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15/2017

무지개 | 20170515233748

Welcome to the King's Report! 05/15/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7장 1절~​6절까지 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당시 유대인 사회의 종교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을 위선자 외식하는 자라고 폭로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의 관계를 갖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 심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먹기 전에 손을 씻는 것 등등 의식에 치우쳐 있고 남에게 보이는 것에만 치우쳐저 있음을 비난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리고 나는 이 지상에서 영원이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특별한 의식을 먹기 전에 했느냐 아니냐 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

제가 참아버님과 보냈던 가장 소중한 기억들 중에 하나는 보트 위에서 아무 말없이 조용히 참아버님과 앉아 파도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끝이 없는 수평선이 펼쳐져있고 바다 한 복판에 그릇과 같은 배가 천천히 움직이는 고요한 조용한 날이었습니다.

한번은 저를 누군가 서핑을 데리고 갔었는데요. 처음부터 저를 5피트(한 150 센티 정도 될꺼에요)정도 파도에 데리고 가서 완전 초보인 저에게 타보라고 했습니다. 파도의 속도는 너무 빨랐고 그 높은 파도가 저의 얼굴을 강하게 쳤고 물에 빠져 죽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래서 서핑은 저에게 별로 좋은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바다에서 상어도 있어서 수영하는 것도 별로 였습니다.

저는 사실 바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바다에서 하는 일은 별로 즐기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을 모시기 위해서 바다에 거의 매일 갔어야 했었죠.
​그래서 보트에 가면 많은 사람이 타고 있으니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보트에 가면 종종 보트 지붕에 올라가서 명상도 하고 자연을 그냥 즐겼습니다.


​그리고 3가지 내가 오늘 감사한 일에 대해 저 자신에게 상기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사람이 하루에 3가지 감사한 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긍정적으로 살수 있는 동력이 된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일기장을 열었을 때, 긍정적인 감사한 일로 가득차있는 글들을 읽을 때 우리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할 것입니다.

​2대 왕님께서 오늘 감사한 3가지로 오늘 아침의 날씨, 주변 사람들, 저희 가족을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오늘 감사한 일 3가지를 말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팀 본부장님께도 오늘 3가지 감사한 일을 물어보셨습니다. 부인 유노숙씨가 함께 있는 것, 손자 손녀 자녀들의 건강 안전, 등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킹의 리포트의 스태프에게도 오늘 감사한 일 3가지를 물어보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면 좋겠네요~

​연구 조사를 보면 이렇게 감사한 일 하루에 3가지 말하는 것만으로도 긍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연구 결과를 보면 우리가 화가 났을 때나 극도의 긴장을 할 때 깊은 숨을 9번 들이마시고 내쉬면 우리의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복식 호흡이 좋은데요.


​크리스티나라는 우리 성전 2세가 최근에 터키를 잡았는데요. 총을 쏘아서 잡는 그 순간에 자신이 복식 호흡을 하면서 자신의 긴장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잡을 수 있었다고 말입니다.
2대 왕님과 한 훈련이 사냥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몰랐다고 크리스티나가 말을 했습니다.

​그 터키를 잡은 날 천일궁에도 그 터키를 가져와서 저희에게도 보여주었는데요. 정말 멎진 터키였습니다.


​숨을 들여마시면서 '나는 살아있다' 숨을 내쉬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머리 속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명상도 할 수 있고 똑같은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 기도도 할 수 있습니다.
​숨을 들여마시면서 '나는 살아있다' ' 예수님 감사합니다' 라고 바꾸기도 하고 '참아버님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기도 를 하기도 합니다.

감사! 하나님께 감사!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나는 살아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하루에 어떤 시간에도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정말 사무라이 칼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 문화와 세계의 주체입니다. 주관을 받지 않습니다.

2대 왕님은 아름다운 칼을 보면 그 안에 진정한 미를 볼 수 있습니다.


​몇천 번 접혀져서 그 얇은 두께의 칼날을 만들었기에 칼날에 아름다운 물결 무늬가 있습니다. 칼집과 하몬(칼날과 칼자루 부분의 경계)의 문양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여성이 장검을 들고 있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데요. 이 사진에 이 여성은 칼을 잘못 쥐고 있네요.


이것은 퀸이 그린 그림인데요. 마태복음 11: 28을 그렸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입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그릴 때 참아버님의 모습 아니면 나이가 드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퀸이 그립니다.
​간단한 붓터치로 복잡하지 않게 그리는 젠(참선) 아트입니다.
​이 작은 도장에 보면 기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도장 속에도 2대 왕님과 퀸이 있네요.


​제가 사무라이 문화를 천일국 주님의 문화로 껴안듯이 퀀도 젠 아트(불교권)라고 생각되었던 세계도 천일국 문화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 나오는 제가 정말 멋지네요. 라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시네요.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꾸벅 입니다.
기독교 젠 아트입니다. 젠 아트도 이제 천일국의 주관 아래로 천명 합시다


이 분이 얼마나 빨리 사무라이 검으로 비비탄을 자를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단 한번에 자릅니다

이 캘리포니아 대학 박사는 이것은 지각을 넘어서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일본 분은 다마시기리(짚단)를 세우고 자르는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버티 대학의 졸업식에서 졸업 연설을 했습니다.

이번이 제가(트럼프대통령) 이 대학의 3번째 방문일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이 대학이 극심한 재정난을 격고 있을 때 20억을 기부하시고 살리신 대학입니다.

알랙스 존슨씨도 워싱턴 타임지를 처음에 읽고 자신의 정치관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Liberty University는 미국에서 유명한 기독교 학교입니다.
​정말 참아버님께서는 트럼프를 통해 역사하고 계십니다ㅠㅠ
제리 포웰이 설립한 대학으로 지금은 좋은 기독교인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캠퍼스 총기 난사 사건이 계속될 때, 리버티 대학은 총기 소유의 자유을 캠퍼스에서 허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방금 예전 기사를 보시고는 참아버님께서 이 대학에 35억을 기부하셨다고 나온다고 하시네요.


2대 왕님: 참아버님께서는 미국에서 기독교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투입을 하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뒤에 '1921년 이래로 주님을 알게하기 위한 훈련장인 리버티 대학' 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미국은 꿈의 대륙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미래의 대통령도 있을 것입니다. 이 나라는 창조자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자들이 만든 나라라는 그 뿌리를 다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살리신 이 리버티 대학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미국의 기독교 정신의 뿌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80년대 말에 기부를 하셨다고 한 온라인 식구님들께서 말씀하시네요^^
트럼프: 미국의 지폐에도 'In God we Trust [하나님의 안에서 우리는 믿는다(신앙을 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앞에 겸손함과 겸허함을 갖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시고 우리를 위해서 못박히셨기 때문입니다.
재림주님께서도 북한이라는 가난한 나라에 너무나 낮은 자리에 오시고 고난 받으셨습니다.
겸허와 겸손은 기독교의 정신 중에 아주 중요한 가치입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와서 '2대 왕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가 참 좋았습니다. '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저는 '하나님이시야 말로 선하시요. 정말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칭찬에 빠지고 칭찬에만 중독되면 사람은 약해집니다.
​젊은 사람들일수록 칭찬에 빠지고 중독되기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 저에게 칭찬을 주면 그 칭찬을 바로 하나님께 바로 즉각 반사를 합니다.
​바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왜 내가(여성) 남성들의 대상이 되어야 하느냐. 나도 주체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모르는 것은 남편들은 주님의 대상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남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대상의 입장에 있으니 자신들이 여성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에서 아버지는 아들이 주체적으로 강하게 설 때 그것을 자랑스러워하십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남자로서 닮을 떄 그것을 기뻐하시고 자랑스러워하십니다.

도덕적이고 사랑과 인내가 넘치면서도 악과 싸울 때는 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진정한 아버지라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은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름다운 자랑스러운 아들입니다.
​앤드류 윌슨은 마치 남성적이다고 하는 것은 사랑이 없고 귱휼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성적이다라는 것은 아름답고 조화롭고 사랑을 창조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여성들도 서로 물고 햘퀴고 질투에 사로 잡히곤 합니다.
물론 저는 남성들이 다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여성이기 때문에 완벽하고 천사이지는 않다는 말입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우리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주님이 우리 삶에 절대로 필요합니다.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하지만 좀 더 트럼프 대통령은 가까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행정을 한 것을 보면 자신의 정적들이(예: 코미씨) 계속 권력을 가지고 친하게 지내면서 그들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주지요 . 하지만 더이상 이 사람이 안되겠다고 판단이 되면 뒤를 돌아보지 않고 그를 자릅니다.


지금 이방카와 제리 쿠션너(트럼프 사위)가 민주당과 유럽에서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트럼프가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진의과 진면을 가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 어떤 것도 확실 하지는 않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트럼프는 자신을 죽이려는 정적에 둘려싸여서 지금까지 비교적 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햇볕 정책을 북한 정책에 하겠다고 하지요. 연방통일제를 하겠다고 몇년 전에 문재인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두 정부 체제를 유지하면서 군사력과 외교력을 함께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됩니다. 결국은 북한에 있는 단 하나의 당 공산당이 남한의 공산당과 결탁에서 적화 통일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한국이 점점 중국과 다시 가까워지려고 하는 움직임도 보입니다.

여러분은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원 아시아'운동을 시작한다면 경계해야 합니다.


​결국은 원 아시아연합의 중심 도시를 중국에 두고 마치 유럽연합처럼 한국과 일본을 멀리서 주관하고 법을 만들고 할 것입니다.
​중국의 독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원 아시아 운동은 한국에 공산주의 정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코미가 힐러리 측에 매수당한 걸까요?

원래 작년 대선 직전에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조사하겠다고 발표해서 트럼프 편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힐러리는 무죄라고 결론 짓고 뜬금없이 대선에 러시아 개입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는 게 너무 수상하네요...


'모슬람 히잡 랩' 이 나온 것에 대해서 폴 조셉 왓슨씨의 비평 비디오입니다.

​마치 이슬람 히잡을 쓰는 것이 너무나 멋진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잡을 쓰니 '너무나 해방받았다!' 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시리아에서는 여성도 자유복을 입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히잡을 쓰고 벌카로 전체 몸을 검은 색으로 가립니다.

​이란에서는 경찰이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고 머리카락이 보이면 경고를 줍니다.
4살짜리의 딸이 저녁 식사에서 벗겨졌다고 그의 아버지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영국에서도 한 남성은 자신의 사촌을 히잡을 입지않겟다고 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이란에서도 히잡을 입지 않는다고 죽임을 당한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히잡을 입힌 바비가 나오고 일반화하고 있습니다.
​과연 히잡을 쓰는 것이 진정한 여성운동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미디어의 조장이며 히잡의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아이시스의 지배에서 벗어나면 처음으로로 하는 것은 히잡과 벌카를 벗어던지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일본에서 400마일이 떨어진 곳에 미사일 실험을 다시 하였습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러시아 남쪽 60마일에 떨어졌고 러시아 측에서도 '북한이 거의 우리 대륙에 미사일을 떨어뜨리뻔 했다'고 강하게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남한의 대통령 선거 이후에 지금 김정은의 불안, 불안정한 상태는 최고일 것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동시에 북한에 대해서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자 더욱더 그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미사일은 높이 쏘아져 북한이 생각했던 것보다 멀리가지 못했고 오히려 러시아에 가까운 곳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최고조의 긴장상태인 것은 맞으나 조건이 맞으면 김정은과 만날 의향도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북한의 도발은 미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38노스 미국 잡지에서는 북한의 이러한 미사일 실험 성공은 이제껏 전례가 없었다고 말하면서 북한을 얍잡아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이번 미사일이 성공적 거리에 쏘아 졌다면 미국의 괌이 맞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이번 달에 트럼프를 만날 때 정치적인 안건에 대해서 말하지는 않고 그냥 좋은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7나라 여행 금지나 난민 유입 금지 지구 온난화 정책 반대 등 자신과는 많은 견해의 차이가 있지만 좋은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카톨릭으로서 지구 온난화는 해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이며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에 벽을 짓는 것은 기독교인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다라고 비난했습니다.

​'은혜롭지 못하다'라고도 말했습니다.

하지만 보시다 시피 바티칸 주변에는 높은 벽이 있네요 보셨지요!

​바티칸은 아시다시피 하나의 나라입니다. 바티칸의 은행으로 돈세탁을 합니다


​중국 시진핑과 러시아 푸틴이 만남으로서 시진핑은 중국의 베이징이야말로 자유의 수호자자 챔피온이라고 주창했습니다.
​두 나라가 평화를 이루는데 더욱 이바지 하자고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비단길을 재건하고 하나의 경제 벨트, 하나의 길~ 이것을 중국이 원하는 것이라고 이 기사는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원 아시아 운동을 중국이 서서히 푸시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공산당이 들어오고 나라가 좌파가 되면 프리섹스 문화가 필연적으로 들어옵니다.
​좌파의 정부에 젊은이들과 국민들이 신경을 쓰고 반란을 하지 못하도록 정부는 프리섹스와 동성애 트래스젠다 등 성정체성의 문란을 문화에 풉니다.


​CNN의 한 기사는 중국의 나라는 다른 나라의 사업이 자신의 나라에 투자하는 것을 처음에는 돕고,  종국에는 파산하게 해서 중국 은행이 장악을 하게 하는 수법을 써 왔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계속해서 자신이 새로운 세계의 경제 대국임을 과시하고 상기시키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신불안증이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CNN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손님 만찬에서 손님들은 아이스크림을 한 스푼을 먹었는데 자신만 2 스푼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고 이것은 특권을 부린 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비난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잊지마십시오, 매크로와 마이크로는 함께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3가지 감사한 일을 말해보십시오.
​9번의 들숨과 날숨도 기억하십니다.
​그럼 내일 같은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