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12

훈독왕 | 20190412203523

The King’s Report 2019/04/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갠 날씨에다 따뜻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미니스다 주에는 지금 눈폭풍이 와서 고속도로가 마비가 되고 교통사고가 나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에배소서 3장입니다.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가 자신은 진리를 가진 종교다라고 말하는 것을 못마땅해합니다.
그러면서 말하지만 너희 종교만 맞다라고 하는 것은 편협한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것은 사실 "너희 종교만 맞다"라고 하는 것은 편협하다"라는 말 자체도 사실은 그 말을 하는 사람이 결국 자신의 문화 상대주의만이 맞다고 진리를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얘기하는 그 코끼리의 비유법처럼 말입니다.


이 6명의 장님이 코끼리의 부분부분을 만지면서 자신이 코끼리의 전체를 안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코끼리의 부분만을 알뿐 전체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결국은 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만을 알면서 자신들이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부분적으로는 맞지만 자신들이 전체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진리가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 서로 자신의 진리가 완벽하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까지 흘리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현명한 이는 이 전체 코끼리를 볼 수 있고 그 사람이야 말로 진정으로 똑똑한 사람이다 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이 코끼리의 비유법은 절대 진리는 없고 다 상대주의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코끼리의 비유법은 사실 거짓말이고 사기이지요.
왜냐하면 자신이 전체 코끼리를 보고 있다는 사람이 진정으로 전체 코끼리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누가 증명합니까?

또한 그는 자신은 절대 진리가 없다는 것을 자신만이 코끼리 전체를 볼수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다고 또 다른 형태의 완벽한 진리의 선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전체 코끼리를 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논리 안에서 자신이 파괴되는 결과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논리를 젊은이들이 들으면 솔깃하게 되고 아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는 것입니다.

만약 진리가 세상에 없다면 진리가 상대적인 것이라면 강도도 자신의 강도질이 맞고 소성애자들도 자신의 성적 기준이 맞고 나의 도덕 기준을 만들수 있다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이러한 상대주의적인 관점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쾌락주의적이고 자신의 성적으로 문란하게 살고 싶은 마음을 완전히 정당화 할 수 있는 사상이 이러한 진리 상대주의 사상인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 상대주의 선 상대주의 사상은 서구사회문명권을 무너뜨리고 있지요.

모든 종교에는 진리가 있기 때문에 이슬람의 난민들을 우리는 두 팔을 열고 껴안아야 하고 절대 배척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한 종교는 법과 규범과 도덕을 만들고 문화를 만듭니다.
절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이웃을 잡아먹으라는 가르침이 같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사실 현재 서구 철학계에서는 이러한 진리 상대주의적인 관점은 너무나 처절하게 패배를 해서 이러한 논박은 사실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적어도 철학계에서는 말이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진리가 있기 때문에 절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도 절대 진리라는 것은 없다라는 말로 또다시 절대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낙태, 프리섹스의 삶을 정당화 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은 젊은이들에게 프리섹스의 정당화, 성상대주의의 정당화의 프로세스를 주고 대학교수들이야 말로 이러한 젊은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는 이들인데 반해서 부모들은 낡은 헤묽은 사상에 고정되어서 열린 생각을 할 수 없는 퇴물로 포지션잉을 하고 있습니다.
좌파의 사상으로 그러면서 물을 들이는 것이지요

러시아의 혁명도 미니스커트와 디스코택을 통해서 성도덕문화를 흔드는데서 시작을 하였지요.
또한 결혼이라는 여성들의 무덤이라는 생각도 지배를 하게 되고 이혼률은 하늘을 치솟게 됩니다.

좌파의 악한 사상을 따르고 교회를 폭파하는 일들을 시키기 위해서는 그냥 정부의 말을 따르라 라고 말을 하면 젊은이들은 정부의 악한 행동을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프리 섹스를 젊은이들 앞에서 흔드는 것이지요.

모하메드는 자신의 중동의 혈통을 자랑스러워하는 이슬람종교라고 보통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슬람이 흑인들을 위한 종교라고 포장을 하면서 뻗어나가고 있지요.
(유럽의 대부분의 흑인들이 이슬람입니다. )

하지만 진실은 지금 보신 사진의 사람은 모하메드의 후손이라고 하는데요.
보시다시피 이 사람은 마치 백인처럼 보이지요.

모하메드는 이슬람경전에서도 그가 얼마나 살갗이 흰 사람이었는지 그의 겨드랑이의 색깔도 하얗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모하메트는 흑인 노예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슬람이 흑인들의 종교이라는 사실은 거짓인 것입니다. 


진리는 절대로 허상이 아닙니다.
진리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불교나 힌두교처럼 그 어떤 방법을 제시하면서 명상을 하고 뭐를 하고 뭐를 하면서 이 선생을 따라가고 저 법을 배우고 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다 죄인이라는 것을 직시하고 그것을 회개하고 우리에게 생명 주신 주님에게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주님을 닮는 삶을 살자 라고 말합니다.

일반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 중에서 나는 그냥 내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리는 나에게는 내 삶이라는 것은 사실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삶이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들 중에서 오직 기독교만이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하면 너는 진리를 깨달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자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는 겸손과 자신의 머리를 주님앞에 낮출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진리를 어떠한 법도 아니고 진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는 사람입니다.
주님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의 은혜를 입고 우리의 포지션이 왕이요 제사장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절대 우리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도 어떠한 특별한 명상이나 법을 따르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사 우리가 받아야 하는 죄값을 속죄로 치르시고 치르심을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 한 분을 보면서 그 분의 보혈의 희생이 나를 살리셨음을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주님보다 높아진 모든 사상과 생각들을 다 무너뜨리라고 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배우고 하나님에 대해서 배웁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나 그의 의견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하고 그곳에 진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과 같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진리를 깨달으면 더이상 우리의 삶의 중심은 우리가 아니고 주님이 되시게 됩니다.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이렇게 주님의 사랑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독교는 주님의 관계를 쌓아나가면서 주님을 알아나가는 주님과의 관계가 그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축복이 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주 아멘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줄리아 어산지의 소식입니다.
줄리아 어산지는 6년동안 에콰도르 대사관에서는 망명을 한 상태로(런던에 있으면서) 보호를 받으면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줄리아 어산지는 수갑을 채워지고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끌려나왔습니다.


미국은 작년 줄리아 어산지가 불법 자료 접촉으로 그 죄목을 지목 받고 있는데요.
그는 사실 트럼프대통령의 당선에 아주 큰 공헌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민주당원들이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이메일(아동강간의 내용이 의심이 되는 것)의 사본을 줄리아 어산지가 발표를 함으로써
민주당에게 큰 타격을 주었지요.

재미있는 것은 뮬러 수사가 끝나고 나서 사람들의 주위를 돌리기 위해서 그의 체포를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습니다.

어산지는 지금 런던경찰에 잡혔고 영국의 법원은 어산지를 미국으로 넘길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가 만약 미국으로 컴퓨터 해킹죄로 5년을 실형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중요성과 영향력은 사실 많이 내려갔지요.
그의 지금 하얀 수염으로 덮혀 있는 모습 또한 그것을 반증합니다.

그는 지금 위키리크에서도 내려왔고 자신의 자리가 대처가 된 상황에서 그가 내밀수 있는 카드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인포워즈와 브라이트바는 어산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도 경제성장이 1%정도 이루어지면서 세금이 더 거두어졌지만 너무나 많은 정부지출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적자로 또다시 적자를 늘리는 꼴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5G의 송신탑이 건강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면서 정부는 계속 송신탑을 만들어 나가고 있네요.

아마존은 11 빌리언 달러를 벌었는데도 세금을 전혀 내지 않았습니다. (법인세를 전혀 내지 않았습니다.)
점점 시장을 점유해 가는 아마존을 겨냥하여서 월마트는 아마존은 세금을 왜 내지 않느냐라는 트윗을 하였습니다.

정말 역겨운 것은 자신들은 법인세를 이렇게 저렇게 피해가면서 워런 버핏이나 빌 게이츠는 큰 회사들은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러한 거부층은 어짜피 세금을 더 내야 한다고 말해도 자신들은 그것에 해당상황이 없으니까 상황 없고 또한 세금을 내어야 하는 상황이 와도 정부로부터 막대한 이득을 받기 때문에 결국은 비대해진 정부를 더욱더 좋아합니다.

미국에서는 기독교부모들이 디즈니의 영화를 아이들을 너무 어렸을 때부터 성상품화한다는 이유로 멀리하게 합니다.

과학자들이 원숭이의 뇌에 사람의 유전자를 넣는 실험을 하였다고 말합니다.
그 결과로 그 원숭이는 다른 원숭이보다 더 똑똑하고 암기를 더 잘하며 반응을 하는 속도도 더 빨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그 원숭이는 사람의 행동도 더욱더 빨리 따라하는 것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항간에서는 이렇게 인간의 유전자로 장난을 치는 것은 위험하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 중국 과학자들을 말려야 하겠네요.

중국은 인터넷의 사용자가 무엇을 리서치했는지 어떤 비디오를 보았는지 정확하게 트랭킹을 하기 위해서 인터넷의 사용전에 로그인을 하는 방식으로 인터넷을 쓰게 하고 있지요.

이것은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자국민을 감시 검열하는 과정입니다.
정부가 그 사람이 무슨 말을 없는지는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이것은 처음 인터넷이 나왔던 그 취지 모든 정보의 공유화의 위배가 됩니다.

베네딕트 전교황은 1960년대에 늘어난 동성연애가 교회에도 들어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저(팀 엘더본부장님)는 이렇게 썩을대로 썩은 카톨릭 교회는 닫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카톨릭 신부직을 하고 있는 신학교는 동성연애자들의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신부들과도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동성연애자들이 생각하며 또한 미사를 도와주는 소년 (altar boy) 또한 그들의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왜 전교황 베네딕트가 교황직을 사면했는지는 미궁입니다. (보통 교황은 죽을 때까지 합니다.)
전 교황베네딕트는 교회안에서 큰 동성연애의 문제가 올라오는 것을 이해하고 그가 도와주고 싶은 모양이지만 사실은 카톨릭 내에서 성문란을 1960년의 동성애 때문이라고 싸잡아서 전 교황이 비난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사람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결국 베네딕트 교황이 이러한 글을 쓴 것은 자신이 카톨릭교단내에 큰 문제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가 댄 변명은 별로 창조적이지도 현실에 기반하지도 않았지만 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2022년까지 중국은 50년전에 했었던 마오사상을 전하기 위해서 시골로 젊은이들을 보내는 정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마오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공산당 사상을 더욱더 시골까지 퍼뜨리기 위해서이지요.


이것은 재미있게도 제가 볼 때는 박정희 정권의 새마을 운동을 연상시키는데요.


사실 새마을 운동의 전신은 참아버님이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젊은이들을 처음에는 40일동안 시골로 보내시고 말씀을 전하시고 야학을 하게 하셨으며 기반시설을 지어주는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시진핑은 제가 볼 때 북한보다는 남한을 더 좋아합니다.
중국의 정부가 발표할 때는 중국의 젊은이들을 자원봉사의 식으로 여름방학 동안 보내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했지만 사실 중국에 뭐 자원봉사라는 개념이 있을까요?

산은 높고 황제는 멀리 있다. 중국에서는 이런 말이 있지요
시골사람들이 다시 재교육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젊은이들이 시골에 가면 그 젊은이들을 중국공산주의에 물든 그들을 다른 말로는 멀리 있는 황제 걱정하지 말고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데로 살면 된다 라는 것입니다.
시진핑 황제의 정책이 중국의 시골에도 잘 먹힐 지는 두고 볼 문제입니다.

의료마리화나의 합법화가 되는 주가 늘어나면서 마리화나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래프를 보시면 95년까지는 꾸준히 내려가던 마리화나의 사용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이네요.

미국에는 당신의 유전자를 통해서 당신의 조상의 뿌리를 알려드립니다. 라는 광고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유전자의 데이타를 모으는 것인데요
위험한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무장관 바씨는 2016년 트럼프 대통령 당시 도청이 있었다면서 그것을 수사하겠다고 의사를 표명했고 그것을 민주당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흑역사가 하나씩 둘씩 나오고 있군요
조 바이든은 민주당 대선주자로 꼽히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하요주의 마이크 디와인 주지사는 태아의 심장 박동이 체크가 되면 낙태가 금지하는 법에 싸인을 하였습니다.
그는 그 누구도 보호해 주지 않는 태아를 우리가 보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것을 어긴 산모는 1년 형과 이백만원의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는 진리를 주님 자체이시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