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5/03

훈독왕 | 20190503194434

The King’s Report 2019/05/03

 바벨은 셈족 후예의 일부입니다. 

셈족의 후예는 선택 받은 자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매우 타락했습니다. 

마치 악마와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아버지의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나체의 모습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매우 고된 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나체로 주무시고 계시더라도 내버려두자 라고 할수도 있었겠죠. 

모두가 벌거숭이로 태어나는데 말이죠. 

나는 아버지의 나체의 모습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을 가졌어야 했습니다.

지금의 세상을 보면, 어떠한 문화도 아버지를 멸시하는 공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에서 모시는 신은 여신입니다. 

저도 나이 드신 참아버님을 모셨는데, 저는 아버지의 나체의 모습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가 몇번 있었죠.

아버지를 씻어드리기도 했지만 저는 아버지의 나체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이는 절대 저로 하여금 아버지를 수치스럽게 보게 하거나 또는 악한 자로 생각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어느 곳에도 없었습니다. 

한번은 하와이에서, 아버님께서 짧은 사각팬티를 입고 말씀을 주시고 계셨는데, 저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많은 자매들이 부끄러워 했었습니다.

하와이는 매우 더운 곳이죠. 

아버님께서는 하와이의 가든에 계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자신의 나체를 부끄러워 하시지 않는데 우리가 왜 부끄러워 해야 겠습니까. 

모두가 벌거숭이로 태어납니다. 

샤워를 할때도 나체로 씻죠. 

아담의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을 했다면, 그의 자손들이 부모를 부끄러워 했을까요?

하지만 그곳에 있던 자매들은 부끄러워했고, 부엌에서 한어머니와 난리법석을 벌였습니다. 

아버님이 치매에 걸렸다는 증거다 라고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테스트였습니다. 

아버지가 치매이거나 미쳤다면 어떻게 성경을 인용하며 모든 원리의 말씀을 주실 수 있었겠습니까. 

이들은 아버님을 보호하기 보다 아버님을 수치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냥 자기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고 아버님꼐서 편히 주무실 수 있게 해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자매들은 아버님을 의심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구원을 주셨음에도 생명을 살려주셨음에도 의심했던 것이었습니다.

뜻을 이루고 와인 한잔하고 주무셨을 뿐이었는데 말이죠. 

아버님을 존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작은 부분을 물고 늘어지며 비판한 것입니다. 

결국 이들의 후예는 모두 이교도가 되었습니다.

매우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함의 후예, 셈의 후예로 이어지고, 바벨탑으로 이어집니다.
(창세기 11장입니다)

9절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이들은 아버님을 보며 자만에 빠진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하늘과 통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하늘에 다다를 수 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노아의 자손은 노아를 신뢰했었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수치심이 매우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꼐서 마지막 날들에 우리를 테스트한 것입니다.

우리가 수치심을 느끼는지 안느끼는지... 

나중에 큰 시험이 뭐였죠. 

그것은 아버님에 대한 수치심, 분노였습니다. 

한어머니는 아버님을 타락한 인간으로 자신은 순수한 인간으로 포장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에 많은 유대인들의 눈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보단 한사람의 인간으로 비춰졌던 것입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수치스럽게 생각할수도 있었으나, 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의 말씀을 세상에 전파하겠다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한다 외쳤지만 왕국은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은 이미 오셨던 예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죠. 

예수님께서 범죄자 취급을 받고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 이룩하시지 못하셨지만, 초창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노아의 자손처럼 수치스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담대해지라, 아버님을 수치스러워 하지 말라,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지 말라 라고 하십니다. 

아버님에 대한 의심이 결국 수치심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존경하지 않으면 무슨일이 발생합니까. 

이는 결국 우리 자신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한어머니와 싸우는 것입니다.

현재 많은 이들이 일어서길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이것이 옳은 길이라는 데 확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전에는 큰 압박에 의한 많은 두려움들이 식구들에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행해져야 했었습니다. 

아버님을 위해서, 하나님왕국의 온전성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행해져야 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짧은 순간, 하나님은 우리를 큰 힘으로 이끄셨습니다.

우리가 일시적으로 잃은것이 있을지 몰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큰 은혜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절대 잃을 수 없는 것입니다.

킹스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일 천력으로 3월의 끝이군요. 

이 사진을 보시면, 이것은 타임 메거진의 최신호인데요. 

FIrst Family 첫 가족이라고 써 있네요. 

두 남성이 결혼한 부부와 같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2대왕님께서도 동성연애가 유전적이지 않다라고 하셨는데요. 

이제까지 한번도 유전자에서 동성연애 유전을 발견한 적은 없었습니다. 

시골보다 도시에 살면 동성연애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한 문명에서 동성애가 발생하는 시기는 그 문명이 붕괴되기 직전에 나타나곤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악나무를 만드셨을 때 이 나무의 선악과는 매우 매혹적이었다고 합니다. 

아담과 이브는 선악과가 눈에 몹시 달게 보였더라도 정의를 선택할 것인가가 시험이었습니다. 

여성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 사진을 보면 꽤 잘 생긴 두 남성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선택을 해야했습니다.

선악과가 얼마나 달게 보이더라도 자신을 선택할 것인가. 

미국 또한 하나님을 선택할 것인가 또는 이 잘생긴 두 남성을 선택할 것인가 이것이 미국이 대선에 직면한 선택입니다.

솔직히 미국이 또는 민주당이 자신의 후보로서 이 남성들을 선택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1860년에 있었던 대선에서 반노예제도를 지지하는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우리는 나라를 떠나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몇몇 주에서도 만약 이 동성애자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떠나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대선을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그의 행보를 보면 대선에 나가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의 재선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트럼프는 연준에게 금리를 1%로 내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연준은 눈치를 보며 금리를 올리지 않았죠.

트럼프는 연준으로 하여금 통화 공급량을 완화시키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가 하려는 또 한가지 일은 2조달러를 기반시설에 투자하려 하는데, 척슈머, 낸시펠로시, 트럼프는 백악관에 모여 이에 동의했습니다.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 분야에 세금을 지출하고 모두가 원하는 분야에 규제를 거는 것에 대해서 완전한 초당적인 합의를 보이고 있다고 기사가 말해주고 있군요.

이 2조달러를 어디서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서 밝히지는 않았지만, 매우 어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어떠한 세력이 내년 대선 이전에 국제 경제를 붕괴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브렉시트도 내년 대선에 맞춰 연기하려는 것 같고, 경제붕괴를 브렉시트 탓으로 돌리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이 불안정적인 것은 모두가 아는 것이고, 세력이 원하는 시기까지 어떻게든 버티게 하고 붕괴하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나티샤 제임스 뉴욕시 법무장관이라는 매우 경쟁적인 라이벌이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시민권, 장벽과 같은 매우 논란이 되는 이슈에 대해서 트럼프 정부와 소송다툼을 벌인 적도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새로운 희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페이스북이 극우주의자, 반유대인인 개인 및 그룹의 계정을 영구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패러칸, 인포워스 호스트인 알렉스 존스 등이 포함됩니다.

Jake Kwon(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