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22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성전아카데미 학생들도 저희 가정도 부시크래푸팅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살인진드기가 2마리에게 물렸네요.
(살인진드기라도 하루안에 제거하면 괜찮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맑은 봄날이 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NRA show 가 있겠습니다.
이번 NRA show에서는 저도 철장책 싸인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국진님의 회사 카암에서도 많은 총기소유의 스타들의 싸인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5월달은 정말 총기소유의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5월 6일은 GOA 의 펜실베니아 수도 헤리스 버그의 집회도 있습니다.
올해는 기쁘게도 저희 천일궁 정원에 벚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기쁜데요.
오늘의 성경 리마는 사도행전 18장입니다.
1 그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 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고린도라는 곳은 그리스의 한 도시였습니다.
고대사회에서는 선박으로 여행을 하다가 태풍을 피하는 도시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리스도시였으나 나중에는 로마가 점령을 하였습니다.
고린도는 아르로타이디 (비너스: 미의 여신)의 신전이 있었던 곳으로 1000여개의 성창이 존재하는 신전들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린도는 성적으로 문란하여서 그 고대에도 유명하였습니다.
여신을 우상화한다는 것은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항상 어린 소녀들을 성매매시장에 밀어넣는 결과를 낳습니다.
사춘기를 갓 지난 여자 아이들을 성창으로 팔고 풍요와 다산의 신에게 파는 것이지요.
이러한 고린도 도시에서 바울이 가서 텐트를 만들면서 전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24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라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그렇게 사도행전 18장을 다 읽으셨습니다.)
저희가 고린도가 미의 여신이 아프로다이디 신전들이 즐비했던 곳이었다고 말했는데요.
여신을 숭상하는 신전은 결국 자신의 특장점이 나체의 여신으로 성을 파는 것이 되어서 성창들이 몸을 팔고 어린 여자아이들을 매매하는 곳이 되어버립니다.
그리스 문화는 고대사회에서 가장 높은 문화를 자랑하였습니다.
(로마도 헬레니즘의 문화도 결국 그리스의 문화를 본따서 답습을 하지요)
하지만 그리스문화의 실체는 이렇게 성적 퇴락과 문란의 최정상에 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곳에 바울은 홀홀단신으로 선교를 결심하고 복음을 전하러 간 것입니다.
그러한 바울의 복음의 전파는 결국 고린도에서 많은 반대에 부딪칩니다.
이렇게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건 사항이었이었습니다.
이분은 저희 성전 식구인데요, 모하메드라는 식구입니다.
이 영상은 내가 왜 이슬람을 떠났는가 라는 제목의 비디오입니다.
그는 코란을 인용하면서 자신이 왜 이슬람을 떠났는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거의 7만명의 사람들이 그의 비디오를 보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며칠전에 마호메트식구가 이렇게 유트브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주의 토요일에 유월절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기독교는 부활절을 경축하는데요.
영어로는 이스터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 이스터라는 이름은 에스탈 (바알신의 부인)의 이름에서 그 어원이 나옵니다.
카톨릭 사전을 보아도 부활절의 이름의 어원인 에스탈(에스테라) 바벨론의 여신은 이 봄이 오는 날쯤에 바알신과 성교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날을 경축하는 것은 바로 부활절의 날이라고 합니다.
부활절의 날은 그렇게 예수님의 부활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이교도들의 바알신과 아스테라신의 성교를 경축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카톨릭 교회가 너무나 많은 권력을 가지고 이러한 부활절의 역사를 써내려 갔기 때문입니다.
고대사회에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숨을 걸어야 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얘기하니 얼마나 편리한 일입니까!
진실을 선포하고 철장왕국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지요.
스리랑카같은 경우(불교의 나라이지요)도 지금 이슬람교가 교세를 뻗어가면서 테러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러다보니 스리랑카 스님들도 총기를 차고 자신의 나라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중도라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은 절대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로 나중에 기울게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중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결국 민주당 좌파들로 나중에 기울게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이슬람사람들이 자신은 중도 이슬람교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결국 조용히 극단적인 테러 이슬람단체들을 돕겠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이슬람교의 정치구조는 재미있게도 공산주의 정치구도와 아주 흡사히 닮아 있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는 현재 엉뚱한 소문을 막기 위해 페이스북과 왓츠앱 등 주요 소셜미디어와 메신저 대부분을 차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부활절날 이러한 테러를 누가 하겠습니까!
이것은 이슬람교인들이라고 밖에 볼 수 없겠습니다.
부활절을 노린 것이지요.
아무리 부활절이 예수님을 위하고 기독교의 전통이 아니라도 그러한 상징이 된 것이지요.
이교도의 문화에 그냥 예수님을 덧씌운 것입니다.
이번에 마호메트씨가 이렇게 유트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주 고무적인인데요
여러분들도 뜻이 있으신 분들은 온라인상에서 철장의 복음을 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부활절 날 스라랑카교회와 호텔에서 적어도 29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자살 폭탄테러에 관련이 되어있는 사람들 거의 24명을 체포하였습니다.
거의 500여명이 이번 자살 폭탄테러로 다쳤습니다.
아직 스리랑카 국방부장관은 누구와 관련된 집단의 소행인지 밝히지 않고 있지만 극단적인 종교그룹에서 이 일을 진행하였다고만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거의 1000여명이 그 스리랑카교회에 모여있었다고 합니다.
교회의 지붕에서 떨어진 폭탄은 많은 사상자를 내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던 사람들이 폭탄에 맞은 것입니다.
스리랑카에서는 10정도밖에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고 그 10%도 카톨릭입니다.
이 통계에서는 7.4%로 나오네요.
불교인들이 70.2%로 나오네요.
최근 스리랑카는 2.2 밀리언 명의 관광객을 자랑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었습니다.
이 CNN의 기사에서는 이것이 아시아에서도 아이시스가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분석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어떻게 이렇게 경호가 허술했는지도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사실 10일전쯤에 테러의 협박이 있었다고 하는데 호텔당국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는 부활절날 12명을 죽였었고 필리핀에서도 부활절날 아이시스가 테러폭탄을 하였지요.
이번 스리랑카의 테러 폭탄사건에 사람들이 크게 주목하는 것은 물론 많은 사상자가 있다는 점도 있지만 8곳에서 동시다발로 폭탄이 터졌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아주 잘 조직이 된 그룹이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노트라담성당의 화재를 보면서 이것은 카톨릭에 대한 경고라고도 생각을 하였습니다.
카톨릭은 주님 앞으로 사람들이 가는 것을 오히려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유럽의 사람들은 별로 신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악세사리정도?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가야 하니까 매번 갔으니까 가는 정도?
하지만 우리가 영계가 우리가 영원히 살 곳이라는 것을 잘 안다면 신앙과 믿음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카톨릭 신자분들이 있으시다거나 카톨릭 신자들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카톨릭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시고 주님에게 제대로 올바로 연결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리랑카에서는 잠재적인 테러가 있을지 모르니까 스리랑카 여행은 자중하라고 미국 보안국은 말을 하고 있네요.
이번 테러를 보면 외국이들이 모이는 곳을 타겟하여서 공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이번에 스리랑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미국 감리교가 동성연애자 트랜스 젠타그룹LGBTQ의 그룹을 지지하면서 감리교의 분열이 예상됩니다.
감리교 연합은 미국감리교연합이 동성연애자 목사들을 받아들이자고 말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곳은 감리교연합의 본부격인 곳이고 그 본부에 미국국기와 게이 깃발인 6색 무지개깃발이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으십니다.
올해 2월 이러한 감리교연합의 어젠다를 놓고 투표가 있었는데요
거의 400대 100쯤으로 LGBTQ의 어젠다는 그 표를 잃었습니다.
하지만 감리교는 아직도 동성혼을 합법적으로 교단차원에서 해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감리교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동성연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목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어젠다를 푸시하고 있습니다.
LGBTQ의 전형적인 수법은 한 그룹에 자신들을 넣어달라고 했다가 그것을 그쪽에서 수용하지 않으면 집요하게 그 그룹을 공격하고 법정소송까지 불사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동성애의 삶의 방식들을 일반인들의 위에 밀어넣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그 그룹에 속하고 싶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난리를 치고 싶었던 것 뿐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프랑스에서는 지난주 25주째 데모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사실 이러한 노란 자켓데모의 중점 어젠다는 결국 빈부의 격차입니다.
프랑스가 점점 사회주의화가 됨으로써 이러한 현상이 짙어지는 것인데요.
이번 노란 자켓 데모대가 노트라담성당의 재건의 자금을 놓고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노란 자켓데모가 5개월동안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11000명의 데모대는 이번에 프랑스의 국회의사당에 들어가기 위해서 몸싸움이있었으며 거의 5000여명의 경찰이 이를 진압하기 위해서 투입이 되었습니다.
제(리사)가 볼 때, 이 노란 자켓의 데모가 결국은 좌파성향을 요즘 강하게 띠는 것을 보면 이 노란 자켓의 데모가 이제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장악당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문제는 이 프랑스의 노란자켓의 데모가 정확한 방향성이나 목적성을 띠지 않고 그냥 분노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번 수요일에서는 피엘 타디씨가 프랑스의 노란 자켓 문제를 이번 토요일에는 아델리아 스미타씨가 멕시코 국경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실 예정입니다.
저도 기대가 됩니다.
다른 기사입니다.
NRA의 전 회원이 NRA에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부정부패입니다.
NRA는 노예해방후에 백인들에게만 총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때 노예였던 흑인들에게도 총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NRA는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회원제로 되어있는 NRA는 회원금의 운영에 대해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1. 특정 총기회사와 너무 친하다던지
2. 일부 회사에게서 뇌물을 받는다던지
3. 이슬람에게 친화적인 발언을 한다던지 라는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 NRA 회원이 NRA를 소송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이러한 경우는 이렇게 소송을 하기 위해서 NRA에 잠깐 회원이 되었다가 빠져 나온 후에 자신은 전 NRA의 회원이었다고 기사를 만드는 것도 별로 비일비재한 전략일 수 있기 때문에 이 기사의 진상은 조금더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페트 버디개이그는 동성연애자 시장으로써 2020년의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경선주자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많은 민주당의 지지를 받으면서 발언을 하고 있는데요.
그는 2020년에는 총기압수에 대한 어젠다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70억의 선거 캠패인 돈을 지원받으면서 현재 그 어떤 민주당의 경선자보다 가장 많은 선거자금을 모았습니다.
그가 타겟하는 것은 물론 AR15입니다.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총기 압수의 이유라고 말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영국에서 총기를 압수 다 하고 칼까지도 금지하고 있지만 종종 영국에서 총기절도 총기 범죄가 있었다라는 기사를 접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결국 범죄인들은 총기를 손에 넣고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바마대통령은 미국에서 사회보장제의 연금을 받는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를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사회보장제를 받는 사람들에게서 총기 소유의 자유를 빼앗아 갔습니다.
현재 그러한 상황을 트럼프가 뒤집었고 말입니다.
텍사스 멕시코의 국경선에서 무장 그룹의 수장을 연행하였습니다.
그는 국경을 넘으려고 한 것이지요.
왜 멕시코의 군대의 일원들이 미국의 국경을 넘으려고 했는지는 아직도 미지수이지만 결국은 잡혔네요.
민주당은 이제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외쳤지만 이제는 말하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자 만약 그것이 이 나라를 위하는 것이라면 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잘못한 것은 지난 2년동안 일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트럼프의 탄핵과 러시아 연문설만을 물고 늘어진 것입니다.
브랙시트의 결정일이 올해 10월도 미루어졌습니다.
브랙시트는 다시 기다리는 싸움이 되었네요.
교황은 반짝거리는 부에 대한 유혹을 거절해야 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음.....그 말을 금관과 금 반지 금 방망이를 들고 말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꼭 그 말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십대 여성학생들이 트랜스젠다 여성운동선수와 경쟁하여서 시합을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고 불평등한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것은 성평등을 주장한 결과입니다.
2019년 커네디것주에서는 2명의 남자(자신이 여자라고 말함)가 단거리 달리기에서 1등 2등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는 이러한 여자 아이들의 말을 깨끗하게 지지 못하는 여자들이다라고 오히려 비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