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가 NRA에 가있던 4~5일 동안 킹의 리포트를 지켜주신 팀 본부장님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2대 왕님이 인디아나에 계실 때 여기 뉴파운드랜드에서는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
이번주는 계속해서 비소식이네요.
수 목 금을 거쳐서 계속해서 주룩주룩 주룩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주말로 가까워오면서 기온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물론 일요일 예배때 저의 인스타를 보신 것을 알지만 저도 저의 인스타를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째날 비가 계속해서 정말 쏟아져 내렸습니다.
텐트를 치다가 비가 너무나 많이 내려서 결국 3명의 아이들은 차에서 자야 했습니다.
얼마나 비가 많이 오는지 이렇게 물통이 빨리 찹니다.
첫째날 이렇게 비가 오늘 것을 경험했더니 다음 날에 내린 비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비가 오는 데도 불평불만을 하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취해주어서 대견했습니다.
저희가 레이크 생츄어리에 살 때는 매주 금요일이 되면 날씨와 상관없이 부시크레푸팅을 했더니 이 정도에도 아이들이 거의 불평이 없었습니다.
한번은 춥고 비가 엄청 내리는데 불을 피우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 훈련이 되어있었습니다.
(인스타 2대 왕님 영상)
인디아나주에서 펜셀베니아로 돌아오고 있는데 트럭 하나가 저의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왼쪽에서 운전을, 트럭은 오른 쪽으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그 트럭이 킹의 모빌을 지나더니 고속도로를 벗어나서 겨우 중심을 잡더니 다시 오른 쪽으로 확 방향을 틀어서 언덕에 쳐박혔습니다.
졸음운전을 한 것이었지요.
제가 만약 아이들과 그날 아침 모여서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 트럭에 맞았을 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출발전에 아이들을 모아서 기도를 드렸기 때문에 저희가 그 트럭에 부딪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는 그 트럭에 가까이 가지 않으면서 그 트럭의 움직임을 읽으려고 했습니다.
퀸은 옆에서 너무나 놀래가지고 "아빠 가까이 가지마"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였습니다.
만약 그 트럭이 저의 킹의 모빌위로 떨어지기라도 했다면 정말 위험천만했습니다.
저의 바로 앞에서 일어난 일이니까요.
그 트럭이 거의 중심을 잃고 고속도로를 벗어나서 흔들릴 때 그 트럭이 이러다가 넘어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70미터에서 80 미터로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바로 눈앞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트럭이 언덕에 박혀서 소리를 내면서 멈추었을 때 저도 킹모빌을 멈추고 운전자를 체크하였습니다.
인도사람이었는데요. 무사하게 내렸습니다.
다치지는 않았지만 트럭이 앞부분은 완전히 못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말하고 떠났는데요, 트럭은 망가졌지만 운전자가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생각해볼 수록 얼마나 위험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반이 아직 인디아나에 있는데요.ㅎㅎㅎ
아이들이 휘발유가 아니라 디젤을 차에 넣는 바람에 차가 완전히 멈추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보험처리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비용이 많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멈추었는데요.
이번에 아이들이 차를 망가뜨린 것을 괘씸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이번 사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아이들이 실수를 했지만 다치지 않았으니 감사하라 라고 말씀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는 고칠 수 있지만 아이들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말입니다 .
NRA집회의 책 싸인회는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지난번에는 1박스의 싸인회를 하였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3박스를 가지고 갔는데도 거의 50분만에 다 나갔습니다.
저는 책이 이렇게 빨리 나가리라고는 사실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저에게 당신을 바이스에서 봤어요 라고 친절히 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기도해 주시고 정성을 드려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의 NRA 집회에서 제가 총알 왕관을 쓰고 돌아다녔는데요.
사실 NRA에 오시는 분들은 아주 열심히 일하고 강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이러한 왕관을 쓰고 다니는 것은 그런 분들에게 무례한 메세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왕관이 저의 머리를 짓누르기 때문에 몇 시간을 쓰려니 제 머리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자 위에다 쓴 것인데요.
그 집회에 온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제가 지나가면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제가 일반 모자를 쓰고 다닐 때는 저를 거의 알아보지 못하던 사람들이 제가 이 총알왕관을 쓰자 아 저사람 바이스에서 봤구나
아무래도 다음 총기 집회에서는 제가 티셔츠를 만들던지 아니면 핀을 만들던지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거기에다 "나는 이단 종교 리더"라고 써넣어야 하겠습니다.
힐러리가 총기소유 보수들을 "쓰레기같은 이"라는 말로 비유를 했었는데요.
그 당시 아니 지금까지 "난 쓰레기같은 이다"이라는 단어는 유행이 되어서 사람들의 티셔츠에 쓰여졌습니다.
저에게는 사실 이렇게 NRA쇼에서 총알 왕관을 쓰는 것이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지만 저를 알아보고 저의 이름까지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충격적이다고 생각하면서 웃는 사람들도 있고 저를 향해서 수근거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앞에서 총기를 소유를 한 주권자로써 하나님께서 주신 그 권리를 우리가 잃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제가 총알 왕관을 쓰고 있는 큰 포스터까지 싸인회에 준비가 되어있어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좌파들은 저를 이단 리더로 부르지만 제가 자랑스럽게 총알 왕관을 쓰고 천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나를 "이단 리더"로 부르지만 성경적으로 사람들이 왜 왕관을 쓰고 철장을 가진 왕국이 하나님의 왕국인지를 설명하는 책을 싸인하고 있었던 저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카암 부스에 자리를 빌려주신 국진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번에 NRA집회에서는 이 총알 왕관을 파는 부스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여기 총알 보온병도 팔고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의 왕관을 보고 좋아했고 그것을 신기하다고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한 유명 인스타 총스타가 저의 왕관을 보더니 (그녀는 총의 퀸이라고 불립니다.) 당신은 총의 킹이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많은 스타들이 카암부스를 들렸는데요.
또한 처음으로 도날드 트럼프 주니어가 이번에 카암부스에 왔습니다.
저의 책 싸인회의 3분전이었습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아주 평범하게 옷을 입고 왔는데요.
그는 카암부스를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국진님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국진형님에게 달려가서 "형 형 트럼프 주니어야"라고 말을 했습니다.
국진형도 놀래서 앞으로 가서 국진님의 자신을 소개하고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물론 총알 왕관을 쓰고 있었는데요.
그는 아마도 저희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그가 싸인회가 벌써 시작이 되었을 때 들어왔다면 저는 너무 바빠서 그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사실 금 토 일날에 선택지가 있었는데요
제가 토요일로 저의 싸인회 날을 정했는데요.
그날 그렇게 트럼프 주니어가 올 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묘하게 준비하신 타이밍을 경험했습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아버지 트럼프 뒤에 대통령 감으로 거론 되고 있습니다.)
아멘
오늘의 성구리마는 시바여왕이 솔로몬을 알현하고 너무나 경이롭게 그를 바라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오늘의 내용과 너무나 잘 매칭하는 군요.
이것도 절묘합니다.
이 총알 왕관은 새로 토시로 상이 만들어준 것인데요.
지난번 것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성구는 열왕기상 10장 2절입니다.)
4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왕궁과 그 상의 식물과 그의 신하들의 좌석에 그의 시종들이 시립한 것과 그들의 관복과 술 관원들과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크게 감동하여
라는 부분이네요.
이번에 책의 싸인회를 도와주신 모든 식구님들과 카암의 회사의 직원들, 마케팅의 부장 조디씨 등등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총알 왕관을 쓰고 다니면서 저는 홍해가 저의 눈앞에서 열리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저희를 미디어에서 보고 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이 사람들이 아주 친절하고 평범하면서도 뭔가 메세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엘더와 리사 엘렌슨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직접 NRA집회에서의 경험을 들으면서 참아버님께서 만들어주신 그 기적을 같이 경험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2대 왕인 문형진님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실까 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승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외국에서 다녀 오시면 항상 큰 현수막이 걸리고 승리! 라고 천명하셨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그렇게 못해 드린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리사씨가 듣지 못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2대 왕님께서 큰 사고가 나실 뻔 하셨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도 무사하고 2대 왕님의 가정도 무사하여서 정말 다행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번에 올리버 노스가 NRA회장에서 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회장이었던 케런이라는 부회장의 여성이 NRA의 회장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올리버 노스가 NRA기관과 잡음이 있다는 이야기는 종종 들렸었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그가 NRA대표직을 사임하기로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는 이번에 "NRA"가 세금면제의 특혜를 잃게 될 지도 모른다 라고도 언급을 하므로써 더욱더 문제는 미궁속으로 빠졌습니다.
많은 루머가 이번 결정을 둘러싸고 나오고 있는데요.
NRA가 많은 비리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리사씨)는 NRA회원으로써 거의 20년정도로 하고 있는데요.
NRA는 사실 펀드레이징 기관입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돈을 달라고 요구하지요.
그러한 관성이 비리와 협착이 안에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저의 관점입니다.
NRA는 범퍼스탁의 금지를 원하는 좌파들에게 동의를 하고 래드 깃발(한 사람이 다른 총기소유시민을 신고하면 그 다른 사람의 총기소유권리를 박탈하는 제도)에도 NRA가 동의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사게 하였습니다.
NRA는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서 만들어진 그룹입니다.
특히 총기소유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관인데 이렇게 총기소유시민들을 배신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NRA가 잘하는 것은 총을 다루는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정말 교육은 잘합니다.
저(리사씨)는 NRA가 그만 물품들을 사라고 저희에게 종용하고 적과 싸우는 것을 준비하였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올리버 노스는 아직도 위원회의 한 사람으로 남는다고 말을 하지만 언론과 여론이 잠잠해질 쯤이 되면 그를 NRA 위원회에서도 물러나게 종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NRA를 둘러싸고 확실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그가 NRA라는 거대한 조직의 부정비리를 목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NRA는 2대왕님이 활동을 하시는 좋은 무대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NRA가 더이상 힘을 잃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와 올수록 가인적인 기관들은 점점 내려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 바이던이 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왔습니다.
제(팀엘더)가 볼 땐 그가 이 대선주자 자리를 3개월후에 포기할 것으로 예언합니다.
제(리사씨)가 볼 때는 그가 4개월 후에 포기할 것으로 봅니다.
(조 바이든은 성추행의 많은 증거가 있어서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조 바이든은 자신이 오바마 케어의 끝을 내겠다고 단언을 하면서 앞으로 나왔습니다.
오바마 케어를 오바마가 약속할 때 했던 모든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의사를 바꾸어야 했고 더 많은 보험료를 내어야 했고 사람들은 더욱더 많은 것을 희생하여야 했습니다.
영국의 의료보험 시스템은 오바마 케어처럼 의료보험이 무료이지요.
하지만 영국정부와 캐나다의 무료 보험은 결국은 정부의 많은 세금을 계속 퍼다 날라야 했고 그 질도 점점 낮아졌지요.
이렇게 정부가 정부독점을 하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무료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무료는 값을 올리고 질을 낮춥니다.
또한 우리가 질이 좋으면서 싼 값에 의료보험을 쓰려면 그것은 시장경제에서 경쟁을 하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일만 열심히 열심히 하는 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또한 그렇기 때문에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버니 샌더슨(민주당의 다른 대선 주자/ 사회주의자)은 의료보험은 인간의 권리다 라고 말을 하는데요.
그는 사회주의자로서, 계속해서 무상복지 무상 .....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만약 내년 대선에 경기만 좋다면 트럼프의 당선이 아주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만약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만약 경제공황이라도 조작한다면 그것은 트럼프의 당선을 아주 힘들게 할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의 경기가 좋지만 말입니다.
일년 반후인 대선을 놓고 무엇이든 생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왜 사람들이 사회주의를 선택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회주의는 모든 것을 무상으로 준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그 무상이라는 것은 누군가의 세금을 빼앗아서 우리 손에 올려진 것이 아닙니까.
결국 나라가 돈이 있어서 무상 무상할 때는 좋아하지만 결국 나라가 돈이 다 떨어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스라엘 예후 총리를 개줄로 묶어서 트럼프가 끌고 다니는 그림이네요.
뉴욕타임즈가 이스라엘과 트럼프가 잘 지내는 것을 물고 늘어지는 양상입니다.
유대교는 절대로 기독교와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이러한 기사를 쓴 뉴욕타임즈는 트럼프와 예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공개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편집자의 잘못이라고 뉴욕타임즈는 둘러대었으나 그 편집자의 이름도 대지 않고 그냥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려고 하네요.
브라이트 바에서는 조 바이든의 가족사업이 중국에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바이든의 둘째 아들은 중국은행으로부터 1빌리언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정계에 귀족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대로 권력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의 이득을 나라를 팔아먹으면서 챙기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든은 지난 해 12월에도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이득에만 관심이 있는 이가 대통령이 되면 정말 볼만 하겠습니다.
조 바이던은 카자흐스탄에도 돈세탁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적인데 그러한 중국의 도움을 받으면서 자신의 아들이 사업을 크게 하고 있다면 그가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그는 자신이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이득이 엇갈려서 어쩌지 못할 것입니다.
힐러리는 조바이던을 지지하고 나셨지요. 변함이 없는 모습입니다.
힐러리와 힐러리의 딸 이렇게 조 바이던과 같은 패턴으로 자신의 자식들에게 돈을 몰아주는 비리가 가득한 검은 돈의 계약을 시켜주지요.
앞으로 조바이든을 조 차이나(중국)이라고 불러야 하겠습니다.
친중 바이든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내게 해야 하겠습니다.
조 바이든은 한 번 이혼(사별)을 했네요.
아들이 한 명, 딸이 두 명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신고서를 좌파들이 손에 넣기 위해서 트럼프 세금신고를 낸 은행에 소송을 내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는 다시 그런 좌파들에게 소송을 내었습니다.
오늘부터 일본은 새로운 일본천황이 취임을 하는 날입니다.
원래는 일본의 천왕제도에서 천왕이 목숨을 다할 때까지 그의 연호를 사용하는 반면 현 천왕은 자신의 건강이 실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상속을 결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한때 일본은 통일교를 너무나 박해했었지요.
거의 매일 통일교의 소식이 신문에 실렸었었씁니다.
그 때에 에리카와 회장이 일본교회 회장이 되고 일본 교회가 일본에서 자취가 감취어질 뻔한 것을 참아버님의 진두지휘하에서 구령을 맞추면서 해내었습니다.
일본나라는 그 나라의 운명이 천왕과 아주 밀접하게 달려있습니다.
사실 일본의 천왕교체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이겠지만 일본나라로써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트럼프가 아베를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거의 한달에 한번은 전화통화를 하면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는데요.
일본은 현재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 되어 좌파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미국과 하나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리사씨가 킹의 리포트에 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리사씨는 암투병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