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09

훈독왕 | 20190409204344

The Kings Report 2019.4.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보다는 조금 낮지만 비교적 따뜻한 날이 되겠습니다.

오늘 오후 2시에서 3시정도에는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그렇게 소나기 후에는 조금 기온이 내려가겠습니다.

어제는 화씨로 77도였다고 하는데 기온이 그렇게까지 높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늘에 있으면 아직 쌀쌀하지요.


어제 치프의 가정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3시에 세계성화식을 치프를 위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치프의 가정은 아주 기쁘게 성화식에 참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제 치프씨의 (50여세)은 교회에 오고 이렇게 교회에서 성화식을 할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일요일에는 치프를 위해서 칼리 에스크리마 공연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막대기 싸움)


오늘은 그렇게 막대기 싸움 공연을 평화군 평화 경찰 훈련에 예정입니다.

오늘 훈련에는 막대기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치프를 위해서 세계성화식을 하기로 것은 분은 나라를 위해서 싸웠고 축복을 받고 나서는 성전을 위해서 싸웠습니다.


뿔은 치프가 선물인데요.

뿔에는 많은 동물의 이미지가 새겨져 있고 그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창조물들을 경축하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일요일날에 성화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배소서 47절입니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시였도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로 주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생각할 우리는 십일조를 법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십일조를 했을 우리는 했다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주 우리가 지켰다라고 생각을 있습니다.

아니면 십일조를 안했을 우리는 죄의식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십일조를 하는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지 법을 지켰다고 의기양양 해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감옥에 갇힌 흑인 남성이 다른 수감자들과 티비를 보다가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설교를 보다가 다른 수감자들과 함께 5명이 성령을 받아서 쓰려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사람은 감옥에서 출소를 한 후에 지금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전도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그의 삶을 바꾼 것이지요.

삶은 주님에 의해서 완전히 뒤바뀔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영접할 우리의 삶은 구원의 삶으로 바뀝니다.

우리가 주님의 두루마기를 입고 주님을 중심으로 우리라는 배를 주님의 운행에 맡기면 우리는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말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두루마기를 두르고 입는다라는 표현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보혈도 사함을 받고 주님을 영접한 우리는 영계에서도 많은 군중의 영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눈에 한번에 드러나는 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광채가 나는 듯하게 말이지요.

하나님의 독생자의 두루마기를 입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주님의 구원을 받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자가 되면 우리가 영계에 갔을 하나님께서 우리는 보시고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이 가득찬 길을 걸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보내신 사람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완전히 받아들이고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계약을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값을 매기어서 계약이라는 것으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 주시어서 그를 믿게 하시고 따르게 하시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가장 선물이지 우리가 주님과 계약하는 그러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주님께서 지옥에 내려가셔서 지옥까지도 해방하셨다고 말합니다.

죽음까지도 넘어선 해방!


참어머님께서 성화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치프가 성화하는 것이 성전교회에서 연속적으로 생겼습니다.

봄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 삶과 죽음까지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상황이 좋지 않게 되었을 때 우리의 생명까지도 내어놓고 싸울 있는 사람인가 하는 질문을 하시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요즘 정치인들을 보면 그들은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요.

미국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외자를 가지고 와서 자금 조달을 받으면서 국회의원의 뱃지를 다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이 내가 나라를 위해서 죽을 있는 각오를 것처럼 우리도 나라를 위해서 죽을 있는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삶은 그렇게 주님의 목숨값을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싸울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선정해 주실 때 그냥 대형 기독교교회에서 기도하고 정부의 편에 붙어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퍼트리는 장로권사들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조금은 거칠고 순화되지 않은 사람들이 같이 싸우자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독립전쟁하에서도 마피아 보스들도 이렇게 영국군이 들어와서 나의 집을 점령하고 빼앗고 하는 것을 분노하여서 마피아 보스들은 독립전쟁을 재정적으로 지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싸웠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사람들과 같이 참된 기독교인들이 독립전쟁을 하기 위해서 같이 싸웠다는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하나님께서는 정말 악한 사람도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위해서 부르시고 쓰시기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하시고 그를 하나님의 편의 사람으로 쓰신다는 것입니다.


금색 철장 보온병에도 그렇게 적혀져 있지 않습니까!

자유라는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독재자들과 충신열사들을 피가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싸우고 많은 희생을 내고서 쟁취가 되는 것이 자유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자유를 누릴 있는 것도 또한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우리는 성경의 전사들을 생각할 우리는 이상적인 그림을 우리의 머리속에 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장에 참여한 그들 모두가 마치 다윗왕이나 기디언 같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들 것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그들중에서는 부랑자도 있고 정말 멍청하게 섹스만을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싸움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서 목적을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라를 구하고 독재자를 무너뜨리는 일을 도모하실 군대안에서는 (다 성전교회 식구님들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부류의 사람을 부르실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연방정부의 기득권 세력들은 계속해서 일반시민들의 총기소유를 빼앗으려고 하지요.

미국의 총기소유의 시민들은 말이 무슨 뜻이 알고 있습니다.


모든 나쁜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다는 말은 아니지만 나쁜 사람들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도 있을 있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그들을 분별력을 가지고 가려내는 우리의 몫도 해야 하겠지요.


참으로 신기한 것은 시민총기소유가 있는 나라는 오히려 아주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범절을 지키는 나라가 됩니다.

서로 서로가 서로서로를 죽일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 서로에게 오히려 예의를 지켜서 대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아주 흥미롭고 현실적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노예였던 우리를 해방하시고 새로운 길을 새로운 삶을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주님을 찬양합시다.

우리의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에 오신 다시 환영합니다.

오늘 저의 철장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뉴욕주를 가야 하는 일이 오늘 있기 때문입니다.


수호 창건의 헌금이 10억이 넘었습니다.

제가 일요일 예배광고에 넣을려고 했는데 넣지를 못해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수호와 창건을 위해서 헌금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2대 왕님께서 언급하셨던 비디오입니다. )


서구문화는 이렇게 성공을 했을까요?

정말 서구문화에는 나치와 노예제도만 있는 나쁜 것일까요?


서구의 문화는 유대 기독교 문화와 로마 그리스철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모세의 십계명은 서구문화에게 도덕과 법의 기반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서구문화의 중심이 되는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우주를 주셨고 그것을 가꾸는 도덕적인 책임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또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합니다.

다른 종교들이 우주가 대혼란의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지요.


그리스 로마의 철학에서도 인간의 이성을 중요시하고 그것에서 답을 도달해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서구문화의 발달에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와 반대로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감정을 자극하고 사람들의 군중심리를 자극합니다.

신앙과 합리적인 이성을 버리고 자신의 감정이 진리라고 말하는 사상들은 서구문화를 무너뜨립니다.

(영상끝)


(밴스피로씨는 보수 언론가 변호사로써 대표적인 보수발언인입니다.)


영상중에서 밴씨는 합리적인 이성이 없는 신앙은 위험하다는 말을 하면서 이슬람의 예를 들었는데요.

저는 합리적인 이성이 없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예는 바로 가정연합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진실과 증거를 보여주어도 그들은 부인의 모드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늘 수호와 창건 헌금의 이야기를 하면서 수호의 부분을 많이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법적인 제재가 있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말씀드릴 있는 것은 저희가 지금 법정녹취를 변호사들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브랙시트의 소식입니다.

이제 영국사람들도 서서히 유럽연합과 조건 없는 브랙시트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국언론들은 만약 조건없는 브랙시트가 되면 영국의 하늘이 무너지고 아일랜드와 영국의 국경에 테러가 일어나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갈 것처럼 말을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서서히 느끼는 것이지요.


테레사 메이가 제안한 브랙시트도 영국사람들에게는 유럽연합에 종속되는 것이라는 것을 영국사람들이 깨닫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헝거리의 수상은 이번 유럽연합의 선거가 기독교의 문화로 아니면 다문화국적 미래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로가 것이라고 말합니다.


유럽에 난민들로 오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은 그들이 흑인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기보다 그들이 가져오는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부딪치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서 미국의 난민문제는 미국의 개신교와 난민들은 카톨릭을 믿기 때문에 다릅니다.


카톨릭은 교황을 통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말하지요

아시다시피 카톨릭의 구조는 아주 폐쇠적이고 전형적인 피라미드 형태로 되어있지요.

그렇게 또한 부딪침이 있는 것입니다.


영국에 버님햄에서는 초등학교의 교사가 "너희들에게 2명의 엄마 2명의 아빠가 있는 것이 괜찮다"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교사는 지금 영국에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그런줄 아십니까?

왜냐하면 그가 있는 학교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슬람사람들이 때문입니다.


지금 초등학교 밖에서는 이슬람사람들이 떼로 몰려와서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현수막을 보면 "우리 아이들, 우리의 선택"이라고 적혀있네요.

"우리 아이들을 더이상 성 상품화하지 말라등의 현수막도 있네요.


저는 이러한 데모를 기독교인들이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정말 저를 화가 내게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일어나서 이런 것에 대모를 해야 때입니다.

의로운 분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도서관에서 성범죄자들이 광대나 여자옷을 입고 아이들과 책읽어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기독교인들은 데모하지 않는 것입니까!


혼스 데일의 여자 아이가 여자 아이락커룸에서 남자아이를 발견하고 같이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을 부모들은 같이 모여서

"우리 아이들 우리 선택"이라고 데모하지 않는 것입니까!

학교들은 이러한 이슬람사람들이 어떠한 일을 저지를지 두려웠던 것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피트라는 동성연애자 시장이 점점 거론이 되고 있네요.

팬스 부대통령이 그의 동성연애자 남편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 그는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동성연애자로 만들었다. 그를 탓하라"라고 되받아쳤습니다.

이것은 동성연애자들이 항상 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소성애자도 은행 강도도 하나님의 탓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의 자유의지가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선택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내맘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동성연애자 시장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아오와 주에서 거론 되었던 사람도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선거의 참여는 어렵게 것 같네요.


(리사 씨)가 볼 때 버니가 민주당에서는 계속 강하게 나올 것 같네요.

버니는 자신이 대선에서 이기는 것을 타겟한다기 보다 그는 대선이라는 장소를 이용하여서 공산 사회주의를 퍼뜨리는데 쓰려고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미니 사회주의 군대를 만들려고 합니다.


커머 해리슨 캘리포니아 국회의원은 민주당 대선주자로 조금더 전략을 가지고 가는 같네요.

내년 여름까지 누가 살아남고 이미지를 지켜가는지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이란을 위험한 나라라고 미국이 규정하자 미군도 중동에서는 테러 집단과 같다고 맞받아쳤습니다.


영국은 (중국과 북한 다음으로) 인터넷의 법이 있는 강력하게 규제되는 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상용화와 일반화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세계정부주의자들이나 기득권들은 싫어하는 것이지요.

정부가 인터넷을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인터넷을 규제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항상 정부는 정부가 시민들의 안전을 증강시키기 위해서 시민들의 자유를 침해를 있다고 말하지요.

영국정부도 말을 정확히 토씨하나 바뀌지 않고 말하고 있네요.


아이다 호주에서는 아이다호 주민들이 미국군대를 향해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미국군대가 아이다호주 상공에 군용 비행기를 띄우고 군대드릴을 하며 군대가 민간인들을 옷을 입는 것은 대항한 소송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