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19

훈독왕 | 20190421215334

The King’s Report 2019/04/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아침에 훈련이 있었는데 몸이 많이 쑤십니다. ^^


먼저 날씨를 볼까요.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많이 예정입니다.

오늘 시작된 비는 토요일을 지나서 일요일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늘 밤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일 예정이네요.

비가 내립니다.


항상 금요일만 되면 비가 내리는 군요.

오늘 성전 아카데미 학생들이 야영을 예정인데 비가 오네요.

오늘 오는 비는 양이 많아서 땅에 물줄기를 형성하고 물이 넘치는 예보가 있습니다.

날씨가 날에도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하니.... 아이들이 우비를 가지고 가서 훈련을 해야 하겠네요.

비가 오늘 날은 텐트를 치는 것도 어렵고 또한 불을 피워서 밥을 짓기도 어렵습니다.

비가 오늘날 밖에서 경험을 아이는 이번 성전 아카데미 아이들중에서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어제는 마테오 라는 쥬짓수 블랙벨트와 훈련을 하였는데요.

그는 아직 젊은 27세의 쥬짓스 선수입니다.

최근 카사요 프로라는 선수와 시합을 했었는데요.

아직 실력이 있는 선수입니다.

시합에서는 안타깝게 1포인트로 졌습니다.


쥬짓수 시합의 포인트의 시스 싫어하고 별로 흥미로운 시합을 만들지 못한다는 비평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합들중에는 꺽기나 쪼임으로 마지막 끝냄이 있어야지 경기를 끝내는 시합도 있습니다.

어쨌든 마테오라는 분과 시합을 하는 것은 아주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어제는 제가 완전히 대련중에 많이 끝냄을 마테오라는 분에게 당했는데요.

몸도 아프고 내가 이렇게 이분에게 당하려고 훈련을 하는가 라는 회의도 들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의 실력을 좋게 하고 또한 저를 겸손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말도 빨리 나오지 않네요.


오늘 인스타그램을 보면요.

이은양의 성구 사진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이은양이 방송을 보고 있다면 먼저 왕관 성구를 먼저 사진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추전하고 싶습니다.


남성(왜 여성의 옷을 입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은 아키도가 쥬짓수보다 더 세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쥬짓수(대머리 남성) 선수가 그 남성을 혼내주고 있네요.

자신이 얼마나 센지 잘난척을 하고 있지만 정말 어리석네요.

대머리 선수는 세게도 사람에게 교훈을 가르쳐 주고 있지 않습니다. 아주 살살 하고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을 한번보실까요? 재미있는 영상이지요.


딸이 만든 케익들을 제가 보는 장면입니다.

Gunsweets 제 딸의 인스타로 가면요, 아주 아름다운 케익이 있지요.

벛꽃케익입니다.

무스 치즈 케익 안에 벚꽃 앙고가 안에 있습니다.

꽃도 보이시고 멍멍이도 보이시죠.

제가 생각할  케익은 제가 이제껏 케익중에 가장 아름다운 케익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익을 제가 먹을 있는 기쁨을 누릴수 있는 것이지요.


또한 사진을 보시면  옷들은 Dangerous but good이라는 회사인데요.

"위험하지만 선한"이라는 회사입니다.

회사의 로고를 보면 사자가 나오는데요.

사자는 물론 유다지파의 사자 오시는 주님을 상징합니다.

회사는 시민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기독교의 싸이트입니다.

회사는 별로 오래되지 않은 회사인데요.

주님의 상징인 사자를 아주 멋진 디자인으로 디스 플레이합니다.

 회사가 전역 군역이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은 제가 몸이 좀 많이 쑤시네요.

만약 여러분들중에서 제가 훈련후에 느끼는 몸의 쑤심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를 위해서 기도해달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겠네요.


이번주 화요일에는 성전 젊은이들과 아주 좋은 훈련을 하였습니다.

팔굽혀 펴기후에 이렇게 점프를 하는 것인데요.

이러한 팔굽혀펴기 점프를 100개 하였습니다.

 후에는 런지(한쪽 다리를 앞쪽으로 벌려서 찢고 서기)200개를 하였습니다.

 후에는 다시 뛰고 타이어 던지고 타이어 굴리기 상대방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등등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은 피자 파티로 끝을 내었는데요.

피자 파티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이 이번에 열심히 치프의 성화식에 공연을 했기 때문에 하였습니다.


한번 공연을 보실까요?

저도 공연을 옆쪽에 보았습니다

그래서 앞쪽에서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칼리 에스크리마라는 필리핀 막대기 무술입니다.)

공연은 치프 성화식을 위해서 준비한 것인데요

치프가 자신의 성화식에 이러한 공연보다 좋아할 공연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훈련하시는 것을 아주 보람되어 하셨습니다. )


또한 성화식에 참석하신 치프의 가족들와 지인들 (거의 50여명들)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치프씨는 자신을 화장을 원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앞에 보이는 2개의 상자중에 한쪽은 치프의 부인 다른 한쪽은 치프의 상자입니다.)


그냥 혼잡한  같지만 정확한 패던이 있는 필리핀 막대기 싸움 기술입니다.

이것은 성화식공연이라고 하기에는 드문 공연이기는 하지요.


그럼 이제 저희는 성구 리마를 보시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스라 10장입니다.


에스라는 유대교의 제사장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는 바벨론의 노예살이에서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옵니다.

그는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온 유대인들에게 토라(약성경을 유대교입장에서 지칭하는 . 모세 오경)를 가르칩니다.


당시 이스라엘로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랫동안 바벨론에서 살았기 때문에 바벨론의 문화에 완전히 쩌들어 있었습니다.

바알신에게 아기를 바치고 숭상하며 신전에 가서 성창을 사고 바벨론의 경축일이 되면 신전에서  성경험을 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숫처녀와 성관계를 하는 그러한 문화가 바벨론의 보통의 문화였습니다.

부모들도 문화를 당연하게 여기어서 자신의 딸들을 완전히 모르는 남성에게  성경험을 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었습니다.


여러분 한번 여자아이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문화 상대주의는 모든 문화가 똑같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것과 이러한 바알신을 우상화하는 것은 절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에스라 10장에서는 유대부인이 아니라 바벨론 여성을 부인으로 데리고 이스라엘까지 남성들에게 바벨 여성과 자녀들을 바벨론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에스라가 시킵니다.

아주 극단적이다라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이러한 바벨론의 문화에 젖은 유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에스라의 모습을 엿볼  있습니다.


에스라 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앞에서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무리가 앞에 모인지라

10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여자를 아내로 삼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

11 이제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여인을 끊어버리라 하니

라고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을 성매매하고 인신매매하는 그러한 문화의 생산지인 바벨론의 문화를 버리라고 하는 것이지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이들의 성매매를 멈추게 가장 처음의 문화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고아나 집이 없는 가난한 아이들을 성매매에 넘기어서 영혼없이 살게 하다가 죽이는 것도 별로 그렇게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문화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은 고대나 지금이나 권력을 추구합니다.

그러므로 문화가 다르고 다른 권력자의 모습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원하면 아이들까지도 강간하고 자신이 원하면 사람들을 원하는 대로 자신의 권력을 사용하여 죽이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은 독재자들의 전형적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타락한 문화의 모습들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니다.


왜냐햐면 절대 권력을 자랑하는 권력자들이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내가 무엇을 하든지 절대권력을 가진 나에게 너희들 아무말도 해서는 안돼라는 경고의 메세지를 주고 자신의 권력이 얼마나 센지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이슬람을 보면 6살짜리의 아이가 부인으로 시집을 간다고 하지만 이것은 아동성매매이지요.

무타 (창녀 1시간짜리 부인)부인이라든지도 아주 악한 이슬람안에서도 이슬람 4명의 부인법을 악용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악한 문화입니다.

오히려 사이코패드같은 작자들을 성행하고 융성하게 만드는 문화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악한 문화를 만드는 자들은 바로 철장의 목회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자신의 주권을 행사하고 자신과 자신의 가정과 자산을 직접 보호할 있는 힘을 가지면 포식자들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유린하고 강탈할  없기 때문이지요.


버니 샌더슨 같은 작자는 여성들이 자신의 임신된 태아를 죽이는 낙태가 바로 여성의 자기몸 결정권이라고 말하지요.

낙태는 태아의 어머니가 태아인 자신의 아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머니에게 죽임을 당하는 아이인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한 일이며 슬픈 일입니까!!


하지만 팍스사의 공개토론에서 낙태의 이러한 입장을 버니 샌더슨의 의견에 낙태를 지지하는 여성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그의 의견에 격하게 동조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낙태는 바벨론의 자신의 아이들을 죽이는 문화와 같은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도 절대 권력을 탐하는 악한 문화를 따르고 추구하지요.

하나님과 악은 절대 같은 침대에서 동침을 수는 없습니다.

철장왕국은 악한 이들에게 마치 빛을 비추어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지닙니다.

악에게 빛을 비추어주면 어떻게 됩니까?

악은 완전히 폭로가 되지요.


아버지가 자신의 딸을 범죄자가 강간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범죄자를 죽였다면 그것은 철장왕국에서는 정당방위로 (물론 재판을 통해서 해야겠지만요) 평가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죽이려는 행위였기 때문입니.

그렇게 철장왕국에서는 싸이코패스의 범죄자 그룹은 빨리 색출 제거 것입니다.


연방정부에게 모든 정의구현을 맡기고 우리를 범죄에서 보호해 달라고 하는 시스템은 결국은 정부의 싸이즈만 키우고 효과는 없는 결과를 만듭니다.

미국의 경찰을 보십시오. 연방경찰이라고는 하지만 독재자가 대통령으로 앉으면 연방경찰은 금방 정부의 개로 쓰여지면서 일반 시민들의 탄압하는 권력의 주먹으로 변질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는 그렇게 경찰의 연방 정부화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경찰의 시스템이며 남미의 부정부패된 정부의 경찰들의 모습입니다.

철장왕국에서 시민들의 총기소유는 결국 범죄자들을 근절시키고 일반 평범한 시민들이 더욱더 범죄가 없는 사회에서 살게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뮬러 리포트(러시아 트럼프 연루설을 조사했던 검찰) 2년동안 조사후에 트럼프가 러시아 연루설이 없는 것으로 발혀지자 화가  민주당원들은 더욱더 트럼프를 탄핵해야 하겠다고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탄핵건은 민주당원들에게는 대통령이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든지 아니면 국가를 팔아먹었다든지 등등의 범죄가 아니면 더이상 거론되지 않는 것인데 이제 탄핵이라는 단어는 정치적인 보복과 같은 선상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자신의 기득권의 뿌리가 흔들리자 이렇게 미국의 정치꾼들이 이렇게 벌벌 떨고 있는것이지요.

힐러리가  것이라고 절대 생각도 예상도 해보지 않았던 변수를 붙들고 지금 민주당은 머리를 굴리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트럼프가 게임오버라고 나와있는데요.

제가  때는 트럼프에게 게임오버라는 것은 현재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11월까지(미국 대선)는 절대 그 긴장을 놓지 말고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말하고 싶네요.

11월 전에 경기라도 나빠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좋은 정책과 경제 전환은 미국사람들에게 휴지작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요즘 할리우드는 무슨 3의 정치세력처럼 굽니다.

할리우드 배우들은 하나가 되어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는데요.

힐러리도 할리우드 지지를 철통지지자처럼 믿고 방심했다가 완전히 참패를 했지요.

그들이 트럼프가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화를 내고 코멘트를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정치에 이렇게 시간을 많이 쏟으면서 언제 영화를 만드는지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힐러리의 이메일 3만건 처리 사건에 대해서 FBI는 그녀를 검거할 수 없다라고 밝지요.

이번 뮬러의 조사로도 트럼프도 검거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트럼프는 암이다라고 말하는 민주당 정치꾼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뮬러의 리포트를 통해서 트럼프가 러시아에 연루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지만 CNN에게서 트럼프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거의 24시간을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보도하던 CNN이었는데도 말입니다.

CNN의 한 정치 분석가는 이것은 거짓말이다. 백악관은 뮬러 리포트의 사실을 거짓으로 발표하였다고 헛소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너무나 결과를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을 그의 트위터를 보면   있는데요.

저는 트럼프가 너무나 앞서서 자신의 재선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조금 우려가 됩니.

왜냐하면 경기가 내년 대선전에 나빠지면 그것은 트럼프에게 타격으로  것이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선한 금요일"이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날이라고 하지요.

날은 양력 로마중심의 달력으로 "선한 금요일"이라고 불리는 날이 됩니다.

다른 정통 그리스 정교 등등은 다른 달력이 있으므로 일주일 뒤를 그렇게 부르지만 말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부활절이 됩니다.

실업율이 계속 미국내에서 낮아지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국채는 트럼프 정권이래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PBS에서 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요

미국에서는 지금 경기가 좋아지고 실업율이 이렇게 늘었는 미국의 국채는 늘어나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결국 국방비의 막대한 증가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8년에 비해서 2019년에는 더 많은 세금이 정부에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65빌리언 달러가 국방비로 62빌리언 달러가 그 국채의 빚 이자로 나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국채는 트럼프 정권때에도 어김없이 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싸이트는 미국 정부의 지출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블루는 연금, 빨간색은 건강보험, 녹색은 복지제도 지원입니다.

1930년대 이래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오면서 미국의 국채를 늘려왔습니다.


미국의 현재상황은 많은 숫자가 정부의 연금을 받고 점점 적은 숫자 젊은이들이 일을 열심히 하면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제껏 연금을 날름날름 받아 먹어 왔던 정부의 기생충적인 정부고관들에게 연금을 끝겠다고  없습니다.

그러므로 점점 이렇게 국채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미국의 경제는 무너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10년후에 오던 몇십년 후에 오던 간에 결국은 온다는 것입니다.

언제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거품이 국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터질  더이상 국가보험이라는 국가 보조금이나 복지 등등은 전혀 없어질 것입니다.

더이상 중앙정부에게 손을 벌릴 수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사람들이 시민총기소유 음식을 보관 보존하는 방법들을 더욱더 연구하고 배워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짠지를 만들어서 채소를 오랫동안 영양소를 보존하면서 만드는지 등등을 배워둡시다.


(리사씨)가 너무 앞서간다라고 생각하실 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사전준비의 자세가 우리를 생존하고 번영하게 합니다.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건축가 수장자 건물유지 검역장이 말하기를 정부의 노트르담의 화재의 원인은 정말 자신으로써는 납득하기가 어려우며 의심의 여지가 많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노트르담의 화재가 전기 연결이 잘되지 않아서 마디로 전기 부실공사가 이유라고 말하고 있지만 노트르담의 건물은 아주 철저한 관리속에서 화재를 방지 시스템이 있고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고 정부의 공식 화재 원인에 대해서 자신은 동의할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습니다.


FBI는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 안면인식 카메라를 설치하고 범죄를 척결하는 더욱더 신속한 수사처리의 방식으로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려가 되는 것은 이러한 안면인식 카메라는 범죄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까지도 검열 감사하는데 쓰일  있다는 것입니다.


감시하는데 사실 우리가 휴대폰을 우리 것이라고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은 정부의 귀라고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프라이버시는 더이상 벌써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일본의 새로운 천황이 등극합니다.

일본의 나라의 운명은 재미있게도 천황의 운명과 닮았다는 말도 일본에는 있습니다.

새로운 천황은 그렇게 일본나라에게는 아주 일입니다.


중국은 일본의 오키나와를 장악하고 중국령으로 만들려고 하지요.

오키나와의 정치내부에 침투한 중국세력은 오키나와에서 미군을 몰아내려고 합니다.

홋카이도의 땅도 중국에서 많이들 들이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일본에 꽃놀이는 일본인들의 축제의 하나입니다. 이번에 어떻게 벚꽃축제에 아베수상을 만나게 된 저희 일본 성전 식구중에 한명이 아베수상 관저앞에서 자신의 그룹이 거의 한달에 세번 아베수상 지지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자 아베수상이 너무나 반가워하면서 알고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소식을 들으니 마이크로 코스모스와 매크로 코스모스가 만난 것을 확인받는 같아서 저도 정말 기뻤습니다.


사람들은 중국이 어떠한 공산주의 나라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역사적으로 보면 패턴이 있는데요.

가다가도 갑자기 빨간물이 들면서 공산주의 사상을 받아들이는 세대가 나라에 생깁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나 이거 사줘 이거 줘 저거 줘"하면서 떼를 쓰면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던 부모가 사주고 주는 것처럼 정부에게도 자라지 않은 시민들이 이거  저거 줘를 말하면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던 정부도 결국은 주는 것처럼 그렇게 자라난 복지금들은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러시아가 북한과 접촉을 시도했네요.

조금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러시아는 지금이라고 동아시아에 국가 완력과 권력다툼에 자신을 넣으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김일성은 러시아와 중국간에 외교를 잘했다는 평가가 있지요.

아마 지금 김정은은 효과를 노리면서 중국과 러시아간에 외교전을 펼치면서 다른 방도를 모색하는 양상입니다.


러시아는 북한에게 가스 송배관을 지어주겠다는 프로젝트를 제안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북한은 중국을 유일한 길이 아니도록 숨구멍을 트려고 합니.

러시아와의 외교전이 미국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조금더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