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02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저희가 부시그래푸팅을 하는 날의 날씨에도 다시 비가 오는군요.
저가 이번에 해먹을 샀는데 이번에 열어서 시도를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성구 리마는 사도행전 3장입니다.
사도행전의 일반인 평범한 사람이 아픈 사람을 고치는 기적을 낳는 장면입니다.
이 성구는 아주 저에게 의미가 있는데요.
오늘 화요일 훈련이 있는 날인데 저희가 훈련 대신 치프씨를 기도하기 위해서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마치 영적인 하늘의 경찰 군대처럼 말이지요.
지금 치프씨는 간암과 폐암이 있습니다.
의사는 그가 2주 밖에 더 살 수가 없다고 말하고 있구요.
하지만 저희는 오늘 젊은이들과 함께 가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김용력훈사님 이재훈장로님께서 암이 낫고 성령의 능력으로 그들을 어루만지셨는데요.
물론 저는 성령께서 낫게 하시든 낫게 하지 않으시든 그것이 다 성령님께 맡기는 것은 물론입니다.
우리는 치프의 생명을 늘리는지 아닌지를 결정하지 않지요.
하지만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암이 있는 상황에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의사들의 말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병을 낫게 해주시던 아니든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이 사건에 믿음을 두고 살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과 하는 일보다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악질적인 암과 싸우시는 치프에게 그 암을 같이 저주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기도를 우리는 같이 해드리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과 같이 기도를 한다는 것은 사실 참 영적으로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같이 기도를 하러 가기는 하지만 결국은 제가 그들을 가이드를 해야 하고 결국은 그들의 장난을 치고 싶은 욕구까지도 (어리니까) 잘 누를수 있도록 관리를 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다 자신의 환경이 어떤지 보다 자신의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더 중요한 나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십대 훈련을 하는 아이들의 치기가 저에게 무겁게 되겠네요.
그것은 저에게 고민입니다.
저는 물론 성령님께서 어떤 기적을 만드실 것인지라는 마음으로 들어갑니다.
또한 성령님의 기적이 어떠한 기적을 내시던지도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젊은이들은 참 신앙이 적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늘 치프를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치프가 낫지 않으면 젊은이들의 신앙이 더 낮아지지는 않을까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지난 주 예배에 식구님이 아닌 분의 장이 거의 30센티 정도가 까맣게 되었는데 그것이 다 나았습니다.
그러한 간증을 들었는데도 또다시 신앙이 흔들리겠지요.
그러므로 다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성령님의 역사에 순종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지요.
베드로와 요한이 못 걷게 된 이를 고치게 되는 장면입니다.
오늘 이렇게 기적의 성구가 리마로 나온 것은 정말 감사하고 오묘한 일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참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주시는 기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은혜이며 주님의 임재를 보여주는 싸인입니다.
하지만 그 기적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입니다.
구원은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우리가 믿고 그것을 받아들여서 그 말씀대로 구원의 말씀으로 믿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사실 기적과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적이 절대 구원보다 높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기적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음과 함께하심을 다시 한번 더 확인 받는 것이지요.
오늘 치프를 기도하러 가기 전에 성경에 나오는 모든 치유역사의 성구를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여러 성구가 있네요.
신명기 23장 39절, 이사야서 38장 16절, 이사야서 57장 18절, 예례미야 33장 6절, 요한 삼서 1장 2절, 빌립보서 4장 19절, 요한 계시록 21장 4절
이 요한 계시록의 21장 4절의 말씀을 리마로 치프가 받으셨다고 지난 주에 병문안을 갔을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베드로 전서 2장 24절, 요한 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지금 우리가 읽은 이 성구들을 5개씩 프린트를 해서 갈 것입니다.
철장왕국팀의 테크 팀은 이것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저희에게 치유의 리마를 주시고 기도를 하러 갈 저희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기도의 장소는 바로 사탄과의 싸움의 장소입니다.
우리는 그 영적 싸움의 장소에 말씀을 무기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 무기를 들고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가서 치프를 위해서 기도를 할 예정이지만 하나님께서 벌써부터 이렇게 확인증을 저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저희의 의심의 구름을 걷어내고 미국의 안전을 위해서 그 미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를 위해서 베트남 전쟁에서 싸운 치프를 위해서 이번에는 우리가 기도를 해 줄 차례입니다.
그 어떤 결과에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하나님을 탓을 하지 않고 겸허하지만 큰 기대를 걸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으면서 갈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도 다시 킹의 리포트가 저 팀과 리사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에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들의 샤워실 (락커룸 방과후 학교 스포츠)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그것은 뉴욕이나 캘리로포니아주에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저희 성전교회가 있는 같은 카운티 (1시간 정도 거리)에서 일어났습니다.
혼스 대일에서 일어났는데요.
한 15살의 여자아이가 체육시간을 위해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속옷만 입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고 (락커룸에서) 그 남자아이는 자신을 훓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그 남자아이의 문제가 아니고 여자아이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바마 대통령당시 LGBT (동성연애자 트랜스 젠더) 화장실 법을 공립학교에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그것으로 학교에서 남자아이가 여자 아이의 샤워실에 들어가고 여자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 화장실은 여자전용임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여자아이들이 학교에서 화장실을 쓰는 동안 남자가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니까 두려워서 화장실을 학교에서 가지 못하는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혼스데일에서 이 일을 겪은 여자아이는 그것을 부모에게 알리고 지금은 변호사를 고용하여서 이 케이스를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한 날은 학교체육시간을 위하여 옷을 갈아입고 속옷만 입고 있는데 한 남자아이가 들어오고 거기서 옷을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자속옷을 아래 위로 입고 있었습니다.
(여자라고 우기는 남자아이인 것이지요)
이 잘못된 법 때문에 여자아이들이 오히려 여자 탈의실에서 학교 스포츠 후에 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밖에서 그 남자아이가 나가야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어느 곳에서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학교측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리사)는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오히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이 여자아이를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스데일 학교 공청회가 다음에 열릴 때 우리가 가서 이 여자아이를 도와주어야겠습니다.
이러한 법을 만든 사람들은 정말 악질적인 사람입니다.
자신의 사회조장프로그램에 따르지 않으면 너는 처벌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제가 아는 한 남자대학생이 자신의 기숙사의 룸메이트가 계속 여자아이를 밤에 데리고 오고 자신이 버젓이 있는데 성관계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 학교측에 불평을 했더니 학교측에서는 “너도 여자를 방으로 데리고 와”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이번에 이 여자아이가 이렇게 싸우기로 결정을 하면서 그 여자아이는 자신의 학교와 자신의 학교 급우에게 비난을 받는 것을 감수하면서 (학교도 그만두어야 할지도 모르지요) 법소송을 진행하는 것이지요.
정말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입니다.
나는 동성연애자야 하고 옷장을 나오는 것이 용기가 아니라 말입니다.
이제 이 여자아이뿐만아니라 그 공립학교에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이제 학교에서 화장실을 가는 것을 꺼려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남자아이 (이 남자아이가 여자 속옷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이 남자아이는 자신의 성정체성? 남자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때문에 학교의 모든 여자 아이들이 고생을 겪어야 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만약 그 남자아이가 정말 남자 락커룸을 쓰는 것이 불편하다면 따로 그 남자아이에게 조그만 방을 학교에서 내어주면 될 일입니다.
저(리사)또한 암환자인데요.
지금 척추암 4기에 있습니다.
제가 암을 투병하면서 많은 의사들을 만나는데 의사들은 계속해서 아주 독한 약을 권합니다.
그것은 제약회사의 약들인데요.
그러한 약들은 부작용이 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몸을 해치고 망가뜨리지요.
랩퍼였던 닙프시 허슬씨가 최근 총상을 입고 죽었습니다.
2005년 첫 앨범을 내고 시상식에도 그의 노래들의 후보로 올라가기도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번 2020 대선의 주자로 나올 것이라고 전망이 강하게 되는 조 바이든에 대한 소식입니다.
우크라이나와의 계약에서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비리에 몰렸을 때 아버지가 그를 구해준 전적이 밝혀졌네요.
이렇게 하다가는 지금은 가장 선두주자로 있지만 그의 리딩이 얼마 오래가지 않을 것 같네요.
그의 굴이 파도 파도 계속 나오네요.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좋은 뉴스보다는 나쁜 뉴스들이 더 많네요.
영국의 세금이 알카이다의 테러를 영국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사용되어 왔다라는 기사입니다.
런던에서는 7/7 폭탄사건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것 또한 영국의 세금이 이 테러를 일으킨 조직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의 2년동안 수사를 해온 썬 타임지에서 밝혔습니다.
모든 영국국회의 관심이 브랙시트로만 몰리지만 브랙시트는 가면 갈수록 미궁으로만 빠지고 있다는 것이 더욱더 아쉬운 일입니다.
이번에도 4개의 브랙시트 안이 상정이 되었는데 그 4개의 브랙시트제안을 다 국회가 거절했습니다.
자신들도 브랙시트를 통해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팀 본부장님)는 요즘의 뉴스를 읽으면서 아주 힘든 시간을 맞을 때도 있는데요.
이번에 저는 참부모님의 날을 준비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참부모님의 날에 메시아는 한 여인을 위해서 삶을 살았다라고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참어머님 강현실 어머니가 영계로 참아버님과 하나가 되셨으므로
이제 우리가 걱정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이 어떤 면에서는 처음으로 맞는 참부모님의 날이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트럼프가 국경을 위협만을 하고 완전히 봉쇄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많은 비난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만약 미국이 멕시코와의 국경을 완전 봉쇄해버리면 미국안에서 수요되는 아바카도의 수량이 3주만에 다 바닥을 드러낼 것입니다.
하지만 아바카도보다는 국경벽을 만듦으로서 치안에 법의 강화에 힘을 쓰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저는 앞으로의 미국의 50년이 정말로 걱정이 됩니다.
조지아 주에서 한 집회에서 흑인 기자들만 입장을 할 수 있도록 제한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역차별이군요.
3D 프린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사용법을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세상에는 진리라는 것이 있고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인간이 인간이면서 하나님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하신 경계선안에서 과학자들도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과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러한 포인트를 조심하면서 로봇연구과 생명의 연구를 해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작년에 비해서 조금 위축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항상 올라갈 수는 없는 것이지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함께 합니다.
좋은 날씨입니다. 어제는 좀 많이 쌀쌀했지요.
오늘은 좀 더 따뜻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