 모델로 여성들을 따라가지 않고 남성들을 따라갑니다.

또한 폭력이 나올 때 (보통 남성들이 폭력에 휩쓸리지요)그것이 왜 나쁜지 왜 자비와 자선을 보여 주어야 하는지 남성의 예시가 필요하다는 것을 데니스 씨는 꼽고 있었습니다.


그 비디오에서는 대부분의 폭력적인 상황은 남성들이 만들기 때문에 남성의 입장으로 법칙을 주지 않으면 남성들이 말을 듣지 않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남성으로 대명사 지시를 했다고도 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지칭하는 IT을 대명사로 써서 하나님을 지칭할 수 없는 것은 물건에서는 영혼이 없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소통을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만약 한 남성이 친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영적으로 아버지의 존재가 하늘에 계시고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며 우리를 훈육하시고 그의 상응하는 결과와 법칙을 주신다는 것은 남성들의 중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 젊은이들 중에서 훈련을 시키지 않았다면 그 아이들중에서는 아버지가 없는 상황에 있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어떻게 프리섹스 문화와 마약 문화에 희생양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 남성들에게는 제가 청년들을 강하게 훈련을 시키므로써 삶의 동력과 삶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마약으로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쓰레기로 만드는지 아십니까?

그것이 우리 성전의 젊은이들 중에서도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최근 야고보서를 보고 있지요.

야고보서 2장에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하지요.

행함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지는 않지만 행함을 보면 그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인지 누구나 볼 수 있지요.


헤리스 버그의 오픈 총기 소유자들의 바깥에서 하는 대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저에게 하게 되었습니다.

토마스 제퍼슨(미국의 3대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지요.

정부가 시민들을 두려워할 때 그 정부는 가장 좋은 정부이다 .


철장 왕국의 축제에서도 이렇게 저희가 오픈 휴대를 함으로써 미국의 총기 소유를 지지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조금 시간이 남았지만 리마를 해야겠지요.

오늘 성경리마는 마태복음 16장 13절입니다.


13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게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저는 참아버님을 모시면서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시며, 참아버님께서 100% 인간이며, 100%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저 자신에게 상기시면 정말 놀랍다는 마음의 자세로 참아버님을 대했습니다 .

그렇게 저에게 리마드하는 것은 참아버님을 놀라움으로 감사함으로 모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제 제가 해리스 버그를 다녀오고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요.

몸이 지치기도 했지만 또한 정신적으로도 영적으로 아무 것도 진행이 되지 않고 그냥 바쁘기만 한 것은 아닌지 긴장과 의심이 들 때

명상을 하면서 깊은 10번의 호흡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마음속에 긴장과 의심이 녹아내리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서 이 사람들을 진정으로 참부모님 앞으로 데려가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 가득한데 또한 그냥 사람들의 네트워크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의 목표는 그것이 아닌데...

정말 어떤 날은 지치고 모든 것이 앞으로 가지 않는다는 생각에 더 힘든 날도 있습니다.

전도의 문이 아주 가까운 것 같은데 동시에 너무나도 전도의 문이 더 먼 것 같은 것은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아들로써 살았기 때문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유명세를 누려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저를 뭐라고 생각하고 이런 것은 저에게는 그렇게 중요하고 저를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왔다가 가며 허상이라는 것을 벌써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와 함께 해리스 버그에 오셨던 모든 식구님들이 다 염원하시는 것은 자신의 유명도 허세도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참부모님의 앞으로 전도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서 많은 감정이 왔다가 가는 것을 저는 어제 느꼈습니다.

행사의 에너지를 감정이 아주 치솟았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조용한 방에 있으면 다시 감정이 가라앉습니다.


이것은 많은 목사님이나 강연이나 사람들을 리딩을 해야 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많이 느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있다라는 사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깊은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저는 불교에게 그 명상의 방법을 준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주 치솟은 감정과 아주 바닥을 치는 감정 사이에서 자신을 다시 하나님앞으로 정렬하지 않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늪으로 자신도 모르게 들어갑니다.


저는 아주 명상을 오랫동안 하여 왔기 때문에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 저의 감정이 왔다갔다 하면서 널을 뛸 때 이제는 완전히 자동적으로 조용한 방에서 숨을 들이쉬고 숨을 내쉬면서 명상을 합니다.

그것은 정말로 저를 태풍속에서도 태풍의 눈의 고요함으로 놓아줍니다.


앞으로 더많은 적들이 생길 것이고 더많은 좌파 기독교인들도 저희를 핍박하려고 할 것이고 성소수자 그룹들도 저를 힘들게 하겠지요.

특히 철장 축제와 새로운 책이 나오면 그 압박은 더 심해질 것입니다.

그 싸움이 계속되고 있을 때 그 폭풍에서 나올 수는 없지만 저는 그 폭풍속에서도 명상을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폭풍의 눈으로 들어가서 평화로울 수 있음을 배웁니다.


다시 한번 더 어제 해리스 버그에 나오신 모든 식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폭풍이 여러분의 인생에 칠 때 참아버님께서 누구셨는지를 기억하십시요.

재림주님이시자 하나님의 본체를 기억하십시오.

그 폭풍속에서 폭풍의 눈의 고요함을 가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팀본부장님께서 사정이 있으셔서 지금 자리에 계시지 않습니다. 오늘 팀본부장님은 통화로 함께 하시겠습니다.)


오늘은 리사씨가 진행을 하시겠습니다.


어제 해리스버그 수도에서는 정말 에너지가 강하고 멋진 총기소유지지 랠리였습니다.

언제나 총기 지지자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팀 본부장님: 지금 맨하탄으로 운전중입니다.

이렇게 통화로 여러분을 만나뵙게 됩니다.


멀로러시아 게이트가 다 수포로 돌아간 다음 이제 민주당이 다시 물고 늘어지는 것지요

트럼프의 세금신고입니다.

만약 자신의 정치 정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세금청에 세금신고를 공개하라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맥심워더(흑인 국회의원)는 실수인 것 같았지만 방송에서 한 번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지요.

오바마대통령은 모든 위싱턴의 국회의원들의 헛점을 담고 있는 비밀파일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절대로 자신의 세금신고를 내어놓을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보수들은 이제 멀러 리포트를 놓고 한가지의 질문만을 해야 합니다.

누가 과연 이 멀러 러시아 게이트 추진으로 혜택을 보고 이득을 보았는가를 묻고 추궁해야 합니다.


오늘은 사실 크리스찬 시버거 유럽 성전회장님이 오셨습니다.


씨버거씨: 저의 막내아들이 내일 신아와 축복을 받습니다.


리사씨: 축하를 드립니다.

저의 생각에는 유럽의 상황을 한 번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씨거버씨: 유럽연합에 곧 5월에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독일에 사십니다)

독일에서 이번에 강간을 당할 뻔한 여성이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칼로 그 강간범을 쫓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칼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크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리사씨: 저의 생각으로는 사람들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참고 있지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씨버거씨: 예, 독일에서도 사람들이 점점 깨어나고 트럼프가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듣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작지만 그러한 움직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독일은 나치정부를 겪으면서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거의 미국으로 떠났지요.

그러다보니 강한 정부에 복종을 하는 사람들이 남은 것이지요.

사실 독일에서는 서독보다는 동독 즉 공산주의를 경험해 본 사람들이 더 이러한 독재정부에 대해서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정부는 나쁜 사람들이 선량한 시민들을 공격하는 사실을 비일비재하게 보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총기소유를 지지하지 않는지 정말 피가 끓기까지 합니다.


씨버거씨: 유럽에서는 리버테리언 운동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미디어는 아주 금지 검열이 심합니다.

유럽의 한 저널리스트는 이슬람에서 대해서 경고를 하고 난민들에게 대해서 경고를 하는 책을 써서 유럽의 뉴욕타임지같은 독서선정순위에서 1위를 했는데요.

그는 50살도 되지 않았는데 그는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정말 많은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또한 한 유명 반 페미를 하는 여성이 있었는데요. 

그 여성은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그녀가 페미니즘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완전히 매장을 당하고 모든 미디어에서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가 그때의 일을 책으로 쓰고 유트브의 채널로 만들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미국에서 지금 알렉스 존스씨와 폴 조셉왓슨씨를 패이스 북은 검열금지하고 있는데요.

한 보수여성은 어떻게 이 사람들은 검열금지를 시킬 수 있냐고 포스팅을 했더니 3일동안 그녀의 계정은 정지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자신의 사회신뢰도 점수에 따라서 이사도 갈 수 있고 여행도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한 시스템을 미국에도 가지고 오려고 하는 것이지요.

저는 정말 걱정이 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이러한 좌경화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씨버그씨)가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 어떻게 히틀러같은 사람이 정치인이 되어서 독일을 장악할 수 있었냐고 물었을 때 하루아침에 정신을 차려보니까 그렇게 되었다. 한 때는 그에 대해서 비평을 할 수 있었는데 어느 날을 보니까 그에게 절대권력이 쥐어져 있더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메르켈독일수상의 수상취임식에도 아주 수상한 것이 많습니다.


팀 본부장님: 어제 주식시장이 내려갔는데요. 

그것이 중국의 관세를 낮추게 하기 위해서 트럼프에게 압박을 주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저는 정말 트럼프가 자신의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과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