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29

훈독왕 | 20190429205013

The Kings Report 04/29/2019 ()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최고기온은 61도이며, 평균보다 조금 낮군요.

내일부터는 천정궁에서 정상적인 킹스리포트를 보내드릴 있을 같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11장입니다.

사도행전 1117절입니다.


여기서 베드로가 비전을 부분입니다.   

그가 비전을 본 후 욥바에 초청을 받게 되는데요.


11장에서 다른 제자들이 문제를 제기합니다.   

할례자가 어째서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같이 식사를 했느냐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1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우리는 누가 구원을 받는지 누가 할례를 받을 있고 받을 없는지 우리가 결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는 예수님의 말인데요

이 한 문장으로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도 구원의 자격을 논할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이 인용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도행전으로 넘어가죠, 베드로 또한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을 때 같은 자리에 있었을 텐데요.


그가 무할례자가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말에 놀랐는지 모르겠군요.   

베드로도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텐데요.


베드로가 무할례자 비유대인이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을까 의문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승리하십니다"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사람은 자유를 논하며 하나님을 막곤 하는데요, 하지만 이는 노예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진정한 자유란 있을 없습니다.


이러한 말씀을 주신 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성경 리마를 훈독해보죠.


참가정 6-2, 페이지 469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하나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서의 자격요건은 무엇인가, 아버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한국어 버전에서 ''라는 대명사를 씁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라는 단어를 자신을 칭하는 말로 말씀에 쓰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제가 아버님의 말씀을 많이 번역하셨는데 절대 그렇게 사용하신 적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려면 우리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들을 우리와 함께 인도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편의 사람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천성경이 다시 번역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버님은 천성경을 40개 국어로 번역하라고 하셨습니다.   

번역문은 아버님의 말씀을 소개하는 자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번역이 완벽하다면 한국어를 배워 아버님의 말씀을 동기부여가 되지 않겠지요. 번역이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한국어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번역 오류의 예제를 함께 볼까요?


"strong stance(강한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라고 번역했는데 실제 한국어 원문을 보면 하나님왕국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칼을 뽑아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본어 부분도 보고 싶군요. 나중에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함께 뉴스를 보죠.


토요일 NRA에 관한 갈등에 대해 다뤘었는데요.   

NRA 대표가 자기는 사임을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2대왕님께서 그와 함께 잠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하나님께서 주시하고 계시는 인물이라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올리버 노스 의장이 사임을 하게 되었군요.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겠습니다.


캘리포니아 시너고그의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이 발생했었는데요.  대응사격을 한 사람이 가졌던 총이 그의 총이었는지 경찰의 총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가 대응사격을 함으로써 테러범이 도망갔습니다.


어젯밤 교회 근처에서 총기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볼티모어에서 발생했는데요, 1명이 사망했고 7명의 부상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민주당 측은 멕시코에서의 노동권리를 강화시키는 새로운 규정을 시행하는 것을 간소화시키길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자 보호가 잘 되고 있지 않아 미국 노동자의 임금과 일자리 전망이 데미지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을 시행하는 후속법안에서 이러한 문제가 다뤄질 것이다 라고 전했습니다.


내년 대선까지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유리하게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방해했기때문에 이를 통과시키지 못했다고 말이죠.


한국계 옥스포드 교수가 이미 지구에 외계인이 우리와 같이 쉬며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벌레와 닮은 외계인도 있고 비늘을 가지고 있는 외계인도 있다고 하는군요.   

흥미가 있다면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인권위원회 회원으로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있는데요, 사우디아라비아는 인신매매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죠.


(죄송합니다. 갑작스러운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