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16

훈독왕 | 20190416230405

The King’s Report 2019/04/1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쌀쌀하게 느껴지나 사실은 4월의 전형적인 날씨와 온도입니다.

내일까지는 흐리고 개는 날씨가 반복이 되다가 목요일 금요일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해줄 예정입니다.

물론 가벼운 훈련이라도 훈련을 하고 피자파티를 해야겠지요.

여러분께 평화군경찰 젊은이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가족들이 라이브까지 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나오는 대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연을 하느라고 수고를 했다는 의미로 젊은이들에게 피자를 사주려고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천일궁에 아름답게 핀 벚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다음주에는 NRA를 위해서 떠나야 하네요. 

다음주 수요일쯤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어제 생생한 꿈을 꾸었는데요.

꿈에서 한씨 어머니가 유명을 달리하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법정 싸움에서 이기고 미국 교회를 찾고 한국의 교회도 일부를 찾은 상황이었습니다.

뉴욕커와 미국의 참아버님의 기반을 거의 찾은 그런 꿈이었습니다.

한 땅에는 참아버님께서 쓰시던 곳인데 한씨 어머니가 그곳을 빨간색으로 칠을 했습니다.

꿈에서 말이지요.

그것을 보면서 아주 마음이 아프던 생각도 납니다.

꿈이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모든 것을 저희는 맡깁니다.


이번 주에는 60분 호주방송이 취재를 하러 올 예정입니다.


프랑스의 노트르담성당 천년정도 된 것이지요, 이렇게 불타고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에서도 타지 않고 보존이 된 프랑스 노트르담의 성당이 이렇게 타서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테러의 공격인지 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프랑스에는 지금 연달아서 교회의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한 여성이 이 노트르담의 성당에 폭탄을 장치하려다가

발각이 되어서 체포가 되었었습니다.

유월절과 부활절이 다가오는 시기를 적중하여서 테러가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 노트르담 성당은 이탈리아의 성베드로 성당만큼이나 유명한 성당이 아닙니까?

12세기에 만들어진 성당인데 이렇게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서구사회의 몰락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슬람이 예전에는 무력으로 기독교 유럽을 장악했다면 이제는 이슬람 난민을 유럽으로 들여서 결국은 유럽을 장악당하였습니다.


이말 이슬람 미저리 국회의원은 9/11사건을 누군가 무슨 일을 한 것이지요 라고 말을 해서 많은 9/11로 희생된 사람들과 그의 지인들을 최근 모욕하였는데요.

그녀는 9/11의 사진을 공적으로 포스팅하는 것을 금지하자는 법안을 내었습니다.

왜냐하면 9/11 자체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종교적으로 모욕을 주기 때문이라는 논리입니다.


이것은 영국에서 이슬람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것을 미국에서도 하겠다는 양상입니다.

이것은 정말 정신이 나간 일입니다. 

어떻게 그런 여자를 국회의원으로 뽑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프랑스의 미디어가 취재를 오면 제가 할 말이 많겠는데요.


버니 샌더슨은 같은 경우도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는 사람이 사회주의를 주창하면서 다 무상으로 주자 라고 말하고 있지요.

그는 자산이 최근 A 자신이 10억이라고 했지요.

그의 자산도 그의 신념이 사회주의적 평등적으로 나누어져야겠습니다.


낸시 폴로시 국회의장은 모든 난민들을 다 들이자고 하지요.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되받아치기를 그럼 그 모든 난민들을 너(낸시 폴로시)의 지역으로 다 밀어줄께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낸시 폴로시는 난리를 쳤지요.


그렇게 포용력이 크고 난민을 너무나 사랑하면 당신네들이 다 난민을 포용하라고 하자 그것을 아주 싫은 모양입니다.

다른 지역으로 다른 주로는 난민들이 흩어져서 가도 되지만 자신의 지역으로 절대 되지 않는다라.....

흠.....그것은 그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로라 루머씨는 불법 난민 3명과 낸시 폴로시의 저택의 앞마당에 텐트를 치고 들어가서 우리는 불법난민 우리를 포용한다고 해서 여기서 좀 텐트를 치려고요 하면서 진을 쳤습니다.

그러자 물론 경찰이 오고 그녀와 그 난민들을 연행해 갔는데요.

이것이 바로 현실이지요.

이것이 그들의 위선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열왕기하 24장입니다.


바벨론에게 공격을 받고 내리막으로 내려가는 유다의 마지막 왕들의 내용입니다.

유다는 마지막까지 이집트와 바벨론 사이에서 외교를 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바벨론의 화를 사게 되고 결국은 바벨론의 느브갓넷살 왕에게 망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집트로 망명을 하고 많은 유대인들은 죽고 바벨론에 끌려갑니다.

이스라엘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바알을 숭상하고 권력을 탐했던 이스라엘 유다왕국은 결국은 갈갈히 찢어지고 멸망을 하게 됩니다.


저희가 유럽의 상황을 보면 결국 이때의 유대왕국과 같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왕국이 점점 자신의 갈 길을 모르고 헤매면서 내리막길을 갈 때 예르마야 선지자가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께로 유럽을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아들딸을 도와주시고 싶어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께로 주님께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저는 이번에 프랑스 언론이 와서 저희를 취재하면서 그 방송을 프랑스 사람들이 보고 기독교가 다시 담대해지는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기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성당이 프랑스에서 불탄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직 그 어떤 공식적인 발언도 프랑스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프랑스의 정부가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특히 노트르담성당이 불타고 있는데 모슬람 사람들이 그 화재의 현장에서 옆에서 웃고 있는 모습도 사진에 찍혔습니다.

이 사진이 진짜다 가짜다 라고 계속 공방이 있었지만 결국은 진짜로 나왔습니다.


이슬람은 마호메트의 삶을 아주 미화하여서 말을 하는데요.

하디스라는 마호메트이 삶을 기록한 이슬람에서 경전처럼 여겨지는 책이 있는데요.

하디스에는 마호메트가 어린 남자아이의 혀를 쭉 빤 것을 보고 3명의 학자들이 분석하기를 그것이 기적이다라고 말하면서 칭송을 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는 지금 이슬람의 내용을 중심으로 시리즈로 엮어서 프로그램으로 방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슬람의 공격이 서구사회에 깊숙히 침투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말 놀라운 연구가 나오고 있는데요.

예수님의 이복동생인 야고보가 왕처럼 왕관을 썼다는 사실입니다.

초기 교회에서는 야고보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요.

그는 실천이 없는 신앙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믿기만 하면 당신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바울도 물론 제임스와 같은 맥락에서 생각을 하면서도 믿음을 강조하였는데요.

그 믿음을 강조가 많은 경우에 자신의 행동 즉 동성애 등등을 고치지 않고 자신은 구원을 받았으니 고칠 필요가 없다는 정당화가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바울이 그냥 믿음만을 강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말을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신의 입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이고 그것을 기점으로 자신의 악한 모습들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미라씨와 미샤씨의 약혼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실 미샤씨는 처음 성전교회에 올 때만 해도 대학을 갓 졸업한 좌파 대학에서 많은 좌파사상을 배웠던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2년 반동안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좌파의 여성에서 지금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성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행동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 이것은 바로 신앙고백과 행동이 바뀌는 것을 중요한 것을 보여주는 작은 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쪽으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다른 쪽으로 바알을 혹은 돈의 신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구교에서 개신교로 넘어오면서 마르틴 루터는 야고보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 저서에서도 야고보에 대해서 복음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주석을 달기도 하였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르틴 루터(개신교의 아버지)가 옹호했던 바울의 믿음만이 사상이 개신교에서 최고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발견입니다. 

지금 학자분과 연구중이니 더욱더 자세한 얘기를 연구가 진행되는 대로 여러분께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럽이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과 리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대 왕님께서 벌써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요즘 신기하게도 프랑스의 교회들이 공격을 연달아서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월에는 다빈치코드가 집필이 되었던 다른 프랑스의 교회도 화재가 났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고 진압이 빨리 되었지만 말입니다.


프랑스정부는 이것은 단순한 사고였고 다시 재건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왜 요즘 교회들만 딱 짚어서 공격을 받는 아니 사고가 나는 것인지 그것은 저희가 궁금해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그냥 그 잿더미가 중국으로 실려가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9/11사태후에 건물의 잔해들과 피해현장의 모든 것들이 중국배에 실려서 보내진 것을 빗대어서 말씀하심)


유트브와 구글은 노트르담의 성당화재가 처음 보도가 되었을 때

재미있게도 이 화재를 9/11의 음모론과 함께 알고리듬에서 걸려버렸습니다.

결국 유트브측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알고 리듬이 잘못할 때도 있다고 하면서 말이지요.ㅎㅎㅎ 

잘못할 때도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걸러지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이번 사건이 이슬람테러가 아니냐는 여론이 올라오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겨지는 데요.

물론 모든 이슬람 사람들을 저희가 나쁘다고 여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슬람 테러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하는데 그 가능성조차도 프랑스정부의 수사대는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상징이라는 것은 한 문화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노트르담 성당은 그냥 관광지가 아니라 프랑스 파리 카톨릭 교구의 본부입니다.

기독교의 상징인 것을 무너뜨린다는 것은 (만약 이것이 테러의 소행이라면) 자신들의 권력과 힘이 기독교보다 크다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재건을 해도 900년의 역사를 다시 복원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프랑스 혁명 때도 세계대전중에도 굳건히 서있던 유럽의 기독교의 아이콘이 이렇게 허망하게 화재의 피해를 보았다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의 지지율을 보았는데요.

버니 샌더슨은 29%, 조 바이던 20%이군요.


버니 샌더슨은 사실 지난번 민주당대선때 힐러리에게 대선권을 빼았겼는데요.

그것에 대한 버니 샌더슨에 대한 동정표가 간 것이라고 보입니다.

또한 조 바이던같은 경우에도 부대통령은 8년동안 했기 때문에 예의상 부대통령을 8년한 후보를 밀어주는 것이 상례입니다.


버니 샌더슨은 팍스 뉴스에서 민주당임에도 불구하고 공개 질의 응답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고무적인 일인데요, 버니 샌더슨이 사회주의자인 것을 생각하면 더욱더 보수 방송인 팍스 뉴스에 나오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한 질문자는 버니에게 당신이 반대했던 트럼프 세금제안서로 인해서 당신은 세금 감면을 받았는데요.

그것이 당신이 싫었다면 다시 트럼프 정부에 다시 주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예리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버니는 "나는 내가 내야 할 세금을 다 내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버니가 정부의 세금률을 높이고 싶다면 (버니는 사회주의자이므로 세금율을 높이자고 합니다. 무상 의료도 말하지요)

자신이 더 많이 세금을 내는 선행의 예를 보이면 될텐데 그러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지요.


버니에 의하면 무상의료보험을 시행을 하고 모든 보험회사를 없애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그 어떤 시장이든지 경쟁을 없애고 독점기업을 만들면 결국은 그 상품의 질은 낮아지고 값은 결국 올라갑니다.

그러면 누구가 피해를 결국 보게 되느냐 소비자인 우리 시민들 국민들입니다.


이것이 무상교육 무상 의료보험을 시행한 다른 나라들의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자들은 항상 그것은 시장경제의 음모론이라고 말합니다.

음.....사실의 근거와 통계가 있으면 그것은 음모론이 아니라 마주 하고 싶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진실입니다.


피터라는 이 사람은 게이 커플인데요, 이 사람도 이번에 대선에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

8%정도 대선 주자 지지율을 받았네요.

이 피터라는 사람은 한 주의 시장으로 지지연설장에서 자신의 남편(아내?)에게 동성연애 키스를 했군요.


이것은 "웩"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장면인데요.

이 사람이 만약 민주당의 마지막 대선후보가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커플의 사진을 대문짝 만하게 모든 곳에 붙이고 "나는 전통적인 가정을 지지한다"라고 한마디만 하시면 되겠네요.


링컨 대통령에 대한 의견은 많이 갈리는데요.

링컨이 노예를 해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 불리는가 하면 동시에 그가 연방정부의 힘을 비대하게 하여서 결국 미국국민 모두를 연방정부의 노예 세금제 밑으로 밀어넣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럼 잠깐 쉬어가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멕시코 대통령이 한 발언에 대해서 쓴 기사를 한번 보고자 합니다.

그가 사회주의 대통령이라고 보수쪽에서는 말하고 있지만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멕시코는 정부의 부정부패에 의해서 GDP(국내 총생량)이 5~9% 내려갔다고 합니다.

그러한 상황을 대통령은 예를 들면서 멕시코 대통령은 정부가 부당하게 빼앗아 간 농지와 재산들을 다시 돌려주겠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실현이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정부의 싸이즈를 작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부의 힘과 크기가 크면 클수록 사람들은 정부에 힘에 붙어서 뇌물을 주면서 너가 이만큼 힘이 있으니까 이렇게 해줘 하고 빌붙습니다.

하지만 그 힘이 약해지만 음.....내가 뇌물을 주어도 정부가 그만큼 힘이 없으니 별로 나한테 득이 아니네 하면서 뇌물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방법은 결국 정부의 싸이즈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정부들은 항상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서 정부의 싸이즈를 늘려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볼 때는 안타깝게도 멕시코도 이 방법으로는 부정부패를 척결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베네수엘라가 지금의 경제위기의 상태가 되기 전에 차베스 독재자가 베네수엘라의 땅을 다니면서 이것도 저것도 좋아보이는 것은 다 국유화를 선언하였습니다.

결국 그리고 지금의 나라의 개차판의 상태가 되었지요.

멕시코가 베네수엘라의 상황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난민문제는 사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와 국경을 맞닿고 있는 주는 텍사스 주입니다.

그러다 보니 보수주인 텍사스는 난민문제로 폭탄을 맞고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상관이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자신이 주려고 했던 약을 자신이 먹게 되는 꼴을 캘리포니아 주는 맡는 것이지요.

지금 현재 상황은 캘리포니아주도 "그래 보낼려면 보내. 우리가 맡을께"라는 식으로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두고 볼 일입니다.


뉴욕시에서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으면 공립학교를 가지 못하도록 법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그 효능에 대해서 예방접종은 문제가 되어 왔는데요.

특히 한 정통 유대교파에서는 종교적으로 예방접종을 맞지 않는 것을 신념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 법안에 소송을 걸었습니다.


최근 홍역의 감염이 점점 늘어나면서 뉴욕시는 이러한 결정을 하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홍역의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학교에 오지 못하는 법안을 내어놓고 시민들을 힘들게 할 것이 아니라 왜 난민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홍역이 들뜷게 되었는지 한 번 알아볼 일입니다.


저(리사씨)는 예방접종을 하나도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잘 살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아미쉬(미국의 기독교의 한 파, 전기 등등 현대사회의 시술과 기계를 빌리지 않고 삶) 커뮤니티도 예방접종을 하지 않지요.


중국은 전국적으로 위구르족 이슬람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안면인식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위구르족 이슬람사람들이 테러를 저지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라는 설명인데요.

흠..... 그것이 꼭 그것때문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그렇지 않을 까요? 

어떤 면에서는 미국의 모든 사람들도 감시사회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안면인식 카메라가 저희를 주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번 목요일에는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했던 뮬러 리포트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러시아 결탁조사인 뮬러 리포트가 수포로 돌아가자 이제 민주당은 트럼프 세금공개를 다시 물고 늘어지고 있군요.

트럼프 세금공개가 세금청에서 이루어지지 않자 트럼프의 세금 파이낸스를 정리를 했던 회사를 민주당은 괴롭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킹의 리포트를 끝내야 하겠습니다.

구원은 주님만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