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08

훈독왕 | 20190408201611

The King’s Report 2019/04/08(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일기 예보에 의하면 4월중에 가장 따뜻한 날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화씨로 75도나 되는군요.

이번주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고 부시크래푸팅이 있는 이번주 금요일에는 비소식이 있군요.


지난번에도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비가 약간만 왔습니다.

아주 비가 퍼부을 때도 아이들과 함께 부시크래부팅을 했었던 적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보슬비는 밖에서 자는 데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그 때 밖에서 자는데 근처의 소나무가 쓰러졌습니다.

그것은 위험했습니다.


소나무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소나무의 바늘이 3개인 것도 5개인 것도 있습니다.

워터 햄락이라는 소나무도 있는데 그것은 독성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부시 크래푸팅에 갔을 때 소나무 차를 먹는데 이 워터 햄락 소나무를 먹으면 큰일이 납니다.

그러므로 소나무가시 잎파리로 차를 만들 때에도 소나무를 잘 알고 먹어야 합니다.


버섯도 아주 건강한 음식이지만 동시에 부시크래푸팅에서는 정말 그 간별을 잘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라고 말합니다.

독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먹지 않는 것이 좋지요.

이렇게 자연을 읽을 수 있는 것은 능력 중에 하나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풀리면서 밖으로 나가서 부시크래푸팅을 하는 것이 더 즐길 수 있겠지요.


땅콩버터도 아주 간편하고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됩니다.

땅콩버터 안에 건포도와 크랜 베리를 넣고 잘 섞은 다음 빵에다 발라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또한 땅콩버터를 조금 통에서 덜어내어서 나무에 발라 놓으면 나무의 모든 동물들이 다 옵니다.


그러다 보니 땅콩버터는 덫으로 작은 동물을 잡는데도 많이 쓰입니다.

이렇게 땅콩버터는 여러 가지 다양한 목적으로 부시 크래푸팅에 쓰여질 수 있습니다.


더 따뜻해지면서 동물들이 나오면 땅콩버터와 작은 덫으로 작은 동물들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청설모나 토끼같이 작은 동물들을 말이지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디모데 전서입니다.


과부에 대한 처우에 대해서 나옵니다.

고대 사회에서 과부가 된다는 것은 정말 여자로써 모든 것이 무너지는 일이었습니다.

상황이 정말 좋지 않을 때는 창녀일을 하기도 했지요.


디모데 전서 5장입니다.

성도를 대하는 태도가 나옵니다.


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지금 보시는 여성은 자신의 손녀를 자신이 낳았습니다.

근친 상간이지요.

왼쪽은 자신의 남편, 오른쪽은 자신의 아들입니다.

자신의 아들과 성관계를 하고 자신의 손녀를 낳은 여성입니다.

이것은 정말 어떻게 된 콩가루 집안인지 모르겠는데요.


이 남편이라는 작자는 병원에서 자신의 아들과 성관계를 하고 근친상간을 한 부인의 손을 왜 잡고 손녀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는지 저는 상식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오디푸스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오디푸스가 자신의 어머니와 결혼을 하지요.


최근에는 "생물학적인 끌림"이라고 하면서 근친상간을 마치 성적으로 특이한 사람인 것처럼 말하지만 근친상간은 근친상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상적으로 만드신 남자와 여성의 건강한 절대성의 틀에서 벗어나면 결국은 우리가 맞닥뜨리는 끝이 이러한 정신이 나간 변태적인 성관계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떤 사람이 동성애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좌파들을 한꺼번에 나라를 뒤집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혁명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고 자신들이 권력을 잡으려다가 오히려 죽을 수가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을 먼저 총기시민소유를 뺏는 것을 좌파들을 아주 중요시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민주당이 계속해서 총기 시민소유반대를 하는 정책을 내고 있지요.

그런 것을 보면 정부가 위험한 선을 넘으려고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사람들은 어느 선까지는 참지만 그 선이 넘어가면 절대 참지 않습니다.

미국의 독립혁명도 영국의 제임스 왕을 대항하여서 그렇게 시작이 되었지요.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불우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품어야 한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불우한 이웃을 가장하고 그 속에 늑대가 들어가 있지는 않은지 그것을 면밀히 잘 보아야 합니다.

아버지는 그 늑대들을 간별해 내고 무리에서 내쫓는 것도 아주 중요한 역할입니다.


3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5 참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산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9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


이렇게 기독교 커뮤니티에서 과부를 재정적으로 지원을 해주려면 조건이 필요했는데요.

참 과부여야 하며 신앙이 있는 과부여야 했습니다.

행실이 단정하고 그 과부를 돌볼 수 있는 친척이 전혀 없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11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가고자 함이니

(젊은 과부는 교회의 재정적 요청을 거절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이는 참과부를 도와주게 하려 함이라


교회에게 힘든 재정적인 무게를 지우지 않으려고 하네요.


과부가 젊을 때는 여러 남성들이 자는 것이 아니라 다시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만들고 아기를 낳고 사는 것을 권하며 친척 중에 과부가 있을 때는 그 과부를 다른 친척들이 돌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실제적인 충고를 바울을 그 당시 여러 곳에서 생겨나는 기독교 커뮤니티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의 10절은 돈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디모데 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어떤 사람들은 이 구절을 잘못 해석해서 돈 자체를 미워하고 혐오해야 한다고 착각을 하는데 이 구절을 잘 읽어보면 돈을 사랑하는 것이 문제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 생활에서 돈의 필요함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으며 부자이신 분들을 보면 커뮤니티에 많은 좋은 일들을 하십니다.

또한 커뮤니티 안에서도 제일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도 그들입니다.


그러므로 재정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중심한 커뮤니티에 이바지 하는 것은 정말 기쁘고 좋은 일입니다.

나쁜 것이 아니지요.


이 디모데 전서 5장과 6장은 여러 가지 상황에서 교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고자 할 때 여러 우리의 삶에서 생각과 삶의 방식이 하나님의 중심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엘더와 리사가 킹의 리포트로 돌아왔습니다.


아까 2대 왕님께서 이 비디오를 같이 보기를 추천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이 보고자 하는데요.

데이비드 우드씨는 이슬람의 실체정체를 일반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메디로 이슬람의 진면모를 폭로하십니다.)


한번 이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백인 우월주의자 (KKK)의 일원이 이슬람이 되면 이라는 소재의 콩트입니다.


한 흑인에게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백인들 팀에서 힘들어 하지 말고 그냥 이슬람교인이 되면 어떠냐고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줍니다.


(이 비디오는 미국 민주당이 자신들은 백인 우월주의자가 아니고 공화당이 백인우월주의자 kkk단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라는 것을 콩트로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미국의 민주당은 백인 우월단체인 KKK- 흑인들을 나무에 매달아 죽인 것으로 악명이 높음-를 창설했고 또한 이슬람교와 함께 같이 미국을 죽이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폭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상입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내이션 오브 이슬람이라는 단체가 흑인들을 중심으로 번져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백인 우월주의 주창하고 있는 KKK를 창설한 미국 민주당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일을 하고 있는 것도 폭로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에서는 마호메트의 피부색이 검은색이라고 하면 그것은 죄이기 때문에 큰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민주당이 보호하고 있는 SPLC(남부 기아법센타)는 이슬람을 보호해주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도 콩트를 통해서 폭로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슬람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방을 하면 남부기아법센타가 그 사람을 혐오발언자로 신고를 할 수 있다는 사실도 폭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버지니아주에서는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도 그 아기를 낙태할 수 있는 것을 공개적으로 토론해 보자고 라디오에서 했습니다.

그것도 말하고 있습니다.


마호메트는 자신의 피부는 하얗다고 말하고 있으며(이슬람저서 중에서) 그는 많은 흑인 노예가 있었다는 사실도 폭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온 사람은 자신이 흑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얼굴을 하얗게 칠하였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피부가 검은 중동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피부가 하얗다고 주장한 마호메트를 조롱하는 모습 중에서 하나입니다.)

(영상 끝)


(데이비드 우드씨가 이 비디오영상을 만든 이유는 버지니아 주의 민주당과 이슬람의 결탁을 폭로하고 이슬람이 미국에서 흑인들을 중심으로 교세를 넓혀가고 있는 것을 겨냥하여서 이슬람의 참모습은 흑인들을 대표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의 돈 달러는 제 2차 세계대전이후부터 전세계를 움직이는 화폐단위로 쓰여져 왔습니다.

한창 전 세계가 한 화폐단위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어왔고 전세계에 이 시스템을 적용하기보다 유럽에 먼저 적용하자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고 단일 화폐인 유로를 적용한 유럽은 지금 많은 고초를 겪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세계 금융시장은 달러에서 이제 빠져나와서 다른 화폐로 바꾸고자 하는 움직임과 운동이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석유를 사고파는 돈으로 되어있는 달러를 다른 돈으로 사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어왔지요.

미국이 달러의 힘을 계속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는 석유를 달러로 사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의 나라들이 중동에서 오는 달러가 필요하고 그렇게 들어간 달러로 사우디는 미국의 무기를 사주고 그런 식으로 미국은 자신의 강대국 입지를 굳혀 왔습니다.


그런 시장에 중국이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달러가 아닌 중국의 위안으로 중동의 석유를 사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중국의 위안의 신뢰도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 금을 그 위안으로 살 수 있도록 백업해준다는 조건으로 위안으로 내고 있는데요.

이제 중국이 그렇게 한지 일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 결과는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사우디도 점점 그냥 달러가 아닌 다른 나라의 돈으로도 석유를 살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달러의 힘을 더욱더 약하게 만들 것이고 미국의 경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국의 경제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달러의 약화는 전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미국의 달러는 한때 금으로 백업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결국은 지금 미국이 달러가 가치가 있는 것은 석유를 사올 수 있다는 것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가치가 없어지면 세계경제에 많은 조정이 있겠습니다.


천일국에서는 물론 한 화폐단위만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은행도 그 화폐를 독점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은행들은 시장의 돈을 1%이상 가질 수가 없도록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랙시트를 놓고 세계은행가들은 경제공황을 만들 수 있는 계기로 쓰려고 할 것이다 라는 얘기를 해왔습니다.


이것은 브랙시트를 미루고 미루면서 문제를 만들고 다시 자신들(유럽연합)이 해결하고자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만 더욱더 키우고 키워서 결국은 자신들이 원하는 사회문제로 대립으로 만들어서 자신들에게 정치적으로 재정적으로 유리하게 만들려는 속셈이지요.


영국의 수상인 메이수상은 정말 영국인 자국 따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여성인 것 같습니다.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브랙시트의 상황은 안타깝습니다.


지금 미국 멕시코 국경의 상황을 보면 좋지 않습니다.

난민들이 유례없이 조직적으로 몇백명 몇천명씩 국경에 도착을 하고 있고 그것을 미국은 감당을 할 수 없고 그나마 들어온 난민들도 미국 내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국경을 막겠다 막겠다 말만 하고 진짜로 국경을 막지는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이렇게 무른 상태로 나오니까 난민들이 더욱더 많이 밀고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임기 초기에 강하게 국경의 문제를 닫고 밀어붙였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문제를 키우기만 할 꼴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낙태에 관한 아기 생명권의 영화가 2개가 상영 중인데요.

두 영화가 다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 그 누구라도 낙태가 되는 과정을 조금이라도 본다면 낙태를 감행할 사람은 없습니다.

아기가 어떻게 피하는지 어떻게 찢어지고 짤리는지 대해 직접 본다면 그 누구도 낙태가 여성 권리다 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정권이 아주 불안하지만 아직도 독재자 마두로가 베네수엘라는 강하게 붙잡고 있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에는 러시아도 중국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군대를 파견하거나 섣불리 굳다면 그것은 아주 위험한 움직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민주당에 대선주자로 뛰게 할 사람이 정말 없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트럼프의 2020년의 당선은 더욱더 확고화 될 것이니 좋은 일입니다.


민주당의 사회주의 무료 배당금의 작전이 잘 되지 않는 모양이지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같은 날은 밖에 나가시고 자연과 함께 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