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06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2대왕님은 해리스버그에서 행해지는 수정헌법 2조 지지 총기소유자 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펜실베니아는 수정헌법 2조를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오늘 뉴스가 정말 많군요.
미국 중국 회담이 매우 위험한 상황에 치닫았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에 대해 25%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였고, 중국 측은 무역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 주식시장이 5% 하락하였고, 미국시장도 2%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중동지역에서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에 수백여발의 발사체가 발사되었고, 이스라엘은 대응사격을 하였습니다.
미국은 이란 해안에 기동타격대를 파견하였습니다.
많은 안 좋은 뉴스가 있지만, 먼저 좋은 뉴스부터 다뤄보도록 하죠.
오늘의 리마입니다.
마가복음 11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입니다.
성주간(聖週間)의 시간대는 우리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쿡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 성주간 시간대가 조정되어 부활절이 매년 일요일에 맞춰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부분이 마가복음 11장 7절인데요.
예수님께서 주민들의 집에 방문하시고 나귀를 데려오라고 하신 후,나귀의 주인에게 이러이러하게 말하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에 타시고 예루살렘에 큰 환호를 받으며 들어가십니다.
나귀 앞에 옷가지를 땅에 깔아 나귀가 그것을 밟고 걸을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일주일 후 모든 유대인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는데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서는 순간이 예수살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왕국이 복귀되고,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로부터 독립하는 날을 의미하였으나, 상황은 그렇게 전개되지는 않았죠.
예수님께서 영광의 왕으로서 환대를 받은 매우 짧은 순간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예수님께서 행하길 원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자, 결국 예수님을 반대하기에 나섭니다.
오늘날에도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신도들은 메시아, 재림주가 자신들의 소망대로 행동하길 원하고만 있습니다.
참아버님과 2대왕님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는 참아버님께서 영계와 육계에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뉴스로 넘어가겠습니다.
좋은 뉴스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토요일 뉴욕시티에서 한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타임스퀘어에서 프로라이프(낙태에 반대하는 집단) 집회가 있었습니다.
집회명은 Alive in NY이었고 수만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광고판에 아기의 사진을 띄어 놓는 등 대규모 집회를 벌였습니다.
에비 존슨이라는 "무계획"이라는 낙태지지 영화의 스태프였는데, 나중에 낙태반대자로 전향했습니다.
그녀는 지금 임신 중이고, 이 집회에도 참석했는데요.
자신의 태아의 심장소리를 확대시켜 4D 울트라사운드로 만들어 타임스퀘어에서 틀었다고 합니다.
많은 광고판에 낙태반대 영상이 송출되었는데요.
몇몇 가게에서는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과 맞지 않는다며 광고판 사용을 불허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집회 스테이지에서 자신의 배를 만지며, "이것은 나의 아기이다"라고 말하며, 나아가 생명이 승리한다고 외쳤다고 합니다.
자행되고 있는 많은 낙태 중 많은 부분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입니다.
프로라이프의 창시자는 우생학(세포의 유전자 구조를 바꾸어 결함 아동의 출생·기형·질병 등을 막으려는 시도)을 통해 낙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낙태지지집단에서는 자신들도 대응집회를 열고 생식건강을 위한 집회 및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했습니다.
아기가 죽어가고 있는데 생식건강을 논하고 있군요.
이제는 낙태라는 단어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낙태지지가 아닌 선택권지지 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아기의 선택권은 어디 간거죠?
집회는 낙태뿐만이 아니라 LGBTQ(성소수자) 인권 또한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이것이 빠질리가 없죠. 낙태와 성소수자와 무슨 관계입니까.
저번 주 알라바마 주의 한 입법부에서 임신 기간 중 어느 때도 낙태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물론 이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안건이죠.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싸움중 하나입니다.
천일국 헌법에는 인권은 수정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수정되는 순간 아이는 한 사람이며 인권을 가지고 천일국 헌법에 의해 보호받게 됩니다.
토요일 왕님께서 인터뷰하신 레리 프랫 씨의 인터뷰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왕님: 요한계시록 1장 5,6절을 보겠습니다.
(계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어떤 사본에, 우리 죄를 씻으시고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여러분 주권은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정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왕과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왕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오늘 진실된 미국의 영웅인 래리 프렛씨를 모시겠습니다.
그는 총기소유권을 위해 평생을 받친 인물입니다.
여러 언론사에서 큰 좌파선동가들과 일대일로 토론을 한 바 있습니다.
프랫씨는 대중들에게 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의 자유가 직면한 위험성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
프렛씨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렛: 감사합니다. 우리의 건국 아버지가 매우 중요시 여겼던 슬로건 중 하나가 철저한 경계심이 자유의 대가이다 였습니다.
자신의 자유를 잘 살펴보면, 정부가 헌법 하에 자유를 보호하기는 커녕 억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건국 아버지와 함께한 1세대들도 정부를 비판하는 것에 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당시 대통령은 존 아담스였는데, 매우 훌륭한 인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부를 비판하면 감옥에 보내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러한 갈등이 계속해서 있었습니다.
정부는 항상 발을 들여서는 안되는 부분까지 확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대왕님: 저는 이전에 토마스 제퍼슨의 어록을 봤었는데, 거기서 헌법은 정부를 묶는 사슬이다 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는 계속해서 자신의 권력을 확대시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건국아버지 그리고 1세대들은 영국의 억압에 저항한 위대한 자들이었습니다.
매우 용감했고 싸우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놓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