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04/01

훈독왕 | 20190401201251

The Kings Report 04/01/2019 ()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양력 41일이네요.

어제는 눈이 내렸는데요, 봄이 완전히 오기 전에 다시 조금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조금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주는 비교적 쌀쌀한 주가 되겠습니다.

그러다가 토요일이 되면 다시 따뜻해지겠습니다.


5월이 되면 벚꽃이 보통 피지요.

올해는 제가 정말 벚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NRA쇼에 가서 완전히 천일궁의 벚꽃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벚꽃을 즐겼으면 합니다.


이번 NRA 쇼에서는 제가 철장왕국 책 사인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NRA쇼에서 카암의 회사의 부스 번호는 6063입니다.


저희가 154541의 번호를 놓고 여러 기적을 경험을 했습니다.

최근 지예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미국에서는 주소를 번호 거리이름 도시 우편번호 이렇게 씁니다.

천일궁의 주소는 154로 시작하고 국진님 댁의 주소는 우편번호 XX541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어제 일요예배에서는 제가 유트브 채널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음주에는 라이온 퀸즈 멤버들과 유트브 채널을 시작하는 분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예배 후에 가질 예정입니다.


유트브를 하면서 예배를 빠진다던가 그래서는 안되겠지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오히려 떠나게 됩니다.

그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또한 쇼설미디어는 속에도 많은 허상과 유혹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터넷 시대에 하나님 철장왕국의 복음을 멀리 멀리 선포하는 도구인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배소서 3장입니다.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자 된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을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성구에서 보면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있다고 하셨는데요.


하지만 카톨릭 교회는 신부들과 주교들이 역사적으로 사람들에게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고 자신들이 성경의 비밀로 봉하여 자신들을 통해서만 성경 말씀을 듣게 하였지요.


그렇게 결국은 카톨릭은 부정부패하게 되었고 사탄주의가 카톨릭에게 침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동성애로부터 프리섹스를 지지하는 신부들까지 아주 다양한 문제로 카톨릭은 썩어 나갔습니다.


또한 카톨릭 내에서 (카톨릭은 그 자체가 이탈리아와 분리되어 있는 한 나라이지요) 존재하는 카톨릭 은행은 로스차일드 은행과 연결이 되어서 서로가 경쟁자이면서도 또한 서로의 독점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서로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는 세계거물 은행으로 세계의 자금줄을 쥐고 있지요.


성경의 요한계시록의 4개의 말이 지금 다 일어나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얀 카톨릭과 로 차일드 은행 적그리스도

빨간 중국과 공산주의 사회주의

청황색 말은 이슬람

까만 말은 국가 정보국 스파이 조직


4마리의 말을 대표하는 모든 조직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들은 절대 중앙 권력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자유나 인권에 대해서는 전혀 안중도 관심도 없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의 권력을 뻗어 나가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좌파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아주 혐오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는 그들이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더욱더 예수님의 이름을 더욱더 강하게 열정을 가지고 불러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최근 참어머님을 성화식으로 육신의 몸을 영계로 보내드리는 식을 하였습니다.

저희 성전교회는 참어머님의 성화식을 놓고 위험한 유혹의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하신 여성으로 참어머님을 여신으로 모시고 싶다는 우리 안에서는 유혹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을 넘지 놓하면 결국 덫이 되어서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히 동양식구들이 있을 때마다 그렇게 여신 숭배는 안된다고 머리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강하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참아버님을 주님 예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십니다.


참어머님을 보내드리고 저희는 참어머님을 성모 마리아처럼 주님과 우리의 중간에 두어서 여신의 자리에 넣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다시 주님의 중심 성전교회로 중심을 떠나거나 헷갈려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참어머님의 성화식을 중심하고 그것을 확실히 하는 것은 제가 참아버님의 상속자로써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평생 주님을 모시면서 사랑하시면서 사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정성을 드릴 우리와 같이 함께 기도와 정성을 드린다는 것입니다.

절대 우리와 주님의 중간에 껴서 자신을 내세우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최근 치프가 아주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 화요일에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과 같이 기도 전사로써 치프를 병원에서 기도를 해줄 예정입니다.


의사는 지금 치프가 2주밖에 살 수 없다고 하지만 저희는 전문가가 말하고 믿는 사람들이 아닌 저희는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치유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하나님의 능력에 기대어 하나님의 기적의 힘을 믿고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특수부대였던 치프에게 항상 보실 때면 너는 83세 젊은이인데 뭐가 그렇게 나이가 많다고 죽는다고 하나하시면서 분이 너털웃음을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 폐암과 간암의 4기를 맞고 있는 치프를 위해서 저희와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치프는 베트남전에서 특수부대의 선발대와 베트남 지역에 민간인들에게 총기 훈련을 시키던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폭탄 제거반에도 있으시면서 직접 폭탄을 제거하신 무수한 경험이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전교회를 위해서 분을 준비하시고 성전교회에 보낸 것을 느낍니다.

기도를 함께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리마를 조금 일찍 끝냅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의 낙태실태에 강한 경고를 하는 영화 "언 플랜드(계획되지 않은)" 가 예상보다 2배로 좋은 반응을 기록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앙아메리카의 지원금을 절감시키기로 했습니다.

계속된 사태 조정의 요구에도 중앙아메리카는 계속해서 캐러밴 난민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오카지오 뉴욕 하원의원은 항상 다른 지역이나 아니 세계의 환경을 구하기 위해서 빠르게 뛰다가 자신의 뉴욕 관할지역에는 소홀했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그녀의 국회의원담당지역에서 큰 불만으로 나타나고 있군요.

그녀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일본천황의 자리가 다음 세대로 넘어갑니다.

일본에서 천왕이 바뀌면 연호도 바뀌지요.

이렇게 천왕이 바뀌면 정권의 분위기도 많이 바뀝니다.


또한 이번의 연호를 쓰면서 중국의 문헌에서 따온 연호를 쓰지 않고 처음으로 일본의 고대문헌에서 따온 연호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많은 것을 일본사회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러면 낙태아기 생명권지지의 영화에 대해서 한번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트럼프가 51억을 아기 생명권 낙태 반대그룹에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제(리사)가 생각할 때는 최선의 방법은 결국은 낙태시술소 (플랜트 패런트 후드)에서 연방정부가 완전히 지원가금을 빼는 것입니다.


이번 "계획되지 않은" 반 낙태영화는 "신은 죽지 않았다"영화 이후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 가운데 2번째로 좋은 기록을 하였습니다.

시작부터 순항이지 못했던 영화는 이상한 장면이나 선정적인 장면 잔인한 장면이 딱히 없는데요.

없는데도 성인영화로 분류가 되었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까지 1.7 밀리언 사람들이 이 영화를 미국에서 보았습니다.

다음주에는 1700개의 영화관에서 동시 상영이 될 예정입니다.

1059개의 영화관이 이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었는데 이제는 1700개로 늘었네요.

정말 좋은 일이네요.


저희 지역의 근처에도 2시간을 운전하지 않아도 음...한 한 시간의 반경에서 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좌파들은 낙태의 문제를 여성들에게 해결해주지 않으면 결국은 그것이 여성들을 억압하고 여성들에게 선택을 주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하지만 사실 태아 생명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이 누구와 성관계를 하는 것인지 자신의 결정권이 있듯이 (강간을 당하지 않은 이상) 책임감 있는 성관계와 태아의 살 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탈리아 도시 베로나에서 전통 가정 지키기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곳에 LGBT(동성연애 트랜스 등등)들이 나와서 데모를 하였습니다.


전문가의 분석으로는 이렇게 전통가정지키기 그룹이나 세미나에 이렇게 LGBT그룹이 강하게 반발하는 것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다시 조류가 전통가정 지키고 그 장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하였습니다.

흥미로운 분석이네요.


조지아 주에서 아기의 심장박동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낙태를 금지하는 법을 통과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지아주는 미국 50개 중에서 가장 낙태금지법이 강한 주입니다.


켄터기 미시시피 플로리다 미저리 오하요 테네시 텍사스 등도 이렇게 조지아주의 전처를 따라서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법원인데요.

1973년에 로 대 웨이드의 법으로 낙태를 연방정부 차원으로 합법화했기 때문에 주법원과 연방법원의 충돌이 예상이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생명이 수정과 함께 생긴다고 하셨지요.

지금 미국의 버지니아주 지사는 태아가 태어나도 의사와 엄마가 합의하면 태어난 아기를 마취제로 죽일 있는 것이다라는 발언을 라디오 방송에 해서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였습니다.


제(리사)가 생각을 해보면 사람들이 많이 거품을 물고 얘기하는 많은 이슈들은 총기소유문제 환경문제 낙태문제까지도 결국은 하나님존재여부를 믿느냐 아니냐, 또한 생명을 정말로 소중히 생각하느냐 아니냐 라는 것으로 귀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에서 거의 하루에 3개의 기독교교회가 테러공격을 받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1936년에 독일의 유대인의 회당에 테러공격이 주기적으로 미스테리어스 하게 생기기 시작했을 때 독일 국민들은 그것을 팔짱만 끼고 관망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유대인들을 잡아 죽이는 나치 강제 수용소가 마련이 되어서 유대인들을 시스템적으로 죽이는 것도 관망을 하게 되었지요.


프랑스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은지 우려가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이 완전히 닫혀야 할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국경을 닫을 것이다 닫을 것이다 라고 말을 하 국경을 닫지 않고 열어왔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러한 국경을 통해서 많은 무역과 교류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것은 트럼프가 강경하게 했어야 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되는 비즈니스가 있는데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하면 앞으로 닫을 거야 닫을 거야 하면 사람들이 상점에 몰리겠지요.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구요.

닫을 것이면 확실하게 그냥 닫던지 말입니다.

그런 것도 아니구요.


사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터전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아메리카 사람과 남미의 난민들이 계속해서 미국의 국경에 문을 두드리는 것은 그만큼 나라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치안이 좋지 않다면 자국민들이 그것을 자주적으로 대할 있도록 철장의 자유를 주는 것이 현명하리라는 생각이 됩니다.


지금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을 드나들면서 사업을 하거나 통근을 하면서 일을 하는 인구도 미국에서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완전히 봉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앞으로 생길 많은 문제를 생각한다면 이것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커버그가 이번에 발언하기를 이번 뉴질랜드 총기난사사건이 있은 후에 정부가 더욱더 많은 규제를 인터넷에 개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넷은 사실 고급정보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 접속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쇼설 미디어 독점기업들은 그것을 싫어하는 것이지요.


오늘 바이든에 대해서 이야기를 볼까요?

바이든(한 때 부대통령이었지요) 그는 여성들과 사진을 찍을 때마다 그 여성들의 머리에 냄새를 맡는다든지 허리를 잡는다든지 얼굴을 너무 가까이 댄다든지 정말 이상한 행동을 해온 사람인데요.

그러한 바이든이 민주당 대통령 대선주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민주당이 정말 인재가 없긴 없나 봅니다.


카멜라라는 켈리포니아 국회의원도 자신의 흑인 여성 카드를 내놓고 있고 그럼 바이든은 무엇을 카드로 내어 놓으면서 자신이 대선에 참여한다고 말을 하는 것인지 수가 없습니다.


(리사)가 조 바이든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가 그러한 자신의 오싹한 행동을 숨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번은 그가 사진을 같이 찍는 여성의 등에 키스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그를 향한 의구심과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그는 자신은 한번도 자신의 주변의 여성에게 잘못된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3명의 그의 주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그는 인격을 갖춘 훌륭한 사람들이고 증언을 하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ㅎㅎㅎ

번은 바이든이 힐러리를 안았는데 힐러리 얼굴에도 싫고 짜증나는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이러한 바이든의 추태를 받은 여성들은 대부분 보수여성들이었는데요 (보통 가족들과 사진을 찍을 때 그랬습니다.)


보수사람들은 사실 아주 정중합니다.

그러다 보니 그가 추태를 보여도 내가 것이겠지 실수겠지 하지만 그렇게 선을 넘는 행동을 사람이 하면 사람이 부대통령이라고 말을 할 것은 말을 해야 합니다.


트럼프가 자신의 러시아 연루설에 대해서 해방을 받으면서 자신은 그러한 소문과 수사가 착수가 되었는지를 끝까지 파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 보험의 폐지에 다시 손을 예정입니다.

민주당들은 이것을 보면서 자신들이 민심을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보고 있는데요, 오바마 케어로 수혜를 받고 있는 미국 국민들을 자극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오바마케어는 다달이 내어야 하는 보험료도 너무나 비싸고 많은 병폐가 있어 왔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무엇인가 특히 보험을 사라고 강요할 없습니다.

기독교베이스의 의료보험도 많이 있구요.


베네수엘라의 상황이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22일째 전기가 없이 국민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하루에 2시간 혹은 30분정도 전기가 들어오는 식으로 상황을 진정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전기가 없고 물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베네수엘라의 군사력을 마두로가 쥐고 있는 혁명은 어렵다는 것이 냉정한 분석입니다.


캘리포니아 법관이 총알의 숫자를 제한하려는 법을 통과하려고 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아리조나의 시민의 집에 강도가 들었고 강도를 쏘았습니다.

강도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아리조나는 헙법적인 총기소유 기준이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당방위로 처리 되었습니다.


자신은 감옥에 가더라도 시민들의 권리를 뺏는 그러한 명령은 따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소에게 변기를 이라는 기사입니다.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이러한 기사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소들에게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말 기사입니다.


환경보호주의자들은 소의 방귀가 환경을 망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발상이 나온 것인데요.

마치 아기에게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것처럼 말이지요.


소가 밥을 먹은 후에 소프트한 전기 충격을 신장과 장에 주어서 오줌과 똥을 싸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소가 화장실을 사용할 있게 다음에는 전기 충격이 필요 없겠지요.

지금은 실험단계에 있고 2022년에는 시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사씨는 말을 오랫동안 기르신 경험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이것은 얼마나 어리석은지에 대해서 얘기하십니다.

PITA같은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하자 라는 그룹(좌파 그룹)은 이러한 상황을 왜 그냥 관망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카지오 국회의원이 세계를 구하고 있는 동안 자신의 관할 지역인 브랑스 뉴욕시를 등한시하면서 자신의 지지세력을 급격하게 잃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간에서는 민주당의 얼굴이다라고 말을 하였는데요.

그것은 낸시 폴로시를 아주 화내게 하겠지요.


4월의 첫날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