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15

훈독왕 | 20190415201159

The Kings Report 04/15/2019 ()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새벽까지 비가 오고 천둥번개가 쳤었는데요.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바람이 세게 불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벌써 4월의 중순이 되네요.  

2019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주 토요일에는 유월절의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쿡목사님과 함께 예정인데요.

쿡목사님께서 아주 많은 것을 준비하실 예정입니다.


유월절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되기 전에는 노예로써 먹지 못하는 자리에 있었으나 해방이 되면서 축제를 하는 것을 기리는 식사입니다.


쿡목사님이 정말 많이 준비를 하셨는데요.

특히 깍두기와 김치를 직접 담그시고 유월절 행사에 가져오신다고 합니다.

(전직 요리사라고 하십니다. 한국요리를 아주 잘하십니다.)


어제는 치프의 성화식이 있었는데요.

치프의 자제분들과 손님들이 거의 60여분 오셨습니다.

아주 감동적인 의식이었습니다.


치프가 지역사회에서 사시던 분이셔서 뉴파운드랜드에 사시는 분들도 몇몇 오셨는데 오신 많은 분들이 어제 있었던 평화군 평화경찰의 시범훈련의 공연을 좋아하셨습니다.

성화식을 마치고도 많은 분들이 젊은 평화군평화경찰의 아이들에게 (검은 옷을 입고 있었거든요^^)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수련에서도 좀더 스케일로 이러한 군대행진 같은 것을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학생들의 행진 공연의 모습입니다.

센토가 "" 뭐 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앞으로도 가고 뒤로도 가네요.

겹쳐서도 가고 말입니다.


일본 대학생들의 공연인 같다고 본부장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사회자에 의하면 학생들은 사회체육과를 전공을 하는 학생들 같다고 하시네요.

학생들의 소개가 끝나고 다시 행진을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의 행진이 끝나는데요.

아주 정렬이 깔끔한 행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왔습니다.

치프는 우리가 정말 기도를 해드리고 오래 사시기를 원했지만 치프씨는 또한 정말 영계로 가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치프는 생전에 그렇게 자신들의 친구들과 가정이 교회를 오기를 원했는데요, 어제 저는 치프의 가정과 친구들이 교회에 온 것을 보면서 치프의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졌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가족들도 아주 치프의 성화식에 감사해하고 좋아했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고린도전서 6장입니다.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 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여기서 바울은 우리가 신앙자들 가운데의 불화는 밖으로 가져가지 말고 안에서 성도들안에서 해결을 하라고 합니다.

또한 그것은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일만 아니라 영적인 (천사를 판단할 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하고 말했습니다.


윌리엄씨와 말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가 말하기를 야고보가 왕관을 쓰고 예배를 보았다는 문서의 증거가 있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사회에서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하고 더욱더 심도있게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성도의 입장은 천사의 세계까지도 심판하는 입장인데 세상사건에 휩쓸리고 경솔하게 굴어서는 안된다고 바울을 말하고 있습니다.


"I dream of Jeanie" (나는 지니의 램프를 꿈꾼다)라는 프로그램이 60년대에 있었는데요.

우리는 누군가가 자신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것이라고 일확천금이 떨어질 것을 착각하지만 인간은 그러한 요행을 바라면서 다른 이들이나 정부에게 자신의 운명을 맡기면서 살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주권을 가지고 살기를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9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많은 복을 말하기 전에 성도들끼리의 불화부터 교회 안에서 해결하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한씨 어머니의 신성모독이 계속이 되고 있을 때에도 저는 거의 일년 반을 인내심을 가지고 대하면서 한씨 어머니의 마음을 돌리려고 했지만 그녀는 마음을 돌리지 않고 신성모독의 길을 갔습니다.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제가 성구를 보면서 저는 어제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자신들의 몸을 훈련하면서 자신의 마음과 몸을 완전히 주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성전청년은 자신이 이혼을 겪으면서 아주 힘들 평화군 훈련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고 말했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너무나 복잡할 밖으로 나가서 막대기의 훈련을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딸이 훈련을 하는 것을 인스타에 올렸는데요.

젊은이들은 이렇게 자신의 몸을 훈련하면서 자신의 마음도 수련합니다.

그러면서 영적으로도 성장합니다.


저는 젊은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떠한 메달이나 벨트를 숭상하지 말고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더욱더 나은 목자가 되고 이웃을 지키는 진정한 자유수호자가 되자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훈련의 목표임을 아주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훈련을 하면 자신이 칭찬받고 자신의 잘하는 모습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을 누르고 그러한 마음을 주관하면서 훈련을 하는 것이지요.


사실 저는 젊은이들에게 훈련을 모습을 공연으로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아이들이 다른 쪽으로 훈련의 초첨이 맞추어질까봐 조심하는 마음이 컷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이들이 성숙해지면서 처음으로 공연을 하는 것을 허락하였는데요.

조금 미숙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여기 저기 있을 있었겠지만 비교적 아주 좋은 공연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고린도 전서에서는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은 자신의 몸을 방탕과 쾌락과 향락의 노예로 쓰지 말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가 결혼 전에 순결을 지키는 것도 이에 해당하겠지요.


사실 정부가 내어주는 복지제도가 없다면 여성들이 여러 남성들과 자고 아기를 낳으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만약 어떤 이웃이 항상 술을 먹고 부인과 아이들을 때리고 사람이 이웃사회에도 문제가 된다면 사람은 지역사회에서 쫓겨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서로를 예의있게 대하겠지만 악을 자행하고 악을 악인지 알면서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에게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있을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그러한 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원하지 않으면 비즈니스를 하지 않을 권한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동성연애자들에게 웨딩케익을 구워주지 않았다고 동성연애자들이 빵집사장을 고소했지요.

천일국에서는 그렇게 없다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으면 사람과 거래나 비즈니스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그리고 그것을 그 누구도 탓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리마에서는 우리 인간이 인간사를 넘어서서 천사까지도 판결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하면서 성도들이 가짐을 바로하고 세상 송사에 휘말리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킹의 리포트를 다시 시작하기 전에 2대 왕님의 녹화 인터뷰를 먼저 방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주님의 보혈을 통해서 왕과 제사장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인권은 어떤 정부가 관료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목자의 입장으로 철장을 가질 권리를 부여받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만나 손님은 아주 귀하신데요.

타일러씨는 많은 학생들에게 총기소유의 권리를 가르치시고 또한 대학가에서 총기소유의 자유를 다시 주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타일러씨: 초대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힐러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시민 총기소유의 강탈을 자신의 정권 몇개월만에 해내겠다고 공약을 했었는데요, 지금 민주당은 계속해서 그 정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타일러씨: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사회주의당으로 변질되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은 완전한 권력 장악입니다.

빨간 깃발 법이라는 것도 그렇게 만들어진 것지요.

빨간 깃발 법은 자신의 지인이나 가족이 총기소유시민중을 위험한 사람이라고 신고를 하면 사람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건 중에서 빨간 깃발법을 적용하여서 사람을 사람의 집에서 사살을 했지요.


하지만 문제는 법들이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뿐만 아니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에서도 법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대왕님: 그렇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을 가릴 것없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함께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타일러씨: 저는 트럼프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하에서 범프 스탁이 금지가 되고 총기자유가 억압된 것처럼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범프 스탁은 있어도 없어도 아니 오히려 있으면 조준이 어렵다고생각합니다.


2대 왕님: 시민들을 위한 총기소유의 자유운동을 하시고 있으신데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실 있겠습니까?


타일러씨: 저희는 NRAGOA와는 달리 대학생들의 교육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젊은이들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젊은이들이 우리의 미래라는 것을 정확히 아는 좌파들은 그들을 타겟하여서 교육하는 것이지요.


타일러씨: 저희는 아주 좌파성향이 강한 대학가에 가서 총기소유를 먼저 말하기보다는 자기 방어를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자기 방어로 대학가에서 후추스프레이조차도 가지고 다닐 없다는 것을 말하면 좌파학생이나 보수학생이나 가릴 것이 없이 분노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기관이 법을 바꾸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립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통계를 통해서 좌파들에게 보여주어도 그들은 아니야 아니야하면서 통계를 부인합니다.


우리가 학교의 총기난사를 막으려면 대학생들에게 총을 은닉휴대할 있는 권리를 주면 되고 그것이 어렵겠다고라고 생각이 되면 교수나 선생님들부터 총기소유를 권장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학가가 가서 대학가의 총기소유와 자기방어 법을 폭로합니다.

은닉휴대가 대학가에서는 허락되지 않고 집에서만 두어야 한다는 법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말을 합니다.


2대 왕님: 정말 중요한 싸움을 현장에서 하고 계시네요.

대학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굳히고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교육이 정말 중요하겠지요.

타일러씨 방송을 마치기 전에 저희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타일러씨: 저희의 그룹에 참여해주십시오.

저희는 총기소유의 자유를 수호하는 그룹입니다.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는 시위에도 참여해 주십시오.


2대 왕님: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권한이 얼마나 소중한 권한인지를 우리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대신으로 저 팀 엘더가 진행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오늘은 미국에서 세금을 파일하는 날입니다.

저는 이날에 천일국에는 없는 소득세, 부가가치세 상속세 등등을 생각합니다.


리사씨: 저는 항상 저의 세금보고서를 하면서 화가 났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서 돈인데 정부에게 이렇게 많이 내야하는지를 생각하면 아주 화가 났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저항하면 제가 감옥에 가는 것이 아닙니까!


팀엘더 본부장님: 저의 딸이 한번은 연방정부 세금은 냈는데 주정부세금은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딸에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아빠 정부가 은행잔고중에서 마음대로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가져갔어 하면서 울먹이는 소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부가 시민들에게 하는 짓입니다.


골드만 색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은 경기가 침체기로 들어가면서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내년 대선을 놓고 후보자들이 점점 하나씩 거론되고 자신의 대선의사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팀엘더)는 이번 대선에 미셀 오바마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서는 별로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그녀는 흑인이고 유명인사이고 자신은 남편과의 스캔들도 없었고 등등등을 내세울 같습니다.


물론 지금 그녀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조금씩 나오고는 있지만 예견으로는 그녀의 등장을 이러한 작은 대선 경선을 깨고 내년 이맘때쯤에 나올 수도 있겠지요.


사실 그녀의 성정체성을 둘러싸고 너무나도 소문이 많았기 때문에 그녀가 동성애자라든지 트랜스라고 말해도 사람들이 놀라지 않을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한 유명 패션프로그램 진행자가 미셀오바마가 트랜스다 라는 발언을 했다가 일주일후에 심장마비로 죽었지요. 그 앵커는 아주 건강했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공격을 하기 위해서 지금 밑거름작업을 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abc의 기사도 있네요.


중동에서 사우디와 이란은 적의 관계이지요.

적의 적은 나의 우방이다라는 말도 외교에서는 있지만 이러한 미국과 이란과의 관계는 우려가 깊은데요.


미군이 이라크에 오래 머물면 머물수록 중동문제에 미국이 더욱더 휩쓸릴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세어라는 유명 할리우드 가수가 난민수용을 반대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우리의 시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는 우리 주의 노숙자들도 관리도 케어도 못해주는데 무슨 난민들을 들인다 말이냐 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칸야의 경우도 보면요.

칸야같은 경우도 트럼프정책 지지발언을 했다가 헐리우드의 강력한 비난을 받았고 왕따가 되었지요.

그런 문화안에서 쉬어가 이렇게 발언을 했으니 그녀도 조만간에 끌려가서 3일 동안 재교육을 받고 사과발언을 금방 하겠군요.


(리사씨)가 볼 때 러시아는 지난 30여년동안 러시아에 대한 자부심과 국수주의 사상이 너무나 강해서 그것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러시아가 이제껏 전세계적으로 이바지한 것을 생각하면 거의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러시아는 자신을 그런 식으로 가두면 러시아를 세계적인 나라로 끌어올릴 없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가 만약 베링스리레이트를 통과하는 고속도로를 만든다면 그것은 러시아가 도약할 있는 좋은 시작점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요.

만약 한국에서 프랑스를 가려면 러시아를 지나서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신기한 일이겠네요.


캔제스 오웬이라는 보수 코멘테이터가 있는데요, 그녀는 자유와 주권을 수호하는 흑인 여성입니다.

지난 5060년동안 민주당을 우리 흑인들은 찍어주었는데 우리가 얻은 것이 무엇이냐 하고 강하게 블랙시트(흑인들의 민주당탈출)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안정보장제도라는 것이 미국에는 있는데요.

젊었을 돈을 정부에 계속해서 사회안정보장제도에 넣고 돈을 나이가 들었을 정부가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사회안정보장제도의 돈을 써버렸고 빚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적은 숫자의 젊은이들은 많은 노인들을 먹여 살려야 하니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